출애굽기 20장 17절 탐내지 말라

2018-02-09 08:43:57


출애굽기 20장 17절 탐내지 말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2월 11일 주일설교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저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주신 것 중에 하나는 설교를 할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제 서제에는 무슨 자료가 있는지 정확하게 모릅니다. 그런데 마포중앙도서관 (우리집에 3분거리)에 있는 곳에 가면 어려가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가지 주제가 정해졌으면 먼저 컴퓨터 앞에서 탐심이라는 단어를 입력하면서 10여권의 책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프린트를 하게 되면 작은 종이가 나와서 그것을 찾기만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저는 두 권의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이먼 M, 레이험, 죄라고 부르는 유익한 것들 (호색탐식탐욕나태분노 질투자만) 다른 한권의 책은 장 지그러가 지은 탐욕의 시대 (누가 세계를 더 가난하게 만드는가?)의 책이였습니다.

1. 탐심의 뜻은

탐심이라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물질, 자동차, 집, 아내들을 갖고하는 욕망입니다. 내적인 상태의 마음입니다. 1-9계명까지는 외적인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0번째 계명은 내적인 계명입니다. 1-9계명은 구약에 중점적인 상황입니다. 그러나 10번째 계명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말씀하는 계명과 같은 것입니다.

탐심은 9가지의 계명을 유발하게 하는 계명과 같은 것입니다.

1)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탐심이 있으면 다른 신들을 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과 아세라 신을 두듯이 우리도 세상의 신 이방신과 맘몬의 신을 두는 것입니다.

2)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보이지 않는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하지 않고 다른 신를 만드는 것입니다. 불교의 불상을, 이만희 신을 만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외에 나의 이름이 너 높임을 받고 싶어하는 탐심이 있습니다.

4) 안식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물질적인 탐심이 있기 때문에 주일을 성수하지 못하고 돈을 벌기 위한 탐심입니다.

5)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였는데 돈에 대한 탐심으로 부모를 공경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6) 살인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의 이익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탐심입니다.

7) 간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나의 육신의 정욕의 탐욕을 위하여 간음하는 것입니다.

8) 도적질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탐심이 있기 때문에 남의 것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영국이나 일본이 전쟁에서 승리하였을 때에 남의 나라의 유산물을 가지고가 자신의 나라에서 전시하고 돌려주지 않는 것입니다.

9) 거짓증거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거짓말로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입니다.

3. 10번째 계명 탐심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신명기 5장 21.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지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네 이웃의 모든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출애굽기에서는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말라가 먼저입니다. 신명기에서는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가 먼저입니다. 출애굽기에서는 여자의 탐심에 대한 문제이고 신명기에서는 남성에 대한 탐심에 대한 문제입니다.

먼저 남성에 대한 탐심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사이먼 저자는 그의 책에서 죄라고 부르는 유익한 것들에서 탐심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탐심을 호색이라고 음란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남성들에게 탐심을 이렇게 과학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1978년과 1982년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의 러셀 클락교수와 하와이대학교의 일레인 햇필드 교수는 성적인 태도와 행동의 남녀 간 차이를 연구하기 위하여 22살짜리 심리학 전공학생들 한 그룹을 공모자로 모았습니다. 실험하는 사람의 조수나 협력자를 우리는 공모자고 부릅니다.

클락교수와 햇필드 교수의 공모자들은 대학 캠퍼스 여러 곳에서 이성에게 접근을 했다. 이 공모자들은 사전에 기회가 된다면 실제로 같이 자고 싶을 만큼 충분히 매력적인 상대만을 선택해서 접근하라는 미션을 주었습니다. 이 공모자들은 모여 있는 사람들을 찬찬히 훑어 보고 같이 섹스를 할 만한 상대를 골라낸 후 그에게 접근해서 그 동안 캠퍼스에서 당신을 자세히 눈여겨 봐왔어요 당신은 정말 매력적이네요라고 말하게 했다. 이 별로 매끄럽지 않는 말로 이야기를 튼 후에 공모자는 오늘밤 나하고 같이 데이트 하겠느냐? 오늘 밤 내 아파트로 놀러 오지 않을래? 오늘밤 나하고 같이 잘까요라고 말하게 했다.

1978년과 1982년의 연구에서 약 50%에 해당하는 남학생과 여학생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과 기꺼이 데이트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테이트 정도의 수준에서는 성별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심각성의 수준이 약간 올라가면 여성은 약간 더 주저함을 보였습니다. 1978년 연구에서는 불과 6%에 해당하는 여성만이 상대방의 아파트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1982년 연구에서는 그러겠다는 여성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럼 상대방과 끝까지 가는 경우에는 어땠을까 성적으로 자유분방한 프리섹스가 널리 펴저 있던 1970년대에도, 1980년대 초기에도 전혀 모른 사람과 같이 자겠다는 여성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남성들의 상황은 천지 차이가 있습니다. 50%의 남학생이 낯모르는 상대방과 데이트 하겠다고 했고 아파트로 찾아가겠다고 하는 남학생은 69%에 이르고 자그마치 75%학생들이 상대 여성과 잠자리를 같이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교수님들이 말하고 자하는 것은 탐심 호색의 죄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약 75%이상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최고의 대학교육을 받고 있는 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과학적인 질문을 한 것입니다.

