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9월 13일
1.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2. 내가 권하노라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3.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하게 하지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

왜 우리는 지혜를 구해야하는가?
솔로몬의 예에서 분명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부(돈)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명예(권력)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건강(장수, 운동)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지혜 하나 구하였더니 돈도, 권력도, 건강, 장수도 따라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그 사실이 분명히 들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의 최고의 부자가 누구입니까? 컴퓨터를 만든 빌게이즈입니다. 빌게이츠는 컴퓨터를 열수 있는 윈도(창문)를 개발하여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컴퓨터가 없는데 가 없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려면 윈도가 있어야합니다. 세계의 가장 부자 중에 하나인 월렌버핏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주식의 대부입니다. 점식식사를 같이하는데 몇억을 내야합니다. 왜 그 사람의 지혜 주식을 어떻게 투자하는가를 알기 위하여서입니다. 세상에 열심히 노동하여 돈을 버리는 것보다 지혜로 돈을 버는 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세상에 열심히 장사하여 돈 버는 것보다 가장 귀한 것은 지혜로 돈을 버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것입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는 방법이 바로 일천번제입니다. 일천번제는 바로 예배입니다. 그가 천번의 예물을 천번의 예배를 한꺼번에 하였던지 아니면 천번을 매일 드렸던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천번제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일천번 예배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지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기도하게 되고 그리고 하나님이 생각나게 하시고 그리고 영감을 주셔서 일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부교역자 시절이나 제가 개척하여 우리교회에 벌어진 일들을 보면 그 예가 분명합니다. 2째동생, 3째동생, 4째동생 모두가 가장 안될 때에 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통하여 그들이 지혜를 얻어 하나님께 복을 받은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으로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을 잘 살고 지혜롭게 사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분 중에 인생을 불행하게 살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모두 잘 살겠다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남들 보다 지혜롭게 살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는 일마다 안풀리고 고통 가운데 있다면 늘 마음속에 지혜가 없는 사람처럼 행동한다면 나 자신에 대하여 짜증이나면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고 신앙생활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사는 자들에게 오늘 본문은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법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얻습니다.
잠언1장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지식이 있는 자와 다릅니다. 지식은 세상의 학문을 많이 아는자입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세상의 학문뿐만 아니라 영적인 지혜를 아는 자입니다. 잠언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지혜자라고 하였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에 지혜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망원동을 가자면 수많은 고기집이 있습니다. 어떤 집은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하지만 어떤 집은 파리 날리고 어떤 집은 몇 달 안되어서 다른 업종으로 변경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돈을 잘 번 사람들이 돈을 잘못 사용하여 영적인 지혜가 없어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세상의 지혜는 돈을 잘 버는 것입니다. 그럼 돈 못벌고 하나님의 뜻 대로 사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입니까? 그러지 않습니다. 베드도, 사도 바울은 불행한 사람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나라의 지혜인가요?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에서 28. 백합화를 보라 이는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라고 말씀하시면서 죽고 썩어질 것들에게 관심을 두지 말고 영원한 것들에 관심을 두어야합니다. 물적인 것 보다는 영적인 것에 더 관심을 두어야합니다. 솔로몬이 삼천전에 잘 살았어도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살 때에 의식주 물질이 필요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 하나님 섬김에 더 관심을 두게 될 때에 하나님은 솔로몬에서 축복하시는 것처럼 우리가 구하지 않는 부, 명예, 건강까지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 세상의 지혜가 있는 자는 자신의 성을 쌓는자들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부와 생명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에녹이라는 사람을 여러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죽음을 맞보지 않고 죽은 자입니다. 그런데 창세기 4장에 에녹이 나오는데 가인의 아들 에녹이 나옵니다. 동명이인입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성을 쌓는 일을 하였습니다. 가인은 왜 성을 쌓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자신의 생명과 부를 보존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요즘은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를 지키기 위하여 좋은 아파트 그리고 CCTV 그리고 안전한 금고에 자신의 소유를 쌓아두고 그리고 높은 빌딩을 구입하여 부를 계속적으로 대 물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성을 쌓는 것입니다. 창세기 11장에 바벨탑인데 지금은 철옹성과 같은 큰 빌딩들입니다. 우리나라에는 63빌딩이 있었지만 지금은 123층의 롯데빌딩입니다. 두바이에는 빌딩, 쿠알라룸프 빌딩, 중국의 철옹성과 같은 빌딩들입니다. 대부분 그 건물을 짖고 제정적인 어려움이 온다고 합니다.
