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9장 20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23.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 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5.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들에게 알리니라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홍순언은 명나라의 역관으로 가게 되었는데 화대로 300냥을 받고 기생을 자신의 방으로 들어오게 합니다. 그녀의 용모가 준수하고 소복으로 슬픈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사연을 묻게 되었고 자신은 류씨로서 남경의 호부시랑 류모의 딸이라고 소개하고 자신의 아버지 류모가 공금횡령의 누명을 쓰고 옥사하고 모친마저 죽게 되어 부모님의 장례를 치를 비용이 없어서 몸을 팔게 되었다고 설명하게 됩니다.
홍순언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류씨 소녀에 300냥을 주고 아무 관계도 갖지 않고 그녀를 돌려보냅니다. 류씨는 거듭 감사하였고 성과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였지만 조선에서 온 홍역관이라고 말하고 그 자리를 떠나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홍순언은 조정으로부터 공금회령이라는 탄핵을 받게 되고 옥에 갖히게 됩니다. 홍순언은 죽는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선조왕이 명나라에 가서 자신의 조상 이성계의 족보를 고치라로 역관에게 명령을 내리고 역관들이 하지 못하면 목을 배겠다고 명령을 내립니다. 옥에 갇히 홍순언에게 이 사실을 말하게 되었고 홍순언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데 코 바람이라도 세고 죽자고 하면서 명나라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류씨 소녀는 아버지의 친구의 부인을 병간호하여 석성의 계비가 됩니다. 석성은 예부시랑으로 있다가 병부시랑이 되고 예부상서로 승진하게 됩니다. 석성은 예부시랑으로 있다가 뒤에 병부시랑을 거쳐 예부상서로 승진했다. 그녀는 비단을 만들면서 보와 은을 세긴 것을 이상여겨 묻자 류씨부인은 자신이 어려운 시절에 빚을 갑아준 홍순언에 대하여 이야기하게 됩니다.
종계변무란 조선 건국 때부터 선조 때까지 2백여년간 명(明) 나라의 ≪태조실록(太祖實錄)≫과 ≪대명회전(大明會典)≫에 잘못 기록된 태조(太祖) 이성계(李成桂)의 세계(世系)를 시정해 달라고 주청하였던 사건이다. 태조때부터 내용을 시정을 위해 사신을 15회나 파견하였지만 전부 거절당하였다. 지속적으로 거부당하자 조선 14대임금인 선조는 “종계변무를 이번에 성사시키지 못하면 목을 쳐버릴것이다.”라고 엄포를 놓았다. 이에 역관들은 겁에 질려 선뜻 나서지 못했다.
1588년(선조 21년) 종계변무 사신으로 대제학(大提學) 황정욱(黃延或)을 종계변무사로 홍성민(洪聖民)을 부사로 파견했다. 이때 홍순언은 종계변무사절의 역관으로 파견되었다. 변무사절이 북경에 도착했을 때 명나라 예부상서 석성이 요동의 국경까지 영접나와 홍역관이 왔느냐고 물었다. 그가 자신임을 밝히자 석성은 장인어른 큰절을 받으라며 그를 친히 모셔갔다. 이상하게 여기던 중 장안의 관사에 도착하자 귀부인이 나와 그에게 큰절을 올렸는데 이는 그가 명종 때 구해준 이제는 석성의 계비가 된 류씨 소녀였다. 석성은 동방에도 그대와 같은 의인이 있었다며 후히 대접하였고, 황정욱과 그가 대명회통과 명나라 태조실록에 이인임의 아들 이성계로 기록된 내용이 잘못이고, 이성계는 이자춘의 아들임을 황제에게 설명하였다. 종계변무를 성사시킨 사절단은 귀국하였는데, 류씨 부인은 손수 짠 보은 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황금 비단 1백 필을 그에게 주었다. 그러나 그는 이익을 취하기 위한 일은 장사치나 하는 것이라며 비단을 거절하고 귀국했다.사신이 탄 말이 압록강에 이르렀는데 류씨부인과 하인들이 먼저 도착해 있었다. 짐승도 은혜를 아는법인데 사람이 되어 은혜를 모른다면 그것은 금수만도 못한 것이라며 비단을 받기를 거듭 부탁하며 하소연하니 비단을 받아서 되돌아왔다. 종계변무를 성사시킨 공으로 홍순언은 광국공신 2등관(光國功臣二等管)에 책록되고, 면천 허통하여 당성군(唐城君)에 책봉되었다.[3] 후에 우림위장(羽林衛將)이 되었다. 이후 동지중추부사를 거쳐 병조참판을 역임하였다. 이 일은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의 옥갑야화, 이익의 성호사설 17권 임진재조 편 등에 기록되어 후대에 전하게 되었다.
