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7장 1절 므리바

2017-08-25 11:42:10


출애굽기 17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 2017년 8월 20일 주일설교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1960년 중반 프랑스 남부 아를 지방에 잔느 칼망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 변호사가 제안하였습니다. 할머니 살고 있는 집을 저에게 파세요 그런데 바로 이사하지 마시고 죽을 때 그 집을 주시고 저는 메달 2500프랑을 지급하겠습니까? 그리고 그 두분은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별다른 소득이 없고 90세 먹은 칼망 할머니는 자신의 집을 죽을 때까지 살고 매달 생활비를 받으니 참으로 좋은 조건이였습니다. 변호사 또한 갑자기 큰 목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변호사도 좋은 일이였습니다. 하지만 변호사의 예측은 빗나기 시작하였습니다. 91세가 되어도 92세가 되어도 100세가 되어도 110세가 되어도 그리고 30년이 지나서 120세가 되어도 죽지 않는 것입니다. 1995년 변호사의 나이가 77세였는데 여전히 잔느 칼망 할머니는 살아계시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무려 30년 동안 매달 꼬박꼬박 300만원 가까운 돈을 할머니에게 드렸습니다. 그 변호사가 죽은 순간에도 할머니는 살아계셨던 것입니다. 결국 변호사가 죽은 뒤에 다른 가족들이 승계하여 돈을 꼬박꼬박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그 집의 2배가 넘도록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사가 사망하고 난 뒤에 잔느 칼망 할머니는 3년을 더 살고 1997년 8월 4일 122세의 나이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다툴까요?

1) 요구 (demanding) : 물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사람마다 살아가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필요한 사항이 바로 먹을 것, 입을 것, 거주할 것들입니다. 그것들이 부족하게 될 때에 사람들은 다투게 되는 것입니다.

르비딤에 장막을 치게 되었습니다. 누구의 인도로 오게 되었습니까? 하나님, 모세의 인도로 그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물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그곳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한데 물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사람에게 다투게 되는 것입니다.

물이 없다, 물을 요구입니다. 물을 구하는 것입니다.

요즘 먹는 문제로 온통 나라가 날 리가 낳습니다. 사람 몸무게 60키로그램인 사람이 살충제를 얼마나 먹으면 죽을 까? 5그램정도 먹으면 50%정도 죽는다고 합니다. 피프로닐 경우 몸무게 ㎏당 0.0002㎎이다. 즉 60카로그램의 사람이 하루에 6.7개씩 평생 먹어선 안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하루섭취허용량을 좀 초과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사람이 실험동물과 비슷한 신체 반응이라면 달걀 670개분의 피프로닐을 매일 섭취해도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거라는 것입니다. (조선일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구제역 때도 조류독감 때에도 상관없이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사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달걀 파동 때에도 기분은 좋지는 않치만 매일 우리 처와 함께 달걀을 먹고 있습니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 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먹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 중에 이러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우리 사모님이 점심에 무엇을 만들어주느냐가 궁금해서 온다는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 점심먹는 제미가 쏠쏠합니다. 우리 예수님의 사역도 먹는 사역에 많이 치중하였습니다. 첫 번째 기적 물이 변하여 술이 되게 하신 기적입니다. 물고기 2마리와 보리떡 5개로 5천면을 먹이셨습니다. 7병2어로 4천명을 먹이였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구역거리도 배고프면 제미가 없고 흥미가 없는 것입니다. 일단 먹고 그리고 구경하는 것입니다. 먹는 기쁨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인심은 어디에서 납니까? 곡간에서 나는 것입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게스트 하우스도 마찮가지입니다.

다툼을 해결하는 것은 먹을 것을 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물을 주면 해결되는 것입니다.

2)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홍해를 건너서 구름기둥과 불기둥 아래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그들이 배고파 하고 있을 때에 메추라기와 만나를 먹이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광야 가운데 물이 없어서 다시 모세와 다투게 됩니다. 그들은 조금만 생각하면 참을 수 있었습니다. 모세는 홍해 앞에서 그리고 마라의 쓴물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였고 그리고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바꾸워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먹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도 참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욥을 보십시오. 욥은 하나님의 은혜로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탄의 시험으로 욥은 모든 것을 잃고 병들었습니다. 삶의 희망이 없다고 느껴진 아내는 욥을 버리고 떠나가 버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툼이 있기 전에 바로와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싸움을 하지 말고 돌로 치지 말고 말로 풀어야합니다. 사람이 한번 싸우고 두 번 싸우면 완전히 돌아섭니다. 특별히 부모 자식 간에도 완전히 돌아서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의 가정중에 제산의 분활하는 문제 있어서 딸과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권사님이 딸과 화해하기 위하여 그 딸을 찾아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화해를 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의절하고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집사님이 딸에 이렇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왔는데 지나가는 나그네도 먹을 것을 주고 보내는데 너를 낳아준 부모데 이렇게 문전박대하려고 하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밥을 먹고 왔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부모 자식관계는 하늘이 맺어준 하나님의 축복인데 사람이 인성적 방법으로 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냥 순종하고 살는 것입니다. 저도 부모님과 여러번 의견적인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설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먼저 푸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해하면 마음이 편하고 병도 생기지 않습니다.

교단도 마찮가지입니다. 한번 물질의 문제가 생기면 다시는 그 교단과 합하지 못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아무리 성경운동을 하는 교단이라도 다시는 통합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교단이 얼마나 될까요?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 조사한 결과 171개 정도의 교단이 있다고합니다.