남성들에게 광고에 섹시한 여성이 자신에 있으면 더 잘 팔린다는 연구결과을 말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가 그 대표적인 것입니다.

여러분 공작의 꼬리의 모습을 보십시오. 공작은 생존을 위하여서는 꼬리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족번식을 위하여서는 수컷의 꼬리가 얼마나 위대하게 사용하는지 모릅니다. 암컷의 경우 꼬리가 길고 아름다운 것에 매력을 느긴다고합니다. 인간에게 꼬리는 무엇입니까? 여성들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돈(금), 명예, 지식의 장식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이 탐심, 남성에게는 호색이겠습니다. 이 호색의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다윗이라는 사람입니다. 다윗에게 얼마나 많은 부인을 두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미갈, 사울왕의 둘째 딸(삼상14:49)- 다윗이 블레셋 사람 200명을 죽이고 사울왕의 사위가 됨(삼상18:17~29)

2) 아비가일, 둘째 아들 다니엘의 어머니, 삼상25:2~42)- 갈멜 여인(대상3:1) 아비가일은 원래 나발의 아내였으나 나발이 죽고 다윗왕의 아내가 됨.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움(삼상25:3)

3) 아히노암, 첫째 아들 암논의 어머니,삼상25:43) – 이스르엘 여인( 대상3:1 )

4) 마아가, 셋째 아들 압살롬의 어머니 – 그술 왕 달매의 딸( 대상3:2)

5) 학깃, 넷째 아들 아도이냐의 어머니(대상3:2)

6) 아비달, 다섯째 아들 스바댜의 어머니(대상3:3)

7) 에글라, 여섯째 아들 이드르암의 어머니(대상3:3)

8) 밧세바(=밧수아), 일곱째 아들 시무아부터 열번째 아들 솔로몬의 어머니(대상3:5)

9) 아비삭, 수넴 여자, 다윗왕 말년에 봉양하기 위해 얻은 아내(왕상1:3)

다윗은 위대한 왕입니다. 다윗은 모든 왕의 표본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많은 여인을 둔 다윗을 사랑하시는지 잘 이유를 모르겠지만 남성들에게 탐욕 호색을 이기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렇게 많은 부인 속에서 자신과 자신의 자녀들의 불행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자신은 자신의 아들 압살롬에게 도망자의 신세가 되었고 다윗의 후궁들이 백주 대 낮에 부끄러운 일을 당하였습니다. 그의 자녀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암놈이 이복 여동생을 강간하므로 압살롬이 암놈을 죽이고 배 다른 형제들의 살육을 볼수 있습니다. 솔로몬이 그의 형 아도니야를 죽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또 얼마나 많은 후궁과 부인들을 주었습니까? 이러 인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는 어려움을 격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어리기 때문에 잘 모르고 10대에는 이성애 대한 관심, 그리고 20대에는 이성이 생김으로 결혼하게 되고, 그리고 30대에서는 자신의 아내에 만족하며 자녀들을 낳고 40대와 50대에 자신의 아내에 만족하지 못하고 외도를 하는 경우를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난 한 사람들은 할수 없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이 꼭 이렇한 전철을 발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신약의 사마리야 여인를 살펴보겠습니다.

자신의 남편들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5명의 남자와 이혼하게 되었고 6번째 살고 있는 남자도 만족하지 못하는 여자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였을 경위 100% 다 만족하고 살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모든 남편에 대하여 만족할 수없었던 것입니다. 모든 아내에 대하여 만족할 수 없습니다. 1) 인물에 대하여 만족하는 경우 결혼 2) 물질에 대하여 결혼 3) 성격이 상량하여 결혼 4) 살림을 잘하여 결혼 등 여러 가지 조건을 결혼합니다. 살다보면 이 모든 것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5명과 이혼하고 다른 여자를 구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사모와 함께 살아주어서 너무 감사하여 그동안에 한번도 여행을 갖이 못했습니다. 저만 해외 여행, 제주도 여행을 갔습니다. 이번 연도 들어서 해외여행과 제주도 여행을 가려고합니다.

