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6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7월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
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5.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8.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훈련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구원한 백성들을 침례받게 하시고 그리고 찬양하게 하시고, 그리고 마라의 지역에서 물이 써서 먹지 못하게 하십니다. 마라라는 지역의 시험은 감기와 같은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감기에 걸려서 죽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30일 광야의 길을 걸으면서 음식이 없어서 그들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준비한 음식들이 다 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감기의 수준이 아니라 감기보다 더 한 질병으로 하나님은 그들을 시험하십니다.
사람에게는 가장 필수적인 영적인 문제이고 그다음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입을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걱정하라지 말라고 하시면서 내일 걱정 내일하라고 하십니다. 물과 음식은 원초적인 문제입니다. 물은 15일, 음식 30일 40일 정도의 버틸수 있습니다.
1. 옛날에의 신앙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
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미래지향적인 사람과 과거지향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교회가 있고 과거지향적인 교회가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사람은 진보하고 과거지향적인 사람들은 퇴보합니다.
옛날에 고기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러분 그들이 그런 때가 있었을까요? 그들은 노예입니다. 있었으면 얼마나 있었습니까? 그들이 요셉의 때에는 모르지만 지금은 400년이나 지난 세월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에서 400년을 빼면 조선시대의 중반 때입니다. 광해군 9년의 세월입니다. 임진왜란과 후금 (청나라)와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시기입니다. 여러분 지금부터 400년전 일을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최근에는 얼마나 혹독한 노예생활을 했는지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옛날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 중에 혹시 예수님을 믿지 않았으면 더 낳아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의 모습을 비교해보십시오. 북한은 지금도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물론 북한의 모든 사람들이 어렵게 사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어렵게 삽니다. 우리나라도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잘 삽니다. 열심히 핸드폰 팔고 그리고 가전제품을 팔아서 세계에게 제일 잘 팔리는 가전제품과 핸드폰을 만들어냅니다. 저는 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2. 만나와 메추라기
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5.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여러분 우리 예수님도 제일 처음 마귀로부터 시험을 받을 때에 의식주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40일을 금식하시고 난뒤에 처음의 시험이 무엇입니까? 바로 음식에 대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음식을 먹을 것인가?
마태복음 4장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인간만이 욕망이라는 단어와 ‘더’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 짐승들, 사자와 호랑이는 저축하는 것이 없습니다. 자신이 먹을 만큼 최대한도로 먹고 배를 내밀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더 먹습니다. 배가 터지도록 먹고 그리고 그것을 쌓가지고 가고 집에 가지고가 더 많이 장만해 놓고 삽니다. 배가 점점 나와서 비만이라도 계속 먹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손대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첫째는 법궤입니다. 법궤를 만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지면 죽습니다.
지금의 법궤는 무엇입니까? 저는 성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전을 사랑하고 성전를 모함하거나 선전을 못되게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2) 둘째는 십일조입니다. 십일조를 손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내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 주일성수를 범하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고 그날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민수기 15장 안식일날 나무하러 간사건이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사형을 시키라고 하였습니다. 돌을 던저 죽이라고하였습니다. (32.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있을 때, 안식일에 나무를 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 모든 것이 오늘날 선악과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시험하듯이 인간도 동물을 음식을 가지고 시험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1) 여러분 개를 훈련할 때에 개가 말을 잘 들으면 꼭 사료를 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여러분 돌고래를 훈련할 때에 말을 잘들으면 꼭 먹을 것을 생선을 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3) 우리 인간도 훈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보니 승재가 아빠로부터 먹을 것으로부터 시험을 받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초코렛한개를 앞에 놓고 그 초코렛을 5분동안 기다리면 2개를 준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큰까지 기다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니 초코렛을 2개 받고 기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이 마시멜론의 이야기입니다. 그 오분을 기다리는 어린아이들이 사회에서 더 큰 일들을 하고 일을 성취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주일날 더 좋은 돈을 벌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더 좋은 곳으로 놀러 갈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참고 주일날 오신 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일날 오시면서 십일조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것을 드립니다. 그것 쓰기가 아까운데 그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시고 건강과 그리고 하나님의 물질의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주일날 일하는 것이 돈을 훨신 더 많이 버는 것입니다. 주일날 편의점도 일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제 집에 유하는 객이라도 일을 시키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십일조를 아끼어 저축하는 것입니다.
