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4장 14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3.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8. 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
지난 시간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들을 불기둥으로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니까? 앞에는 바다요, 좌우에는 돌산으로 막힌 광야지역입니다. 돌이켜라는 말은 되돌아가서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한 길로 가게하시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서 뒤 돌아가게 하신 것입니다.
3절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광야에 갇힌 바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하시는 것은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잡으러 오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독 안에 든 쥐처럼 갇히게 하신 것입니다.
한신은 위를 격파한 여세로 조나라로 진격하게 되었습니다. 일만 군대는 강을 등지고 진을 쳤습니다. 주력부대는 성문 가까이 공격을 해 들어왔습니다. 한신은 적이 성에서 나오자 패배를 가장하여 배수진까지 퇴각하게 되었습니다. 성을 비우자 매복병을 시켜 성안으로 잠입 조나라의 기를 뽑고 한나라의 깃발을 세우게되었습니다. 물을 등지고 진을 친 한신의 군대는 죽기 아니면 살기로 결사항전을 하여 초나라의 군대를 퇴각시졌습니다. 이때부터 배수진을 쳤다는 내용이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막다른 곳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맞선다는 뜻입니다.
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 준 것에 대하여 심히 안타까워했습니다. 애굽백성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줌에 대하여 막심한 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는 600승의 병거를 거느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로잡고 다시 노예로 돌아오게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마귀를 이기고 승전가를 부르면서 항오를 지어 나오지만 우리의 여정속에 마귀는 가만두지 않습니다. 우리의 죄성을 건드려 자꾸 죄를 짖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10절에 보니 애굽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 것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심히 두려워했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까? 아니면 항의하였습니가? 본문은 항의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다가 이렇게 죽게하십니까? 하는 내용입니다.
1. 마음에 대하여
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저는 이번 부흥성회를 통하여 치료와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물론 잘 알아듣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보내신 주의 종이라고 생각하여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주제는 상한 마음을 고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이 어떠하느냐에 따라서 생명을 연장하고 죽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고치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을 고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 진리로 그것이 가능하다고 어떻게 하든지 은혜보다는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철저하게 준행하는 것이라고 목사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힘들어도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봉사하고 헌금드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본문에서 3가지 중요한 인간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스빈다.
첫째는 모세의 마음, 둘째는 이스라엘의 마음, 셋째는 바로의 완악한 마음입니다.
목사님과 예배가 끝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마음을 바꾸셔야합니다. 게스트 하우스를 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세요. 그 시간에 기도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세요. 하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공황장애를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울타리가 되지 않고 생명싸게의 보호의 막을 걷어내시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공격하여 질병으로 고침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목사님 더 치기 전에 그만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1) 바로와 애굽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동안에 계속되는 깨달음을 받지 않고 계속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바로와 애굽의 백성들을 괴롭히고 마음이 완악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곳에서 완악해졌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다는 의미가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백성들을 더 악하게 만드신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록 고집을 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딤전 2장 4절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받기 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과 완전히 배치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원본의 말씀은 스스로 자유의지를 주시고 바로 스스로가 완악해 진 것입니다.
2) 두려움에 사로잡힌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입니다. 모든 두려움의 그들은 하나님의 기적을 통하여 용기 백배하여 이집트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러운 시험을 당하니까? 그런다고 우리의 사정이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면 두려움이 없다고 하였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하지 않습니다.
3) 모세의 마음입니다. 백성들의 원망의 소리 그리고 애굽군대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이제 하나님을 찾기 시작하고 믿음의 마음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세상을 기대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기대치 않고 하나님을 기대는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흩트리게 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주의산만입니다. 호기심입니다. 여러 가지 잡 생각, 그리고 근심 걱정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갈 수도 없고 그리고 뒤로 돌아갈 수도 없고 정말 고립무원입니다.
이러한 때 성경이 말하고 있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하박국선지자가 하나님께 항번하면서 말씀한 단어가 있습니다. “어쩌라고” 우리 부흥강사가 자주사용하는 어쩌라고라는 단어입니다. 세상에서 이러한 상황을 사면초가, 진퇴양란 이라고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각에는 하나님께 속았나 하는 느낌이 들것입니다. 자신들의 눈앞에서 마병 600승의 기마병들이 나타났다는 것이 믿어질 수 없는 사실이였습니다.
홀로코스트 생존 작가였던 대표적인 경우가 헝가리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임례케르테스(1929~)이다. 목재상을 하던 유대인 아버지와 계모 사이에서 성장한 케르테스는 학창시절인 1944년 15세의 나이로 강제수용소에 끌려갔다가 살아남은 나치 홀로코스트 생존자이다.
수용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발전소가 폭파되었습니다. 범인으로 가장된 사람이 3사람입니다. 어른2명과 어이 1명입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몸무게가 무거워서 빨리 죽는데 아이들은 몸무게가 무겁지 않아서 30분이상 발부둥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다 신실하고 치를 떨게한 사건이 있습니다. 이때에 여호와가 당신은 어디계십니까?
시편 42: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2.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장 큰 무서운 적은 앞에서 달려오는 600승의 애굽의 군대가 아닙니다. 정말 문제는 바로 내부의 문제입니다. 모세에게 지도자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곳으로 끌고와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여러분 나라의 지도자를 뽑았습니다. 그런데 지도자가 선출되는 과정속에서 경쟁당에 대하여 승리하는 것보다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당에서 선출되는 과정이 절말 어렵습니다.
