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4장 22절 주일설교
홍철기목사 / 2017년 6월 18일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우리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산은 가정예배입니다. 저도 우리 아들에게 가장 귀한 선물 가정예배를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하여 피곤하고 힘들어도 군인이라도 가정예배를 매일 드렸습니다. 부대에 복귀하는 날이 15일이라서 잠언 15장을 읽었습니다. 아들이 그중에 좋은 구절을 항상 묵상하며 큐티를 하는데 잠언서 15장 30. 밝은 얼굴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 좋은 소식은 사람을 낫게 한다. 묵상하였습니다.
어느 덧 일년이 되어서 밑에 있는 쫄병들 생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졸병들중에 누가 가장 무섭냐고 하니까? 우리 평강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했더니 등치도 떡 벌어지고 그리고 눈썹도 부리부리하고 나이도 많고 웃지도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밝은 얼굴을 해야겠다고 결심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 휴가소식을 기다리면서 전역소식을 기다리면서 살면 질병도 낫고 행복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13절의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13. 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 하지만, 근심하는 마음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 마음이 즐거워야 얼굴이 빛나고 그리고 마음이 근심하면 심령을 상하게 하여 병들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이처럼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식당에 가보니 똑같이 그램수를 제서 그릇에 올려 멸시국수를 주었는데 우리 처 아내의 것이 커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말이 생각났습니다.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여러분 북한 사회는 가난합니다. 그러나 정식하게 비교하면 북한은 잘 살수 있는 사회입니다. 그런데 왜 못삽니까? 남을 멸시하고 어떻게 하면 남을 공격하려고합니다. 또한 어떻게 하면 원조를 받기 위한 거지의 마음이 있습니다. 솔찍히 여러분 원자탄을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몇이나 됩니까? 여러분 우리나라 미사일을 얼마나 열심히 날려도 인공위성을 띠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땅에서 그리고 바다에서 쏘더라도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못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늘 거지의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문제인 정부가 많은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아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문제인 정부를 도와주기 위하여 국회의원들을 과반을 뽑아줄 것입니다. 그래도 잘해야 합니다. 이상한 법을 만들면 안됩니다.
여러분 거지들에게 우리나라의 정부에서 좋은 시설과 그리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어도 늘 거지 근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숙하는 사람들중에는 돈이 많은 사람도 노숙한다고 들었습니다. 마음의 의식을 개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축복으로 살아갈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갇이게 하시고 그리고 홍해앞에서 이루게 하셨을까요? 거지 의식을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르게 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의 기적을 통과하고도 그들은 늘 원망하고 불평하고 거지의식으로 살다가 그곳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렇지 않습니다. 풍요의식 그리고 할수 있다는 의식,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본문 21절 속에는 16절의 말씀이 내포되어있습니다. 모세가 바다 위로 여호와의 지팡이를 내밀매라고 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지팡이를 내밀었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지팡이 무엇입니까? 모세의 전 제산이고 모세의 모든 삶의 흔적입니다. 그러나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고 난 뒤에는 모세의 지팡이라고 하지않고 하나님의 지팡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지팡이로는 출애굽을 시킬수 없습니다. 자신의 지팡이로는 10가지 재앙을 내리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지팡이로 홍해가 갈라지고 이스라엘백성을 마른 땅으로 건너가게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런던에서 불이 났습니다 런던 서부 24층 아파트 120가구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을 전소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앞에 있는 대원아파트가 150체인데 거의 비슷한 크기의 건물에서 불이 난 것입니다. 다 따버렸습니다. 어떻게 다 탈 수 있을까?
1) 싼 건축자세를 샀다는 것입니다.
2) 새벽에 불이 났기 때문에 인명피해가 더 컸다고 하였습니다.
3) 주민들이 여러번 당국에서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조사해 달라고 진정서를 냈지만 수차례 묵살 당했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 많은 제난과 참사를 통하여 사람들은 교훈 얻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세월호도 그리고 뉴욕의 911 테러도 모든 것이 제로로 되었을 때에 자신의 한계를 알게 될 때에 그때에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도움심이 필요할 때에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홍해의 사건도 모세의 힘이 아니, 사람의 힘이 아니 하나님의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20-50세까지 60만 3천550명의 군대입니다. 군대는 젊어서 가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아들이 그렇게 대단한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힘들어도 홍대 앞에 가서 헌혈을 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헌혈을 하면 하루 휴가를 더 준다고 하였습니다. 순복음인천교회 시절에 헌혈하였습니다. 주의 종들은 다 헌혈하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담임목사님이 헌혈하는데 부교역자 헌혈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헌혈하다가 어지러워서 모든 것을 못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헌혈을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젊기 때문에 헌혈한 것입니다.
50세 이상이면 군생활을 빨리 전역해야합니다. 나이드시는 분들은 군생활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가정을 생각하고 그리고 자신의 몸을 생각하고 두려움을 갖게 되고 뒤로 물러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군생활은 젊은 시절에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모세의 나이 80세입니다. 그리고 제일 앞에 나가서 손을 내밀고 홍해 바다를 향하여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왜 그렇게 할수 있었습니까? 바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바다 가운데 누가 먼저 들어갔습니까? 바로 모세였을 것입니다.
요단강도 바로 지도자이 제사장들이 그곳에 먼저 들어갔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속에서 늘 긍정의식으로 희생정신으로 살아가면 아무리 우리 앞에 홍해가 있다고 하여도 그것을 능히 이길수 있는 것입니다.
