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살수 없는 것, 센더스교수

 

 

17세에 시작하여 무려 30년동안 20대의 젊음을 노예로 보냈습니다. 억울한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경을 무난히 극복하고 승리의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억울한 일 애매한 고통을 산 소망이 없을 때에 그 때에 요셉을 생각하면서 위로와 소망을 삼아야합니다.

 

어떻게 하면 역경과 고난을 이겨나갈 수 있을까요?

 

  1. 요셉은 꿈을 사람입니다.

창세기 37장 8절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창세기 37:19 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요셉은 장래의 일과 나라의 일들을 꿈으로 해결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야기함으로 형들로부터 미움을 샀습니다. 하도 꿈을 잘꾸니까? 서로 이르도 꿈 꾸는 자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잠을 잘 때에 꿈을 꿉니다. 기분 나쁜 꿈, 때로 마음이 뒤숭숭한 꿈, 희망찬 꿈이 있습니다.

 

꿈에 대한 정의는 각각 학자마다 다릅니다. 심리학자, 정신의학자, 역술가들 무당까지 그 분석이 다양합니다. 아직까지 꿈에 대하여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이렇게 정의 할 수 있습니다.

 

1) 꿈은 정신적 신체적으로 경험했던 일을 생각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충격속에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을 밤중에 의식으로 표현합니다. 즉 평소에 경험했던 일, 충격 받았던 일들이 잠자리에서 의식적으로 표현됩니다.

 

직장생활에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직장에서 도망치는 꿈을, 누군가 나는 쫓아오면 나는 정신없이 도망가는 꿈을 꿉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발걸음이 느린 것입니다. 갑자기 낭떠러지에 이르렀을 때에 놀래서 깨곤합니다.

 

저에게 가장 많은 꾼 개꿈은 바로 군대의 꿈입니다. 요즘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군대 꿈은 꾸지 않습니다. 직장이나, 사회, 가정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꿈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2) 꿈은 강한 소원이나 집념, 의지로 표현됩니다.

국회의원 출마한 사람이 한참 선거 운동하고 다닐 때에 잠자리에서 어느 새 당선되어서 국회의사당 연단에서 고함치며 연설하는 그런 꿈을 잘 꾼다고 합니다. 왜 그러한 꿈을 꾸겠습니까? 평소에 국회의원이 되어야 되겠다는 강한 욕구 집념이 꿈을 통해서 표현된 것입니다.

 

3) 영적인 의미의 꿈

꿈을 통하여 어떤 징조나 우리의 미래를 보여주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신의 뜻을 계시할 때 종종 꿈을 통하여 계시하십니다. 영감있는 꿈이라는 말입니다.

 

마리아와 요셉에게 아기 예수님을 보내실 때에 요셉이 잠자고 있을 때에 꿈에 현몽하여 아기 예수를 보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장에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을 경배를 한 다음, 꿈에 하나님께서 지금 왔던 길로 가지 말고 다른 길로 가라고 현몽하셨습니다.

 

빌라도 총독이 예수님을 재판할 때에 빌라도의 부인에게 내가 간 밤에 꿈을 꾸었는데 (마태복음 27장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성경에 기록된 이유는 예수님이 옳은 사람이라는 것,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밖을 분이 아니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사도바울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전도지를 바꿀 때에도 꿈속에서 사도바울에게 명령하셨습니다. 다니엘도 꿈 속에서 느브갓네살의 꿈을 해석하고 예언하였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에 꿈은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또 미처 생각하지 못한 하나님의 신비로운 경험을 느끼게 합니다.

 

창세기 37장에서 요셉은 두 가지 꿈을 꾸게 됩니다.

하나는 들의 곡식단들이 자기 곡식단 주변에 둘러서서 자기에게 절하는 내용입니다. 또 하나는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이 자기 별을 향해서 절을 하는 꿈입니다.

 

요셉이 장차 가문을 세우고 나라를 일으키는 사람이 될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그후에 나는 장차 이 나라에서 큰 일을 할 사람이다. 꿈과 포부가 있었기 때문에 일시적인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종살이하면서도, 그리고 감옥가서도 개의치 않고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모든 고난을 이겼습니다.

 

꿈, 목표, 포부가 있는 사람들은 시련을 잘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들을 불러 자기일을 맞기실까요? 너는 이 걸 해, 너는 저 걸해하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소원을 그들의 마음속에 주시고 그것을 통하여 일하게 하십니다.

