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3장 6절 선택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2월
6.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인간이 태어나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하여 살아갑니다. 내가 어느 나라에 태어날 것인가? 내가 어느 부모 밑에 태어날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선택하실일입니다. 그러나 그 후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우리는 선택하면서 살아갑니다.
영어로 인생을 BCD라고 표현하는데, Birth (출생), Choice(선택), D (Death)죽음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선택을 크라이스트로 예수님으로 선택하는 성도들에게 복이 있습니다.
우리 부모들은 어린 자녀에게 이러한 질문을 합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그런데 영리한 어린아이는 아빠도 좋고 엄마도 좋다고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나오면서 무슨 옷을 입을까 선택하면서 나왔습니다. 저는 무슨 넥타이가 좋은가 하고 여러 넥타이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매고 나왔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롯의 갈등으로 목초지를 선택하는 장면이 오늘 본문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먼저 롯에게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고 네가 좌하면 내가 우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환경적인 어려움으로 선택
6.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아브라함이 이주한 가나안 땅에는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사람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브람의 가축과 롯의 가축에 복을 내려주셔서 가축이 풍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람과 롯은 별문제가 없는데 그들의 목자들이 서로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인하여 주변에 있는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들에게 영광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람이 먼저 롯에게 제안합니다. “네가 우(右)하면 나는 좌(左)하고, 네가 좌(左)하면 내가 우(右)하겠다” 롯에게 선택권을 주었습니다.
롯은 먼저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그는 눈에 보기에 좋은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3장 10-13절에 소돔과 고모라는 여호와의 동산과 같고 애굽의 땅과 같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 여호와의 동산은 에덴동산인데 그렇게 보기 좋은 동산과 같은 곳입니다. 애굽땅은 어떤 곳입니다. 경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라일강이 범람하여 그곳에서 씨앗을 뿌리기만하면 옥토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연장자 아브람은 양보하였고 그리고 헤브론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곳 헤브론 땅에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하였습니다. 헤브론이라는 히브리어는 친구라는 뜻입니다. 아랍어로는 알할릴인데 알라가 아브라함을 친구로 여기다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지가 두곳이 있는데 다윗이 이스라엘의 성지로 만든 예루살렘이 성지입니다. 두 번째 성지가 바로 헤브론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무덤이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 막벨라굴 속에다 그들의 조상들을 두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하면 이스라엘 땅 대부분은 젖과 꿀의 땅이 아닙니다. 헤브론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그곳이 변하여 젖과 꿀이 땅이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땅 그땅에서 다윗은 유다를 다스리는 곳으로 헤브론을 수도라 칭하였고 그리고 통일왕국이 된 뒤에는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옴기게 되었습니다. 우리눈에는 형편없는 땅이지만 하나님의 만 믿고 가면 그곳에 황무지가 변하여 옥토가 되는 것입니다.
1.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피는 것을 볼 때에 구속함의 노래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2.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 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3. 마른 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 흐를 때 기쁨으로 찬송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후렴〉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영국사람들은 신앙을 찾아서 미국에 들어가게 되었고 스페인과 포르투칼 사람들은 금은 보화를 찾아 라틴아메리카로 가게되었습니다. 같은 아메리카지만 누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땅에 복된 땅이 되고 축복이 땅이 되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페루 우루과이등과 같은 나라입니다. 축구만 잘하지 경제적으러 여러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면 꼭 2로 나누워집니다. 조정래가 쓴 태백산맥이라는 책에 보면 1948년 10월 여순반란사건의 중심에 있는 염상진과 그의 동생 염상구 사이에 있는 것처럼 한 피 한 언어로 살아가는데 사상이 우리나라를 갈라놓게 되었습니다. 염상진은 좌익 대장으로, 염상구는 우익의 대동청년단 감찰부장으로 활동하면 빨갱이들을 색출해 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아침에는 우익 사람들이 와서 빨갱이 가족들을 죽이고, 밤에는 빨갱이들이 나타나서 우익사람들을 죽이는 상황속에서 우 아나면 좌를 선택해야하는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마을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이 나라의 비극이 오늘까지 우리에게 임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학하는 사람들도 좌아니면 우입니다. 정치도 좌아니면 우입니다. 여러분 이나라를 치료하는 것은 우나 좌가 아니라 예수님으로 치료해야하는 것입니다. 독일을 보십시오. 소련과 미국이 치료했습니까? 기독교인들이 기도로 그들이 통일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좌나 우가 아니 오직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사회를 변화시기고 우리나라의 통일의 초석이 되어야합니다.
2. 선택할 때에 양보하는 마음으로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여러분 오늘 점심을 무엇을 먹기를 원합니다. 불고기와 삼겹살, 피자와 스파게티, 물냉면과 비빔냉면, 꼬다리짐과 노라지구이, 통나물국과 미역국.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하여 우리 사모는 매주일 음식을 깊이 생각하고 선택하여 여러분들에게 준비합니다. 여러분들의 건강과 그리고 여러분들이 편안히 드실 음식을 들을 준비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먹고 감사히 먹으면 여러분들에게 건강이되지만 원망하고 불평하면 만든 사람도 짜증이나고 먹는 여러분들도 소화가 안되어 여러분들에게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내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이라도 감사히 먹으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이 이러한 설교를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16장의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비유입니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입니다. 부자는 성경에서 보니 날마다 날마다 잔치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거지 나사로는 하는 일마다 안되는 것입니다. 새벽에 차를 몰고오는데 방송국 아나운서가 이러한 멘트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공동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화장지가 자꾸 끝어지는 것입니다. 술술 풀려야하고 잘 끝어지지 않아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속에서도 인생 끝어지신 분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잘 풀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신앙생활속에 여러분들은 날마다 어떠한 일들을 선택하면서 살아가시를 원합니다. 날마다라는 성경을 구글에서 검색하니 2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 않좋은 날마다입니다.
