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5장 모세의 노래2

2017-07-03 17:24:48


출애굽기 15장 1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1.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12. 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13.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14. 여러 나라가 듣고 떨며 블레셋 주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15. 에돔 두령들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주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16.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매 주의 팔이 크므로 그들이 돌 같이 침묵하였사오니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께서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17.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18. 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교보문고에서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말라는 책중에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떠돌았던 나라별 중산층의 기준 영국에서는 1) 페어플레이를 할 것, 2)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가질 것, 3) 나만의 독선을 지니지 말 것 4) 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 대응할 것, 4)불의 불평 불법에 의연히 대처할 것

프랑스 1) 외국어를 하나 정도 구사하여 폭넓은 세계를 경험할 것 2) 한 가지 이상 스포츠를 즐기거나 하나 이상 악기를 다룰 것 3) 남들과 다른 맛을 낼 수 있는 별미 하나 정도를 만들어 손님을 대접할 것 4) 사회봉사단체에 참여하여 활동할 것 5)남의 아이를 내 아이처럼 구찢을 수 있을 것

대한민국 1)부체 없는 아파트 평수 32평 2) 월급여 500만원이상 3)자동차는 2000cc급 중형차 4) 통장 잔고 1억원 이상 5) 해외영행 1년에 한번 가기

사람마다 숫자로 평가하는 세상입니다. 나의 결혼 가능 점수를 알려주는 광고가 있습니다. 나이 키 몸무게 자산 액수, 연봉등 소고기처럼 등븝을 매겨 나의 결혼가능점수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기회와 평등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부모의 자산, 배경 계층의 이어달리기가 진행중이다. 물론 노력과 능력만 있면 누가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은 아닙니다. 노력 능력 성공이라는 등식과 게으름 무능 가난이라는 등식이 자동으로 연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요즘 모든 일을 직접하기로 하였습니다. 십자가등도 직접 달아보려고 하였습니다. 교회 간판도 직접 달아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광등도 LED로 직접달아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봉사한 집사님과 6천원짜리 할머니 백반을 먹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우리 사모는 집이지만 저는 그 집이 꿀맛 같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찬양하는 이유를 2번에 걸처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왜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까? 자신들의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직접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직접 눈을 보고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위대하심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 이름을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치 꿀맛입니다. 여러분 에스겔 선지자 주님의 말씀을 먹으니 꿀송이 같이 달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찬송을 받을 만한 분은 오직 하나님

11.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니이까? 설의법으로 강조한 장면입니다. 10가지 제양으로 애굽의 신들을 완전히 깨드리시고 그리고 홍해의 바닷물 속에 애굽의 군대와 바로를 완전히 수장 시키는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룩하고 위험이 있으신 하나님입니다. 즉 하나님의 거룩함이 찬송하기에도 두려움과 위험이 있으시다는 뜻입니다.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다가고 내 구주 주신 은혜를 늘 찬송하겠네…내 평생소원 이것 분 주의 일하다가

● 요즘 스포츠를 보다 보면 희비극이 있습니다. 황제균이라는 운동선수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한국에 들어오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프로야구 무대에 불러주었습니다. 극적인 역전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얼마나 극적인 사실입니까?

우리나라에서 2002년도에 안정환선수가 이탈리야와 경기를 할 때에 극적인 역전골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국민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 짜릿함을 온국민이 맞보게 되었습니다. 온 나라가 큰 정광판 앞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하여습니다.

태국에서 2002년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태국 사람 60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탈리야가 이길 것을 믿고 이탈리야로 모든 금액을 걸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한국이 이겨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잃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심장마비로 죽었다고합니다. 이탈리야에서는 안정환선수를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고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좋은 일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죽을 맛입니다. 마치 홍해의 사건은 그와 같은 것입니다. 이집트는 죽을 맛이지만 홍해의 기적을 체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얼마나 좋은지 찬양을하고 춤을 추면서 광야길을 이제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 찬양함이 감사합니다.

