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8장 13절 성실한 모세 조언하는 이드로

출애굽기 18장 20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3. ○이튿날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 곁에 서 있는지라

14. 모세의 장인이 모세가 백성에게 행하는 모든 일을 보고 이르되 네가 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일이 어찌 됨이냐 어찌하여 네가 홀로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 곁에 서 있느냐

15. 모세가 그의 장인에게 대답하되 백성이 하나님께 물으려고 내게로 옴이라

16. 그들이 일이 있으면 내게로 오나니 내가 그 양쪽을 재판하여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알게 하나이다

17.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는 것이 옳지 못하도다

18. 너와 또 너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19.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네게 방침을 가르치리니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그 백성을 위하여 그 사건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며

20.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고

21.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22.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큰 일은 모두 네게 가져갈 것이요 작은 일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너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네게 쉬우리라

frombible

■동성애의 물결

김명수 대법원장이 국회 인준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김 후보자는 동성애, 동성혼등 주장하는 법관입니다. 동성애 옹호자들만 발표자를 세우고 동성애 반대자를 단 1명도 세우지 않고 학술회를 2번이나 개최한 사람입니다. 이분이 대법원장이 되면 대법원장은 12명의 대법관에 대한 임명제청권, 헌재재판관 3인의 지명권, 3000명이 넘는다는 법관에 대한 인사권이라는 막중한 권한을 행사합니다.

나라와 천하가 망하려면 그 음악부터 썩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 고전인 시경중에 예기의 악기 편에 나오는 말입니다. 음악이 썩으면 시가 난잡해지고 시가 난잡해지면 무용이 거칠어지고 천박해지며, 사회질서와 예가 허물어지고 사회 이론과 철학과 정치가 붕괴되기 시작합니다. 민심이 소란해지고 거짓말이 횡행하며 나아가 동식물, 무기물까지도 생명의 질서를 이탈하여 돌연변히가 창출한다고 합니다.

무를 시험하게 되었습니다. 한 무는 부드러운 음식 건전한 음악을 들려주었고, 다른 한 무는 헤비메탈의 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부드러운 음악을 들려준 나무는 1.5배 성장하게 되었고 모양도 예쁘고 뿌리도 튼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끄러운 음악을 들려준 무는 잘 자라지 못하고 잔뿌리가 많고 실하지 못하였다고합니다.

■ 한사람의 생각

한 사람의 지도자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 온 나라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정은 생각이 미사일과 핵무기의 생각으로 가득하면 모든 일을 최우선적으로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생각이 진보적인 생각이 온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잇슈는 3 사람의 생각을 우리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 김정은의 생각 2) 트럼프의 생각 3) 문제인대통령의 생각입니다.

AD 6세기 525년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1000년 넘게 라틴어의 영향권 아래 달리 경쟁 상대가 없었습니다. 중세 유럽인들은 그리스도 이전의 역사적 사건들에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때문에 그 이전의 연도를 표기하는 방법에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근세들면서 기원전 역사에 대하여 관심이 많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기년법이 마련되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7세기 프랑스 신학자 드니 페토가 처음으로 AC로 표현하였습니다. 영국에서는 BC로 표현하였습니다. 스페인에서는 aC. 독일에서는 v. Chr. 그러면서 영국이 18세기 들면서 해가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고 영어의 세력이 확장됨으로 용어가 통일 되었습니다.

나라도 개인도 어디가 중심이냐에 따라서 그 중심 축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본문의 중심 인물은 모세와 이드로의 제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성실한 모세

13. ○이튿날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 곁에 서 있는지라

모세는 참으로 성실한 사람입니다. 한 절이지만 모세의 삶을 대변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곁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성실한 사람입니다.

잠언 22:29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성실하지 않는 사람들은 약간 도둑적인 심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실한 사람들은 자신이 열심히 벌어서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고 자식들과 자신의 노후의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성실하지 않는 사람을 종종 보면 다른 사람들을 속이 다른 사람들의 물질을 갈취하여 삶을 엉망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도 성실하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마땅히 노력해서 열심히 벌어서 모은 돈을 한꺼번에 갈취하고 빼앗은 것입니다. 여러분 열심히 연구하여 논문을 썼는데 그 논문을 자신의 이름을 올리거나 어부지리로 박사학위를 경우를 보았습니다. 지적인 도둑놈들입니다.