저는 기도를 하면서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3층과 4층에 게스트 하우스를 하지 않으면 교회에 드리는 돈과 그리고 우리가 조금씩 사용한 돈은 어떻게 하지요. 완전히 교회의 건물로 사용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해야합니까? 답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라 하늘에서 만나를 먹어주고 하나님이 동풍을 불어서 메추라기를 주실 줄 믿습니다.
1) 만나에 대하여
▶ 모양은 진주와 깟씨와 같습니다. 맷돌에 갈기도하고 절구에 찧기도하였습니다. 가마에 삶 기도하여 과자처럼 먹었습니다. 그 맛은 꿀썩은 꿀꽈배기와 같은 것입니다. 언제 주셨는가? 밤에 하늘에 주셨습니다. 그들은 허리를 굽혀 주울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히브리어로는 만추라고 하고 그것이 그리스어로 변형될 때에 만나라고 합니다. 그 의미는 이것이 무엇이냐? What이라는 의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에 하늘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일용할 양식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 예수님께서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인 만나를 주어 먹게 할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버가모에 있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모든 성도들에게 주시는 일용할 양식입니다.
만나는 희고 달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예수님께서도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7장 26절입니다.) 변화상에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아침에는 빵, 저녁에는 고기를 주셨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가지고 또 불평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이 공부했던 김종국목사님과 윤정열목사님이 있습니다. 윤목사님은 신학교에서 같은 기숙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종국목사는 꼬박꼬박 아침을 먹습니다. 그런데 000목사는 아침에 빵을 먹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침에 밥을 먹어야지 왜 빵을 주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잠을 자는 것입니다. 한국정서로는 밥입니다. 그러나 빵을 주시면 빵도 먹어야합니다. 만나를 주시면 만나를 먹어야합니다.
▶메추라기에 대하여
9월달과 10월달에 가을 시기에 지중해 건너서 아프리카 중부로 이동하는 철새입니다. 봄 시기에는 지중해 연안의 아라비아 반도 유럽 이집트 등에서 겨울 시기에 많이 나타납니다. 특별히 이집트의 나일 삼각주지역에는 1년 2번씩 대규모로 서식하기에 이집트에서는 손과 그물로 사냥하기도합니다. 여러분 메추라기를 잘 모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여러분들은 모든 분들이 메추라기 알을 먹어보았을 것입니다. 메추라기 알로 장조림을 합니다. 메추라기는 철새 기러기처럼 날개가 크지 못하기 때문에 날다가 도중에 덜어지도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냥 이곳에서 떨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60만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을 매일 저녁마다 먹이는 숫자 만큼 떨어지기 위하여서는 하나님이 하지 않고는 할수 없는 것입니다.
■ 메추라기와 만나를 먹을 때
구약의 시대에는 하나님이 물을 그리고 음식을 주시면서 하나님이 일용할 양식을 주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경우도 마찮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기시 전에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에서 가룟유다에게 그리고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그리고 부활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최후, 최후중에 최후인 사도행전 1장에 부활승천하는 과정에서도 어는 성경에서 음식을 먹는 중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꼭 오전 예배를 마치고 우리 성도들과 함께 식사를 준비합니다. 식사를 하게 됨으로 우리성도들과 함께 영적 육적인 교제를 하게됩니다. 우리 성도들이 음식을 먹으면서 신앙의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생활가운데 한주간의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 성도들의 신앙성숙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복을 받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주의 종 여러분들에게 복의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주의 종은 지금은 성도들을 요구사항을 들어주고 성도들이 혹시나 떠나가지 않을까 안절부절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그렇지 않습니다. 주의 종을 대접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를 저는 하나님을 만족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사렛다 과부의 모습을 보십시오. 그리고 많은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그러한 행동을 통하여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 외국인들을 식사대접을 하면 외국인들은 꼭 식사는 모습을 사진을 찍어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립니다. 자신이 무엇을 먹었고 자신이 어디에 갔다온 것에 대하여 자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모는 사진을 찍기를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반대를 합니다.
