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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2장 43절 출애굽은 오직 하나님

출애굽기 12장 43절 주일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4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44.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45. 거류인과 타국 품꾼은 먹지 못하리라

46.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

47.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48. 너희와 함께 거류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하여 지킬지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49. 본토인에게나 너희 중에 거류하는 이방인에게 이 법이 동일하니라 하셨으므로

50. 온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으며

51. 바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무리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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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고 산다는 것은?

저는 대학교 다닐 때에 물질이 없어서 군에서 제대하고 다림방이라는 분식점에서 한달에 15만원 받고 일한 적이 있습니다. 아침에 준비하고 일어나서 그 가계에 청소하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식당를 정리정도하고 그리고 음식준비를 하면 11시 반부터 손님들이 오기 시작합니다. 조금 쉬었다고 저녁에 준비합니다. 그곳은 오백 (오뎅백반) 그리고 하이라이스, 유부초밥, 김밥같은 것을 만드는 식당은 아니고 분식점도 아니 중간 형태의 식당이였습니다.

약 3달 가량 일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돈을 벌수 있는 곳으로 옴기게 되었습니다. 한일 정공이라는 곳입니다. 아침 새벽에 버스를 타고 공단으로 갑니다. 그 공단이 신탄진쪽에 있었는데 그곳은 철사같은 것을 잘라서 선반에 올려놓고 동글게 갈아서 선풍기 모타 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벽면을 갈는데 오차 범위가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 보라매 동생과 같이 일하게 되었는데 보라매 동생은 한 달 정도 저는 약 3달을 일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에 일하면서 내가 다시 돌아와서 공부하여서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을 잘 해결하겠다고 마음에 결심한 적이 있는데 사업가가 되지 못하고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으로 가기 전에 청년시절에 교회학교 부장이면서 장로님의 소개로 벽산건설 부장의 딸을 영어와 수학을 가르친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나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주는지 하루에 1시간 반가량 가르치면 20만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번돈과 한시간 반 가량 번돈이 비슷하였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화이트 칼라가 되려고 하는지 이유를 알겠습니다. 불루 칼라는 정말 힘들이게 일하고 수입이 적고 화이트 칼라는 컴퓨터에 앉아서 몇시간 일하지 않아도 많은 수입을 얻게 되는 얼마나 행복합니까? 우리나라에 건설업현장과 그리고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분들을 모시려고 하여도 일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시험에 목숨을 걸고 공부하는 모습을 볼 때에 참으로 마음이 아파게 생각이 듭니다.

우리 평강이도 2째 동생의 인력관리소에서 일하고 난뒤에 일한 토시를 가지고 학교가서 그것을 보면서 공부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유월절과 할례

4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44.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45. 거류인과 타국 품꾼은 먹지 못하리라

46. 한 집에서 먹되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

47. 이스라엘 회중이 다 이것을 지킬지니라

여러분들 이곳 본문으로 여러분의 상상의 나래를 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장정만 60만명 그리고 부녀자까지 200만명정도의 사람들이 다 떼를 지어서 출애굽을 하는 광경을 상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먹거리 그리고 생필품을 가지고 떠나는 장면을 보십시오.

여러분 우리나라의 영화 가운데 1950년도 한국전쟁 중에서 함흥과 원산에서 수많은 북한 사람들이 남한으로 월남하기 위하여 배를 타는 과경을 보았습니다. 국제시장의 주인공 황정민이 다섯식구와 함께 배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를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1950년 12월23일 전쟁을 피하게 위해서 이민자들은 미국군의 배를 타게 되는데요. 윤덕수는 여동생을 업고 배에 오르다 동생을 떨어트립니다.그것을 알게 된 윤덕수 아버지는 여동생 막순이를 찾으로 배에서 내려가는데요.그 과정에서 배는 출발하게 되고.. 덕수 가족 (어머니, 남동생, 여동생)은 아버지와 여동생과 헤어지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발전상이 마치 나사못과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우리나라가 앞으로 앞으로 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선거도 마찮가지입니다. 저는 처음 선거할 때에 군생활에서입니다. 우리 선임하사와 그리고 중대장이 보면서 그것이 다 보안대와 정보부에서 보고되고 그리고 자신의 가족외에는 다른 사람들을 찍을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특별히 우리들이 투표할 수 없도록 박정희 전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은 통일주체 국민회의라는 곳에서 체육관에서 선거를 치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면 큰일이 납니다.

