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장 1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12.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 속에 감추니라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잘못한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 모세의 양어머니
하트셉수트는 이집트의 18대 왕조로서 제 5대 파라오입니다. 배우자는 투트모세 2세입니다. 부친은 투트모세1세입니다. 하트셉수트는 고대 이집트 제 10왕조의 5번째 파라오입니다. 하트셉수트는 이름의 뜻은 가장 고귀한 숙녀 또는 신성한 라의 딸입니다.
하트셉수트는 아버지 투트모세1세가 정비의 사이의 유일한 아들로서 이복동생인 투트모세 2세와 결혼하여 투트모세2세가 요절하게 됩니다. 이붓아들인 투트모세 3세는 아직 어렸기 때문에 하트셉수트가 섭정을 하게 되고 이집트를 다스립니다.
■ 모세의 이름의 뜻
모세라는 이름의 뜻은 애굽식 이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히브리식 이름은 물에서 건져낸자라는 뜻입니다.
철학자 하이데거는 인간은 세상에 던저진 존재라고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던저진 존재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세상에 던저졌지만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하나님의 손에서 어려가지 어려움을 당하지만 그것을 잘 이기고 하나님의 손과 나의 손과 마주잡고 나가게 될 때에 하나님의 생명책에 귀하에 이름의 세겨지는 것입니다.
■ 모세의 시대적인 구분입니다.
모세는 1/3의 삶입니다. 자신을 왕으로 삶는 시기
모세의 2/3의 삶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는 시기
모세의 3/3의 삶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40세까지는 화려한 애굽의 모든 학문을 배웠습니다. 무술, 그리고 미라핏을 만들기위한 수학, 물리학, 역학등 많은 학문들을 배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삶입니다.
둘째 80세까지의 삶은 자신은 광야에서 지팡이 의지하고 아무것도 없이 무명의 삶으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살인자, 도망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셋째, 120까지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하나님의 주의 종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철저하게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자로 살아가는 삶입니다.
저에게도 그러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학문을 공부하고 그리고 자신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시절이 있습니다. 제가 개척하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세와 같은 오만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개척을 하고 보니 완전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하나님께서 나를 낮추시고 나를 깨우처주시는 삶을 살아게 됩니다. 이만하면 된다고 자만하기 보다는 이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세요라고 고백하는 삶입니다. 이제 하나님앞에서 더 낮아져서 하나님의 도구로만 살아가기 위하여 그 기간을 찾고 기도하려고합니다.
1. 모세가 장성한 후에
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장성한 후에 히브리어 표현으로 가달은 위대해지다라는 뜻입니다. 높게 평가되었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학문, 이정도 나이면 이제 모든 것이 할수 있다고 믿는 시기입니다.
저는 광주의 방문은 우리 평강이가 저를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운전을 할 때에 얼마나 피곤하지 모릅니다. 운전할 수 없을 정도 오랫동안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운전면허 시험을 보고 그리고 운전을 몇 번을 배웠습니다. 만약에 우리 평강이가 운전면허를 바로 따고 아빠 제가 운전하겠습니다. 하였다면 제가 맞길 수 있을까요? 제가 바로 운전면허를 따고 고속도로를 무슨 뱃장으로 운행했는지 모릅니다. 지금 생각하면 목숨을 담보로 운전한 것같습니다. 자격증이 있지만 운전을 오랫동안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불안할 것입니다. 간섭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원복래 안수집사님이 스타렉스를 운전하게 된다면 저는 마음 편하게 운전대를 맞기고 잠을 잘수 있었을 것입니다.
모세는 자신의 동족에 대하여 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번은 그러한 행동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나가서… 어떤 목적을 지니고 나가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24절의 말씀입니다.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모세는 자신의 동족의 학대 받는 것을 강건너 불구경한 것이 아닙니다.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보게 되었고 그리고 행동에 옴기게 되었습니다.
어떤 애굽사람들 즉 감독자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고고학의 문서에 따르면 종종 긴 막대기를 가지고 감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좌우로 살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침착성을 의미하고 있지만 이곳에는 하나님의 바라보고 하나님의 도움에 의하여 자신이 행동하지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세의 시야에는 오직 사람들만 바라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예전에 순복음인천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할 때에 오직 주변 성도들과 그리고 담임목사님만 보고 목회를 하였습니다. 마치 모세처럼 말입니다. 주변만 살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지 않고 말입니다.