의학용어에 ‘플라시보(Plasebo) 효과’란 말이 있습니다 라틴어로 플라시보란 “기쁘게 해 준다”는 뜻으로 의사나 약사가 병든 사람을 기쁘게 해주면 치료효과가 수십 배, 수백 배로 나타난다는 말인데 원래는 “가짜 약이 진짜 약과 같은 효력을 발휘 한다”는 말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약사 에멜 쿠에가 약국의 문을 닫고 잠을 청하려던 어느날 밤, ‘시간이 너무 늦어 병원에 갈 수 없고 너무 아프니 약 좀 지어 달라’며 환자 한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의사 처방전이 없어 병명을 모르는 약사가 망설이자 환자는 막무가내로 부탁하므로 할 수 없이 인체에 아무 해를 끼치지 않는 포도당 알약을 조제해 주면서 “이 약을 먹으면 괜찮아 질 겁니다. 내일은 꼭 병원에 가보라”며 돌려보냈다. 그런데 며칠후 길에서 만난 환자가 “선생님 그 약이 무엇인지 참 신통합니다. 알약을 먹고 깨끗하게 나아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어요”하며 뜻밖에 말을 들려주었다. 쿠에는 환자에게 준 약은 가짜였고 그에게 한 말도 뻔한 거짓말의 위로였는데…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 곰곰이 생각하다가 실제 효능이 없더라도 이 약만 먹으면 완쾌한다고 믿음을 주면 신기하게 환자의 병이 낫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관절염, 심장병, 심지어 폐결핵 말기 환자와 암환자에게까지 거짓말이지만 ‘기쁘게 해주는 플라시보’를 투약해보았는데 그를 찾아온 환자들에게서 놀라운 효과를 보게 됐다. ‘ 플라시보 효과’는 이렇게 세상에 알려지게된것입니다. 쿠에가 일반인들을 위해 처방한 ‘플라시보’가 있는데 “나는 날마다 더 좋아지고 있다” (I’m getting better and better everyday.) 이것을 하루 열 번씩 반복해 외우면 긍정의 힘이 뜨거운 온천수처럼 솟아나 삶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 보세요 ) “나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나는 지금 좋아지고 있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드리는 감사와 믿음으로 드리는 감사 예물은 물론 억지로라도 드리는 감사는 우리의 마음과 육신, 가정과 자녀교육, 사업과 일상생활 그리고 영적 삶에 놀라운 축복을 가져다 줍니다.

감사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해질 줄 믿고 좋은 일이 얼어날줄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감사는 하늘의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이다. 한 나라의 군주에게, 오대양 육대주의 한 지역 통치자에게, 또는 지구 유성을 다스리는 신이나 태양계를 다스리는 제한된 신이 아니다. 저 광활한 우주공간, 수조 억 개의 별들 그 모든 별들의 세계 넘어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계신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이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감사해야하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고 그리고 열심히 찬양하고 그리고 열심을 다하여 봉사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우리 성도들과 자손들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2. 인도하시고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

13.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가나안땅 예루살렘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그곳에 두시고 특별히 구속사적인 곳으로 그곳을 택하신 것입니다. 둘째로 언약의 백성들과 함께 하기 위한 곳이며 그곳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질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열방이 떨게 되는 이유는 10가지 재양과 그리고 애굽의 군대와 바로를 홍해의 앞바다에게 수장시킴으로 통하여 위대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이 전진한 다는 소식들이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실제로 가나안땅 초입에 살고 있는 기생 라합이 그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듣고 여리고성을 열어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민 20:18;2 2:2;신 2:3,8: 수 2:9,10;9:9).

여러분 15장에서 마라까기 오기 전까지 여호와 그와 비슷한 주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무려 45번쓰여졌습니다. 무엇을 의미합니까? 바로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셨고 그리고 그 결과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주님이 원하시는 장소 가나안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시고 그곳에서 성소를 세워 주님과 교제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수많은 백성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를 오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간섭이 실고 귀찮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축복인줄 모르고 사는 것이 인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축복입니다. 여러분 아들을 인도하는 것이 바로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의 보호를 싫어합니다. 자신의 마음대로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들입니다.