휴가 나온 우리 평강이와 함께 예배를 드릴 때에 잠언 11장 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우리 평강이도 과도히 아끼는 사람이 되지 말고 주제 좋아하고 남을 윤택하게 하는 포스있는 군인이 되라고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그런데 아침을 먹고 아빠 은행가자하고 나서면 1년동안 군대에서 준 20만원씩 모아 둔 월급 1년치 24만원을 십일조하겠다고하면서 저에게 주고 갔습니다. 가정예배를 통하여 드려진 작은 감동이 아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하여 3가지 중요한 것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1. 하나님과 대면하는 모세, 즉 하나님과 대면하는 목사님과 성도들
23.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 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5.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들에게 알리니라
지난 시간에 이어서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시고 모세는 백성에게 내려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다시 하나님이 부르시면 하나님의 산 호렙산에 오르고 하나님의 산 시내산에서 다시 내려가서 백성에 말씀을 증거한 것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뇌성 속에 들림으로 모세는 똑똑하고 분명히 알았들어지만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이기는한데 분명한 소리를 듣지 못하고 하나님의 위엄과 권능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애굽기 15장 20절에는 비로 선지자이며 누이인 미리암도 모세의 누이라고 하지 않고 아론의 누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추론컨대 모세의 권위에 감히 비교할 수 없어서 그녀를 아론의 누이라고 표현합니다. 물론 아론과 미라암은 모세 다음으로 하나님의 사람들로 여겨지는 존재였지만 하나님은 오직 모세 주의 종만 사용하고 계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고 고행하면서 자신의 신을 만나지만 하나님은 우리 예수님은 우리를 먼저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거룩하고 조금 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분들을 하나님이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모세였던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대표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사람이였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목회자로서 성도들과 하나님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조화롭고 은혜롭게 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목회를 하다보니 사람들이 목회자보다 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학식과 물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교를 하다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사람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새로 오신 성도에게 신경을 써지고 말에 조심하게 됩니다. 더 잘하려고 하다보면 설교가 설교가 아닌 것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주시는 말씀을 증거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새로운 성도에게 은혜를 주시는데 하나님을 보라보지 않고 사람을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우리성도들이 저보다 못한 부분이 있어도, 그리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늘 모세를 생각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지도자가 된 것은 온유함과 겸손함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하면서 늘 하나님의 사람으로 겸손하여 하나님께 묻는 주의 종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성원순복음교회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마을 중덕에 세워주셨는가? 저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를 시내산으로 호렙산으로 생각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 시간의 재가 되기 위해서 타오르기 때문이다
아침보다는 귀가하는 새들의 모습이 더 정겹고 강물 위에 저무는 저녁 노을이
아름다운 것도 이제 하루 해가 끝났기 때문이다.
사람은 올 때보다 떠날 때가 더 아름답다. 마지막 옷깃을 여미며 남은 자를 위해서
슬퍼하거나 이별하는 나를 위해 울지마라. 세상에 뿌리 하나 내려두고 사는 일이라면 먼 이별 앞에 두고 타오르지 않는 것이 어디 있겠느냐.
이 추운 겨울 아침 아궁이를 태우는 겨울 소나무 가지 하나가
꽃보다 아름다운 것도 바로 그런 까닭이 아니겠느냐!
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 어둠도 제 살을 씻고 빛을 여는 아픔이 된다.
2. 십계명, 율법을 주시는 분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한 하나님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하나님은 주의 종 모세에게 말씀했던 내용을 요약하여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과의 사이에서 법을 만들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 한사람에게서 출발하여 야곱 70명이 애굽에 내려갔고, 그리고 애굽에서 300만명이되는 많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 양심에 따라서 행동하기에는 너무 많은 인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제판도 한정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제판하기 위하여 성문법과 같은 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법 태두리 안에서 제판하게 되고 그 법 안에서 판단하는 기준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법 십계명을 만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법 헌법이 있습니다. 교단에는 교단의 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도 교회의 내규와 규례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행동하는 법이라는 태두리 안에서 살게 되면 안전하고 편한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처럼 힘없고 약한 사람에게 법이 없으면 힘있고 등치 큰 사람이 와서 물건을 빼앗고 도적질 하여 간다면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법을 집행하는 행정부, 법을 만드는 입법부 국회, 그리고 법을 판결하는 법원 (검사 판사 변호사)이 있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의 영토 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안에서 살아가는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고 소원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에서는 국민 주권 영토가 있어야합니다. 나라의 땅에서 국민들이 살고, 그리고 대한민국의 법이 미칠 수 있는 지역 주권이 필요한 것입니다.