우리 기독교대한 하나님의 성회는 1) 순복음(여의도), 2) 양평동(조용목) 3) 서대문측, 4) 서대문측, 5) 박성배측 6) 기타

3) 하나님를 시험하느냐 (2절의 말씀처럼)

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어떤 시험인가?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하나님이 우리 중에 계신지 아니 계시는지 시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하나님이 도와주셨는데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확신을 못하고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예수님은 병을 고칠 때에 보면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셨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믿음을 보셨다고 하였습니다. 마치 바람과 같은 것입니다. 바람에 나뭇가지가 흔들리는 것처럼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믿음의 행동이 바람에 흔들리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곁에서 일하고 계신데 그들의 눈에 안 보인다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시험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측 가능한 길을 가려고합니다. 이성적인 길을 가려고합니다. 신앙생활 할 때에도 그렇게 신앙생활하려고하는 것입니다.

결혼하여도 예측가능한 사람과 결혼하려고하는 것입니다. 우리 처는 왜 목회자하고 결혼하였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난하다고 하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교회를 건축하였습니다. 예측 가능하다면 망해야하는데 돈나오는 구멍이 없는데 왜 여려분들은 이곳에서 신앙생활하고 계십니까?

수많은 사람들은 사자굴 속에서도 당당하게 그 길을 걸어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여전히 카타콤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갑바도기야 그 지하실에서 왜 신앙의 지조를 지키면서 그곳에서 살아갈 까요?

하나님은 이성의 길 광야의 길이 아니라 시온의 대로인 블레셋 길로 가야하는 것이 정상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다 끌어버리고 가나안 사람들도 다 쓸어버리고 기적으로 그 길을 가게 하시지 않고 매번 하나님이 그들이 그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가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요구사항이 있는데 그 요구사항이 사람들의 능력에 해당히 되지 않았을 때에 하나님과 다투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그 단어를 시험하게 되었다. (Provocation) 하나님을 화를 나게 하는 행위 즉 하나님에 대하여 원망하고 불평하게 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읽으면서 우리는 몇가지 단어가 마음에 와 닫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다툼, 돌을 던지려고, 장로들 앞에서 반석을 치는 장면들입니다.

1) 모든 가정들 마다 문제가 있습니다. 물질의 문제, 즉 돈의 문제 때문에 서로 이혼하고 싸우고 다투는 가정을 종종 보게 됩니다. 형제지간에도 돈 문제 때문에 다투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지간에도 돈 문제 때문에 다투게 되는 것입니다.

2) 교회들마다 문제가 있습니다. 교회성장을 하지 못하는 경우, 여러 가지 성도들과 성도들 사이의 갈등, 목회자와 성도들과의 갈등들이 있습니다.

3) 나라도 문제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나라들입니다. 그리고 부정부폐로 인하여 갈등들입니다.

II. 문제 해결의 방법

1. 부르짖었습니다. 구하는 것입니다.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모든 개인 가정, 교회 나라 다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하지 말아야할 것은 남탓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격렬하게 항의하고 다투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고 외치고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라는 단어는 나와 나의 자녀 나의 가축 우리 모든 공동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다 목말라 죽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망하게 되었고, 나의 가정이 망하게 되었고 우리 사회가 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공동체가 모여들기 시작하면 사회 구성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 그 힘은 엄청난 것입니다. 그 공동체가 좋은 방법으로 길을 찾아야하는데 모세에게 나와서 우리가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원망으로 다가오는 이스라엘 백성과는 달리 기도하였습니다. 부르짖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문제 앞에서 다투기 보다는 원망하기 보다는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야합니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면 조금 비 합리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땅을 파서 물을 얻어야하는 것이 아닙니까? 아니 다시 돌아가든지 아니면 옆 나라를 침공하여 물을 구하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성도들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고 문제해결의 지름길입니다.

합리적이지 않는 친구 동생 경숙이, 치과의사와 결혼하여 후진국의 선교사로 두 부부가 나가려고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생각하면 참 비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그렇게 잘나가는 병원을 그만두고 해외 선교사를 나가면 누가 도움을 주는 것입니까?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지요. 그 동안에는 그렇게 반응이 없다가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고 마음에 감동이 일어나니 나의 모든 이성적인 생각이 물러가고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성의 생각이 너무 깊어지면 세상이 복잡해지고 너무 참옥해지는 것입니다.

중세시대에 하나님을 너무 철저하게 믿으니 사회의 발전이 없다고 세상사람들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생각하였습니다. 이성으로 살아야한다고 그것이 르네상스입니다.

2. 반석을 치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필요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지혜가 필요합니다. 또한 권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성들에게 미와 절세미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존경받고 선생님으로 지도자로 살아갈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합니다.

이들에게도 물이 필요합니다. 그들에게 영적인 물이 필요한 것입니다. 과연 성경에서 물이란 무엇인가?

■ 성경에서 물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편 42편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 1편 3절에 물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댄 동산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1”

생수의 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사랑하는 아내를 물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잠언 5장 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17. 그 물이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과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요한계시록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결론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4절입니다.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모든 인간은 갈증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특별히 수고 하고 무거운 짐으로 인하여 많은 땀과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오는 영생의 물을 먹는 사람들은 다 갈증이 해결되고 목마름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1절에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모든 목마른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그리고 몸이 아픈 사람도 그리고 빈부귀천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돈없이 값없이 먹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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