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께서 이 세상 사람들에게 이름다운 책 한권을 선물하셨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 천지창조와 구원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첫째날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은 넷째날 태양의 빛과 다른 빛입니다. 첫째날의 빛은 어떤 빛일까요? 모든 근원의 빛입니다. 예로서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두 종류의 빛이 있습니다. 에너지와 전구를 통하여 빛을 발하는 빛이 있습니다.
첫째날 빛은 마치 빛의 에너지입니다. 모든 빛의 근원입니다. 태양의 빛은 무엇인가 태워서 빛을 내는 것입니다. 빛을 만들어내는 근원이 있기 때문에 태어지는 것입니다. 달이나 별들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빛을 받아서 반사하여 빛을 내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빛은 Ore(오르)입니다. Light입니다. 이 오르는 열과 소리 분자 상호간의 영역까지 포괄적고 근원적인 에너지를 오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근원(빛)이 창조되고 그 근원의 밖은 어둠인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는 영적인 빛 생명의 빛과 사탄의 영역인 흑암의 영역으로 구분되는 것입니다.
넷째날 히브리어 태양의 빛은 Maw Ore입니다. 빛을 내 품는 장치입니다. 발광체라는 뜻입니다. Light Giver. 어느 물질을 통하여 빛을 내는 것과 어떤 빛을 받아서 빛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아담에게 이름을 짖게 하셨습니다.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우리 교회 담벼락에 길양이들이 와서 생활합니다. 고양이들이 새끼를 낳았습니다. 우리 사모가 이름을 불러주었습니다. 삼색이, 등검이, 그리고 그 새끼들이 또 새끼를 낳았는데 죽어가는 고양이를 살려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바로 홍축복입니다.
동내 사람들도 이름을 주었습니다. 삼색이, 깜상이, 히틀러, 각종 길양이들의 이름들입니다.
아담도 모든 만물들을 다스리는 의미로 이름을 붙어주었습니다. 사자, 호랑이, 고양이, 개 등의 이름을 붙여주었던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Tardemah (테르데마)
히브리어로 “깊은 잠”이라는 단어는 한 단어입니다: 타르데마. 창세기 2장에서 아담의 타르데마에 이어 타르데마가 발견되는 다음 장소는 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람과 피의 언약을 맺을 때입니다. “해가 지자 아브람이 타르데마에 빠졌습니다.” 그날 주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맺으셨다고 합니다.
요한복음 11장에서 그는 나사로가 잠들었다고 말합니다. 누가복음 8장에서 그는 죽은 12살 소녀에 대해 그녀가 잠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잠을 죽음과 연관시키므로 “깊은 잠”을 죽음과 연관시키는 것은 확실히 무리가 아닙니다. 히브리어로 “깊은 잠”이라는 단어는 한 단어입니다.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담을 위해 신부를 창조하기 위해 타르데마를 사용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두 번째 사례에서 하나님께서는 타르데마를 사용하여 피의 언약을 세우신다. 그리고 세 번째 사례에서 하나님께서는 타르데마를 사용하여 다윗의 적을 무장 해제하신다.
타르데마를 통해 세 가지 성취입니다. 신부가 태어나고, 언약이 봉인되고, 적이 무장 해제된다. “…그분은 죽음을 통해 죽음의 권세를 가진 자, 곧 마귀를 무력하게 하셨습니다.”(히브리서 2:14 NAS).
누가복음 8장 “51. 그 집에 이르러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아이의 부모 외에는 함께 들어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52.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53. 그들이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요11:11)
나인성 과부의 외아들이 죽었을 때에도 “청년아 일어나라!” 말씀하시므로 잠자는 자들, 즉 죽은 자들을 깨우셨습니다.
옆구리 (Tsela)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창2:21).
옆구리라는 의미는 아담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이라는 한자어에서 말씀하듯이 창세기 2장 20절에 혼자사는 것이 보기 좋지 않고 같이 사는 것이 보기에 좋고 서로 서로 돕는 의미로 옆구리의 갈비뼈로 여성을 만드셨습니다.
자신의 아내를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갈보리 십자가 위에서 죽을 실 때에 옆구리에서 물과 피를 흘리시고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마치 갈비뼈와 같은 존재입니다.
신부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깊이 잠들게 하시고 우리를 만드시고 내 뼈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하였습니다. (요19:34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창세기 2장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요한복음 19장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안식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그 안식할 장소를 에덴 동산을 주셨습니다. 그곳에서 안식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인하여 하나님의 창조에 죄가 들어와 사람들이 노동하게되고 죽게되고 고통가운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새로운 창조를 만들기 위하여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이 땅을 멸하기 위하여 보내신 것이 아니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셨다고 (요한복음 3장 16절)
구약시대에서는 안식, 안식일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가고 안식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길을 얼여주셨습니다. 주일날이 그래서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새길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9장 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제2의 구원의 새 창조의 길을 이루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로 들어가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결론입니다.
성경은 각 권의 주제가 있습니다. 창세기는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이 주제입니다. 출애굽기는 모세가 주제입니다. 사무엘상하는 사무엘과 다윗이 주제입니다. 이사야는 이사야가 주제이고, 예레미야서는 예레미야가 주제입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 그리고 사도 바울이 주제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제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성경책의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바로 모든 삶과 인류의 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