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0장 16절 거짓 증거하지 말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2월 4일
1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목사님, 교회가 너무 행복해요라는 책을 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1997년 IMF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김포시 양촌면에 위치한 민가도 없고, 찾는 이도 없는 외진 산골짜기에 두 가정과 함께 교회를 개척한 김명군목사. 하지만 14년이 되어가는 지금의 김포전원교회는 출석 성도 1천 2백 명을 훌쩍 넘는 큰 교회로 성장했다. 아무도 찾지 않는 산속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울부짖음으로 목회에 집중했다.
– 내용요약 –
1) 아내를 설득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다고합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무슨 목회를 한다고 합니까? 하는 질문입니다.
2) 군부대가 있었습니다. 군부대에서 방해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부대에서 우물을 찾았는데 오직 교회 땅에서만 물이 있는 것입니다. 부대장님이 방문하여 물을 공유하자고 하였을 때에 함께 나누워 먹었습니다.
3) 시청에서 사용승인을 내주지 않아서 너무 어려웠다고합니다.
4) 교회 건축함으로 물질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자신의 친구에 돈을 꾸려고 부산에 내려갔는데 아무도 못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많이 울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사모님이 국민은행에서 대출로 교회를 건축하게 되었다고합니다. 대한민국의 은행은 오직 국민은행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명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인하여 고신대학교에서는 안수기도는 목사안수나 하는 것인데 한 영혼을 사랑하기 때문에 질병을 위하여 안수기도하였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목사나 인생 사는 것이 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 이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들을 만드시고 그들과 함께 살라고 하셨는가? 자신의 부족함을 체우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가정을 만들고 그리고 교회를 만들고 학교를 사회를 만들고 국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함께 살다보면 어려가지 부딛치는 경우도 많이 있고 성격들도 틀리기 때문에 싸우는 일도 많고 보니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 성격이 느긋한 사람, 남자와 여자, 그리고 키가 큰 사람 작은 사람들, 한국사람 미국사람, 50Kg이거나 100Kg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굳이 영어를 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미국에 가서도 영어를 못하여도 얼마든지 살수 있다고합니다. 우리 장모님은 호주에 가셔서 영어한마디 못해도 저희들에게 모포를 사준 경험이 있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살아야하는데 부족함을 메꾸기 위하여 거짓말을 하고 그것을 빼앗으려고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베드로는 자신에 예수님을 제일 사랑한다고 자랑하고 그리고 자신감있게 다른 사람들은 다 예수님을 버려도 나는 예수님을 버리지 않습니다. 하고 자랑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3번 부인할 것이라고 예언하십니다.
저는 부족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머리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늘 메모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무슨 설교 거리가 있으면 그 메모지에 써놓고 다니는 것입니다. 방송을 듣을 때에도 메모지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얼른 타이핑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것은 군생활중에 작전과에 있는데 타이핑을 치라는 것입니다. 마라톤 타자기입니다. 손가락을 맞아가면서 타이핑을 치게 시작하였습니다. 너무 많이 쳐서 손가락이 아파서 오른손 두 번째 손가락은 치지 못합니다. 그래서도 제법 잘 칩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compter가 나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또한 우리가 길을 해멜 때에 정확하게 찾지 못할 때에 내비게이션을 이용하여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글을 잘 읽는 사람들을 늘 부러워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글을 잘 읽습니다. 우리 처가 글을 잘 읽습니다. 그래서 젊은 때에는 국문학과 여성과 결혼할 생각도 있었습니다. 우리 성도들 가운데 글을 잘 읽는 성도들이 참으로 부럽습니다. 그러나 상관없습니다. 글을 잘 빨리 잘 읽지는 못하지만 글에 담긴 내용들을 잘 파악하여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다는 생각합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소나 누우는 나면서부터 걷기도 하고 뛰도합니다. 우리 인간은 10개월이라는 세월이 필요하고 성장하였어도 우리 평강이는 25세 까지도 부모의 도움을 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보니 무엇인가? 가지고 싶고 그리고 도둑질을 하게 되고 그리고 거짓말로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둑질, 거짓말)
2. 거짓말의 종류
1) 추측의 거짓말하지 말아야합니다.
성경을 읽다가 이러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신명기 22장 13. ○누구든지 아내를 맞이하여 그에게 들어간 후에 그를 미워하여 14. 비방거리를 만들어 그에게 누명을 씌워 이르되 내가 이 여자를 맞이하였더니 그와 동침할 때에 그가 처녀임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면
15. 그 처녀의 부모가 그 처녀의 처녀인 표를 얻어가지고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가서
16. 처녀의 아버지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미워하여
17. 비방거리를 만들어 말하기를 내가 네 딸에게서 처녀임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나 보라 내 딸의 처녀의 표적이 이것이라 하고 그 부모가 그 자리옷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 것이요
18. 그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19. 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을 씌움으로 말미암아 그에게서 은 일백 세겔을 벌금으로 받아 여자의 아버지에게 주고 그 여자는 그 남자가 평생에 버릴 수 없는 아내가 되게 하려니와
성경에서 이렇게 나왔는데 사로 부부가 사랑하면서 살수 있을까요?
2) 거짓말의 반복입니다.
