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0장 14일 간음하지 말라

2018-01-21 07:25:16


 

출애굽기 20장 간음하지 말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 목사

2018년 1월

14. ○간음하지 말라

14. “You shall not commit adultery.

1.

목사님들 모임에서 코메디언이었다가 목사님이 되신 신소설목사님이 계십니다. 함께 식사를 하고 난 뒤에 밥값을 해야겠다고 말씀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소를 창조하시면서 인간을 위하여 60년동안만 살라고 하였습니다. 소가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너무 가혹합니다. 저는 절반만 살겠습니다. 그리고 개를 창조하시면서 인간들을 위하여 30년동안 사람들을 지키면서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개가 이렇게 답변합니다. 하나님 저는 반절만 살겠습니다. 그래서 15년동안 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원숭이를 창조하시면서 너는 인간들과 함께 30년을 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원숭이가 15년만 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너는 생각하는 머리를 주었으니 20년만 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소의 30년, 그리고 개와 원숭이의 15년씩 30년, 60년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20세까지는 공부하는라고 세월을 보내고, 그리고 30년은 가족을 위하여 소처럼 일하게 되고 그리고 정년 퇴식을 하게 되고 그리고 개처럼 집을 지키면서 15년을 사고 원숭이처럼 손주들과 함께 15년을 살고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2.

인생을 또 기차에 비유하곤 합니다. 기차는 자신의 목적지까지 직선으로 달려갑니다. 기찻길 위에 아무런 장애가 없으면 신속하게 달려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을 살아가면 장애물이 없을 수 없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면 수원에서 장애물을 만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입니다. 대전에서 인생의 청년의 시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구에서 50후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 근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장애물로 인하여 그곳에서 내리기도 하지만 그 장애물을 잘 극복하는 사람들만 자신의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학업의 문제이고 대전에는 이성과 배우자의 문제이고 그리고 50대 후반에서는 노후에 대한 문제이고 부산역 근처에는 죽음에 대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니다. 그가 우르라는 곳에서 하나님이 가나안땅으로 정착하여 살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란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맞보고 가나안 땅에 75세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에서 25년동안 자녀의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모든 부분에서 살면서 그 장애를 얼마나 빨리 잘 극복하느냐에 따라서 아름다운 인생을 살고 순탄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인생의 문제로 인하여 수원에서 대전에서 내리기도합니다.

저는 어려분들에게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참 어색합니다. 왜냐하면 보경자매를 제외하고는 모두 저보다 나이가 많은 권사님들이고 집사님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솔찍하게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건너 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우리의 시대의 가정과 성에 대한 것을 조금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설교를 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이 설교는 요즘 철야를 하면서 신약성경을 다 읽고 이제 구약성경을 읽고 있는데 창세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되는 부분이 있어서 창세기의 가정을 중심으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창세기를 통하여 나타난 하나님의 성 윤리의 말씀 (간음하지 말라)

3. 아담에 대한 가정이 이야기

하나님이 한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직접만드시는 것은 사람과 가정 그리고 교회인 것입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부부입니다. 그리고 처음 만난서 아담이 한 이야기는 뼈중에 뼈인 것입니다.

잠언서에는 그 아내를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5장 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17. 그 물이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과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4. 아브라함이 가정이야기

아브라함의 가정은 가나안 땅에 도착하여 하나님과 그리고 가나안 땅의 삶을 어떻게 조화있게 살아는지 성경은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내로 인하여 애굽의 왕과 아비멜렉왕에 대하여 하나님의 깨달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라를 통하여 이스라엘 족속들을 세상의 하나님의 선민으로 만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내를 이용하여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때 마다 하나님은 왕들에게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보호하시고 아브라함의 가정을 보호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롯과 함께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지만 아브라함의 목자와 롯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더 좋은 땅을 얻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그때에 아브라함이 제안합니다.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고 제가 좌하면 내가 우하리라고 말씀합니다. 그 때에 롯으 소돔과 고모라를 택하고 그곳에 음난과 타락의 영이 가득한 곳이였습니다.

● 동성애

창세기 19장 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5. They called to Lot, “Where are the men who came to you tonight? Bring them out to us so that we can have sex with them.”