여러분 좋은 학교는 어떤 것이 좋은 학교입니까? 시설이 현대식으로 되어있어서 좋은 학교입니까? 등록금이 비싼 학교가 좋은 학교입니까? 선생님이 좋은 선생들로 구성되었어서 좋은 학교입니까? 물론 좋은 선생님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입니다.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학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희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에 고등학교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교를 많이 들어가니 좋은 학교가 되어가고 있더라고요.

교회도 마찮가지입니다.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건물이 크고 좋은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아닙니다. 그럼 좋은 목사님들이 있어야 좋은 교회입니까? 아닙니다. 좋은 교회는 좋은 성도들이 있어야 진정한 좋은 교회는 좋은 성도들이 있어야합니다. 좋은 성도들은 바로 성실한 주의 종과 성실한 성도들이 있어야 좋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과 저가 성실한 성도와 주의 종이 되십시다.

오늘 본문에서 모세 얼마나 열심히 제판했는지 쉴시간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새벽기도회 시간에 이러한 설교를 하였습니다. 요즘 다니엘서를 말씀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서에서는 다니엘이 한꺼번에 꿈을 해석하거나 한꺼번에 국무총리가 된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은 어린 시절 15살 나이에 바벨론에 잡혀가게 되었고 그리고 우상에 제물에 대한 시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음을 정하여 우상의 제물과 포도주를 먹지 않겠다고 마음에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관장에게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느브갓네살의 꿈을 꾸게 되었는데 아리옥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서 왕앞에서 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가르처준 왕의 꿈을 해석해주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갑자기 꿈을 해석할수 있다. 아닙니다. 일에 충실하고 바르고 정직하고 기도하는 사람에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자식도 바리고 가정도 버리고 기도원에 들어가서 기도한다고 임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제가 결혼하고 부교역자 시절이였습니다. 순복음인천교회에 사모님 중에 서울에서 버스회사 사장님 사모님과 결혼한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모님의 도움으로 목사안수를 받고 안산에서 개척하였는데 장인어른이 3억인가 도와주었습니다. 금방 100명이 되었습니다. 장모님이 이런 말씀을 하였습니다. 목사님 그 목사님이 부러우세요. 목사님 사모님이 더 부러워하세요. 지금 생각하니 그 말씀이 맞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작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니 연류도 쌓이고 그리고 우리 사모를 통하여 교회도 그리고 아들도 교육할수 있는 힘이 생기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여러분 한꺼번에 벼락부자 된다든지, 한 꺼번에 큰 돈을 번다든지, 한 꺼번에 큰 교회가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절대로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야하는 것이 우리 기독교인들입니다.

원스턴 처칠은 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리 궁둥이라는 병명이 있었습니다. 똥뚱하고 둔하여 갖은 별명입니다. 그는 초등학교 때에 아이들한데 하도 놀림을 당해 쉬는 시간이면 숲으로 도망가 수업시간에 오곤하였는데 수업시간에 늦게 들아와 선생님에게 혼난적도 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들어간 것도 공부를 못해서였습니다. 거기에서 둔하고 비만하여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서른 일곱살까지 장가도 못갔습니다. 프로포즈했던 두 여자에게 모두 거절당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모교에 가서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가 놀림을 받아도 끝까지 자신의 삶을 위하여 최선을 다했습니다.

성실함은 바로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모세도 포기하지 않고 80세까지 갔습니다.

2. 이드로의 조언 : 두 번째 인생의 원칙은 조직하는 것입니다.

14. 모세의 장인이 모세가 백성에게 행하는 모든 일을 보고 이르되 네가 이 백성에게 행하는 이 일이 어찌 됨이냐 어찌하여 네가 홀로 앉아 있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 곁에 서 있느냐

15. 모세가 그의 장인에게 대답하되 백성이 하나님께 물으려고 내게로 옴이라

16. 그들이 일이 있으면 내게로 오나니 내가 그 양쪽을 재판하여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알게 하나이다

17.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는 것이 옳지 못하도다

18. 너와 또 너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당시에 이스라엘의 인구는 어린이와 여자를 제외하고 장정만 60만이므로 거대한 집단입니다. 문제의 요소가 산적했을 것입니다. 민사소송, 형사소송, 상법,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들이 야기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행정조직과 제판의 조직들이 이루워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십계명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옳은 소견대로 생활하고 있었고 오직 양심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이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이드로는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습니다. 이 제안이 바로 교회가 해야할 일들 중에 하나입니다.

