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장 1절 벧엘로 올라가서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2.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4.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
5.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6. 야곱과 그와 함께 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
7. 그가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의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 그에게 나타나셨음이더라
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에 있는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찬송가 갈보리 십자가 바라보고 … 이제는 나도 지고 989장 미가엘
4가지 목적으로 기도원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1) 교회부흥을 위하여 2) 제 건강을 위하여 3) 교회 대심방을 위하여 4) 지방회 회장으로 싱가폴 선교여행의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예전에 16년전 개척을 하기 위하여 기도원을 올라갔을 때를 생각하여 교회의 주보를 가지고 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목사님들에게 꽁짜로 숙소를 예비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도원이 어렵기 때문에 모든 숙소는 돈을 내고 주무셔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성전에서 잠을 자지 못하도록 밤 10시면 문을 닫는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원이 어려워서 직원도 반수 이상 줄였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형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형편이 편해지니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 없고 교회와 기도원이 점점 문을 닫는 데가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을 자주 쓰는 이유는 옛적의 신앙을 위지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교회가 빨리 성장하여 많은 목회자와 그리고 성도님, 주변의 이웃들을 위하여 많이 베푸는 교회가 되었으면합니다.
1) 예정과 자유의지
저는 장로교회에서 순복음 교회로 저의 삶을 인도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왜 그렇게 하였을까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예정하시는 능력도 있고 우리의 행함으로 복을 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틴루터의 종교개혁 이후에 칼빈과 알미나안의 신학적인 논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칼빈은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있고, 알미나안은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물론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우리가 행하고 노력할 때에 복과 그의 열매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칼빈의 하나님이 될 실 뿐만 아니라 알리미안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한 예로 요셉을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부흥하기 위하여 요셉을 애굽으로 팔려가게 하시고 그리고 보디발의 집으로 인도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당하여 감옥에 가게하시고 떡 맡은 관원장과 술 맡는 관원장을 만나 고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정하십입니다. 그러한 요셉의 예정 속에서도 요셉은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득죄하지 않고 자신의 지키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저는 인간적으로 야곱을 참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브라함처럼 요셉처럼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적인 야곱을 좋아합니다.
● 하나님의 선택 (예정) 그리고 야곱의 행함 (자유의지)
로마서 9장 13절에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
하나님은 미리 예정하셨지만 야곱의 노력이 없었으면 그러한 복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야곱의 인간적인 노력입니다. 그는 장자의 명분을 얻기 위하여 밭죽 한그릇을 준비하고 그리고 아버지 이삭을 속여가면서 하나님의 축복권을 받으려는 노력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의 선택하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선택하심이 있고 난뒤에 그냥 그 선택만으로 살았다면 지금의 저의 모습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목회자가 되기 위한 결심, 그리고 믿음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 그리고 개척하여 건축하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곳까지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감나무 아래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감나무에 올라가서 따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창세기 29장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하나님은 야곱을 외삼촌의 집으로 가게 하였고 그곳에서 라헬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녀와 결혼하기 위하여 7년을 죽게 고생합니다. 그런나 창세기 29장 보면 첫날 밤에 라헬이 아니라 레아인 것입니다. 옛날의 결혼의 모습을 보면 중매를 통하여 처음 보는 아가씨와 처음보는 남자와 결혼하여 평생을 사신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 밤에 야곱은 레아인지 라헬인지 몰랐을까요? 하나님의 선택이였고 그리고 야곱은 그것을 알면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여성을 위하여 7년을 더 봉사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라헬을 통하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레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들을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성도들이 성공하는 인생, 문제의 해결의 인생이 되었으면 할까 하는 생각으로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이 말씀속에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벧엘입니다. 벧엘로 올라가는 것이 문제해결이고 성공의 길인 것입니다.
1. 벧엘로 올라가자
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오늘 본문에서 벧엘로 올라가서 단을 쌓았다는 구절이 3번에 걸처서 나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문제를 보시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 이것이 분제의 해결인 것입니다.
