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7장 9절 # 여호와 닛시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1. 序
움직이지 않는 차원을 나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움직이면서 싸움하는 것들을 동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움직이면서 싸움도 하고 도구도 쓰고 머리도 쓰는 것을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움직이면서, 싸움도 하고, 도구도 쓰고, 머리도 쓰고 영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을 신앙인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가장 승리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영적인 사람들입니다.
다음으로 영적인 사람들은 누구의 도움을 받느냐입니다.
귀신, 존비, 마귀의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종교에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교, 마호멧, 천주교, 기독교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은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난 신이며, 전능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2. 이스라엘의 처음 싸움
애굽에서 출애굽할 때의 싸움은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도와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애굽군대를 홍해에 몰살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싸울 필요가 없이 찬양만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스라엘 싸움이 바로 아말렉싸움입니다. 아말렉은 어떤 족속입니까?
신명기 25장 17.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9.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적군으로부터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아말렉족속들은 피곤할 때 네 뒤에 떨어진 약자들을 쳤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 중에 약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죽는 사람들이 기저질환이 있거나 약한 자들이 죽습니다. 아멜렉, 사탄들은 꼭 약자들을 건드립니다. 주일성수하지 못하는자들, 물질적으로 약한자들, 신앙이 약한 사람들을 공격합니다.
주의 종이나 성도들에게 다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어떤 성도들은 술에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이성에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분노에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은 물질에 약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공격합니다.
아멜렉의 조상
창세기 36장 12.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의 자손이며
13. 르우엘의 아들들은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의 자손이며
에서의 후손들입니다. 첩의 후손들입니다. 즉 육적인 사람들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에서는 들사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세상 중심으로 살아갔습니다. 자신이 장자이면서 하나님의 축복권인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 여겼습니다.
3. 아말렉을 이기는 방법
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아말렉과 싸우도록 하고 자신은 그들이 싸운 장면을 보고 위하여 높은 산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신경이 그곳에 쓰이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심이 우리의 사업장에 있습니다. 그것에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의 관심이 직장에 있습니다. 그것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경만 쓰는 것이 아니라 기도해야 합니다. 자녀를 위하여 남편을 위하여, 사업장을 위하여, 직장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은 피곤하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닙니다. 기계는 에너지만 공급하면 계속 일할 수 있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피곤하면 손이 내려오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데 지칠 수 있습니다.
스바냐 3장 16절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손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손은 영원하시고 능력의 손입니다. 능치 못한 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네 (찬송가)
예수님은 기도하셨기 때문에 십자가를 무난히 지셨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을 3번 부인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4:38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마태복음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
마귀는 기도하지 못하게 자꾸 생각을 집어넣고,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여 기도에 집중하지 못 하게 합니다. 모든 성도들과 주의 종들은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생각과 일들이 많아져 기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화, 고세의 불로장생주)
4. 협력의 손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기도하더라도 금방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은 21일 동안 싸움을 하였습니다.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수아가 금방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라는 뜻은 전쟁이 팽팽하다는 뜻입니다. 이기고 지고 하였던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지고, 기도하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 기도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새벽기도회는 김예기권사님이 기도하고 가시면, 정연준 장로님이 기도하시고, 정연준 장로님이 기도하고 가시면 제가 기도하고 계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협력의 손이 명심해야할 것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강한 특징은 바로 참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생각에 지고 일어나면 승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좀이 쑤시고 할 일도 없는데 할 일이 생각나고 기도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전을 건축할 때에 계속 기도를 못하게 이웃집에서 계속적으로 구청에 민원을 넣어 민원해결하는 일에 골머리를 알았습니다. 그래도 참아야합니다. 그래도 견뎌야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참아야합니다.
미국이 중국과, 유럽이 러시아와, 북한이 한국과 전쟁의 소문이 높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이 내려가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걱정만 하지 말고 성경의 말씀처럼
빌립보서 4장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5. 여호수아의 손
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여호수아가 칼날이 세상을 이긴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학업에서, 우리의 자녀들이 직장에서, 우리의 성도들이 사업장에서 승리하는 모습들입니다.
김우중 대우회장이 그의 어머니 권사님 때문에 그렇게 잘되었습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의 명언을 만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83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그의 별세와 더불어 김우중 전 회장의 어머니 전인항 여사의 기독교적 자녀교육법이 수면 위로 오르고 있다.
10여년 출간된 『한국 최고 경영인을 길러낸 어머니의 힘』(한결미디어)은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낸 대기업 총수들의 어머니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어떻게 자녀들을 교육했기에 한국 최고의 CEO로 만들었을까? 다른 위대한 보통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는 어떻게 다를까? 이런 잘문에 대한 답을 말하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창업회장의 어머니 전인항 권사.
1) 자식들을 위해 하루 4번씩 기도 2) “단정하게 앉아서 식사하라”
3) “남의 물건에 손대지 마라” 4) 기독교적 윤리강조…‘희생·봉사정신’심어줘 출처 : 뉴스제이 (http://www.newsjesus.net)
6.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프랑스와 영국이 100년동안 전쟁하였습니다. 그래서 100년 전쟁입니다. 프랑스 군이 승리할 때에 나타난 여성이 있습니다. 잔다르크입니다. 16세의 여성입니다. 그냐는 오를레앙전투에서 프랑스 깃발을 들고 병사들에게 사기를 주었습니다.
고대나 지금도 군대에, 부대에 깃발이 있습니다. 1군단, 30사단, 1188부대의 깃발이 있습니다. 이 깃발이 군대의 정신과 같은 것입니다. 사기를 진작시켜줍니다. 전쟁이 지면 깃발을 빼앗깁니다. 전쟁에서 이끼면 그 깃발을 그곳에 꼽습니다. 야구에서도 일본에 한국의 태극기를 꼽았습니다. 사탄의 깃발을 꽂을 것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군기를 꼽을 것인가는 우리의 일입니다.
새 찬송가 358장(통일 400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시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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