전 세계는 불황이지만 전쟁무기를 파는 곳은 불황이 아니라고 합니다, 베트남 전쟁 때 한국이 돈을 벌었고, 한국 전쟁 때는 일본이 돈을 벌었습니다, 전쟁 준비를 잘 하면 전쟁에서 승리 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닙니다,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2. 지혜로운 자는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
1.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사물의 이치를 아는 방법은 하나님의 지혜를 통하여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것입니다. 세상의 시세를 알고, 세상의 물정을 알아서 그 시대에 맞게 잘 대처하는 것입니다. 예로서 상도의 주인공 임상옥은 돈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사람에 투자하여 사람을 길러냈고 신용과 의리로 장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돈만 잘 벌면 되는 것이지 하면서 고리대금업을 통하여 사람을 죽이고 자신에게 이익을 구하였습니다. 임상옥은 성공하지만 물질만 탐하는 사람들은 망하는 드라마 역사 드라마입니다.
사물의 이치를 아는자는 한자어로 격물치지格物致知라는 말입니다. 대학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수신 자신을 딱고, 제가 집을 딱고, 치국 나라를 다스리면 평화롭다는 말입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말입니다. 사물의 이치를 아는 것은 事物들 모든 물견에 칸막이를 하는 것이 격물입니다. 그것을 지혜롭게 잘 배치하는 것이 치지입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 일들을 잘 배치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콘테이너가 들어오는데 그것을 잘 배치하는 것들이 중요한 일이 바로 부두에서 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공부를 할 때에 두서 없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들을 잘 배치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것입니다. 일을 산만하게 처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선순이 없이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나라의 일도 마찮가지입니다. 나라의 지도자 대통령이 이러한 재난 가운데 있을 때에 일을 어떻게 하면 잘 배치하느냐에 따라서 그 일을 하는 것이 지혜로운 대통령인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를 알기 위하여 한가지 일에 몰두합니다, 의학, 법률, 컴퓨터 등에 몰두하여 박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이치를 안다고 의학분야에서 법률분야에서 정치분야에서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내가 열심히 하여도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지 않고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잠언 21장 31절에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3. 지혜로운 사람은 얼굴에 광채가 납니다.
1.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지혜로운 사람은 얼굴이 다릅니다. 화를 내면서 사람들을 인도하사는 인자하면서도 부드러운 모습으로 사람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사나운 것이 변하여 얼굴에 광채가 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몸에 병이 들면 얼굴 색이 변하게 됩니다.
1) 얼굴이 희면 폐가 않좋고 호흡기 계통에 문제가 있습니다.
2) 얼굴색이 너무 붉으면 심장에 열이 많고
3) 얼굴이 누렇게 되면 비장에 문제가 있고 트림을 잘하면 위장에 문제가 있습니다.
4) 얼굴이 검게 보이면 사람은 신장에 병이 있으며
5) 얼굴에 푸른 빛을 띠면 간이 나쁘다는 증거입니다.
● 사람들은 젊게 보이기 위하여 화장을 하고 염색을 합니다.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사람이 나이 40이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지라”는 말을 했습니다. 성경에서도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잠15:13)
어느날 목사님들과 식사를 하려 갔는데 어떤 종업원 아주머니가 다가 오더니 목사님 같으십니다. 어디에서 뵙는지 궁금하다고 하시면서 예전에 자신은 성산동 근처에서 아구집에 근무하였다고 하였어서 우리가 종종 그곳에서 강사목사님들을 대접한 적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드사 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민수기 6:25,26).
