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5장 19절, 리브가의 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7월 9일 주일예배

 

  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지금이야 장자의 서열이 중요하지 않지만, 옛날에 장자의 서열은 괭장히 중요했습니다. 1960년부터 1990년까지는 민법에서는 장자가 1.5배, 1991년부터 모든 자녀들이 공평하게 상속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모와 결혼했는데 영천이씨 가족에서 아들들만 2000만원 주고, 딸들에게는 주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4000년 전에 있었던 일인데 당시의 모든 제산이 다 장자 것이며 장자의 권한 강력했습니다. 가정의 축복권을 차지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습니다. 이 장자권 때문에 에서와 야곱은 피터지게 싸우는 장면이 창세기에 기록되었습니다.

 

 

  1. 리브가의 뱃속
  2.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3.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이삭이 결혼한지 20년이 지나 60세에 자식을 임신했습니다.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하나님이 이삭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장자권 때문에 뱃속에서 서로 싸우고 경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리브가는 내가 어찌할꼬하고 물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경히 여기고 야곱은 장자의 명분을 귀하게 여김
  2.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장자 (Firstborn son)

히브리인들은 가족의 머리로서 합법적으로 상속인 되었고, 아버지가 죽은 후에 가족의 재산 중에서 다른 형재의 두배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장자(출4:22)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신약성경의 장자는 예수님입니다.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자요라고 말씀하고 많은 형제들 중에 맏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롬 8:29; 골 1:15; 히 1:6).

 

예수님을 맏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은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셨고, 모든 창조물보다 튀어난 분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모든 사람들 가운데 장자 처음 사람이 되셨다는 의미이빈다. (골 1:18; 계 1:5). 구약에서 초태생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2)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고 교회에서 기도함으로 문제를 풀음

마태복음 16장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8장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여러가지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그 문제를 푸는 힘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를 푸는 장소가 교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열쇠를 베드로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주셨습니다. 문제를 묶고 푸는 힘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리브가 묶고 푸는 힘이 있었고, 신약에서는 베드로가 이러한 묶고 푸는 힘이 있었습니다. 현대에서는 모든 예수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이 묶고 푸는 힘이 있습니다.

 

야곱의 문제를 리브기가 풀은 것처럼, 사망권세를 예수님이 풀어주신 것처럼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왕같은 제사장으로 삶을 살도록 묶고 푸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 옛날에 어르신들이 나무를 하기 위하여 산을 올라가면 꼭 산네끼를 통하여 나무들을 묶습니다. 그리고 지게를 지고 내려옵니다. 어린 시절 경운기로 많은 물건을 실고 날랐습니다. 그 때에 필요한 것이 끈입니다. 고무줄로 된 끈이나, 나이롱으로 된 끈이 필요합니다. 단단히 묶고 이동해야합니다. 그런데 묶는 끈이 없을 때나, 끈이 끊어졌을 때에 경운기의 물건이 차길로 쏟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을 수숩하기 위하여 참으로 고생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은 우리 부모님과 함께 이사를 하는데 수레에 짐을 싣고 가는데 단단히 묶지 않고 가다가 냄비도 밥솥도 흩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끈은 참으로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묶기도하고 풀기도하는 끈이 꼭 필요한 것입니다. 끈을 묶을 때에 힘을 주어야합니다. 힘을 주지 않고 풀지 못합니다. 하물며 방뀌를 뀌어도 힘을 주어야하고 대변을 보려고 하여도 힘을 주어야하는데 우리 성도들은 영적인 일에 힘을 주어야합니다. 아멘할 때도 힘주어야하고, 기도할 때도 힘을 주어야 합니다.

 

유대인의 격언에 몸의 무게는 잴수 있어도 영적인 무게는 잴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체중은 한계가 있어도 영적인 무게는 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재물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영적이 힘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따라다닙니다. 영적인 깊이를 위하여 시간을 투자해야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기도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사실을 시간이 많아도 기도할 마음이 없으면 금방 성전을 벗어납니다.