 

빌립보서 2장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어린 시절 아무리 어려워도 내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소원이 있습니다. 이 걸 해야지 하는 소원들입니다. 저는 목회였습니다. 주의 복음을 증거하는 마음의 소원이 있기 때문에 꿈이 있기 때문에 그걸 위하여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소원 꿈을 통하여 자기의 뜻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내 욕심으로 생기는 소원은 금방 무너집니다. 그러나 내 마음 속에 고동치는 소원은 어떠한 환난과 고난이 오더라도 끝까지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전국 양로원협회에서 양로원에 수용된 사람들에게 대한 사망율을 조사했습니다. 양로원에 수용된 사람들이 어느 때 잘 죽고 어느 계절에 잘 죽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조사한 통계에 보니까? 생일이나, 성탄절, 신년이라든지 결혼 기념일이라든지 이런 특별한 명절, 절기를 앞두고는 전국적으로 양로원에 수용된 노인들의 사망율이 아주 낮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한 번 더 생일을 보내야지, 70세 되기까지 내가 살아야지 이번 크리스마스는 보내고 죽어야지, 설날을 세고 죽어야지, 목표가 있으면 잘 죽지 않습니다. 성탄절, 생일, 설날이 다 지나고 나면 긴장이 풀리고 해서 많이 죽음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모슬포 교회)

 

 

  1. 요셉은 항상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창세기 39:3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기 39:23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려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고, 울 때도 있습니다. 형편이 잘되어서 사업이 잘 될 때도 있고, 앞길 막막할 때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때도 있고 헤어질 때도 있습니다.

 

서양 속담에 여름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보다 음식이 더 많이 빨리 썩게 됩니다. 편안하고 따스한 여름 하루가 고통스럽고 춥고, 배고프고 어려운 겨울 열흘보다도 더 인생을 타락시킵니다.

 

사람이 돈이 있을 때에 명예가 있을 때에 타락하기 쉽습니다. 살 만하고 건강할 때에 더 유혹을 받고 더 타락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12-13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돈이 있을 때에 권세가 있을 때, 환경이 좋을 수록 더 겸손히 더 올바르게 살아야합니다.

 

요셉에게 이러한 시련이 없었다면 국무총리가 되는 축복이 없었습니다. 그가 국무총리로 살 수 있는 힘은 노예로 팔려갈 때에도 보디발의 가사업물르 자신의 일처럼 성실히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제2의 안 주인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까지 인정함을 받았기 때문에 보디발의 부인까지 유혹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혹하였어도 요셉은 그 유혹을 단호하게 거절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자신을 지켜보고 계시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코람데오입니다.

 

창세기 39장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신앙생활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전천후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재기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줄 아십니까? 어려울 때에도 주일성수하고 여러울 때에도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기의 힘인 것입니다.

 

 

  1. 요셉은 원한보다 더 큰 사랑으로 보답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임금의 꿈을 해몽했습니다. 그리고 장차 닥칠올 흉년을 대비하라고 하였습니다. 바로는 그 꿈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인 줄 알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요셉임을 알고 요셉을 국무총리로 임명했습니다.

 

창세기 41장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1.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2.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3.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총리가 된 요셉은 기근를 대비하였고, 온 세상 사람들이 양식이 없어 고통달할 때에 양식을 온 세상 사람들에 베풀므로 기근을 이기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자신의 집 가족들을 고센 땅으로 초청하여 편안히 살게 하였습니다.

 

자신의 아버지 요셉이 세상을 떠난 후에 형들이 불안해하자 요셉은 이렇게 형들에게 말하였습니다.

 

창세기 50장 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1.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얼마나 멋있고 훌륭한 말입니까? 20대 황금기를 종으로, 그리고 타국 애굽의 감옥에 보내는 세월을 생각하면 형들을 주먹으로 한 대 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입니다. 원한보다는 사랑으로 형들을 사랑했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가면서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로마서 12:17-21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누군가 폭력과 증오에 대해 사랑과 용서로 화답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묻게 된다. 최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시 이매뉴얼 감리교회에서 총기 난사로 가족을 잃은 이들이 가해자를 용서했다는 일련의 보도에 우리는 놀랐다. 1958년 필라델피아 시민들은 10대 청소년들의 집단폭력에 유학생 아들을 잃은 한국인 아버지가 가해자를 선처해 달라고 미국에 보낸 편지에 감동했다.