애굽사람을 쳐 죽었습니다. 동족에 대한 사랑은 있었으나 혈기와 자신의 힘만을 의지하는 방법으로 그 일들을 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청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살아간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최고의 학문, 최고의 지도력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대학교, 세계의 최고의 대학 하버드대학을 나왔으니 세상의 모든 것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모세는 자신이 이만한 학력과 능력을 얻었으니 이제 자신이 이스라엘의 지도자라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더욱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이용하여 애굽의 지도자를 죽일 수 있는 능력도 있음을 보여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에 대하여 그렇게 인식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외모의 지위, 그리고 권위를 사용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모세에게 3가지 도전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1)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위에 대한 도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네가 언제 우리의 제판관이였는냐고 반문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제판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의 지도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에굽사람이고 그리고 애굽의 양 아들이지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2) 나는 히브리인이다라고 하지만 히브리인들은 우리의 동족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자기 민족에 대한 동정의식이 있었고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도와주려고 하였지만 히브리 사람들은 모세를 히브리인으로 생각지 않았습니다.
3) 히브리 민족도 아니고 애굽인도 아닙니다.
애굽의 왕이 모세를 죽이려고하였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애급의 왕은 옆구리의 가시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고하였던 것입니다.
우리아들이 좋은 학교에 다닌다고 거들먹거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너무 미숙하고 부족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그리고 전문가에게 배워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군생활을 하고 있을 때에 제가 특박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열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번에서 군인 아저씨라고 생각할 줄 알았습니다. 군인하면 조금 무섭고 싸움도 잘하기 때문에 어는 정도 성장한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턱을 내밀고 군복을 입고 활기를 치며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저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기억이 있습니다. 어 이봐 청년하고 어떤 아저씨가 저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기분이 나빴습니다. (부교역자 시절)
여러분 우리교회 옆에 체선당이 있습니다. 잘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차가 와서 음식을 먹고 예약도 안되는 곳이였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체선당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 바닥에 앉아서 먹었는데 지금 모두 앉아먹을 수 있도록 시설이 더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종업원들이 상량해지고 친절해졌습니다. 제가 종업원들에게 물었습니다. 왜 이렇게 리모델링 하였습니까? 왜 바뀌었습니까? 하였습니다. 그런더니 주인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같은 집인데 주인이 빠귀는 환경이 바뀐 것입니다. 종업원도 바뀐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의 삶의 여러분의 마음, 여러분의 몸은 그대로 있지만 이제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그 주인이 내가 아니라 모세처럼 하나님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더니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마찮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주인이 물질이였습니까? 여러분의 주인이 건강이였습니까? 여러분들의 주인이 자녀였습니까?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 하나님으로 주인이 바꾸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렇때에 모세처럼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전도지 중에 박군의 심정이라는 전도지를 본적이 있습니다. 내 마음이 공작처럼 자랑하고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자처럼 화를 잘내고 덤벼드는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로 내 자리에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마음처럼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는 내용입니다.
3. 하나님이 없는 삶은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권사님)
사도행전 7장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23.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24. 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27. 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28. 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사람들은 모든 동료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가족으로부터 그리고 성도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정을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하여 살인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그들이 싸울때에 화해를 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였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람이 인정을 받을 때에 목숨을 걸고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할아버지에게 당신 알통나온 것 같아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지하실에서 아령을 들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더랍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가슴속에 누구를 인정하시기를 원하십니까?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하나님이 그 사람 즉 아담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에덴 동산을 경작하라고 하였습니다. 에덴동산을 과연 경작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의 마음이 천국인데 경작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경작해야합니다.
다스리며 경작하며, 이때 사용된 단어가 아바드입니다. 일하다, 경작하다, 봉사하다라는 뜻입니다. 아담은 평생의 업이 땅을 중심으로 한 노동입니다. 먹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연의 세계와 마음을 경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사모가 광주와 여수에 갔다가 오면서 여러 가지 나무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성전 옆에서 나무와 꽃을 가꾸고 있습니다. 그것을 기르는 제미가 무척좋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체소를 그리고 나무를 가꾸워본 기억이 있습니까? 꼭 다먹기 위하여 나무를 체소를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경작할 때에 얼마나 큰 기쁨이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자녀들을 경작하는 것도 마찮가지입니다. 여러분 서양의 문명과 동양의 문명이 다릅니다. 서양은 하나님의 말씀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18세가 되면 자신의 일을 자신이 책임집니다. 평강이 친구들을 보면 대학교의 교육을 부모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책임을 집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부모만 죽어나는 것입니다. 공부시키기위하여… 저도 성경적으로 돌아가려고합니다. 어떻게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독립시키고 교육시키려고합니다.
여러분 좋은 개와 아쁜 개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좋은 말과 나쁜 말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바로 주인의 말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될 때에 그것인 좋은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내 주권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가 사람의 눈치를보고 좌우로 살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감독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도록 살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에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