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중력을 이기는 양력 (세상을 이기는 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3월 6일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서 정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나무에 걸려서 살아남거나, 다리가 부러지든지 모든 사람들은 중력으로 인하여 급속하게 떨어저 상처를 받는 것이 중력의 원리입니다.

이러한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사람이 아이작 뉴턴입니다. 그의 논문 1687년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혹은 프린키피아를 통하여 모든 물체는 중력의 끌림으로 인하여 땅으로 떨어진다고 말하였습니다. (萬有引力-法則, 영어: law of universal gravity)

뉴톤하면 사과가 떨어지는 장면이 유명합니다. 지구에서 잡아당기는 힘이 사과에게 미쳐서 땅으로 떨어지는 원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물체를 땅으로 떨어뜨리는 힘이 있지만 비행기는 조금 다릅니다. 무거운 물체가 어떻게 공중에 날아서 다른 나라로 갈수 있을까? 그 원리는 바로 양력이라는 것입니다. 물체의 속도가 증가하면 압력이 낮아지고 속도가 감소하면 압력이 높아져서 낮은 곳으로 이동한다는 원리입니다. 비행기는 비행기의 날개를 통하여 상승하게 됩니다. 빠른 공기의 흐름을 통하여 비행기의 날개 밑에 압력이 상승하고 날개 위의 압력이 낮아져서 뜨게 되는 원리입니다.

모든 세상은 마귀의 권세 아래 있기 때문에 마귀의 중력으로 땅에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땅에서 잘되기 위하여 자신들은 노력해야하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세상의 중력입니다. 그러나 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행기처럼 양력을 사용하여 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뜨는 사람들이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은 보통 우리가 치료받지 못하는 문제들도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으로 치료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열쇠는 바로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성공의 문이 닫혀있고, 자녀들의 문이 닫혀있고, 질병의 문들이 닫혀있을 때에 여는 힘이 바로 예수님의 이름의 열쇠인 것입니다. 이것이 마스터 키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누구냐고 물으면 여러분들은 자신의 이름을 말할 것입니다. 저는 홍철기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홍철기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 이름 속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 이름 속에 홍철기 목사이고, 그 이름속에 성원순복음교회가 있고, 그 이름속에 홍평강의 아버지라는 것이 있고, 그 이름속에 이정숙과 함께 사는 남편이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이름 속에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권세가있고, 예수님의 이름속에 구원이라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 이름속에 모든 저주를 끊을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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