1) 백성을 가르치는 일 (성도를 가르치는 일을 해야합니다. 19절)

2) 지도자를 키우는 일을 해야합니다. ( 구역장, 교회의 리더를 키워야합니다)

3) 조직 정비해야합니다. 십부장, 오십부장, 백부장, 천부장으로 구분하듯이 교회가 성장하면 구역을 나누워주고 그리고 역할을 분담해야합니다. 사도행전에는 목회자는 기도와 말씀에 전무하였다고 하였습니다.

21.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제가 순복음인천교회에 교구장이 되었을 때에 담임목사님께서 만수 5교구 교구장을 임명하였습니다. 작은 교구였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열심히 심방하고 그리고 기도회를 하는지 하나님의 은혜로 교구가 부흥하고 발전하여 대교구장이 되었습니다.

구역장위에 조장을 세우고 조장 위에 교구장을 세우고, 교구장 위에 대교구장을 세우고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제도를 세웠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드로가 제안한 제도입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어느날 갑자기 이 제도를 없에고 대교구장 대신에 팀장을 하라는 것입니다. 한 팀이 되어서 그 지역을 관리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서구의 팀장이 되었습니다. 가좌동, 가정동, 석남동, 가정동, 검단 일때를 전도하며서 예배드리면서 주의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왜 팀장의 제도를 두었는데 생각하여보았습니다. 세상에 팀장제도가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는 대자의 병이 들어서 대교구장이 아니라 팀장이 되어서 교회 조직을 운영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군생활을 하고 있을 시기나 제가 군생활을 하고 있을 때에 기준이 변함이 없습니다. 이병, 일병, 상병, 병장, 그리고 하사 중사 상사 준위,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소장 중장 준장 대장입니다.

이번에 대장 별 4이 최고로 높이 올라간 사람이 군의 형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잘믿는 사람인데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늘 조심해야합니다. 섬김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섬길 때에 하나님이 더 높여주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모세가 어려움을 격고있을 때에 이드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각 조직별로 지도자를 세워서 그일들을 처리하도록 하였습니다. 우리성원순복음교회도 저혼자 일하는 것보다 모든 성도들이 다 같이 일하게될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임하고 주의 복을 우리 성도들이 골고루 받게 되는 것입니다. (북한의 잠수함)

13절과 14절을 읽으면 추론하여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모세의 온유함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일처러를 혼자하려고 하다보니 몸은 지치고 일은 진도가 없는 것입니다. 목적이 분명히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인데, 온 정신을 제판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방법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뱀처럼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야합니다.

여러분 세상에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는지 모릅니다. 제가 요즘은 주부가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빨래하고 김치를 담구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해보았습니다. 여러분 기도를 하면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 오늘을 파 김치를 담아보와야지, 지난 번에 우리 안수집사님이 주신 열무김치를 우리 사모가 얼마나 맛있게 먹어 열무김치를 담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포 농수산물시장을 갔습니다. 2틀 동안 준비하여 담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는데 어떻게 절여야지, 어떤 제료를 써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기도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뭐 바쁜 일이 뭐가 있는가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그런데 바쁜 일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일보다 바쁜 일이 없습니다. 세상의 일들은 긴급한 일들입니다. 밥해야하고 설거지 해야하고 일해야하고 계속 긴급한 일들이 우리 주위에 넘처나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계속적으로 긴급한 일이 생깁니다.

저에는 게스트의 긴급한일 그리고 청소의 긴급한 일, 그리고 김치 담구는 긴급한일, 빨래하는 긴급한 일들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긴급한 일들을 다 처리하면 다른 일들이 없는가요? 다른 일들이 또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설교를 준비하고 그리고 기도하는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인데 긴급한 일 때문에 자꾸 뒤로 물러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한 주간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입니다. 이것이 나중이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어떤 결혼식도, 어떤 모임도 어떤 세상의 즐거움도 이 중요한 일에 앞장 설 수 없습니다.