소돔과 고모라는 음난의 도시였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롯을 방문하게 되엇을 때에 그 지역에 있는 남자들이 와서 천사들과 함께 상관하려는 장면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최소의 동성애가 나오는 것입니다. Homersexality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LmCfW7A9qY&feature=youtu.be

동성애자들은 이렇게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소수입니다. 소수의 인권을 보호해야합니다. 맞습니다. 소수의 인권도 보호해야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 그들은 병에 걸렸습니다. 음난의 병에 걸린 것입니다. 우리가 불쌍히 여겨야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성경은 동성애를 죄로 보고 하나님이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과 정반대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이니다. 죄를 죄라고 이야기하고 잘못을 잘못으로 이야기해야합니다.

WHO에서 남성동성애자들, 젊은 청소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이 99%의 성접촉을 통하여 걸리게 된다고합니다. 인터넷 조사에한 바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남자들이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들에게 동성애 성적인 접촉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1) 사회가 죄악시 되어 심판이 임합니다.

2) 국민이 세금을 사용합니다.

AIDS는 100% 국민세금으로 하게 됩니다. 한달에 300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12개월이면 한 사람당 5억원정도 든다고합니다. 1만명이면 5조원이 드는 것입니다. 공항 하나를 세우는데 드는 돈입니다.

3) 다수의 목소리를 들어야합니다.

동생애를 찬성하는 사람들이 30-20%정도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70-80%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것을 싫어하고 있습니다. 소수의 인권은 중요하고 다수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는 것인가?

4) 사회의 법으로 동생애 법이 통과 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합니까?

목사가 주례를 부탁받으면 그것을 행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감옥 180일 가게 됩니다. 동성애 법이 인정되면 성경은 불법한 책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직 성경만 믿고 있는데 이 책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서구화처럼 되느냐 아니면 서구화 되는 것을 막아야하는 기로에 서있게 되는 것입니다.

간음함의 결과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도시가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가정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를 범하게 됨으로 밧세바의 첫 아들이 죽게 되었습니다. 개인이 망하게 됩니다. 여러분 삼손은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성들의 속임수에 빠저서 죽게 되었습니다.

바보는 계속 죄를 짖게 됩니다. 보통사람들은 반복해서 죄를 짖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남의 잘못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고 죄를 짖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성도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이나라를 지키고 우리 가정을 지키고 나의 삶을 지켜야합니다.

5. 롯의 근친상관

창세기 19: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의 조상이요

그리고 롯을 통하여 근친 상관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술을 먹이고 관계하여 모압과 암몬 자손을 낳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족속들과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싸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동성애 서로 사랑하는 무슨 죄가 됩니까? 그냥 좋아하면 문제가 안되는데 성적인 접촉하여 문제가 발생하고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죄가 되는 것입니다.

6. 야곱의 가정이 이야기

이스라엘의 12지파에 대한 관점이 아니라 저는 야곱의 삶을 통하여 성경에 나타나는 가족들의 어려움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가정의 잘못된 점을 제가 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의 가정은 5남매, 그리고 우리 사모의 가정은 4남매입니다. 이혼한 형제들이 한사람도 없습니다. 부모님의 기도인 것이니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의 잘못을 회개하려고 합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야곱은 12명의 아들과 딸 한명을 낳았습니다. 딸은 강간당하고 아들끼리 서로 미워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배가 다른 형제들끼리 미워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이야기지만 추론하여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시므온이 야곱을 죽이려고 하지 않았을 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을 르우벤과 유다가 살려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시므온을 애굽의 감옥에 볼모로 시므온을 집어 넣고 너희 형제와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베나민이 왔을 때에 다른 형제들 한 벌씩만 주었는데 베냐민은 5벌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창세기 43:34 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창세기 45장 22. 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

왜 그렇습니까? 친부모 한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어떤 엄마의 뱃속에 태어났는냐에 따라서 서로 싸우고 질투하는 세상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대 기업의 회장들의 자녀들이 싸우는 모습은 친부모냐 아니냐에 따라서 싸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7. 간음을 피하는 방법 (요셉의 예를 통하여)

창세기 39장 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 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

12. 그 여인이 그 옷을 잡고 가로되 나와 동침하자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

13. 그가 요셉이 그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요셉은 여주인의 권위 아래 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까?’

