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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3장 1절 초태생

2017-05-16 12:07:24


출애굽기 13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5월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 곳에서 인도해 내셨음이니라

4. 아빕월 이 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5.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 곧 네게 주시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너는 이 달에 이 예식을 지켜

6.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일곱째 날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키라

7. 이레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며 네 땅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 아니하게 하라

8.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보여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로 말미암음이라 하고

9.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이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강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10. 해마다 절기가 되면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대통령 선거를 통하여 느낀 점

나가면 손해라는 것은 새누리당에서 나간 바른 정당이 많은 득표를 얻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에서 나간 안철수를 중심으로 한 국민의 당입니다. 이번 선거는 우리나라의 국민은 정권교체를 갈망했던 것 같습니다. 진보를 중심으로 했던 더 민주와 국민의 당이 최고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보수가 다시 결집하여 국민의 당을 이기고 자유한국당이 2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더라도 끝까지 그 교회를 중심으로 개혁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 처음 난 자 (초태생) (1절에서 10절까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처음 난 것에 대하여 참으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창세기 4장에 보면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가인의 것은 응답지 않고 아벨의 것은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첫째로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믿음으로 제사를 지냈기 때문입니다. 둘째로는 처음 난 것을 드렸다고하였습니다.

창세기 4장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출애굽하고 난 뒤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정착하면서 살게 될 때에 그들은 첫 열매를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23장 16절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바벨론에서 포로되고 난 뒤에 해방되어서 그들이 처음으로 가나안 땅에 돌아와서

느헤미야 10장 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

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왜 그럼 하나님이 이렇게 첫 것을 내게 드리라고 하였을 까요?

그것은 내가 너희를 구속하였고 그리고 너희를 출애굽시킨 분이라는 뜻입니다.

민수기 8장 16.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 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초태생 곧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

17.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태어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치던 날에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

이것이 해답입니다. 내가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치던 날에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입니다. 죽지 않고 살았고 그러므로 이것은 네것이 아니라 내것이라는 것입니다. 죽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지만 살았기 때문에 그것은 나를 위하여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처음난 것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잘못되면 하나님은 그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마치 르우벤은 처음입니다. 성경은 그를 기력의 시작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력의 시작은 잘못된 기력의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가 장자의 권한을 얻었던 것입니다.

■ 왜 하나님은 처음 난 것에 대하여 중요하게 생각하십니까?

(1) 몸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2)시간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주일성수)

(3) 물질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십일조)

그것은 우선순위가 어디 있는냐는 것입니다. 우선순위를 누구에게 두는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새 생명을 다른 것에 집중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12장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둘째로 무엇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까?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야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돈을 버는 일이 있어도, 그리고 아무리 좋은 일들이 있어도 주일만은 하나님께 빼먹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 게스트 중에 한 분를 식사대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 주일날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끔 Sometimes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매주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의 처음 날입니다. 그것이 주일입니다. 주일은 쉽니다.

무엇의 우선권입니까? 바로 십일조입니다. 내가 한 주간동안 그리고 한 달동안 번 것에 첫 것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모든 것을 더해주시는 것입니다.

찰스 스펄젼목사님은 “십일조를 바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요. 주일을 지키지 않는 것은 주일을 도둑질하는 것이요, 예배시간에 예배하지 않는 것은 예배를 도둑질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찰스케터링(Charles F.Kettering)이라는 G.M 회사의 수석 기술자이며 미국의 기계분양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은 자입니다. 당신의 그 큰 손으로 일하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찰스 케터링은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내가 이 손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께 봉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요라고 답변했다고합니다.

초태생, 처음난 자에 대한 하나님의 의미는 우선순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먹을 것 마실 것 걱정하지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하는 걱정이다. 믿는 사람들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너희에게 주시라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섬김의 기본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우선순위는 하나님께 두는 것입니다. 물질에 대하여서도 마찮가지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것 십일조를 드리고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이 있으면 이름을 적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 3:10)

여러분 물질은 우리의 씨앗입니다. 십일조도 마찮가지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배가 고파도 종자 씨앗을 먹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종자를 먹어버리는 것은 복을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다는 것은 하나님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2. 너희 자녀들이 묻거든 (자녀교육)

11. ○여호와께서 너와 네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가나안 사람의 땅에 인도하시고 그 땅을 네게 주시거든

12. 너는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과 네게 있는 가축의 태에서 처음 난 것을 다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수컷은 여호와의 것이니라

네 아들이 네게 묻거든 이것이 어찌 됨이냐 하거든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애굽땅 종 되었던 곳에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셔서 처음난 것을 대속하는 의미로 하나님께 처음 난 것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에 무교병을 일주일 동안 먹는 것입니다. 초태생을 잡아 대속제물로 먹는 것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기간동안에 누룩 들어간 빵를 끊고 무교병을 먹는 것은 우리가 죄인으로 살았지만 그 기간동안에는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를 생각하여 죄를 짖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럼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입니다.

