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9장 1절 훈련과 언약

2017-10-06 11:18:42


출애굽기 19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이스라엘이 거기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1. 책 탕부 내용

하루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위해 돌을 하나씩 들고 오너라.” 다른 설명은 따로 없었습니다. 제자들이 들고 갈 돌을 찾아 주변을 돌러 보았는데 실속에 밝은 베드로는 가장 작은 돌을 골랐습니다. 어차피 예수님이 돌의 무게나 크기에 대하여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기 때문에 그래서 베드로는 잔돌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 뒤에 앞장서서 길을 떠났습니다. 정오쯤 되어 예수님이 그들을 다 자리에 앉히셨습니다. 그분은 “자, 이제 점심먹을 시간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의 돌은 빵으로 변하게 되었고 작은 한입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식사 후에 그들을 일어나게 하신 뒤에 다시 나를 위해 돌을 하나씩 들고 오너라고 명하셨습니다. 이번에는 베드로가 아하 이제 알겠다라며 주변을 둘러보니 작은 바위가 보였습니다. 그것을 등에 지고 힘에 겨워 비클거리며 걷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녁 식사 때가지만 참자하며 열심히 들고 갔습니다.

살리에와 모자르트의 삶

살리에는 하나님앞에서 맹세하였습니다. “여자들을 건드리지 않고, 열심히 음악을 공부하고, 많은 음악인들을 무상으로 가르고 빈민으로 줄기차게 돕겠습니다. ” 살리에는 자신의 길이 음악 쪽으로 잘 풀리자 그는 하나님이 거래로 건 것을 잘 지키시는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때에 음악적인 재능이 살리에보다 훨신 뚸어난 모차르트가 등장합니다. 그의 천재성은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됨을 깨달았습니다. 모차르트의 중간 이름인 아마데우스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모차르트는 속된 방종을 일삼는 동생이였습니다. 하나님이 모차르트에게 무모할 정도로 해프게 부어주신 재능은 살리에의 마음속에 신앙의 위기를 촉발합니다. 살리에리의 말은 비유속 형의 말과 섬특하리만치 비슷합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나눈 하나님께 재능을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추려고 본능적 욕망마저도 다 물리치고 있건마 모차르트는 약혼까지 한 상태에서 온갖 방종을 일삼는데도 아무런 징계가 없다.

살리에는 하나님께 이제부터 당신과 나는 서로 적입니다. 그 뒤로 모차르트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안타깝게도 세퍼의 희곡에서는 하나님의 침묵만 지키고 있어 원한과 증오만 타오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탕자의 비유를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작은 아들은 아버지에게 자신의 못의 재산을 마음대로 쓰고 사회 규범을 보랏듯이 어기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큰 아들은 그도 마찮가지입니다. 그는 아버지의 명을 어긴 것이 없지만 그의 행동으로 보아 아버지의 재물에 만 관심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맏아들입니다. 우리는 어찌 보면 작은 아들과 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일찍이 하나님의 자녀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였고 그들에게 선민이라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늘 하나님의 곁에 살았지만 늘 원망하고 불평이 그들의 주 무기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그들에게 다 해주었는데 그들의 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을 무던이도 참고 기다리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언약하시는 하나님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장막을 치되 이스라엘이 거기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1) 3 개월 동안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3 개월 동안 파란 만장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애굽을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극적인 승리를 주신 하나님, 그 강대한 나라 애굽의 군대를 홍해에 묻으신 장면을 지금도 상상합니다. 그에 기뻐서 모세의 누님 미리안 춤을 추고 모세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홍해를 건너 3일길을 걸었는데 물이 없고, 그리고 물을 찾았는데 물이 써서 못마시는 마라의 쓴물의 사건, 하나님이 한 나무를 지시하니 그곳물이 달아지는 사건. 메추라기와 만나의 사건, 르비딤에 이르러 하나님과 다투는 사건들, 그리고 모세와 아론과 훌의 중보기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기는 사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딸이 엄마와 다투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딸을 사랑하는 엄마, 아내와 남편과의 끝임없는 다툼 그래도 여전히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 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고 불평하더라도 선민을 선택하시고 이제 십계명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전히 세상에가 나 사랑하는 자녀이고 내 사랑하는 신부라는 느낌인 것입니다.