 

 

  1.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합니다. (사랑의 끈)
  2. 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자녀는 부모를 연결해주는 끈이고, 부부의 끈은 자식으로 인하여 연결되어있습니다. 부모와 자식은 아무리 상처를 주고 받아도 인연의 끈은 놓치 않스빈다.

 

사랑의 끈 맺기 운동본부는 연예인, 교수, 사업가, 운동선수, 교사, 언론인, 정치인, 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의 사람들과 결손가정, 부모없는 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가정을 연결해주는 운동본부입니다. 국내에 거주하는 15만여 명의 장애 학생, 저소득, 소외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정된 나눔 교육 후원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전 국민 나눔 참여 운동입니다.

 

1991년도에 cliffhanger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영어로 밧줄이나 절벽, 끄트머리에 매달린 자를 뜻입니다. 생사의 기로, 중대한 위기에 봉착한 사람이 밧줄에 매달려 살아남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번 줄이 끊어져서 사람이 죽고 또 그 줄로 인하여 사람을 살립니다.

 

사형제도 중에 북한처럼 총으로 쏴서 죽이기도 하지만 줄로 사람을 죽이는 제도가 있습니다. 밧줄로 둥굴게 만든 매둡을 목에 걸고 받치고 있는 발판을 제거하면 사형수는 공중으로 끌어올려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형방법입니다. 우리나라는 사형을 집행하지 않은지 20년 이상 되었습니다. 반면 일본, 싱가포르, 쿠웨이트, 인도, 이라크 등에서는 실제로 시행하고 있다. 영국에서 “Dancing in the air(공중에서 춤추다)”는 관용구는 욕으로 쓰였을 정도였다.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사형제도입니다.

 

등산하는 사람들에게는 로프 줄이 꼭 필요한 도구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리브가는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 야곱을 축복으로 인도하는 사랑의 줄, 끈입니다.

 

리프가는 야곱을 사랑하였기에 야곱에게 가장의 축복권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삭을 속여가면서 장자권 축복권을 받게합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사랑하셔서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사랑의 끈으로 인하여 우리가 영생의 길을 얻게 하셨습니다.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렇게 사랑하셨습니다.

 

호세아 11장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선지자 호세아는 음탕한 고멜과 결혼합니다. 창기와 같은 여인과 결혼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절에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불러내서 하나님의 선민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강대국이여서, 능력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입니다. 아들이라고 불러주셨는데 그들은 2절에 보니 우상 앞에서 분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B.C. 8세기경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질적으로 풍성하고 융성할 때에 영적으로 우상을 섬김으로 국운이 쇠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11장의 내용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언급하면서 어린 이스라엘이 다시 돌아오도록 말씀하고 있습니다.

 

3절에 하나님의 사랑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았음에도 내가 그들을 고치는 줄을 그들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

 

하나님은 마치 어린아이들을 걸음마를 시키고 팔로 안아서 인도하심으로 보호하신것 처럼 사랑하셨다고 하였습니다. 4절에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끄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곳에서 사람의 줄이라고 표현한 것은 짐승의 줄은 제사제도이지만, 사람의 줄은 예수님이 죽으심을 예표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미산을 산책하면 어린이 집에서 아이들을 대리고 갈 때에 어린아이들을 연결하는 줄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3사람씩 4사람씩 줄로 연결하여 대리고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잊지 않고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로마서 5장 6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경건하지 않았을 때에 8절에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황제펭귄은 3,4월에 집단을 형성하고 5,6월에 알을 낳습니다. 암컷 펭귄이 알을 낳고 먹이를 몸에 비축하기 위해 바다로 떠나면 수컷이 발 위에 있는 주머니에 알을 넣고 품지요. 알을 품고 있는 2~4개월 동안 수컷은 수분 섭취를 위해 눈을 먹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는답니다.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영하 40도의 강추위와 시속 40 킬로미터의 강풍을 견뎌냅니다. 알이 부화되면 새끼의 털이 자랄 때까지 보호하다가 암컷에게 맡겨놓고 먹이를 구하러 갑니다. 먹이를 몸속에 잔뜩 저장하고 돌아와서는 반추하며 새끼의 입에 넣어줍니다. 참으로 대단한 부성애가 아닐 수 없습니다.