1) 어린양의 피로 문설주에 바름으로 그 피를 보고 죽음의 사자가 넘어간 것, 즉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그 피를 보고 우리가 담대하게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 그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함을 받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합니다. 그 백성답게 사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기도와 헌물을 드림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의 의미를 아는 것입니다.

출애굽 시에 어린양이 죽으므로 이스라엘 장자가 살아난 것처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가 살아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하여 모리야산으로 갈 때에 하나님이 어린 양을 준비하신 것처럼 이삭에게 새로운 삶을 얻은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속함을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자녀들에게 올바라는 소유관을 가르치면 자녀들이 긴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에게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니것도 내것 내것도 내것이면 공산주의입니다. 니것은 니것, 내것은 내것이면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나 신본주의는 나의 것도 하나님의 것, 네것도 하나님의 것이면 신본주의입니다.

여러분! 로마가 멸망한 이유를 학자들은 이렇게 분류한다.

첫째는 가정의 붕괴입니다. 가정은 신성하고 소중해야하고 하나님의 에덴동산처럼 오염되지 않는 거룩함으로 채워져야 한다. 그런데 로마는 성적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시대에는 이혼이 급증하게 되고 가정들이 붕괴되어 결국은 나라가 힘을 읽게 되었다.

둘째는 과중한 세금입니다.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매일 서커스를 보여주고 흥청망청 먹고 마시는데 썼다. 무상으로 음식을 제공하면서 국민들이 정신적으로 붕괴되기 시작했다. 개인이나 국가나 돈을 잘 써야한다. 돈이 없어서 감옥에 가는 분은 없다. 돈을 잘 못써서 감옥에 가는 것이다. 그런데 로마는 돈을 많이 모으긴 했는데 그 돈을 잘 못 썼다. 그래서 망했다.

세 번째는 노는데 너무 열중이었다. 천명이 동시에 들어가 목욕을 할 수 있는 곳이 10군데 넘고 로마가 지배했던 곳은 지금도 운동장 음악당 극장 연회장소 같은 곳이 많다. 어디든지 먹고 놀고 마시고 온갖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자리가 있다. 사람과 사람이 싸우고 사람과 짐승이 싸우고 짐승과 짐승이 싸우고 끊임없이 스포츠와 유흥으로 즐기는 동안 영적으로 깊은 잠에 빠진 것이다. 세속적 쾌락으로 로마는 정신이 부패했고 결국 그래서 무너졌다. 역사 학자들은 이렇게 가정의 붕괴, 과중한 세금 그리고 세속적 쾌락 이 세 가지가 로마가 멸망한 이유라고 지적한다. 그런데 보면 그 로마가 멸망한 첫 번째 이유가 바로 가정의 붕괴이다.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부부관계이다. 예) 20년 이상 결혼생활을 한 부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결코 4%,밖에는 없다. 75%는 결코 아니라고 했고 20%는 좀 더 생각해보아야겠다고 했단다.

네 손에 네 손목에 모든 역사적인 사건을 전수하는 것입니다. 출애굽의 구속사적인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음을 증거하도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먼저 자녀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저의 가정에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우리 5남매에게 물려주시는 것은 돈이 아니라 신앙이였습니다. 매일 새벽기도회를 하시는 분입니다. 저희 부친께서는 아침에 오시는 길에 찬송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여 자녀들과 함께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아무리 바빠도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셔서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들 새벽에 얼마나 졸립니까?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학교에 늦어도 상관없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수학과 영어를 가르치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독실한 여성돌입니다. 외조모, 그리고 어머니, 그리고 자신에게 3대를 흘러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희 교회는 필리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선교사님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목회자 분들이 한국을 여전히 못사는 나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번도 와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물질을 베풀고 쓰는 모습을 보면 미국선교사분들보다 더 많이 큰 일들을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의 복음을 증거할 때에 저들은 천국에 대하여 잘 믿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확신을 가지고 천국에 대하여 그리고 재림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복음화 된 것은 바로 미국선교사님들입니다. 저분들은 참으로 우리를 도우러 오셨다 그리고 수많은 물질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교회를 통하여 주님의 복음과 먹을 것을 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미국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대하여 궁금하게 생각하였습니다. 미국의 선교사님이 자신의 나라에 대하여 설명했겠지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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