요셉은 보이는 주인의 권위보다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권위를 더 인정하고 그 자리를 도망치게된 것을 보게 됩니다. 옛 말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다. 요셉은 이 유혹의 순간에 하나님을 생각했다. 비록 유혹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언제나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산다면 이길 수 있다. 이것이 그 유명한 코람데오입니다.

저는 20일 동안 주일까지 21일 기도함으로 2018년을 시작합니다. 기도가 잘 된 날도 있고 기도가 힘들은 날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공황장애가 있기 때문에 잠을 못자서 생긴병입니다. 처음에는 어지럽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다 보니 하나님이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우리 3분의 성도님과 주의 종이 도와주셨습니다.

● 죄악의 주변을 피해야합니다.

혼자 있을 때에 죄악의 주변에서 피해야합니다. 혼자 컴퓨터 앞에서 죄악을 피해야합니다. 혼자 죄악의 장소에 가지 말아야합니다. 혼자 홍대나 청량리가면 죄악을 이기지 말아야합니다. 그 곳을 가지 말아야합니다. 세상에 장사는 없습니다. 60대라고요? 80대도 뉴스에 보니 간음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문지방만 넘어갈 힘있으면 죄를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만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 전부에 대하여 배신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잠언 7장 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6.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어다보다가 7. 어리석은자 중에, 소년 중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8.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 집으로 들어가는데 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밤 흑암 중에라 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계집이 그를 맞으니 11. 이 계집은 떠들며 완패하며 그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모퉁이, 모퉁이에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13. 그 계집이 그를 붙잡고 입을 맞추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얼굴로 말하되 14. 내가 화목제를 드려서 서원한 것을 오늘날 갚았노라 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서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 내 침상에는 화문 요와 애굽의 문채 있는 이불을 폈고 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 하자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21. 여러가지 고운 말로 혹하게 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 소년이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푸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일반이라 23. 필경은 살이 그 간을 뚫기까지에 이를 것이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일반이니라

8.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5:27-32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도 이미 간음하였다고 더 광범위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간음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이렇게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눈이 범죄하면 눈을 뽑아버리라. 손이 잘못하면 손을 찍어버리라. 왜 이러한 말씀을 주셨을까요? 어는 누구도 이렇게 지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적극적으로 우리에게 경고하고 죄를 멀리하라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반면에 우리주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주님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음행하다가 현장에 잡히면 돌로 맞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보고 이 여인을 돌로 치려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돌로 치라고 하면 사랑 가르친 예수님은 잘못된 말씀을 증거한 것이 잘못된 것이고 돌로 치지 말라고 하면 모세의 율법을 어기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예수님은 길 바닥에다가 무엇인가를 적으셨습니다. 어떤 학자는 길바닥에다 그들의 죄를 적으셨다고 하는 학자다도 있고, 어떤 학자는 물고기를 그리셨다고 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어째든 천국에서 물어볼 말씀입니다.

교회 목사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설교가 이혼에 대한 설교입니다. 왜냐하면 성도들 가운데는 이혼한 성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많이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과 기독교인들이 이혼의 비율이 그렇게 많이 차이 나지 않고 비슷합니다.

혼다 켄이라는 사람이 쓴 책 가운데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점심을 사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는 일본에서 연간 세금 1000만 엔,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2억 이상의 납부자 1만 2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보내고 그중 약 1천명을 직접 인터뷰하여 부자의 의식세계를 연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그는 이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이들과 비교가 되는 평범한 사람들 2천명을 다시 인터뷰하여 무엇이 부자의 인생을 평범한 사람과 다르게 만드는 가를 비교하였습니다. 저에게 관심을 끈 것은 그들의 가정생활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부자에 대한 인식과 다르게 그들 대부분이 배우자와의 가정생활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들이며 그들 가운데 이혼자는 2%미만이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런 통계가 일본이외의 다른 선진국에서도 같은 통계로 나타나 있다고 서술하면서 건강한 부부관계는 인생성공의 기초이며 행복의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역설합니다.

아내는 갈대, 남편은 메뚜기 (잔소리의 바람)

평강이 군부대에 있었던 일입니다. 고참이 신참의 고추를 잡았다고 하여 영창을 가게 되었다고합니다. 말을 통하여 고참이 신참을 괴롭힘으로 내무반에서 자살을 하고 여러 가지 힘들은 상황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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