사루 브리얼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라이언’이라는 제목의 책(한국판 제목은 ‘집으로’)으로 썼다. 이 책은 2017년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 후보 중 한 편인 영화 ‘라이언’이 되었다. 그는 오스카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는 실제 사연을 거의 가공하지 않았다. 실제보다 더 극적일 필요가 없는 기적이었을 것이다. 먼저 5살 꼬마아이가 우연히 집을 잃고 난 뒤 납치를 비롯한 각종 범죄로 가득한 도시에서 살아남았다는 것이 기적이다. 사루는 인도의 어느 가난한 마을에서 엄마와 두 명의 형, 그리고 한 명의 여동생과 함께 살던 소년이었다. 엄마는 언제나 일을 해야했고, 두 형도 매일 밖에 나가 먹을 것을 구해야 했다. 5살은 아직 형들을 돕기에는 어린 나이였지만, 사루는 “이제 더 이상 집에만 머물러 있을 꼬마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어느날 밤 큰 형과 함께 기차를 탔다. 그때만해도 사루는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야심한 시각의 어느 기차역에 도착했을 때 사루의 5살 꼬마다운 본능이 살아났다. 5살밖에 안된 어린아이는 밤이 되면 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형은 동생을 잠시 기차역 벤치에 눕힌 후, 어딘가로 향했다. 잠시 후 잠에서 깬 아이는 형을 찾다가 주변에 정차된 기차에 들어가 다시 잠을 잤다. 아침이 되어 눈을 떴을 때, 기차는 달리고 있었다. 기차는 멈출 생각 없이 계속 달렸고, 아이는 또 잠이 들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도 기차는 달리고 있었다. 달리고 달리던 기차가 정차한 곳은 사루의 집에서 약 1,600km 떨어진 ’캘커타’란 도시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호주의 어느 가정으로 입양되게 되었습니다. 그 호주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인도의 2자녀를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보호하고 사랑하는지 영화에서 잘 나타고 있습니다. 항상 이용만 당하다가 정말 극진한 사랑을 받게 되는데 점점 자신의 부모님이라고 느끼게 되는데 그 동생은 그러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술과 외톨이로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 영화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여보았습니다.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늘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http://www.cine21.com/movie/info/?movie_id=49667

3. 주변국들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찬양합니다.

14. 여러 나라가 듣고 떨며 블레셋 주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15. 에돔 두령들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주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16.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매 주의 팔이 크므로 그들이 돌 같이 침묵하였사오니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께서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으로 주변국들이 놀라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에둠땅을 잠시 통과만 하자고 하는데 그들이 거부합니다. 이유는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 아니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곳을 통과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들이 에돔땅에도 임하는 것을 걱정하였는지 거부하게 됩니다.

모압영웅이 떨림은 영웅을 지칭하기 보다는 발락과 그의 신하들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인하여 발람선지자들을 대리고 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도록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찬양이 멀어지면 마귀가 더욱 힘을 냅니다. 성도가 찬양이 멀어지면 마귀는 세상의 것들 세상의 음악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여러분 우리 기독교역사를 살펴보십시오. 초대교회에서 얼마나 뜨겁게 찬양하였습니까?

마틴루터가 얼마나 많은 대적들이 있었지만 내주는 강한 성이요하면서 찬양으로 종교개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기 소절로 하나님을 찬양했는지 모릅니다. 중국에 가니니까? 찬양이 얼마나 길은지 10절 20절은 보통입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찬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얼마나 몇분이나 찬양을 하고 계십니까? 얼마나 오래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영적인 시간이 자꾸 줄어들수록 내 신앙이 약해지고 병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즉흥연주로 유명한 세계적인 재즈피아니스트키스 자렛이 독일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리허설을 마친 키스 자렛이 불같이 화를 내며 극장 관계자들에게 따졌습니다.” 피아노 상태가 엉망입니다. 음은 모두 틀리고 극장 크기에비해 소리가 너무 작아서 뒷좌석까지 들리지 않소. 이러한 상태로는 공연을 할 수 없으니 다른 피아노로 바꿔 놓으시오. ” 그러나 수만장의 표는 매진된 상태에다 공연시간은 1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관계자는 거의 무릎을 꿇다시피 애원을 했습니다. 키스 자렛은 어쩔 수 없음을 감안하여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대신 평소와 다르게 음이 맞지않은 건반은 되도록 치지않고 소리가 더 크게 나도록 건반을 힘주어 눌러가며 연주를 끝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최악의 상황에서 이루어진 이날 공연은 키스 자렛의 가장 성공적인 연주가 되었고. 이때의 연주곡이 담긴 음반은 무려 400만장이나 팔렸습니다.

여러분 홍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무지무지한 시련입니다. 낙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으로 홍해를 건너고 애굽을 수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홍해밖에 없습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무지막지한 환란과 고난의 홍해를 맞이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걱정하시마십시오. 여러분들이 바르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속에서 제2의 홍해를 베풀어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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