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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강해 4장 1절 모세의 부정

2016-10-03 10:15:42


출애굽기 강해 4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9월

1. 모세가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의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5. 이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6. 여호와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에 나병이 생겨 눈 같이 된지라

7.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이 본래의 살로 되돌아왔더라

8.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표징을 받지 아니하여도 나중 표적의 표징은 믿으리라

9. 그들이 이 두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나일 강 물을 조금 떠다가 땅에 부으라 네가 떠온 나일 강 물이 땅에서 피가 되리라

지난 목요일날 이영순집사님을 심방하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전철을 타고 시청으로 그리고 의정부까지 가서 버스 72번을 타고

축석초등학교를 거처 이영순집사님이 있는 축석실버샌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이 많이 마른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늘 긍정적이고 기쁘게 생활하시는 것을보고 기도를 해드리고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려오는데 점심을 먹지 않았기 때문에 그 근처에서 점심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밀천지 칼국수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골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칼국수를 먹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놀랐습니다. 세상에 맛이 있으면 차를 가지고 의정부에서 40분 걸려서 산골에 칼국수를 먹는구하는 생각이 들어 감동을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우리 교회에 간판을 했는데 00광고라는 곳에 했습니다. 제가 5번, 6번 전화해도 전화하고 오겠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내가 찾아가겠다고 했더니 올라면 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식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우리교회는 이동교3리에 있는 밀천지 칼국수집처럼 사람을 감동시키는 교회가 되어야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나는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 즉 나는 나이다라는 말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입니다.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입니다.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은

세상에 스스로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 부모가 있습니다.

세상에 스스로 있는 것이 없습니다. 스스로 있다는 것은 나는 만들어지지 않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그 하나님이 무능한 모세를 만나시고 그리고 사명을 주시는 장면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주님을 만나는 사건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에 부르심에 4번을 거절하고 5번째 하나님께 책망을 듣고 그리고 하나님의 표증과 이적을 통하여 주의 일을 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자신의 동족을 40년전에 구원하기 위하여 노력하지만 동족으로부터 외면당하므로 좌절하고 낙당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1. 모세가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지팡이니이다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모세가 답변합니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할 것이라고 답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까지 430년동안 한번도 이민족가운데 나타나지 않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을 네가 어떻게 그원하겠다는 것인가? 하고 하나님께 의문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은 지팡이였습니다.

1) 지팡이나는 자신이 땅으로 들어오라는 하나님의 싸인으로 허리가 굽어질 때에 자신의 의지로 땅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지팡이로 버티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지팡이입니다.

2) 지팡이는 맹수들로부터 양이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첫 번째 싸인을 주십니다. 너 지팡이를 땅에 던지라고 하십니다. 그랫더니 뱀이 되었습니다.

뱀 (나하쉬) 쉬쉬 소리르 낸다고 하여 나하쉬 뱀이라고합니다. 즉 사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뱀을 잡을 때 어디를 잡아야 안전합니까? 바로 머리를 잡아야합니다. 그래야 물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꼬리를 잡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팡이가 뱀이 되었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말라 비틀어진 지팡이가 살아서 움직이는 뱀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의 교회가 우리의 삶이 죽어있는 것 같은 지팡이와 같은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손에 들리면 살아있는 생명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애굽에서의 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애굽의 왕 바로의 왕관에는 뱀이 있습니다. 뱀은 무엇입니까? 독이 있고 물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독수리입니다. 가장 새중에 용맹한 새가 독수리입니다. 그것을 상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http://bluemovie.tistory.com/151

마가복음 16장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을 여러분들은 믿고 계십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전도좀 해보라고, 하나님 저는 말이 부족합니다. 능력이 없습니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지난 주일예배 시간에 여러분들과 믿음에는 열매가 있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맺듯이 우리 신앙생활에는 어찌하든지 열매를 맺어야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그리고 우리의 삶가운데서도 열매를 맺어야합니다.

진정한 크리스찬은 무엇입니다.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도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진정한 크리찬으로 말하룻 없습니다. 여러분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계시죠? 요즘 우리 평강이가 운전면허를 따기 위하여 마지막 코스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시동이 꺼지고, 그리고 코스이탈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합격하여야 운전면허증을 주는 것입니다. 요구조건입니다. 하나님과 진정한 관계, 진정한 크리스찬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그것을 통하여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진정한 크리스찬입니다.