담임목사로 10가지 다 만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가지 잘하는 것을 보고 만족하며서 교회를 섬기는 것입니다. 설교, 정직성, 착함으로 인하여 어떤 분들은 능력 행함 그러나 한자지만 만족하여도 함께 교회를 세워갈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많이 못배운 것을 허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이 가난하게 태어난 것에 대하여 허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재혼에 대하여 허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첩의 자녀로 태어난 것에 대하여 허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허물의 경우 덤어준 사람이 복을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노아의 자녀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성경을 찾아보았습니다. 요엘서 3장 7절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격려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3. 탐심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여성)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이웃의 집에 대하여 탐하지 말라는 것은 여성에 대한 말씀인 듯합니다. 물론 남성들도 해당됩니다만 여성들은 성적인 호색은 많이 없더라도 비교의식이 강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더 좋은 빽, 더 좋은 차, 더 좋은 아파트에 대한 탐심인 것입니다. 남이 나보다 더 많이 갖고 있는 것이네 대한 경고입니다.

사실은 탐욕은 그리 나쁜 것만 아닙니다. 세상을 이렇게 발전 시키는 것은 탐심 부족함을 체우는 요소 때문입니다. 우리가 불편한 것들 때문에 탐구하게 되고 그리고 그것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탐심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저는 탐욕에 대하여 다루는데 좋은 측면보다는 과도한 탐욕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죽게 되고 멸망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올리버 스톤의 감독 1987년 웰스트리트라는 유명한 영화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30년 전의 영화입니다. 마이클 더글라스라는 배우가 하였는데 그는 영화 내용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탐욕은 유익한 것입니다. 탐욕은 정당한 것입니다. 탐욕이 있기 때문에 일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탐욕은 진화정신의 본질을 분명하게 해줍니다. 탐욕으로 인하여 본질을 알게 되고 탐욕으로 인하여 사회가 발전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나치면 죄가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점은 이것입니다. 돈을 더러운 것이 아닙니다. 탐욕스럽게 돈을 쫒아가는 사람들은 자신의 손과 영혼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는 모두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열심히 일해서 벌었다면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이 탐욕을 부리면 나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행복해진다고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에 가장 부자 나라들이 자살율이 많이 있습니다. 부탄과 같아 가난한 나라가 행복지수가 최고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어떤 마을에 뜨거운 물과 찬물을 동시에 주신 것에 대하여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탁비누가 없다고 불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추운 나라에서도 더운 나라에서 감사하게 사는 것이 더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들이 행복할 까요? 세상에서 가장 돈 많은 이건희 이재용가 행복할 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재판에서 많은 국민들이 이재용 재판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슈퍼마켓 진열대에 두 가지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경험이고 하나는 물건이라 고합니다. 이것을 현대적으로 말하면 경험은 우리 인생에서 사람의 흔적이고 그리고 하나는 소유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돈을 노력의 흔적을 경험하기 위하여 쓰려 고합니다. 10만원 이상 쓰여진 경험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소유하는 것입니다. TV 컴퓨터, 핸드폰, 빽, 그러한 것들로 행복을 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사람들을 중심으로 연구 조사할 결과 경험이 물질적인 소유보다 더 많은 행복을 준다고 판단하였습니다. (page 110) 57%

여러분들의 가정에 불이 났다고 해봅시다. 여러분들에 딱 한가지 가지고 나올 수 있는 물건이 있다면 무엇을 가지고 나오겠습니까? 어떤 사람을 앨범, 어떤 사람들은 돈을 자기고 나옵니다.

여러분 경험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아름다고 소중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유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날아지고 쓸모가 없습니다.

우리가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할 까요? 우리는 우리의 부를 위하여 사용되는 것을 탐욕을 위하여 사용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더 많은 탐욕을 부림으로 우리가 돈을 더 벌므로 스트레스가 더 많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돈을 얼마나 더 가지고 있어야 돈을 더 벌지 않을까요? 사람에게는 탐욕이 끝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탐욕의 끝이 바로 죽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고 하였습니다.

탐욕의 시대 누가 세계를 더 가난하게 만드는가? 책에는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제 3세계 122개국의 85%가 전세계의 무역거래가 25%에 속한다. 전세계의 18억이 하루에 1달라도 안되는 수입에 의존하여 살고 있다. 가장 부유한 1%의 인구는 가장 가난한 사람 57%의 수입을 모두 합한 것과 같은 액수의 돈을 벌고 있습니다. 8억 5천명이 문맹, 치료 가능한대도 돈이 없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1,200만명. 중국과 인도에서는 부자의 속도가 인도는 12%, 중국은 22%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도 경제 약탈자들이 부를 독식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은행과 유럽의 은행에 해마다 100만달러 현금을 가져와 자신의 나라의 극한 가난한 자들을 약탈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재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남반구 국가들은 대부분이 가족도 집도 없이 수십만명의 어린이들이 길거리를 헤매고 있습니다. 남미에서는 마피아의 두목들을 위하여 코카인을 운반하는 일을 벌여지고 있습니다. 한쪽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탐욕의 욕망이 끝이 없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우리의 탐욕, 육신의 정욕 즉 호색, 그리고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탐욕 더 갖고 싶어하는 욕망을 이기는 방법은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7장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고린도전서 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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