어린 시절 늑대와 소년의 이야기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늑대가 왔다고 하여 사람들을 속이고 그것을 통하여 재미가 있어 또 거짓말로 늑대가 왔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이번에는 진자로 늑대가 왔는데 아무도 돕는 사람이 없어서 소년의 양들이 죽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옛 속담에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처럼 나중에는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처럼 작은 거짓말이 점점 더 큰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입니다. 그는 병 고침을 받은 나아만을 쫓아가 우리 주인 엘리사가 보냈다고 거짓말하여 은 두 달란트와 옷 두벌을 취해 집에 감추었다가 결국은 나아만의 문둥병이 자신과 자손에게까지 옮겨졌습니다.(왕하5:20-27)
3) 고의적인 거짓말입니다.
창세기 39장 17. 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18. 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보디발의 아내가 복수심을 품고 요셉을 자신의 남편에게 고발한 것입니다. 아무 사람도 없는 가운데 자신을 성폭행하려다가 소리를 지르니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는 요셉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그 옷을 증거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보디발의 아내는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작은아버지가 FACEBook를 하십니다. 그런데 어는 한국이 외국에 있는데 돈 24억을 가지고 들어와야하는데 1000만원만 부쳐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알고 작은 아버지를 말리게 되고 그리고 싸우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보이스 피칭으로 목사님들도 속고 교수님도 속고 할아버지 할아버지들이 많이 속았다고합니다.
4) 묵시적인 거짓말입니다.
불리하면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묵비권입니다. 자신이 죄를 지었으면서도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아합이 라봇의 포도원을 갖고 싶었지만 가질수 없습니다.
다윗의 군대장관 요압장군이 우리아를 죽이는 과정속에서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윗의 잘못으로 인하여 자신의 죄를 짖는 일을 도구로 사용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우리나라에서 박종철 고문사건과 이한열 열사의 죽음앞에서 많은 국민들이 잠잠했고 많은 국민들이 적극적인 호소를 하였지만 전두환이 물러가고 노태우 대통령때에 직선제를 하였지만 여전히 국민들은 노태우 대통령을 찍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침묵입니다. 그것도 거짓말에 대한 찬성입니다.
그런면에서 볼 때에 미국사람들은 상당히 정직합니다. 제가 만약에 우리 성도들의 자녀들을 추천하면 좋은 것을 써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정직하게 기술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럽사람들과 미국사람들은 정에 이끌리 않습니다. 정직하게 레코멘데이션합니다. 우리교회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할때에 동양인들을 저희 가정에서 식사대접을 하면 잘 써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인들은 식사대접은 식사대접이고 정직하게 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3. 십계명중에서 3계명과 9계명의 계명을 주신 이유
제 3계명과 제 9계명은 말에 대한 계명입니다. 3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입술의 고백이고 9계명은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계명입니다.
사람에게 귀는 두 개, 입을 한 개를 주신 이유는 무엇일 까요?
야고보서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3장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우리들에게 말을 입술을 주신 것은 성경 이사야 43장 21절에
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또한 히브리서 13장 15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거짓말을 하는 자들은 성 밖 즉 천국의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감이 있다고하였습니다.
4. 우리가 이해할 없는 성경의 거짓말들?
여리고의 기생 라합은 거짓말 합니다.
레19:11에 “너희는 도적질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하지 말며”
잠언 12:22에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히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수 2:4-6에 나오는 라합의 경우는 어떤가? 그녀는 분명히 정탐꾼들의 위치를 알고 있으면서도 여리고성의 군사들에게 거짓말을 했다. 그 자체가 죄인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하나님께서 그녀의 거짓말을 승인해 주셨습니다.
(히11:31, 약2:25)
이 부분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행위입니다. 또다른 측면은 라합의 거짓말과 히브리산파의 거짓말은 분명한 잘못이지만 그러나 자신의 욕심이 아니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것과 하나님의 구원의 측면에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선한목적을 위하여 위협을 무릅쓰고 한 행위입니다.
그들은 그러한 거짓말을 통하여 거짓말일 경우에는 많은 위협과 어려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모든 거짓말은 이기적인 목적과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그러나 희브리산파와 라합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적으로 라합의 후손입니다. 어찌보면 거짓말의 후손일수 있습니다. (마1:5-6)
동물들과 다른 사람들은 사랑 그리고 명예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갑니다. 특별히 정조와 자신의 가치관이 목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불리하고 죽어가는 입장에서도 죽으면서 거짓말을 하지 않고 충신으로 죽게 되는 것을 역사를 통하여 그리고 우리 성경을 통하여 분명히 알수 있습니다.
저는 1박 2일을 보면서 쿠바에 있는 사람들이 애이깽의 노동가운데 많은 돈을 독립자금으로 상해 임시정부에 보낸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에게 무엇이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에 부귀 영화를 위하여 매국노처럼 나라를 팔아먹는 사람들이 아니라 어려고 힘들어도 나라를 위한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도 나라에 대한 애국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장로님의 나라를 위하여 바르게 정치하였다고 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국민앞에서 바르게 이야기하면 국민들도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그 기업은 나의 것입니다. 아니 그 기업은 우리 모든 가족들의 기업입니다. 하고 고백하였다면 그 거짓말 또 다른 거짓말이 되어서 부매랑이 되어서 돌아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잉크의 효과인데 그것이 번저서 온 종이가 너덜거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빨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그 잉크 떨어진 부분만 버리고 다른 부분들은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돈을 내지도 않았는데 내가 낸 척 그리고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한척 하기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 게스트 온 그라우드라는 자매가 있습니다. 자신의 부모의 프리텐드 하는 척하는 것이 싫어서 한국에서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욕이 접속사가 아니라 욕이 주어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