 이 만큼 우리나라가 민주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한표를 정확하게 찍으므로 그것이 모여저서 4천만명의 뜻이 이루워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분을 아무렇게나 찍어도 되는 세상입니다. 그것들이 모여저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가족끼리 찍으라고 권유하는 사람들도 있기도 하지만 우리 사모와 택시를 탔는데 그 운전기사가 어느분을 말씀하시면서 그 사람을 찍지 않으면 몇 칠간 밥을 주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물로 그렇게 말해도 제가 원하는 사람을 제가 찍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고역으로 건축된 도시 라암셋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집트타니스(Tanis)로 모든 학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위지파와 여자와 아이들을 제외한 만 20세 이상의 장정이 603,550명이었다(민 1 : 46, 47). 이 인원은 이스라엘 인구의 1/4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총 인구수는 약 200만명가량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가나안땅에 들어올 때는 70만명이였는데 430년이 흐른 어간에는 가족에서 국가가 되어버린 모습을 보게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인원의 증거를 이렇게 추론하고 있습니다.

1) 아브라함과 아브라함의 종들이 약 318명 (창세기 14장 14절의 말씀, 그리고 야곱의 아들들이 12명이고 그들에게 딸린 부인과 그리고 자식들이 함께하였을 것이라고 합니다.

2) 그리고 하나님이 그곳에서 다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거대한 나라 애굽이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전쟁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3) 특별히 출애굽시에 많은 잡족들이 따라서 나왔기 때문에 인공적인 인구 피임의 정책이 없을 경우를 상상해보면 25년 인구가 배가로 증가하여 200만명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이 모든 과정들을 종합하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성장하고 발전시키 위하여 애굽이라는 어머니 자궁과 같은 곳에서 그들을 안전하게 발전시켰다가 출애굽하는 과정을 볼수 있습니다.

중다한 잡족들이 어떻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되었습니까? 그들은 48절에 보듯이 할례의식을 통하여 이스라엘민족과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야곱이 세겜족속을 죽일 때에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들이 우리 민족과 함께하기 위하여서는 할례의식을 행해야한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이 가장 어렵고 힘들어 하였을 때에 침입하여 그들을 죽인 것을 보게됩니다. 어째든 이스라엘의 민족은 폐쇄적인 집단이 아니라 개방적인 집단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님께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그리고 세상를 얻기 위하여 진보적으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드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께 대하여 보수적으로 그리고 세상을 복음화 하기 위하여 진보적으로 나가아야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원함을 받고 그리고 출애굽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별하는 방법이 2가지입니다. 첫째는 할례이고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어떻게 지키는 것인가? 그 유월절을 지키는데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유대인들끼리만 지키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유월절을 지키려면 반드시 이방인들은 할례를 받아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돈주고 산 종도 그리고 잡족들도 이스라엘 편입되기를 원한다면 그들 모두는 할례를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49. 본토인에게나 너희 중에 거류하는 이방인에게 이 법이 동일하니라 하셨으므로

50. 온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으며

신약에 와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만 구속을 받아야하는 잘못된 생각으로 이방인에게 복음 증거하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꺼리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신 제자들도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하는 것을 꺼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갈라디아 2: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面責)하였노라. 12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저희가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면책하다라는 말은 사람들 앞에서 얼굴을 마주 대하고 책망한다는 뜻입니다.

교회는 사랑의 장소인데 왜 이렇게 면책을 주었을까? 성경은 사사로이 사람들의 허물을 덮어주거나 죄에 대하여 방관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최고의 지도자도 잘못에 대한 지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도 그리고 예수님의 당시의 대 제사장과 서기관도 다 책망이 대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가끔 정치인들

이 가난한 서민의 식사자리에 함께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뎅과 떡복기를 먹고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나도 여러분과 같은 류의 사람이며 여러분의 삶을 이해한다’는 정치인의 몸짓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의 마음속에는 그것이 단지 정치적인 쇼입니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내가 너와 한 자리에 앉아서 너와 같이 식사를 하지만 나는 너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정말로 그들과 함께 하고 함께 식사하고 그들에 복음과 구원을 주시는 것입니다.