손을 내밀었다는 것은 두려움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넙실댑니다. 그리고 시퍼렇게 파란 바닷 속을 들어간다는 것은 정말 큰 담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동해 바다가를 가보았습니까? 여러분 우리 사모가 한번 구글에서 홍해를 한번 처보시고 지도를 크릭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한번 처보시기를 바랍니다. 어떠한 상태인지 알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보통사람들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린 자녀들 여자들이 함께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의 군대와 병거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바다의 속과 그리고 이스라엘 군대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두려운 마음이 들었겠습니까?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으면서 세상의 온갖 잡 생각을 하고 있듯이 이스라엘 사람들은 바다 속의 기적의 장소를 걸어가면서 얼마나 두려움을 가지고 걸어가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을 그 바닷 속 깊은 곳에서 동행하고 두려움이 없게 하시면 그들을 안전한 장소로 인도하셨습니다. (필리핀 비행기안에서)
2. 바다 속을 육지처럼 걸었습니다.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길 위를 걸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닷 속의 육지를 걸은 것입니다. 언제 물이 덮칠지 모른 상황 가운데 걸은 것입니다. 그들을 걸어가고 있는 순간에 하나님은 좌우에 물이 벽이 되어 덮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극동방송을 들었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어느 시골의 화가의 집에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노(老) 화가는 웃기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자가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웃고 있습니까? 물었습니다. 그런더니 이 노 화가가 이렇게 답변합니다. 평생에 그린 그림이 다 탔지만 그러나 나는 타지 않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다. 더 중요한 것이 살아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또 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딸이 와서 아버지와 함께 웃고 있는 것입니다. 왜 웃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더니 “그림보다는 아버지가 더 중요합니다.” 라고 답변합니다. 그렇습니다. 어려울 때에 환난 가운데 침착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고 그 홍해속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어리석게도 너무 세상 것에 집착하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의 노예가 되어 그것에 일희 일비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그들을 돌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간다고 할 찌라도 하나님이 그 깊은 바닷속 깊은 곳에도 동행하고 계시니 두려움이 없이기 건널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3893년 전에 있었던 기적의 사건이지만 우리 주님이 함께하시면 이 보다 더 큰 일들이 우리의 삶가운데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어떻게 이루워졌습니까?
히브리서 11장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건넜다고 하였습니다. 무디 목사님은 이렇게 설교하셨습니다. 나에게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런데 믿음 하늘로부터 번쩍 쫙 갈라지고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깨달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믿음은 들음에서 온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을 듣고 그리고 성경을 말씀을 통하여 조금씩 우리의 마음속에 믿음이 생기고 그 상황에서 믿음을 적용하면 놀라운 변화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홍해가 바로 갈라지지 않았듯이 우리의 믿음 바로 커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스데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광야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면서 처음 단계가 바로 죽는 단계입니다. 즉 홍해에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의 생각을 죽는 것입니다. 세례가 무엇입니까? 내가 물속에 들어가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3. 애굽사람들과 바로의 말들과 병거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뒤 따라왔습니다.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애굽 사람들은 참으로 바보입니다. 죽으려고 따라왔던 것입니다. 그들은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습니까? 하나님의 재앙을 얼마나 많이 체험했습니까? 10가지 재앙으로 그들은 많은 깨달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피, 이, 개구리, 흑암, 가축의 죽음, 어둠, 그리고 장자의 죽음까지 모든 제앙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그들이 알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냈던 것입니다. 그리고 홍해가 아니면 그들이 따라올 수 있었지만 홍해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홍해가 갈라지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홍해를 가른 사람을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만 보고 무작정 물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 죽으려면 무슨 짖을 못합니다. 사람이 그 악독함이 얼마나 강력하지 모릅니다. 사람이 그렇게 병들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도 술을 계속먹는 것입니다. 그 술로 죽게 되고 있는데고 계속해서 그 술을 먹는 것입니다. 담배로 인하여 폐가 망가지고 그리고 목이 완전히 절단되어도 계속 담배를 피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자신이 몸이 망가지고 있어도 그들은 계속 마약을 하는 것입니다.
4. 새벽에 도와주시는 하나님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세상에는 자신만이 가장 편한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 지방회에 최종권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지하에서 개척하시는 목사님입니다. 그분의 간절한 소망은 바로 사택과 그리고 설교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이 가장 필요한 시간은 성도들이 다 떠나고 난 뒤에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설교준비를 하고 교회사무실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그 시간이 가장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벽에는 새벽기도회를 못하고 각자 기도하고 간다고합니다.
저에게는 새벽시간이 가장 귀한 시간입니다. 우리 사모을 홍대까지 대려다주고 그리고 와서 기도하면 방해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게스트도 떠들지 않는 시간이 바로 아침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설교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자신만의 시간이 있습니다. 어려분들은 언제가 가장 하나님과 만날 수 있는 시간입니까? 오늘 본문에 보니까?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시고 그리고 새벽에 홍해가 열렸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새벽에 우리 김예기 권사님에게 간증하였습니다. 권사님 제가 월요일날 김종국목사님에게 헌금 제 돈으로 교회돈이 아니 제 돈으로 50만원했습니다. 자랑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원복진 권사님이라는 분이 저에게 계좌번호를 불러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화하였습니다. 권사님 땅 팔렸습니까? 아니요. 팔리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 그러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좌번호를 불러들렸습니다. 그런데 50만원의 두배 100만원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방송장비를 고치려고 마음에 작정하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