중 고등학교와 그리고 군에서 선생님과 교관이 나를 보고 기준하여 좌우로 정렬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나를 기준으로 팔을 벌려서 줄을 맞추워 정렬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기준을 삼으시고 그리고 그곳에서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2) 언약이란

언약은 우리 나라의 집의 계약과 같은 것입니다. 주인이 그 집을 허락하고 그 세입자는 돈을 지불하고 그 집에서 사는데 여러 가지 기물을 파기 해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최초의 언약은 아담과 하와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모든 것은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입자가 계약을 파기해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세입자를 내쫏았습니다. 세입자들은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는 죄인들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사람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그를 복의 근원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냥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계획을 이끌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가족과 종족보다 한 차원 높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신 것입니다.

3) 야곱의 집과 이스라엘 자손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여기 성경에서 보니 3절 야곱의 집에서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근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민족이라고 하기 전에 야곱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1)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의 은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시작과 근원의 야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하지 않고 야곱의 집이라고 하는 것은 에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직 그 축복의 근원이 야곱이라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야곱의 집이라고 하는 이유는 야곱처럼 지렁이같고 야곱처럼 자신이 이익만 추구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하나님이 훈련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야곱과 같습니다. 자신만 알고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이스라엘백성입니다. 그들은 늘 원망하고 불평하고 지도자와 하나님께 원망 불평하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고멜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신의 아내로 맞아주시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양자 입양의식과 같고, 고멜과 같은 결혼식인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시간이 늦게 흐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군대에서 보내는 시간입니다.

둘째는 기도할 때에 한시간입니다.

셋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닌까하는 생각이듭니다.

3. 독수리의 훈련법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하나님은 독수리를 예를 들어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말씀하고 있고 40년 뒤에 모세가 죽을 때에 설교 가운데서도 다시 한번 말씀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32장 11절)

독수리는 새끼를 낳고 복음자리에서 키웁니다.

독수리 새끼가 성장하면 그 복음자리를 어지럽게 합니다.

그 새끼 위에서 날개를 너풀거리면서 독수리를 복음자리를 거칠게 만듭니다.

그리고 날개위에 엊어서 독수리 새끼를 훈련시킵니다.

훈련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1) 독수리를 훈련하는 것이지 죽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독수리는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습니다. 죽음 앞에서 독수리는 그 새끼를 보호합니다.

2) 스스로 날 때까지 계속 훈련하는 것입니다.

독수리가 의미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새중의 새입니다. 독수리는 새중의 왕입니다. 힘과 위엄의 상장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상징마크가 바로 독수리입니다. 힘과 위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지혜롭고 용맹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독수리는 집을 지을 때에 가장 높은 산에 절벽에 둥지를 듭니다. 둥지의 크기는

직경이 2.7m 무려 3m입니다. 그리고 먹이를 낙아채기 위하여 시속 180키로 내려갑니다. 한번 날아가면 90키로 날아갑니다.

새끼를 고통주기 위함입니까? 아닙니다. 고통을 통하여 더 강한 독수리가 되라는 것입니다. 어떤 고난이 오다라도 이겨 나가기 위함입니다. (부정한 동물 독수리)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을 오냐 오냐 키우고 그리고 자신의 주머니 안에 놓고 키우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군에서 훈련도 받아야합니다. 유격도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강하게 크는 것입니다. 저는 동영상으로 미군들의 훈련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훈련할 때에 차가운 바다에서 오랫동안 머물게 합니다. 그리고 바다를 수영으로 건너는데 상어와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상어를 이기는 법을 오래동안 잠수하는 법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강하게 성장하니 많은 사람들을 이길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척정신이고 프론티어 정신인 것입니다.

