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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2장 29절

2017-04-29 10:44:23


출애굽기 12장 29~36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4월

29.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30.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32.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34. 그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세상은 어둠이였지만 하나님은 빛을 창조하시고 밝은 빛 가운데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하여 우리의 생활은 전적으로 밤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에게 밝은 광명과 빛을 주셔서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미국의 마약 알코올 중독 치료센터에서 실시하는 치료 프로그램 중에 흥미로운 것이 있는데 바로 환자들의 외모를 바꿔주는 것입니다. 그곳에 온 사람들은 대부분 마약중독자로 수염이 덥수룩하고 머리도 빗지 않고 더러운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봉사자들은 그들의 수염을 깨끗이 깍아 주고 머리도 단정하게 이발해주고 옷도 깨끗한 옷을 입혀주고 아주 신사로 만들어서 그 사람들을 거울 앞에 세워놓고 보여줍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매일 같이 변화된 자화상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새로워진 자화상을 본 사람들이 생각을 바꾸고 삶을 바꾸어 다시 건강한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어둠에 역사하고 있는 바로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베풀어줌으로 바로의 마음이 강팍해진 것을 변화시켜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될 것을 바라고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재양을 내리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3가지 사항을 은혜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첫째에 밤에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둘째로 바로의 마음이 저희들과 같은 마음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은혜로 은 금 페물과 의복을 가지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첫째에 밤에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29.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30.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성경은 3번에 걸처서 밤중에 그 밤에 밤에라고 펴현하고 있습니다.

밤은 어둠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도 마찮가지지만 옛날의 밤은 참으로 무서운 밤이 였습니다. 전기도 없고 호롱불로 생활하던 시기는 참으로 어두운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밤은 낭만과 행복의 밤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타락의 밤 범죄의 밤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은 사탄과 음난을 생각할수 있지만 하나님의 역사하는 밤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이 한 밤중에 꿈을 꾸게 하셨고 그리고 하나님은 한 밤중에 얍복강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한 밤중에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하여 18만 5천명의 군대를 소멸시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새벽에만 역사하시는 하나님만은 아니라 밤에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아라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어린 시절에 밤에는 주로 출현하는 것이 바로 귀신입니다. 옛날 귀신들은 힌 소복을 입고 입에 칼을 물고 여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요즘은 그 귀신들이 변하여 강시가 되었고, 그리고 존비 (부산행)가 그리고 도깨비로 아름답게 귀신을 미화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귀신의 이야기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그 귀신과 악한 영들이 떠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우리가 비록 밤일지라도 하나님은 그 구원의 소식들을 우리게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4장 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예수님은 또 비유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5: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밤중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한밤중에 주님이 오심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6:25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밤은 양면성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이고, 어떤 사람들은 저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이고 애굽사람들에게 저주입니다. 한 밤중에 들림받기도하고 한 밤중에 버림받기도하는 것이 밤이라고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 밤중에 늘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둘째로 바로의 마음이 저희들과 같은 마음입니다.

30.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32.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심판의 칼이 지금만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번째 재양부터 조금 씩 조금씩 사람들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참으로 모진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큰 징벌을 받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점점 더 구렁이로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대통령 탄핵도 그러합니다. 탄핵을 안당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여야가 서로 합의하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빨리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감옥도 가지 않고 그렇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전혀 그렇게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생각에 죄가 없다고 확신하고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바로와 같은 마음입니다.