요즘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중에 하나가 바로 동성애이고 그리고 목회자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와 같이 작은 교회는 별문제가 없지만 큰 교회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 정부와 가장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곳이 바로 종교단체중 교회입니다.
대한민국 교회만큼 세금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선과 의를 위하여 헌신하는 단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악의 집단처럼 부정축제하는 집단 처름 보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목사님의 과세하는 것을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목사님이 심방하고 받은 감사헌금이나 세미나를 하고 부흥집회를 하고 받는 것까지 세금을 매긴다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에 CCTV를 다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있도록 얼마 많은 노력과 헌신을 했는지 모릅니다.
일본으로부터 독립이 되고 난 뒤에 모든 문화의 중심은 교회였고, 교육의 중심이 교회였던 것입니다. 최근 한 예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름유출로 인하여 많은 자원 봉사를 했는지 기독교 단체를 통하여 봉사하였습니다. 종교인과세, 여러분 기업을 압박하기 위하여 과세, 세무조사를 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의무의 차원을 넘어 기업을 압박하고 고통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서울보다 못한 싱가폴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이 나라는 약 500만명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외국이든지 자국민이든지 법을 아주 잘 지킵니다. 아주 깨끗하고 반듯한 나라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강원도만한 나라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아주 강력한 나라입니다. 주변국과 싸워서 지지 않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법으로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아직도 구약의 율법과 율례를 중심으로 제사장 나라로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19세기 까지는 군주국가인 나라가 많이 있습니다. 짐이 곧 국가라는 말입니다. 왕 여왕이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20세기 들어오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민주주의 나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나라의 주인이 바로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나라는 신본주의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나라를 만들어야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애굽 땅 종되었던 곳에서 건저내 주셨기 때문에 나는 너희들에게 구원의 하나님으로 오셔서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법을 만들어주셨던 것입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자신의 몸을 찢어서 우리를 구속하신 그 은혜로 우리가 예수님의 백성이 되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21세기에 들어오면서 절망의 선을 넘었다고 하였습니다. 예전에는 부모에 대한 공경 보편적이 가치입니다. 간음하지 말라, 내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말라. 그것이 죄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동성애, 간통죄, 그리고 부모 공경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하나님외에 아무도 섬기면 안됩니다.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최초의 계명입니다. 최고의 계명입니다.
이 계명이 없으면 다른 아무것도 이루워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창세기 1장 1절이 믿어져야 그 다음 구절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이 믿어지지 않는데 다른 기적이 믿어질 수 있습니까? 창세기 1장 1절이 믿어지면 모든 것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만 우리의 하나님이고 우리의 절대주님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 수많은 국가가 있습니다. 그들 국가들이 믿는 신들이 다양합니다.
일본은 수많은 신들을 믿고 살아갑니다. 인도는 소를 믿고 살아갑니다.
이집트는 라 (태양신)을 믿고 살아갑니다.
므슬렘은 알라를 믿고 살아갑니다. 특별히 그들 국기 가운데 달을 그려진 초생달을 그려진 국기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국기에다가 달을 그려놓았을까요? 그들은 달을 숭배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께 나가는 길인 예수님을 믿고 살아갑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yMpSX-VGGU
지방회에서 김진산목사님을 모시고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히브리대학을 다녔던 분이였분이 20년동안 그곳에서 살면서 이렇게 안식일데 대하여 말하였습니다.
창세기 2장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2. By the seventh day God had finished the work he had been doing; so on the seventh day he rested from all his work.
3. And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made it holy, because on it he rested from all the work of creating that he had done.
안식일 시작 전에 나팔을 2번 분다고 합니다. 한번 불 때에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불면 모든 일들을 중단하고 그만하라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야체 장사, 특별히 생선장사가 한번 불때에 반값으로 팔게 됩니다. 그런데 다 정리하지 못한체 다시 한번 불면 don’t touch입니다. 이 때에 고아와 과부, 가난한자, 거지들이 와서 그 물건들을 가지고 간다고합니다.
안식일 사밧 데이라고 합니다. 안식일이라는 뜻 내에 번역을 이렇게 하였습니다.
하나님도 안식일에 모든 일을 끝냈습니다. 즉 finished했습니다. 마치다라는 뜻을 하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영어로는 Stop이라는 단어입니다. 멈추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끝내지 않으시면 하나님이 그만두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안식일날 일을 끝내지 않으시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모든 것을 그만 두게 하셨습니다.
예레미야 14:12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내가 그들을 멸하리라 (예레미야 21:9, 예레미야 24:10, 예레미야 27:8, 예레미야 27:13, 예레미야 29:17, 예레미야 29:18, 예레미야 32:24, 예레미야 32:36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말하는 바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성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