교회도 마귀와 싸워야하는데 마귀는 예수님이 다 물리쳐주시셔 쉬운데 바로 교인과의 싸움입니다. 믿는자들과의 싸움이 문제입니다. 집사와 장로, 장로와 권사, 목사와 성도의 싸움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모릅니다.
여러분 결혼하기 위하여 온 남녀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정말 서로를 처다보며 사랑을 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식을 하고 난뒤에 꼭 해주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내가 한말을 다하고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음에는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나 살다보면 권태기도 나오고 정말 밉도록 싫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다시 결혼하겠다는 부부가 85%이상 결혼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오지 15%만 다시 결혼하겠다는 것입니다. 왜 결혼하겠느냐고 권사님에게 물었더니 저 인간 30년을 길들었는데 다시 또 어떻게 길들이냐는 것입니다.
마음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싸워야하는 것은 환경과 마귀인데, 내 자신과 내 자신의 내면세계와 싸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지 말아야할 말을 너무 자주하다가 광야에서 반복하다가 그들은 광야에죽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다니엘 3장 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여러분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말을 들어보세요. 풀무불에서 능히 건저주실줄 믿습니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겠습니다. 왕의 금신상에 절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은 양다리를 싫어합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사라와 하갈과 함께 살았을 때에 행복했습니까? 아닙니다. 양다리를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갈을 내 쫒으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성원순복음교회에도 우리교회가 내가 예전에 섬기던 교회도 우리교회고 아닙니다. 하나님은 한가지만 섬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길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계모와 계부는 자식을 아무렇게 방치합니다. 아니 때려서 죽이기도합니다. 그러나 친 부모와 친 모는 절대로 자식이 잘못하면 방치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죽이지도 않고 깨달을 만큼 혼내고 때려서라도 바른 길 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기꾼들은 우리에게 밥도 자주고 여러 가지 좋은 것으로 우리를 현옥합니다. 이자도 잘주고 좋은 말로 속이고 우리를 현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때로 아프고 힘들고 지키기 어려운 일입니다.
3. 서서 가만히 있으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우리 사모와 함께 오산리 금식기도원에서 8월 1일부터 3일까지 휴가중에 그곳에서 조용기 목사님의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예배시간에 목사님 목소리가 안들립니다. 목사님이 엄한 목소리로 예배를 왜 방해하는고 하시면 안들리면 기도하고 조용히 하고 있으라고 꾸짖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배시간에 다른 성도들에게 방해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왔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사람들을 보이기 위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조용히 해야합니다.
여러분 저희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암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다가 11시 30분이였을까요 목사님과 얼굴에 혹을 붙인 여성분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는 계속해서 담배를 피기 위하여 성전을 들락날락하는 분입니다. 그런데 죽을 것같다고 하였습니다. 암말기인데 목사님도와 달라는 것입니다. 그때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암은 하나님이 치료하십니다. 천국가기 위하여 확신을 가지세요 하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을 확실히 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남편이 얼굴이 노래지더니 빨리가자고 하자는 것입니다. 절망입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못하리라.
이 말씀을 함축하면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뜻입니다.
이속에 3가지 뜻입니다. (1)입을 다물고 (2) 귀를 귀울이고 (3) 있는 상황 그대로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1) 입을 다물고
여러분 군에서 우리 평강이가 1호차 통신병입니다. 무전을 잘 연락하는 것이 가장 주된 이유입니다. 전쟁이 나면 서로 교신을 잘해야합니다. 이곳에다 폭격을 해주세요. 이곳에 적군이 있습니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축구를 할 때에도 서로 말을 하고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입을 다물고라는 의미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리고 성 전투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아무말도 하지 말고 그냥 성을 매일 돌고 마지막날에는 7바뀌를 돌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외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것은 침묵입니다. 우리는 어려운 순간에 말을 많이 합니다. 서로 헐뜻고 그리고 서로 갈구고, 서로 모함하고 자잘못을 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귀를 기울이고 들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들어야합니까? 하나님의 말씀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길을 바로 하나님의 말씀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역사에 의하여 진행되었던 것입니다.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귀를 기울여 듣는 다는 것이 경청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혜로운 자가 바로 잘듣고 옳은 길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잘 듣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주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3) 있는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막 움직이고 왔다갔다가면 주위가 산만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차려 열중셨, 그리고 장교가 의사를 전달합니다. 있는 상황가운데 부화뇌동하면 일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총무목사님이 목사안수식을 하는데 주차 하는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급하니까? 차를 어따 둘 줄을 몰라 우왕좌왕하다가 예배시간에 늦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하여 운전해야하는데 불안하니 우왕 좌왕한 것입니다.
우리가 안된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시편 46편 10절에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결론입니다.
14절에 우리 주님이 대신하여 싸워주신다고하였습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싸워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1절 – 33절입니다.
우리 주님이 대신 싸워주시는 것은 바로 우리 주님이 대신하여 죽으시고 그 피로 인하여 우리가 담대히 사탄을 물리치고 우리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인생가운데 흔들리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탈때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참새한마리도 주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가만이있는 것은 내가 가만히 있는 것이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렁에 빠진 사람이 가만히 있어야지 수렁에 더 깊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몸부림을 치면 칠수록 깊이 파지는 것입니다. 죄의 늪에서 빠지면 빠질수록 가만히 있어 주님을 손길을 바라보아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