창세기 27장 13.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 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

 

어머니 리브가의 사랑이 야곱을 축복으로 이끌었습니다. 사랑의 끈이 그를 축복으로 이끈 것입니다. 자신은 저주를 받은다고 할찌라도 아들은 축복으로 이끌겠다는 마음입니다.

 

먼저는 야곱이 장자권에 대한 열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형 에서가 배가 고파 할 때에 밭죽을 통하여 장자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의 끈이 아들 야곱을 축복의 장자권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찮가지이지만 자신의 장자권을 빼앗는 행위는 살인에 해당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에서는 야곱을 죽이기 위하여 400명의 군사들을 이끌고 야곱을 죽이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건축을 할 때에 성원순복음교회 건축을 할 때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습니다. 줄로 말뚝을 세우는 것입니다. 몇 평인지 어디에다 기둥을 세울지, 어디에다 축대를 쌓을지 결정합니다.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줄로 경계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다 짖고 난 뒤에 감리가 와서 그 줄대로 지었나 다시 감독합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사용허가를 내주는 것입니다.

 

이사야 54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자신의 장막터를 세울 때에 장막터를 넓히고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고 너희 줄을 길게하라고 하였습니다. (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세상의 평가 기준은 아파트의 평수입니다. 교회를 평가하는 기준도 교회 사이즈입니다. 레미안에 살고 있는 분은 레미안 아파트 키를 자랑합니다. 현대 아파트를 자랑하고 대림아파트를 자랑하고 부영아파트를 자랑합니다. 이번 부영회장님께서 자신이 살아온 고향사람들에게 1억 상당의 돈을 기부한 것을 보게됩니다.

 

나라의 국력도 땅의 크기입니다. 아무리 잘 사는 싱가폴, 홍콩도 중국 앞에서 꼼짝못합니다. 그들이 중국인들을 무시해도 중국인들은 땅으로 인구로 몰아 붙칩니다. 그렇게 광대한 러시아도 더 많은 땅을 얻기 위하여 우크라이나와 전쟁합니다. 게스트 하우스를 하면 자신들은 흑인이지만 미국에서 온 흑인과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 사랑의 끈으로 남편을 속임
  1.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2.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3.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에 매끈 매끈한 곳에 입히고 이삭에게로 들어가 축복권을 받도록합니다. 여러번 고비가 있었습니다. 첫번째 고비는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사냥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나로 순조롭게 하셨다고 답변합니다. 두번째 가까이 오라 에서인지 내가 너를 만져보리라고 합니다. 이삭의 눈이 어두었지만 누군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이삭이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면서 축복합니다.

 

염소 새끼의 피로 야곱은 축복을 받았고, 출애굽 시에는 어린양의 피로 구원함을 받았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우리가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피를 바를 때에 지성에만 바릅니다. 그래서 잘못된 신학자가 됩니다. 슈바이처는 인간적인 예수님으로 믿었습니다. 예수님의 피를 의지적으로 바릅니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소견대로 예수님을 믿습니다. 절대로 성경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신의 방법대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피를 감정에만 바릅니다. 눈물이 날 때에 열심히 봉사하지만 기분이 좋치 않을 때에는 주일성수도 하지 않고 자신의 고향으로 다시스로 도망갑니다.

 

구약의 시대에는 리브가가 아들을 사랑하는 끈으로 야곱에게 장자의 권한 받게 하였습니다. 신약에서는 사랑의 끈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는 리브가와 예수님처럼 주의 종들, 여러분들이 자녀의 묶고 있는 세력들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교회에서 풀어주는 것입니다. 교회는 묶인 것을 푸는 장소입니다. 사망권세를 이긴 곳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발 아래의 두셨고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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