본문의 앞 장면을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바로 디나의 강간 사건입니다. 야곱의 자녀들은 자기 여동생을 사건을 보복하기 위하여 세겜 족장을 죽이는 사건입니다. 세겜은 지방입니다. 지방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야곱의 식구보다 더 많기 때문에 야곱은 마음속에 두려움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을 이기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벧엘로 올라가 된 것입니다.
무서움의 귀신이 우리에게 접하게 되면 그 무서움으로 여러 가지 정신적인 병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사의 한마디가 사람을 치료합니다. 그러나 그 보다더 큰 하나님의 말씀 그 한마디가 우리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저는 택시를 타고 전도한 적이 있습니다. 저에게 교회는 은혜와 축복의 장소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곳에 기도의 응답의 처소가 되었습니다. 교회에 문을 잠궈 놓은면 계단에 올라가서 성전으로 못들어가지만 그곳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상하리 만큼 기도의 응답이 있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제 남동생들이였습니다. 둘째 동생은 사업이 망하였을 때에 제가 수색에서 개척하고 있을 때에 그곳에서 와서 당구장의 모든 장소를 깨끗하게 치워주었습니다. 그리고 개척할 수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천안에 내려가서 효성인력을 만들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처음 인력원이 되어 하루 벌어 하루 써버리지만 동생은 아끼고 노력하여 공구를 사게 되었고 그것이 모여저서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넷째동생은 대리운전하면서 삶을 포기하고 있을 때에 그는 우리교회 지하실에 터를 잡고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리고 우리 지하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예사가 되는 방법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교회를 통하여 복을 받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통하여 우리 성도들이 복을 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어려울 때에 교회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힘을 얻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2. 제단을 쌓고
7. 그가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의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 그에게 나타나셨음이더라
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에 있는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제단을 쌓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에게 나타나주십니다.
제단을 쌓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의 예배입니다. 예배를 잘드리면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의 성공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자신을 나타내려고 오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세상의 소식을 들으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야곱이 어려움을 땅할때에 벧엘에서 무엇을 하였습니까? 제단을 쌓았습니다. 외삼촌 집으로 가는 길속에서 벧엘서 제단을 쌓고 꿈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꿈속에서 사다리를 따고 하늘나라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꿈을 꾸었는데 주일날 하루를 빠지면 그 사다리에 구멍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주를 빠지면 올라지못하고 땅속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 이후로 어린 마음속에 한번도 주일을 빠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형을 만나려는 찰라에 그는 얍복강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만는 과정속에 야곱은 계산하는 사람이고 야곱은 이성적인 사람이였습니다.
● 계산하는 야곱, 꺽으시는 하나님
자신의 종들을 자기 보다 앞서 보냈습니다. ->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노비들을 두떼로 나누웠습니다. (한 떼를 치면 한 떼를 대리고 도망) 야곱은 계산합니다.
암염소가 200이요, 숫염소가 20이요, 암양이 200이요, 숫양이 20이요 젖나는 낙타 30이요, 그 새끼요 암소가 40, 황소가 10이요, 암나귀가 10이요, 그 새끼 나귀가 10이라고 하였습니다. -> 2명 아내와 2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강을 건너게 됩니다. 그러나 야곱은 홀로 건너지 않고 얍복강에서 살 궁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도망갈 궁리를 하고 있는 그 다리를 하나님이 꺽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절게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머릿속으로 도망갈 궁리 의지하는 것들을 하나님이 꺽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물질을 의지하고 있으면 물질을 꺽고, 건강을 의지하면 건강을 꺽고, 자식을 의지하면 자식을 꺽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창세기 32장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로 가게 하라는 것은 이제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 이제 허락하겠다는 뜻입니다. 또는 내가 너에게 졌다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우리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어떤 아이가 저보러 이것 좀 사주세요하면 하면 어리 둥절할 것입니다. 목사님이지 않습니까? 저 이것 같고 싶은데요하면서 홈프러스에 말한다면 저는 어리둥절할 것입니다. 너희 아버지 어디있니하며 저는 그 아버지에게 대려다 줄 것입니다. 그런데 평강이는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마트 바구니에 담고도 또 담아도 아무말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아들을 이기는 부모가 어디있습니까? 아들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나 이제 집에 안들어가요. 집이 싫고, 부모가 싫어서 가출하면? 누가 고통스러운가요? 자식들을 친구들과 신나가 놀아납니다. 오히려 부모만 마음이 조려드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식을 찾아 돌아다닙니다. 부모의 마음만 애타고 힘들어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하나님도 마찮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 세상과 싸우지 말고 하나님과 싸움을 하십시오.
