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저는 싸움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싸움에는 영적인 싸움과 육적인 싸움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싸움의 육적인 싸움입니다. 오늘 본문도 바로 야곱과 그의 형 에서의 싸움입니다. 야곱은 형을 속이고 장자권을 얻어 외삼촌에 집으로 도망하여 20년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 속에 형이 400명의 군사를 거드리고 야곱과 싸우기 위하여 달려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는 사람과 싸우지 않고 하나님과 싸우기 위하여 그는 얍복강 나루터에서 옆드려 하나님과 싸움을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싸움을 하고 살아갑니다. 바로 나와 나의 싸움, 그리고 개인과 개인과의 싸움, 그리고 나라와 나라와의 싸움입니다. 6월 첫주 성찬주일이며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주일입니다. 기독교인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모두 애국자가 되어야합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가까운 기간에 전쟁은 바로 625입니다. 우리 권사님중에 몇몇분들은 625를 경험한 분들도 계십니다. 그 625동란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 이 나라의 자유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한쪽에서는 자유롭게 예배를 드릴수 있고 한쪽에서 자유롭게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자유로운 생활을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피와 땀을 흘렸습니다.
미국 워싱턴에는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공원이 있습니다.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국들이 판초우의를 입고 행진하는 모습이있습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고 한번도 가보지도 만나보지 못한 나라의 사람들에게 자유를 위하여 자랑스럽게 목숨을 바친 우리의 아들과 딸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예배시간에는 숭고한 자유를 위하여 엄청난 희생이 있었습니다. 나라를 위하여 헌신한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시해야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영국 군인들이 자랑스럽게 고국으로 돌아오는 날 런던의 거리에는 환영인파로 가득하였습니다. 영국의 상의원 하의원 귀족들과 영국의 국왕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영국의 해군이, 공군이, 해병대가 그리고 가장 작은 부대 상이군인부대가 입장하고 있습니다. 상의군인 부대가 입장할 때에 영국의 귀족, 상하의원 그리고 영국의 여왕도 일어나서 그들에게 존경을 표시했습니다. 전쟁터에서 팔과 다리 눈과 머리에 붕대를 하고 입장하는 군인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표시로 일어나서 박수를 치고 환영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희생에 감사하여 그들을 평생 나라에서 연금을 주었습니다.
2. 하나님과의 싸움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은 형에서와 싸우기 전에 하나님과 싸움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유는 자신이 형과 싸우면 분명히 질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하나님과 싸움을 하게된 것입니다. 씨름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기도의 씨름입니다. 세상 사람과 싸우기 전에 먼저 하나님과의 싸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1939년 독일이 프랑스와 영국과 전쟁하였을 때에 독일의 마지노선을 뚫고 프랑스의 심장부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프랑스 서북부지역 해안 지대로 내 몰린 영국과 프랑스 군은 덩케르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위에서는 독일의 비행기가 독일의 전차부대와 함께 진격하게되었습니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1940년 5월 24일부터 3일간 독일의 전차 부대가 갑자기 진격을 멈췄습니다. 히틀러의 진격 중단입니다. 밀어버렸으면 완전 프랑스와 영국군이 전멸되었습니다. 그 멈춤을 바로 하나님과 씨름 한 것입니다. 바로 영국 국민이 다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국군은 도버 해안을 빠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도버 해안에 거룻배, 화물선, 유람선, 요트, 보트 모든 배들을 동원하여 영국군을 구출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역사책에서는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말이 없지만 영국사람들은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분명이 사기군 야곱을 그냥 둘수 있었습니다. 지렁이 같은 아곱을 그냥 흠신 맞아죽을 만큼 에서에게 고초를 당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의 야곱의 기도를 통하여 그의 간구를 들어주시고 그와 형와 화해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나이들면 부모는 바보가 된다고합니다.
1) 70이 넘으면 집을 늘려 이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녀들을 위하여 이사하여 그것을 자녀에게 물려줍니다.
2) 장가든 자식과 함께 살면서 손주를 봐주는 바보 부모가 있습니다.
3) 자식에게 모든 제산 다 물려주고 용돈을 타 쓰는 바보 부모가 있습니다.
사람은 신장이 망가지면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장을 이식하여 생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장 기증자는 가족이 대부분이라고합니다. 그중에서 어머니가 신장을 제공합니다. 어느 어머니는 자신의 신장 두개를 모두 떼어서 가장 좋은 것을 아들에게 주라고 하였습니다. 의사는 그 어머니에게 ‘신장 두개를 데어내면 어머니가 죽습니다’라고 하여도 상관없이 두개를 꼭 데어 가장 좋은 것을 자식에게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입니다.
자식과 부모와 싸우면 자식이 이깁니다. 왜냐하면 부모가 자식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야곱이 싸우면 하나님이 일러부 저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분 죄를 짖고 또 여러번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야곱처럼 지렁이와 같은 행동과 사기꾼 같은 행동을 하여도 하나님은 그를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자식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 것에서 바보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김대중 대통령의 아들 김홍일, 김홍걸, 김홍업, 이회창 한나라당 대표 그리고 최근에는 조국이라는 사람이 자녀일로 자신의 얼굴에 먹을 칠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3. 싸울 때에 두려하면 집니다. 포기하지 않고 담대하면 이깁니다.