어려분 바로의 마음이 얼마나 강팍한지 10번이나 재양을 격으면서 끝까지 버티게 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자신의 장자가 죽지 않으면 다음에는 하나님은 바로의 자신에게 재양이 임할 것이였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 이당시의 일을 상상하여보시기를 바랍니다. 각 집안에 성산동 지역에 모든 가정들이 한집씩 다 장례를 치룬다고 상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저는 몇칠전에 우리 개척교회 여목사님의 장례에 참석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북가좌동 남가좌동지역에 개척을 하셨는데 늘 베풀기 좋아하시는 목사님입니다. 그런데 성격이 워낙강하셔서 가끔 충돌이 일어나셨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은 수많은 사람들이 아니라 전 국민의 장자가 죽은 것입니다. 장자가 없이 혼자나 자녀가 없는 부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의 가축들이 처음난 것이 죽었던 것입니다. 다 죽은 것입니다. 큰 곡성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 한나라에서 죽은 것은 전 세계 처음있는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한 번의 큰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헤롯왕이 예수님이 탄생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내에 어린아이들을 다 죽이는 큰 장례식이 있어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나치가 600만명의 유대인들을 죽인것과 그리고 킬링필드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은 것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애굽에서 죽은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강팍해지고 얼마나 완고해질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수많은 목회자들과 그리고 교회중직자들이 서로 갈등하고 충돌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한번 그러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안수집사님 부부가 계셨는데 자신이 목사님의 사례비를 드린다고 하면서 교회통장을 가지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조금 갈등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힘으로 안되는 것을 알고 포기하고 우리 김혜자 집사님이 그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도 인간의 본성이 참으로 많은 사람입니다. 우리성도들도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본성이 없는 사람들이 없지요? 기도를 해야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여유로우면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교회에 여유로면 딴 생각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바로처럼 혼나야하는지 모르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야하는데 이렇게 성원순복음교회 설교하고 그리고 주일마다 새벽마다 말씀을 증거할 수 있는 교회를 주시고 성도를 주심에 감사해야하는데 마음이 그렇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예레미야 강해를 하면서 새벽마다 큰 깨달음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치 시드기야를 왕이 자신에게 예언하고 바른 길을 가르쳐주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물없는 우물에 집어 넣고 그리고 감옥에 가두고 그리고 에디오피아 내시를 통하여 그를 구원하게 하고 그리고 하나님앞에서 항복하면서 바벨론, 갈대아 인에게 항복하라고 하였지만 큰까지 행복하지 않다가 마침에 두눈이 뽑히고 자신의 자녀들은 그의 앞에서 죽임을 당하고 그리고 그는 포로로 끌려가는 신세가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38장 5.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6. 바벨론의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눈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족을 죽였으며

7.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고 사슬로 결박하였더라

바로는 조금만 재앙이 그치면 자신의 뜻과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다가 마침내 애굽의 큰 곡성이 들려서 완전히 숨통이 끝어진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의 말을 듣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사람들의 말을 의조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법에 의존하여 살아야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지키기 쉬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속에있으면 평안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헌법속에 법속에서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법없이 살아간다고합니다. 그러나 법이 없다면 힘있고 능력있는 자들이 자신의 마음대로 사람을 죽이기도하고 살리기도합니다. 마치 김정은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법이 있으면 그렇게하지 못합니다. 법은 우리를 보호주지만 법은 또한 우리를 지키게 만들고 그것으로 인하여 보호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의 법도 마찮가지입니다. 그 말씀의 법안에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은혜로 은 금 페물과 의복을 가지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학가다의 문서에는 이렇게 써졌습니다.

우리는 이집트에서 바로의 노예였었다. 굴욕적인 역사로부터 시작합니다. 제 스스로 해방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되었다고 말씀하면서 수동형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게스트분들이 2명이 우리 게스트 하우스에 오셨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6년씩 다녔고 그리고 군대를 제대하고 왔다고하였습니다. 고등학교 6년을 졸업하면 모든 남녀가 다 군대를 가야한다고합니다. 여자는 2년 남자는 3년을 군대에서 의무기간으로 보내야한다고합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일본 한국 그리고 베트남을 거처 자신의 나라로 돌아간다고합니다.

제가 밥을 같이 먹으면서 이집트와 팔레스타인과 요르단, 시리야를 가보았다고하였더니 자신들은 그곳을 가지못한다고합니다. 왜냐하면 그들과 적대국이기 때문에 지금도 가끔씩 자신의 학교에 포탄이 떨어진다고합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자신들은 소련지역에서 아버지가 이스라엘 나라로와서 정착하게 되었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 바로가 항복하였습니다. 마치 일본이 1945년 항복한 것같이 바로는 일허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은금 폐물과 의복을 가지고 떠나라 그리고 애굽사람들의 물품을 취하였다고하였습니다. 여기 취하였다는 영어는 Plunder, spoil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약탈하고 전리품 얻음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430년동안에 종살이를 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극적으로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왜 그들은 취하여 갈수 있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어떤 성경학자는 구하는데로 얻음이라고 표현하기도합니다. 떠나는데 선물로 준다는 의미입니다. 물로 동의 할 수 없는 내용이지만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전시상황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겨 원하는데로 취하여 가지고 간다는 뜻이도합니다.

여러분 바로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원하는데로 다 가지고 살수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분의 기회를 잘 활용하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야함을 가르쳐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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