사람들은 어떻게 하든지 세상사람과 싸워서 이기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기지 못합니다. 그시간에 하나님과 싸워야합니다. 야곱처럼 말입니다.
다윗은 엘리얍과 싸우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골리앗과 싸움을 하였습니다.
사무엘의 엄마 한나는 브닌나와 싸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싸움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의 원수는 주변의 이웃이 아닙니다. 우리의 원수는 마귀인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사기 당한 적이 있습니가? 하나님은 아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떠한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우리는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죄를 짖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오늘 본문에서 벧엘로 올라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죄가운데 살고 있지만 은혜의 동산으로 올라와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죄사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다윗을 보십시오. 다윗은 하나님앞에서 죄를 지은 사람입니다. 그의 부하의 아내를 빼앗고 그리고 그의 부하의 아내를 빼앗기 위하여 자신의 부하를 죽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죄의 댓가로 밧세바에게서 낳은 자녀를 죽고,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다윗이 눈물을 흘리며 도망가고 있을 때 싸움을 걸어옵니다. 시므입니다. 다윗의 죄의 화살이 비겨가는 것입니다. 시므이에게로 그리고 압살롬에게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과 싸우면 그 죄가를 받지만 우리가 그 죄과에 대하여 하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그를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교만의 죄 다윗에게 임했습니다. 그런데 아라랏 타작마당에서 제사를 드리니까? 그 죄과를 거두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를 짖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나님께 나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죄가 누적되면 그 죄는 반드시 사람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김주혁의 교통사고를 보면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건강하고 그렇게 활동을 많이 하지만 자신이 하루에 담배 3갑씩 피게 될 때에 그몸이 성하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는 병원에게 가게 되었습니다. 부하심전도 검사와 심장 초음파 검사,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독일내과에 갔더니 25만원 15만원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인화 내과 그곳도 심장을 잘모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곳에서 가서 했더닌 10만원 미만이라더라고요. 그런데 의사 선생님의 말이 모두 정상입니다. 하였을 때에 완전히 제몸이 치료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약을 먹은 것도 아니고 제가 어떠한 치료 시술을 받은 것도 아닌데 다음날 일어날 때에 갑뿐한 마음으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새벽에 기도하는데 그러한 마음의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네가 치료를 받았다 하는 말을을 주시면 모든 문제와 질병이 치료되는구하는 하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우리성도들도 영적인 의사 홍철기목사에게 말씀을 들을 때에 기도할 때에 치료가 임했습니다. 기도를 받으며 아멘으로 받아들이게 될 때에 치료가 임하는 것입니다.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이라는 책을 통해 ‘인생을 망치는 8개의 나쁜 습관’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 일하지 않고 놀 생각만 하는 것. 2. 할 일 없이 하루를 허비하는 것.
3. 자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만 좋아하는 것.
4. 사람의 칭찬을 받으려고 헛된 말과 글을 쓰는 것.
5. 풍류를 핑계로 인생을 허비하는 것.
6. 돈만 목표로 살아가는 것.
7. 남의 성공을 부러워하고 열등감을 갖는 것.
8. 절제하지 못하고 돈과 여색을 탐하는 것.
또 이이는 이 습관을 이겨내고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서는 한 칼에 잘라내듯이 습관을 뿌리째 뽑는 방법뿐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는 것 다시 벧엘로 올라오지 않는 습관은 자신을 망치는 길이요 더욱 죄악에 빠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못된 습관을 알면서도 계속 방치하고 계십니까? 어느 순간에 생명을 떠날지 모릅니다. 계속 술을 먹고 계속 담배를 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