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3년 12월 21일
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11.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약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크리스마스의 시즌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처음 오셨을 때에 일어난 사건들을 중심으로 함께 은혜를 받도록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에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님을 경배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방해한 세력도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천사들이 예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이를 방해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지만 하나님의 섭리는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어느 목사님의 말씀처럼 마귀는 머리가 가장 나쁨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늘 도전하고 방해하지만 한번도 하나님의 섭리를 이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의 인도를 받은 동방박사들과 그리고 목동들은 아기 예수님께 영광을 돌렸지만 헤롯은 그를 방해하여 그의 아이들을 다 죽이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도 그 사건 이후로 곧 죽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마태복음 2장 13절 ○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기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요셉과 마리아는 천사의 지시로 애굽에 내려가서 살게 됩니다. 성경을 보면 얼마나 짧은 기간이 아닌지 모릅니다(19절). 아기예수님의 출생 그리고 헤롯의 죽음 그리고 2살 아래로 남아들을 죽이는 사건들입니다.
헤롯은 죽기전에 중병에 걸렸습니다. 요셉푸스 자료에 의하면 헤롯은 병에 걸렸습니다. “그의 내장은 썩었고, 그의 음낭은 곪았으며, 그의 호흡에서는 심한 악취가 났고, 계속 경련을 일으켰다.” 헤롯은 이러한 병을 고쳐보려고 여러 의사들을 동원하고, 또 모든 약과 치료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무 효험도 보지 못했습니다.
헤롯이 죽은 후에 그를 위하여 아무도 울지 않았습니다. 악날한 헤롯은 그의 누이 살로메와 그의 남편인 알렉사스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죽으면 유대의 주요 인사들을 여리고 경기장에 가두워두고 그들과 함께 죽이라고 그러면 나 때문에 울지 않고 그들 때문에 눈물을 흘리나 같이 우는 것이 아니냐고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누이와 남편은 그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울지 않았습니다.
헤롯의 큰 아들 안티파텔은 그의 부친 헤롯이 너무 오랫동안 왕으로 있기 때문에 자신이 늙는 것을 불공평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를 독살하려고 하였습니다. 이 사건이 발각되어 안티파텔은 감옥에 갖치게 되었고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하였지만 헤롯 대왕은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헤롯이 고통이 너무 심하여 사과깎는 칼로 자살을 시도하였습니다. 그 고함이 너무 커서 모든 궁전에 울리게 되었고 그 소리가 감옥까지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조카가 그 과도를 막고 자살을 막았습니다. 감옥에 갖힌 안티파텔은 간수를 매수하여 풀어주도록 유혹하였습니다. 그러나 헤롯은 다시 살아서 안티파텔을 처형하게 되었고 그 처형후 5일 뒤에 헤롯도 죽게 되었습니다.
요셉푸스는 헤롯의 생애를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똑같이 극도로 잔인하게 대했고, 일평생 분노에 얽매여 산 노예였다.”
헤롯처럼 마귀의 도구로 살지 않고 동방박사처럼 하나님의 도구로 사는 길이 무엇인지 잠언서를 중심으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두렵건데 네 존경을 남에게 잃어버리게 하지 말라
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존영(尊影)이란 단어의 뜻은 지위 높은 분들의 사진이란 뜻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높은 분들이란 어느정도 인지? 예를 든다면 대통령, 국무총리등 고위급의 인사를 예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존영”이란 단어를 일선의 면장, 시장의 사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전적인 뜻은 이러합니다. 지위가 높고 영화로움을 뜻합니다. 존영의 영어적인 표현은 respect입니다.
존영을 빼앗기말라는 것입니다. 잠언서 전체로 보면 이방여인 음녀에게서 그것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음난의 영으로부터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윤창중 성추행’이 올해 ‘세계 8대 굴욕 사건’으로 선정됐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19일 ‘2013년 국제 핫뉴스, 난감한 사람·난감한 사건’이라는 제목 아래 올해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던 황당한 8개의 뉴스를 전하며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을 두 번째로 소개했다. <신화통신>은 ‘지도자의 굴욕,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에서 대변인이 톱뉴스에 오르다’라는 소제목으로 지난 5월 발생한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을 설명했다. <신화통신>은 “한국과 미국 정상이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사건이 벌어졌다”며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이 방미 성과를 망쳤고, 당시 한국언론은 이를 ‘국가의 치욕’으로 비판했다”고 덧붙였다. 그밖에 신화사 통신은 ▲ 남아공 넬슨 만델라 추모식에서의 가짜 수화 등을 굴욕 사건으로 꼽았다.