사람이 중요한 일에서 긴급한 일로 밀려나면 사람들은 타락하게되고 외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를 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17.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하는 것이 옳지 못하도다

18. 너와 또 너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모세의 일이 선하지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왜 선하지 못합니까? 모세가 악한 것입니까? 윤리적으로 잘못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말씀의 뜻은 비능률적이다는 뜻입니다. 선하지 못하다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왜 당신은 긴급한 일에 메달리다보니 중요한 일을 노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어떤 사람입니까? 성경에서 히브리서 3장 5절과 민수기 12장 3절에 보면

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모세는 인간적으로 성실함과 온유함으로 열심히 긴급한 일들을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방법이 지혜롭지 못한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모세의 장인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상식적인 면으로 볼때에 이드로는 한사람이 모든 일을 하기에 벅참을 알고 있었고 나눠서 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임을 제안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상식입니다.

교회도 상식이 통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신약에서 에베소서 4장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래서 하나님은 이드로를 통하여 10부장, 50부장, 100부장, 천부장을 세우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직접적으로 12제자를 선정하여 그 모든 일들을 그의 제자들에게 맞기고 하늘나라로 가셨던 것입니다.

우리의 교회의 사역도 저 혼자 할수 없으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공동체입니다. 한 성전에서 모여서 여러 가지 일들을 분담하여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불평이나하고 원망이나 하고 남 흉이나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서 작은 일들을 돕고 가는 것입니다. 작은 주보를 접는 일이라든지 설거지를 하는 일이든지 그리고 청소를 하는 일은 아주 작은 일입니다. 전기 코드를 뽑는 일도 작은 절약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롬 12: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서울지역 연합회 박성0목사님이 계십니다. 이분 탈북자들을 위한 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건물과 모든 비용들을 대기 시작하였습니다. 탈북한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이용하고 떠났습니다. 탈북자 출신의 목회자가 그곳에서 파송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 목사님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붙는 것이 한도가 있음을 알고 탈북자의 선교는 선교대로 그리고 서울지역에 있는 연고있는 분들이 모여서 교회를 형성하고 그리고 탈북은 그대로 운영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메이웨도 권투선수와 파퀴아오권투선수는 세계적인 거부입니다. 맥그리거 대전하였는데 1조원대의 재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이웨더는 파퀴아오에게 “2억 5000만 달러(약 2478억 원)의 파이트머니를 걸고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최근에슨 메이웨와 맥그리거와 대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메이웨도가 얼마나 돈이 많은지 고급차와 그리고 자신의 전용비행기, 그리고 자택, 보디가드를 보이면서 자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돈이 세상의 목적은 아니지만 돈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중에 하나라고 하면서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수많은 돈버는 일에 목숨을 걸고 최고의 메이웨도처럼 살고 있지 않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9.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네게 방침을 가르치리니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그 백성을 위하여 그 사건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며

20.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고

21.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22.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큰 일은 모두 네게 가져갈 것이요 작은 일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너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네게 쉬우리라

우리는 세상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신앙인에게도 상식적인 일에서 벗어남이 없이 일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그 상식에서 도저히 안될때에 기적과 이사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사람들은 상식으로 끝나고 자신의 노력을 끝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의 최선을 다하고 난뒤에 인간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고 난뒤에 그래도 안될때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치 모세가 홍해앞에서 그리고 다니엘이 사자굴앞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상식에 벗어난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제일 하찔입니다.

1) 목사가 하나님의 능력을 받았다고 하여 성령수술을 하는 것입니다. (수술은 병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안될 때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더러운 손을 찢어서 자신의 능력을 보이기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얻고 그냥 기도하는 것입니다.

2) 내가 어는날 꿈을 꾸었는데 집문서를 가지고 와요 그리고 우리 교회에 오세요. 하나님이 보호해주십니다. (안산홍, 여호와증인, 대순진리, 이만희등) 상식이하의 일들을 하는 집단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1) 상식이하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

2) 상식적으로 사는 그리스도인들

3) 상식적으로 살뿐만 아니라 기도하면 믿음으로 사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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