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
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부모의 마음이 가장 기쁠 때에는 자식이 힘차게 자신의 일에 열심히 일하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밥도 열심히 먹고, 건강하여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가 가장 보람스럽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라고 표현될 때가 가장 부모의 마음이 아품니다. 우리 하나님도 우리가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의기 소침하면서 있을 때가 가장 마음이 좋치 않습니다.
스바냐 3장 16절에 그날에 사람이 예루살렘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 뜨리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풀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육신의 아버지도 최선을 다하여 자녀들을 돕습니다. 그런데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면 얼마나 많은 것으로 우리에게 더하여 주시겠습니까?
고린도후서 4장 7절에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 귀신과의 싸움
에베소서 6장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자신과의 싸움, 부모님과 싸움, 그리고 하나님과의 싸움은 싸우는 당사자들이 지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귀의 싸움은 우리를 이기기 위하여 넘어 뜨리기 위한 싸움을 걸어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의 싸움에서 최선을 다하여 꼭 이겨야합니다.
예수님도 그 싸움에서 이기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로 광야로 가셨고 그리고 말씀으로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셨습니다. 특별히 귀신들린 사람들을 고쳐주셨을 때에 마태복음 12장 22절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님께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무리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고백합니다. 다윗의 자손이란 왕이요, 메시야라는 뜻입니다. 그때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고 고쳤다고 딴지를 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사도행전 16장 16절이하에서 빌립보에서 복음을 증거할 때에 계속 따라오면서 바울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처주었습니다. 그리고 귀신이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인에게 주인의 이익에 없어진 것을 알고 바울을 심히 때리고 감옥에 가두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어려분들과 함께 귀신과 사탄을 이기는 것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저에게도 이러한 경우가 참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필리핀에서 사역할 때에도 그리고 수색에서 개척하였을 때에도 귀신들린 사람을 고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악한 영들을 만나게 될 때에 그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바로 예수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저는 지난 주일날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신‘거짓의 사람들’ 스컷 펙 정신과의사가 과학적으로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는 것을 참조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명심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귀신이나 사탄을 절대로 무서워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다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와 지금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1) 우리가 사탄과 마귀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승패가 벌써 판가름 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뒤에 사망권세를 이기셨다고 하였습니다. 2천년 전에 악한 마귀의 권세기를 이기였고 그 당시의 악한 세력만 이긴 것이 아니라 지금도 영원히 승리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주시는 능력을 사용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능력이 우리의 최대 무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악한 세력에 맞서서 결사적으로 싸워서 이기면 되는 것입니다.
귀신들린 자, 사탄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말아야합니다. 귀신이나 사탄은 비겁함과 공포와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에 실제적인 힘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들에게 약점이 더 많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이기셨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사탄은 하늘에서 추방된 자이기 때문입니다.
2) 그런데 왜 이렇게 오랫동안 치료하는데 어렵습니까?
그것은 자신이 지는 것을 싫어하고 인간들이 쉽게 포기하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이 21일 동안 기도하는 이유는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였기 때문에 승리하는 것입니다. 귀신, 마귀, 사탄은 비참한 최후까지 그 자리에서 버티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합니다.
3) 사탄은 사랑이라는 것은 조금도 없는 영체입니다. 반면에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랑 덩어리입니다. 사랑 하셨기 때문에 이 땅에 오셨고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사랑은 싸워야할 대상에게는 능력이고 우리에게는 힘이되는 것입니다.
반면 사탄은 미움 증오 외로움 두려움을 주는 대상입니다. 사탄과 귀신의 주무기는 두려움과 공포입니다. 또한 사탄은 유혹, 아첨, 감언이설, 지적논리 등을 통하여 우리를 마귀의 함정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바로 속이는 자입니다. 거짓의 아버지입니다. 우리는 두려움과 공포에 두려워하여 지게 하는 자입니다. 절대로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4) 하나님과 사탄도 사람을 통하여 역사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무섭게 하고 두렵게 하지만 주위에 공포와 무서움을 주지만 사탄은 우리를 죽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영이시기 때문에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들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사탄의 종이 되기 보다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들을 해야합니다. 선한 일들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또한 사탄보다 하나님이 훨신 더 능력이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해롭게 하려면 하나님의 승락을 받아야합니다. 욥기서에 보면 사탄이 하나님의 승락을 받고 욥을 괴롭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스컷 펙 정신과 의사는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아이들이 귀신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권세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모의 잠재된 거룩함 때문이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탄의 계획에 특별한 위험이 되는 것은 부모의 죄와 부모님들의 부주의로 인하여 걸리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어려서부터 상처를 주고 외로움을 주어서 귀신에 들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정신적인 병에 걸리게 된다는 것이 이 교수님의 이론입니다.