카프만 무인에 「광야에 샘」라는 서적이 있습니다.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장면입니다. 번데기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바늘 구멍으로 뚤어주었다고합니다. 그런데 힘없이 죽더랍니다. 그런데 번데기에서 나비로 되는 과정에서 하루종일 그 구멍을 빠져나고기 위하여 노력하니 이 나비는 오래 오래 날아다니는데 부족함이 없는 나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훈련방법이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저는 새벽기도회 시간에 우리 성도들과 함께 다니엘서를 공부하고 있는데 가장 귀한 믿음이 어떤 믿음인가 하는 말씀을 상고하였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이 자신의 신상을 세워놓고 두라 평지에 모든 백성을 세워놓고 절하라는 것입니다. 그때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믿음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1단계는 믿음은 첫째로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는 신앙입니다. 우상에게 절하는 것 더 이상 거론의 가치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단계는 우리가 풀무불에 들어가도 하나님이 건저주신다는 신앙입니다. 부활신앙입니다.

3단계는 그리아니하실지라도의 신앙입니다. 우리가 순교한다고 할찌라도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부활신앙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추워도 신앙을 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없어도 십일조를 해야한다는 신앙입니다. 남이 보면 많이 하고 남이 보지 않는 적게하는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무리 아파도 주일성수하는 신앙입니다.

4. 하나님이 이스라엘 부르신 목적입니다.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왜 불렀습니까? 너희들이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어서 나와 같이 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의도가 담겨있는 구절입니다. 가장 중요한 구절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모든 복음의 시작점이 되게 하셨습니다. 복음이 이스라엘에서 로마로 로마에서 유럽전역을, 유럽전역에서 영국으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그리고 중국과 다시 이스라엘의 회복으로 번저나가게 하셨습니다.

그 예로 애굽에서 요셉을 사용하셨습니다. 바벨론에서는 다니엘을 사용하셨습니다. 로마에서는 사도 바울을 사용하셨습니다. 복음의 시작점이 되었고 복음의 종착점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역사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알면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역사는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고 이것이 복음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배우고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 우리 게스트하우스에 한 자매가 방문했습니다. 거의 두달 째 혼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정이 아야기를 들어보면 너무 슬픕니다. 그런데 그 아이에게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울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목적은 바로 춤을 배우기 위하여 한국에 왔습니다. 춤을 배우는데 한달에 45만원입니다. 인생의 방향이 춤추는 것입니다. 춤이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 가장 뜨거운 뉴스가 바로 서해순씨에 대한 수사입니다. 김광석이라는 사람의 아내입니다. 사람들은 2가지에 대하여 의문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식에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자신의 남편이 자살하였는데 50분동안 119를 부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처가 심패 소생술을 배우는데 한 사람은 심폐소생술을 하고 다른 한 사람은 119를 부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또한 상식입니다.

2) 자신의 아이가 죽었는데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과태료를 내가면서 숨기는 이유입니다. 자신의 아이가 죽었는데 사망한 것을 친정과 시가에 알리지 않는 것입니다. 상식에 벗어난 것입니다.

김광석가 우울증의 약을 먹지도 않았는데 자살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음날 이혼 통보를 하면 자신과 남남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나 지금이나 법의학자가 너무 부족합니다. 검시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초등수사 그리고 자살 사건은 그냥 덮어지는 것이 상식이라고 합니다. 이제 법적인 근거도 없고 수사의 기록도 없기 때문에 김광식의 사건은 물 건너갔습니다. 단지 그의 딸에 대한 제수사입니다. 딸이 죽은 시점이 고등법원에서 대법원으로 가는 길이였는데 판결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숨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세상의 돈을 사는 사람들의 가치관입니다. 무엇이 부부이고 무엇이 자식인지를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관이 있습니다.

부부로 산다는 것, 부모와 자식으로 산다는 것, 목사와 성도로 산다는 것은 서로 손내밀고 서로 위로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면 사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여러분 우리 아들이 어렸을 때에는 옆집아이가 목동에 좋은 수학학원이라든지 영어학원에 가면 우리 아이가 혹시 뒤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 우리들의 부모입니다. 살아와 보니 그것은 기우입니다. 인생은 공부가 전부가 아닙니다. 자신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일인지 모릅니다. 마틴루터는 자신이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은 비오는 날 천둥치는 가운데 자신의 친구는 죽고, 자신이 살아남으로 자신의 생명을 연장해 준 이유를 알고 신학자가 되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우리의 삶의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부르실 때에 제사장으로 거룩한 백성으로 살도록 부르신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분명히 부르신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 목적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그 분명한 목적에 따라 살아가는 인생이 최고로 아름다운 인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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