창세기의 보디발의 아내는 날마다 요셉을 시험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음난이 날마다 내 마음속에 넘처나는 삶입니다. (창세기 39: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사사기의 삼손은 날마다 드릴라가 그를 유혹하기 위하여 그에게 다가와 자신의 비밀을 유혹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사사기 16:16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 좋은 날마다입니다.
1) 사도행전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2) 사도행전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3) 사도행전 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누가복음 16장의 부자는 날마다 잔치를 선택하였고 거지 나사로는 하나님을 선택하였던 것입니다. 그러한 근거로 성경 누가복음 16장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나사로는 성경에서 예수님을 선택하였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영적인 의미는 하나님을 선택할 것인가? 재물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은 누가복음 16장 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3. 선택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창세기 13장 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눈에 보이는 것들은 소돔과 고모라지역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지역 헤브론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게 하리니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들렸는데 우리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종종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람봄의 법칙입니다. 동서남북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별들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치보면 어리석과 추상적인 방법인 것 같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인 것입니다.
● 전재용선장의 예를 베트남에서 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BB8rgmkGYo
우리의 삶은 순간순간 선택의 연속으로 완성된다. 중요한 것은 당장 눈에 보이는 값과 눈에 보이지 않는 이면의 가치를 저울질하여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어느 것 하나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기에 ‘그 순간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느냐’ 하는 판단력과 통찰력이 최후의 선택과 결단을 좌우하게 되어있다.
1985년 96명의 베트남 보트피플을 구조한 전재용 선장은 공산화된 베트남을 탈출한 보트피플을 위해 자신의 경력과 미래를 희생한 이례적인 인물이다. 보트피플 발견 후 동료 선원들과 함께 한참을 번민하던 그는 버려진 국제고아들의 생명과 앞으로의 삶을 자신의 명예나 경력보다 우선순위에 두었고 곧 결단, 임산부를 포함한 보트피플 전원을 구조해냈다.
전 선장의 배는 보트피플을 발견한 26번째 배였다. 보트피플을 모른척하라는 회사의 지침과 명령을 어긴 대가로 그는 해고통지를 받았고 선원들도 뿔뿔이 흩어져야 했다. 누구라도 자신과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고백한 전재용 선장. 그러나 가치를 아는 자만이 기꺼이 그 대가를 지불한다.
● 여러분의 삶속에서 중요한 것들이 너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주일날 여러분 공부해야할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시고 먼저 하나님께 예배의 일을 선택하여보십시오. 좋으신 하나님이 좋은 일을 어려분들에게 허락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속에서 여러분 물질의 문제에 선택해야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주일날 장사하는 것이 돈을 더 많이 벌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눈으로부면 그것은 소돔과 고모라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선택하지 말고 헤브론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친구되신 예수님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선택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한가지를 선택하면 다른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 가장 중요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선택이 좋은 선택입니까?
어떤 선택이 가장 후회없는 선택입니까? 저는 60살을 살면서 가장 후회없는 선택을 한 것은 바로 목회자가 되것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비록 이 길은 섬기는 길이고 제미없는 길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처서 힘들어려움을 당하때 전선장처럼 한 생명을 구원하는 일이 가장 귀하고 복된 길인 것입니다.
성경을 읽다가 이러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솔로몬이 하나님께 한 기도입니다. 여러분 4번의 만약이 나오는데 어려분들이 이러한 만일이 나오면 성전에 올라와 기도하시를 바랍니다.
열왕기상 8장
1) 만일 우리가 범죄함이 있으면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악인은 심판하시고 의인은 의로운데로 갚아주시옵서서
(31. ○만일 어떤 사람이 그 이웃에게 범죄함으로 맹세시킴을 받고 그가 와서 이 성전에 있는 주의 제단 앞에서 맹세하거든 32.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행하시되 주의 종들을 심판하사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돌리시고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사 그의 의로운 바대로 갚으시옵소서)
2) 주의 백성들이 범죄하여 적국에 패하게될 때에 성전에서 기도하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들을 사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땅으로 올아오게 하옵소서 ( 33.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성전에서 주께 기도하며 간구하거든 34.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3) 세 번째 만일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을 때에 주의 전에서 기도할 때에 주의 백성의 기업에 비를 내려주시옵소서
( 35. ○만일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어서 주께 벌을 받을 때에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 36.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이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
4) 만일 이 땅에 전염병이 황충이 있거든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기도할 때에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기도할 때에 하늘에서 들이시고 모든 행위대로 갚아주소서, 오직 주님만이 사람의 마음을 아십니다.
( 37.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38.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40.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결론입니다.
우리는 수 많은 선택을 합니다. 선택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을 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것을 선택해야합니다. 그렇때에 하나님이 들으시고 좋은 선택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