특별히 정신과 교수인 스캇펙 교수는 만약 교회가 정책적으로 이런 일에 후원과 축복과 봉사를 제공하는 일에 보다 개방하기만 했더라면 치료는 갑절 더 쉬웠을 것이라고 책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권위와 도움을 받긴 했지만 교회의 일반적인 반응은 일체의 개입을 회피하려고 한다고 하였습니다.
귀신들린 사람들을 직접 축사하여 참여하지 않았지만 축사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도로 후원한 사람들에게 은연중에 치유받은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범버중에 한 남자는 다들 잘 모르시겠지만 제 마음속에 한켠에는 언제나 아주 차갑고 딱딱한 작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없어져 버렸습니다.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는 저는 확실히 더 건강한 치료가 되었습니다.
사탄과 마귀는 우리가 축사로 그들을 물리쳤을찌라도 순순히 물러가거나 순순히 사라져주지 않습니다. 구축된 후에도 주위를 맴돌면서 어떻게 하든지 다시 비집고 들어오려고 안간힘을 씁는 것이 마귀요 사탄인 것입니다.
스컷펙 정신과 의사는 귀신들린자들을 치료하는 과정속에서 축사하기 전에 약 500시간 정도 정신과 병원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축사 후에 50시간 집중적인 정신적인 치료를 받았습니다. 정말 이 과정이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컷 펙 정신과 의사는 가명이지만 실명을 거론하여 치료의 예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귀신이 숨는 것과 그리고 그것이 정신과로 치료할 것인가 아니면 기독적으로 치료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 것입니다. 둘째로는 귀신이 위장하고 숨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내는데 괭장히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환자는 마틴은 축사입니다. 마틴의 경우 사람 뒤에 숨어서 귀신이 자신의 정체를 들어내지 않고 있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위장은 사람 안에서 사람 뒤에 숨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이 정말 귀신이 들린 것인가? 축사하는 사람들 전폭적인 확신을 가지고 축사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마치 의사가 뇌종양을 수술하는 것과 같이 이 환자가 뇌종양이 분명히 있다고 확신할 때에 수술을 시작하는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확신도 없이 두개골 표피가 벗겨지고 수술이 시작되기 전에는 아무도 그 안에 무슨 병이 들어있는지 절대로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축사도 마찮가지입니다. 구마팀은 4명 정도있어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사람의 지원과 준비된 팀이 없이 행해지는 축사행위가 진행되는 두 시간동안 팔다리를 붙잡힌 채로 있어야만 했고 또 다른 환자는 꼬박 하루를 넘는 시간을 계속 그런 상태로 있어야만 했습니다.
두번째 환자는 정신질환의 환자인지 귀신들려 온 것인지 알지 못해서 정신과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약물과 정신치료로 그 경우를 다뤄보려고 시도했으나 아무런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 후로 1년 뒤 저에게 봐 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환자에게 보통의 정신병리학을 초월하는 뭔가가 있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많고 영적인 접근에 탁월한 한 여의사와 더불어 1년 반을 넘는 기간동안 아주 집중적인 분석지향적 정신치료하게 되었습니다. 치료자는 그 뒤에야 조금씩 이 환자가 귀신들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신들린 것을 판단하기에는 약 6개월, 다른 건은 약 9개월 걸렸습니다. 두 경우 다 진단은 한가지 발견 내용에 근거하여 내려진 것이 아니라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유형 및 종합을 바탕으로 내려진 것입니다.
7명의 고도로 훈련받은 전문가 팀이 하루 12-16시간 꼬박 나흘을 일해야만 했습니다. 두번째 경우도 9명의 남녀로 구성된 유사한 전문가 팀이 하루 12-20시간 꼬박 사슬로 묵어 일해야만 했습니다.
축사가 반드시 이렇게 오래 걸리기도하지만 축사의 시간이 짧을 수 도 있습니다. 귀신이 들어있을 경우에는 짧게, 사탄에 들린 경우는 아주 오랫동안 해결해야한다고 합니다. 비록 축사가 어렵고 위험한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목격한 두 경우는 다 성공적이였습니다. 만약 그 방법이 아니였으면 그 두 환자가 어떻게 치료될 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참으로 아찔하다. 그 둘은 지금도 살아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어떤 면으로 보나 만약 그들이 축사를 받지 않았다면 둘 다 죽었을 것이라는 많은 타당한 이유들이 있다.
최소한 녹음 테이프를 남기고 공정한 기록을 해서는 환자가 가까운 사람이 꼭 현장에 와야한다.
축사팀은 기도와 의식을 통하여 치료과정에 하나님의 힘을 구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비효과적인 방법처럼 들릴지 모릅니다. 아니면 그 효과를 그저 암시한 힘 정도로 해석할 지도 모릅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내가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목격했던 그 축사현장에서 개인적으로 체험했던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임재뿐이라는 사실입니다. 축사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치료를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인 것이라 것입니다. 기도를 하는 목적은 그 싸움의 현장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도록 돕는 것이고 하나님의 손길을 허락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마귀와 사탄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던 시절에는 귀신들이 모든 나라를 다스리고 점과 무당의 방법으로 세상을 다스렸지만 지금은 예수님이 함께하는 나라와 개인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과 마귀와 사탄에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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