모세는 보낼사람을 보래라고 하나님께 말씀하고 있습니다. 백성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리고 바로라는 상대가 너무 크고, 그리고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안정으로 돌아섭니다. 잘 모헙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젊을 시절에 모험을 하고 뜰어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모세도 이제 안정적인 삶을 위하여 자신하 할수 없다는 부정적인 면을 하나님께 보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2. 나병의 발생과 치료

5. 이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6. 여호와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에 나병이 생겨 눈 같이 된지라

7. 이르시되 네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이 본래의 살로 되돌아왔더라

하나님은 다시 한번 모세를 부르십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나님 자신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 때도 하나님이시고, 이삭때도 하나님이시고, 야곱의 때도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조상들과 함께 있는 것처럼 너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우리 개인적으로 역사하시는 역사의 하나님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각자 예배를 드리지만 여러분들의 각자의 하나님입니다. 각각의 삶이 방법이 다르지만 하나님은 그 역사의 현장속에서 각자 역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이번에 조윤선 장관 호화생활비 부동산 투기의 논란으로, 김재수 장관은 농협에서 초저금리 혜택으로 헐값전세살이 황제 재테크등의 문제가 불거저 부적격하다고 국회에서 요청하였지만 대통령의 고유권한으로 국무총리를 제외하고 국무위원들은 대통령이 결제하면 임명될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부족한 사람들을 청와대에서 그리고 대통령이 임명하였습니까? 대통령 마음인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TV 카메라 앞에서 국민앞에서 임명장을 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합니까? 바로 대통령이 임명하였으니 장관으로 일을 하라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무족하다고 하지만 내가 임명하겠다는 것입니다.

모세의 경우도 그러합니다. 모세가 부족합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모세를 임명하여 사명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임명장을 주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가지고 있는 것 지팡이가 변한 것처럼, 이번에는 네 손이 변화될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손을 네 품에 넣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더니 나병이 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 손을 네 품에 도로 넣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더니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나병을 옴기는 것이 접촉을 통하여 옴긴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나환자들이 있는 소록도에 보내어 그곳에서 살도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연구결과 나병은 피로서 옴기는 것입니다.

나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품, 즉 가슴에 손을 넣으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였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의 가슴은 생각의 주머니입니다. 생명의 소생하는 곳입니다. 내가 손이 아무리 깨끗하게 손을 씻어도 내 마음이 그 생각을 주장하고 있으면 꼭 손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도박을 하지 말아야지, 도적질을 하지 말아야지 하고 손을 자리고 여러 가지 결심을 하지만 또 마음이 생각이 들어오면 마귀가 들어오면 그것이 마귀짖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성령을 받아들여 성령님과 함께 살면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는 심장이 있습니다. 심장이 뛴다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있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야할 것인가? 바로 성령의 삶으로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3. 나일강이 피로 변하는 기적

8.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표징을 받지 아니하여도 나중 표적의 표징은 믿으리라

9. 그들이 이 두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나일 강 물을 조금 떠다가 땅에 부으라 네가 떠온 나일 강 물이 땅에서 피가 되리라

나일강은 4대 문명의 발생지입니다. 나일강의 근원은 에티오피아의 골자기에서 흘러 아프리카 대륙을 지나 빅토리아 호수로 그리고 이집트의 중심을 흐르는 광대한 강입니다.

이집트에서는 나일강이 생명의 젖줄입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을 신격화하였습니다. 강의 생명의 신 오시리스가 내려주시는 성스러운 물이라고 믿었습니다. 그 생명의 강이 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피가 흐른다는 것은 곧 죽음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그들이 의지하는 나일강에 물을 떠서 땅에 부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더니 물이 아니라 피가 되었던 것이니다. 생수가 아니라 피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신 오시리스를 멸망시키겠다는 증표로 그렇게하신 것입니다.

4. 모세의 반응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10.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13.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모세의 반응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아다. 그리고 또 말합니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라고 말을 합니다.