[행] 13: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행] 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 13: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세계의 교회는 리딩처치가 있고, 빅 처치가 있습니다. 빅처치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리딩처치가 교회를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새벽기도회의 리딩이 되고있는 명성교회, 찬양과 경배의 리딩이 되고 있는 온누리교회, 전도와 성령이 리딩이 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있습니다.

안디옥교회는 예루살렘교회와 달랐습니다. 예루살렘교회는 빅처치입니다. 덩치가 큰 교회입니다. 그 교회의 하루에 3000명씩 5000명씩 성도가 늘어나는 놀라운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교회에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구제하는 문제에 있어서 헬라파 유대인과 본토 유대인들이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전통과 구습으로 인하여 아직도 유대주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과 식사하는 것을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안디옥교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형성되어 모든 성도가 중심이 되는 교회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절에 보면 안디옥교회는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하는 시므온입니다. 니게르라는 말은 니그로 흑인이라는 말입니다. 구레네 사람 루기오입니다. 구레네는 아프리카 북쪽 연안 근처에 있는 지역입니다.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및 사울입니다.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즉 귀족도 그곳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입니다. 예루살렘교회에서 목회자를 파송하였습니다. 그 분이 바로 바나바입니다. 바나바는 성도들을 더 잘 관리하기 위하여 사울이라는 바울을 다소에서 대리와 함께 사역하였습니다. 그런 대표적인 목사님 2분을 선교사로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선교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교회가 본받아야할 것은 이렇게 다양성과 선교중심의 교회가 될 때에 세상과 교회의 리딩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크기에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영향력있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우리교회도 작지만 김종국 목사님, 윤정열목사님, 로델선교사에 선교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 건축을 하고 어려운 교회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이 하시라고 하시니 하는 것입니다.

■ 해방은 오직 하나님만이

51. 바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무리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

저는 이 출애굽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깨달은 것은 진정한 해방 구원의 축복인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십시오. 노예되었던 나라에서 해방된 것이 있습니까?

기원전 73년 여름 로마가 지중해 전역을 정복하고 부와 영광으로 흥청대고 있을 때에 검투사 노예들이 카푸아에서 탈출하여 무장 폭동을 일으켜 70명으로 시작된 검투사 노예들이 수만명의 규모로 커진 사건이 있습니다. 북부 알프스까지 치고 올라거서 다시 남부의 땅끝 항구 레기움까지 전진하여 2년 동안 이탈리아 반도 전역을 휩쓸었습니다. 자유와 해방을 외치는 분노한 노예들 앞에서 연전 연패하며 공포에 떨게 되었습니다. 그 지도자의 이름이 스파르타쿠스의 노예전쟁입니다.

[고려사]에 전하는 만적(萬積, ? ~1198)의 연설문은 누구보다도 선동적이고 감동적이며, 문학적이기까지한 노예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만적입니다. 만적은 당대 최고의 집권자 최충헌의 사노로서 최충헌 못지않은 야심가였다. 그러나 만적과 최충헌의 차이점이라면, 최충헌은 쿠데타에 성공했고, 만적은 실패했다는 사실이다. 성공한 쿠데타는 60년 최씨 정권을 탄생시켰고, 실패한 봉기의 결과는 처참한 죽음이었다. (고려 신종 1년 1198년)

만적이 개경 북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공노비와 사노비를 불러 “무신 정변 이후에 높은 벼슬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천한 노예 출신도 많이 있으니, 왕과 제후, 장수와 재상의 출신이 어찌 따로 있겠는가. 때가 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봉기를 계획하였어요. 이들은 정해진 날에 흥국사에서 모여 궁중으로 몰려가 난을 일으키고, 최충헌을 죽인 다음 각기 자기 주인들을 죽이고 노비 문서를 불사르기로 하였어요. 그러나 약속한 날에 수백 명밖에 모이지 않아서 4일 후에 다시 보제사에 모여 거사를 치르기로 약속하였어요. 그때 한충유의 종 순정이 주인에게 고발하여 봉기 계획이 누설되어 실패로 끝났고 만적 등 1백여 명은 죽임을 당했지요.

여러분 북한 3천만명의 우리나라의 동포들이 있습니다. 김정은 앞에서 침묵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을 감시하고 억압하기 때문에 봉기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많이 하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실 수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노예에서 해방되지 않았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 스스가 아니라 하나님이 세계열방을 통하여 해방시킨 것이 스스로 쿠테타나 봉기를 통하여 성공한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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