 

필라델피아 최초의 한인 시의원이자 이 편지를 보낸 가족의 일원인 데이비드 오(한국명 오승호·55)를 최근 현지 시 청사 인근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용서에 대해 단호했다. “참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가족은 가족 구성원의 목숨을 앗아간 이들을 용서했다. 숨진 사촌형 오인호(당시 26세)씨는 오 의원의 부친 오기항(당시 37세) 목사와 필라델피아 한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펜실베니아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었다. 오 의원이 태어나기 2년 전이다. 인호씨는 편지를 부치고 돌아오다 흑인 청소년 11명에게 무차별 공격을 당했다. 가해자들은 댄스파티 입장권을 구입할 돈을 마련하기 위해 그랬다고 했다. 현지 신문들은 가해자들에게 극형을 내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인호씨의 부친이자 오 의원의 숙부인 오기병 장로가 가족회의 후 필라델피아 시 당국에 진정서를 보냈다. 오 장로는 ‘인호의 사망 소식에 비탄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구원받지 못한 가해자들의 영혼과 인간성 마비도 슬프게 생각합니다’라며 무죄 선고 등 선처를 요청했다. 오 의원은 용서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을 언급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하라고 했습니다(마 18:21∼22). 수백만번이라도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대신 십자가까지 지셨습니다.”

 

그의 가족은 ‘가해자들은 자신들의 범죄가 어떤 영향을 줄지 몰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육적 빈곤이 직접적 살해 동기입니다. 우리는 이들이 후일 직업교육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합니다’라며 500달러를 전달했다. 이에 감동한 필라델피아시는 ‘오인호기념장학금’을 마련했고 당시 미국 장로교회는 이 사건을 ‘한국에서 온 편지’라는 다큐멘터리로 제작, 5000여 교회에서 상영했다.

 

53년 필라델피아 최초의 한인교회를 개척했던 오 의원의 부친은 필라델피아에 ‘오인호기념 코리아센터’를 짓고 교포2세들에게 한글과 한국 문화를 가르치고 아시아인들에게 법률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오 목사의 삼남인 오 의원은 뉴저지주 럿거스대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가 됐고, 군에서 검사로 활약했다.

 

오 장로는 당시 편지 서두에 “하나님이 우리의 ‘슬픔을 기독교적 소망으로 승화(To Turn Sorrow into Christian Purpose, 오인호의 묘비명)’시켜 주신 데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그는 ‘우리는 가해자의 영혼을 구원하고,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길 원합니다. 이것이 죽임을 당한 이와 죽인 자들에게 생명을 주는 일이며, 우리를 기독교적 사랑과 친교 안에서 연결하는 길’이라고 마무리했다.

 

올해 11월 재선을 준비 중인 오 의원은 4년 전 선거 운동을 회고했다. “상대 후보 입김인지 당시 언론에 제 군 경력이 허위라는 보도가 나갔습니다. 그 오보로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3가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군 복무, 검사 경력, 명예로운 가족…. 패배를 전망했고, 전 좌절했습니다.” 그런데 우여곡절 끝에 그는 시의원 17명 중 유일한 아시아계 당선자가 됐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아픈 흔적들을 가족으로부터 사회로부터, 학교로 부터 받는다.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중에 송혜교의 더 글로리라는 드라마를 보면 자신이 당한 학교 폭력을 철저하게 복수하는 내용의 드라마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드라마는 용서의 드라마가 되어야합니다. 복수할 때에 통쾌함을 느끼지만 또다른 복수에 복수를 낳게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다른 사람을 더 많이 용서해야합니다.

 

† 찬송가 490장 – 주여 지난밤 내 꿈에 (가사) †

  1.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 그 꿈이 이루어 주옵소서

밤과 아침에 계시로 보여주사 항상 은혜를 주옵소서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1. 마음 괴롭고 아파서 낙심될 때 내게 소망을 주셨으며

내가 영광의 주님을 바라보니 앞 길 환하게 보이도다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1. 세상 풍조는 나날이 변하여도 나는 내 믿음 지키리니

인생 살다가 죽음이 꿈 같으나 오직 내 꿈을 참되리라

나의 놀라운 꿈 정녕 나 믿기는 장차 큰 은혜 받을 표니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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