모세는 말의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말은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모세는 사람들을 잘 설득하지 못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히브리 사람들과 그리고 바로에게는 말로서 설득할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에는 꾀가 있고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꾀와 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구전에 의하면 모세는 순음 (d v m Ph, p)순음을 잘 발음하지 못했다고합니다. 특별히 말이 느리고 말이 어눌하였다고힙니다.

이렇게 부족한 모세가 사도행전 7장 22절입니다.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애굽의 지혜를 배워 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42장 20.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하지 아니하며 귀가 열려 있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21. 여호와께서 그의 의로 말미암아 기쁨으로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하게 하려 하셨으나

사람들이 많은 경험을해야 일을 잘 처러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야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공부하여 좋은 대학교를 나와서 훌륭한 삶을 산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대학교 나와 사람들을 사기치는 악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본다고 유익하지 않습니다. 더러운 것을 보고 더루운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40년동안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천당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40년동안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 지옥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번에 윤정열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같이 생활하였습니다. 그의 딸 예은이 예슬이가 한국말과 따가로를 잘합니다. 아들 9살 예람이 있습니다. 한국말을 조금 서툴러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가르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마 이집트에서 살면서 그들의 언어를 많이 잊었을 것입니다. 많이 애굽어를 사용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진정한 이집트인이 아닙니다.

저는 종종 중국인이면서 한국에와서 생활하는 조선조을 보게됩니다. 자신들은 참으로 한국말을 잘하는 것 같지만입니다. 혀를 굴려가면서 잘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그방 우리의 귀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한국사람들이 미국에서 오래살아도 미국사람들과 같이 못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부터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몰라도 말입니다.

이렇게 부족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쓰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와 비슷한 사람이 신약에 있습니다. 바로 사도 바울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는 얼굴도 못생겼고, 그리고 글에는 능하나 언어에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시니

고린도후서 10장 10. 그들의 말이 그의 편지들은 무게가 있고 힘이 있으나 그가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그 말도 시원하지 않다 하니

11. 이런 사람은 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것과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일이 같은 것임을 알지라

일제시대에는 지식인들은 2 곳에서 활동하였다고하였습니다.

한곳은 공산주의 사상으로 물들었습니다. 둘째는 기독교 교회중심의 생활을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동주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윤동주라는 분은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가까운 친구중에 한 사람은 공산주의 사상으로 가득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은 오직 독립에 대한 생각이였습니다. 그리고 독립이 되었습니다. 한쪽은 북한이, 그리고 한쪽은 남한이 되었습니다.

남한의 기독교는 순종과 실천이였습니다.

거룩한 주일이면 모든 것을 토요일날 준비하여 주일을 완전히 성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그리고 봉사의 일을 천직으로 하였습니다. 교회에 종을 치고 그리고 교회에 청소하고 그리고 교회에서 차량봉사하고 열심히 신앙생활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해를 갈수록 그 순종이 식어가고있습니다.

저는 출애굽기를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출애굽기 19장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7. ○모세가 내려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그 모든 말씀을 그들 앞에 진술하니

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을 여호와께 전하매

사업실패로 어렵게 사는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몇 년 전 아들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백만 원을 한 친구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그 친구로부터 아들 결혼 청첩장을 받고 보니 축하의 마음보다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루하루 살기도 빠듯한데 어떻게 축의금을 챙길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축의금은 축하의 돈이기 이전에 받은 만큼 반드시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 부부는 급하게 아는 사람으로부터 백만 원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의 아들 결혼식에 참석하여 축의금으로 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그 친구로부터 등기 우편이 배달되었습니다. 웬 인사장을 등기로 보내지 하면서 뜯어보니 그 안에는 친구의 편지와 구십구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그리고 친구의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이 사람아. 나는 자네 친구야. 자네 살림 형편을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축의금이 백만 원이라니, 우리 우정을 돈으로 계산하나.우리 우정에 만원이면 충분하네, 여기 구십구만 원 보내니 그리 알게.이 돈을 받지 않으면 친구로 생각지 않겠네.

그리고 힘든 삶에 내 아들 결혼식에 참석해줘서 너무 고맙네. 우리 틈이 나면 옛날 그 포장마차에서 대포 한잔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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