성경에서 얼굴이 변한 사람들 중에 모세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80세 되기 전까지는 얼굴이 엉망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난뒤에 얼굴이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출애굽기 19장 3절, 19장 4절, 19장 20절, 20장 21절에, 24장 12절 18절에 두 돌판을 가지고 내려올 때에 얼굴에 광체가 나게 되었습니다. 광체가 난 뒤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와 이야기하시는데 친구처럼 이야기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3장 11절).
모세는 한 두번 하나님을 만나고 얼굴이 변화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려 40일 금식을 두 번하고 여러분 주님과 대화를 함으로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자주 만나는 것은 친구들입니까 세상사람들입니다. TV입니까? 아니면 세상의 소식들입니까?
2) 다니엘의 얼굴 광채
다니엘 1장 15.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인지라 16. 그리하여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지정된 음식과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
3) 예수님의 얼굴 광채
예수님은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제 3일에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에게 죽임을 당할 것을 암시하기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헬몬산에 올라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얼굴이 해와 같이 빛나고 희어졌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 모세와 엘리야가 함께있어 베드로는 초막셋을 짖겠다고 하였습니다. 마가는 희어짐의 정도를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스데반의 얼굴 광채
얼굴은 정신, 혼, 마음을 담든 그릇입니다. 그 얼굴에 자신의 감정 정신상태가 나타나게 됩니다. 얼굴은 잘 생긴 사람 (장동건), 못생긴 사람(이주일),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성들은 좋은 화장품 설화수를 바른다고 얼굴에 광체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속에서는 스데반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증거하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하였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이기 위하여 돌로 칠 때에 얼굴에 광채가 났다고 하였습니다.
4. 왕의 명령을 지키라
2. 내가 권하노라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3.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하게 하지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
왕의 명령을 지키라는 것은 나라의 법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대통령의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 악법도 법이고 내가 선택하지 않은 왕이라도 나라의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하여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신약성경에서는 왕과 지도자를 위하여 중보 기도라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평안하게 살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4년동안 살면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위하여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왜 기도해야합니까? 그 나라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마르코스와 아키노를 위하여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비록 독제자라고 할 찌라도 내전이 일어나지 않고 평안히 살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내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이 잘 될 때에 불편없이 평안하게 살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왕앞에서 급히 물러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사장 앞에서 여러분의 지도자 앞에서, 여러분이 대통령 앞에서 급히 물러나면 지도자가 여러분들을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버릇없다고 생각하거나 괴심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앞에서 급하게 물러가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새벽기도회 오시는 분이나 예배드리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는 별로 하지 않고 금방 일어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10분 기도하는 것보다 30분 기도하고, 한 시간 이상씩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49장 15.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6.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인간의 사랑중에 가장 위대한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아기를 낳고 아기 젖먹이는 것을 잊은 어머니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려분들을 손바닥에 세겼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젖먹는 자식을 잊지 않듯이 하나님도 우리를 손바닦에 새기고 잊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군대 있을 때에 인사과 선임은 잊어버리는 것이 많아서 항상 손바닦에 그날 해야할 것을 기록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혼나지 않기 위하여 손바닦에 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세수하다가 지워지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주님은 손바닦에 새겼다고 하였습니다. 조각칼로 파서 새겼다는 것입니다. 조칵칼로 새긴 것이 바로 문신입니다. 샤워를 하여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하인스워드는 한국인 어머니 밑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는 미식축구선수였습니다. 오른팔에 한글로 하인스워드로 문신을 세겼습니다. 자신은 한국인의 피가 흘른다는 것을 늘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자신의 손바딱에 새겼습니다. 그것이 십자가의 흔적입니다. 머리에 새겼습니다. 그것이 가시면류관입니다. 옆구리에 새겼습니다. 창자국입니다. 발에 새겼습니다. 발에 못자국입니다. 이처럼 어려분들을 자신의 몸에 새기고 다 이루웠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지혜를 주시기 위하여 거룩한 주일날 이렇게 불러주셨습니다. 지혜자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지혜로 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베풀어주시기 위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급히 물러가지 않고 늘 간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 젖먹는 자식을 혹시 잊을 지라도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손바딱에 쓰셔서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