3.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사람을 살아가면 절대 만족하지 않는 인간입니다. 절대로 사람은 로봇과 같은 동일하게 지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각자의 삶을 우리 인생들에게 주셨고 그리고 모든 인간들에게 아주 조금씩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특별히 인간들에게는 비교의식을 주셨기 때문에 삶의 질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성경은 곳곳에서 우리에게 원망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대부분의 원망은 옳지않습니다. 원망은 시비를 낳고 불평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를 떠나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 광야로 나왔는데 제1세대는 다 광야에 엎드러져 죽게되었습니다(고린도전서 10장10절). 주된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원망이었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난 광야에서 태어난 세대들은 가나안 땅에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려운 시대에 태어난 우리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시대들은 작은 것에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의 젊은이들은 조금만 어려워도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시대에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과 이집트와의 차이점
제가 처음에 이집트에 가보니 무척이나 더럽고 후덥지근합니다. 그리고 세계최고의 박물관인줄 알았던 이집트의 국립박물관이 아주 형편이 없습니다. 그리고 도둑과 쓰리군들이 얼마나 많은지 공항부터 조심해야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로 건너가니 이집트와는 달리 내부는 비슷했지만 건물들이 깨끗했습니다. 인접한 나라라 강수량도 비슷하고 같은 사막인데 왜 건물이 깨끗할 까요 그것은 바로 이슬인 것입니다. 아침에 이슬로 인하여 건물도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지하수를 끌어올려 사막과 같은 그곳에 물을 뿌려서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닙니다. 그곳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젖과 꿀을 만들었는데 그들의 믿음과 신앙으로 젖과 꿀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성지 순례를 가보면 여전히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같이 사는 지역이 있습니다. 여리고라는 지역과 그리고 베들레헴지역입니다. 그런지역은 여전히 지저분하고 더럽기가 한량없습니다.
그들의 믿음과 꿈이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교회를 지을 때에 교회에 여러 가지 부체나 그리고 여러 가지 물질의 문제로 인하여 부족한 경우들이 많이 있을 수 있었지만 그러나 세상의 은행의 직원들은 와서 저희 교회에 5억원을 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더 쓰라는 것입니다. 왜 신용이 되고 갚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 쓰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사람들보다 우리는 믿음이 더 좋아야합니다. 세상의 눈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우리가 살아가야합니다.
4.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8.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여러분 이 본문은 어떻게 흘러가야합니까?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 먹게 하시겠다. 이는 여호와께서 자리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으라. 이제 화를 내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고 있는데 화를 내시고 그리고 그들에게 여러 가지 벌을 내려하는 것이 성경적인 흐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고기를 주었습니다. 왜 주셨습니까?
여러분 조폭들이 와서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립니다. 경찰을 부르자니 시끄럽고 그래서 그냥가라고 하였습니다. 손해보지만 손해를 모릅쓰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의미입니까?
왜 하나님이 양식을 주셨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냥 주시는 것입니다. 때쓰는 아이를 그냥 부모님의 사랑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 글레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자녀를 낳고 그리고 매질하여 죽이거나 굶겨죽이는 것을 종종 볼수 있습니다. 그냥 홀트 복지 센타에 갔다 주면 되는데 왜 때려서 죽이고 매질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태복음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누가복음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 6장 31절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아치 본문의 말씀처럼 매일 하늘에서 오병이어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원망하고 불평하는 모습이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에게 더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야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결론
출애굽기 1장부터 14장까지는 구원의 하나님입니다. 출애굽기 15장은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입니다. 출애굽기 16장은 물을 먹이시고 (15장 하) 그리고 음식을 먹이는 하나님입니다. 느혜미야 9장 14.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그들에게 명령하시고 15. 그들의 굶주림 때문에 그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의 목마름 때문에 그들에게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겠다고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말씀하셨사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