지금 윤창중이라는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의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에 청와대 대변인이 어떤 자리입니까?
인면수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을 가지고 짐승의 일을 한다는 말입니다. 몇칠전의 뉴스를 보았습니다.
계모로부터 맞아 숨진 소녀 이모(8)양이 갈비뼈 24개 중 16개가 부러질 정도로 가혹한 폭력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결정적 사인도 당시 부러진 갈비뼈가 폐를 찌른데 따른 것으로 부검 결과 밝혀졌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30일 40대 계모 박모(40·여)씨가 “학교 소풍을 보내달라”는 딸 이모(8)양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 이같은 부검 결과를 발표했다. 박씨는 지난 24일 오전 11시쯤 집에서 이양이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소풍을 가고 싶다는 딸의 머리와 가슴 등을 주먹과 발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이양은 옆구리 부위 폭행으로 양쪽 갈비뼈 16개가 골절됐고, 이 때 부러진 뼈가 폐를 찌르면서 숨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박씨는 가혹한 폭행 뒤 이양의 몸에 든 멍을 빼기 위해 따뜻한 물을 채운 욕조에 넣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멍이 빨리 빠진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이양은 결국 겁에 질린 채 호흡 곤란과 피하 출혈로 의식을 잃고 욕조 속에서 숨졌다. (2013년 10월 30일) 박씨는 당초 “목욕하던 딸이 욕조에 빠져 숨졌다”고 112에 거짓 신고를 한 바 있다.
그 여인이 제판을 받기 위하여 법정에 도착하였을 때에 사람들이 그 여인들을 사형시켜 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네오나르도다빈치의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에 대한 일화입니다.
1491년 새로 지어진 수도원의 벽화를 그릴 유명한 화가를 찾던 로마 교황청은 당시 이태리에서 명성이 높던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성서 속에 있는 예수의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찬 광경’을 벽화로 그려줄 것을 부탁한다. 다 빈치는 그때부터 실제로 그림의 모델이 되어줄 사람들을 찾아 다녔고 오랜 엄선 끝에 1492년 드디어 예수의 모습을 상징할 수 있는 선하게 생긴 19세의 젊은이를 찾게 된다.
이후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 다 빈치는 6년 동안 예수와 11명의 제자를 다 그릴 수 있었지만, 예수를 배반한 가룟 유다만은 그 모델을 찾지 못해 그리지 못하고 있었다. 다 빈치가 가롯 유다의 모델을 찾는다는 소식을 듣게 된 로마 시장은 “로마의 지하 감옥 속에 사형을 기다리고 있는 수백 명의 죄수들이 있으니 그곳에서 한 번 모델을 찾아보라”는 제안을 하게 됐고, 다 빈치는 그곳에서 가장 악랄한 모습의 한 죄수를 선택하게 된다. 그 사형수의 모습은 마치 1500년 전 유대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에게 은화 몇 개를 받고 예수를 팔아넘긴 가룟 유다의 모습을 연상케 했고, 몇 달에 걸친 작업을 통해 유다의 모습을 완성한 뒤 “모델은 이제 감옥으로 돌아가도 좋다”는 통고를 하게 된다. 감옥으로 다시 연행되어 가던 죄수가 갑자기 다 빈치 앞에 무릎을 꿇으며 계속 자신을 모르겠냐는 질문을 하자 다 빈치는 “난 당신 같은 사람을 내 인생에서 만난 적이 없소”라고 답했다. 그러자 그 사형수는 다 빈치가 완성한 <최후의 만찬>을 가리키며 다음과 같은 말을 부르짖었다고 한다. “저기 저 그림 속에 그려진 6년 전 예수의 모델이 바로 나였소!” 6년 전 그렇게도 깨끗하고 선해보였던 젊은이가 로마 최악의 살인마가 되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다 빈치는 이후로 예수에 관한 그림은 그리지 않았다고 한다.
인간의 얼굴에 존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나 그 인간의 얼굴속에 존영을 잃으면 마귀의 얼굴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화에 모습을 보면 아우라가 있습니다. 그 아우라가 바로 존영입니다. 영광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십입니다.
2. 두렵건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지 말게 하라
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1.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약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수한이란 뜻은 타고난 목숨의 연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사는 동안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빼앗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두럽건데라는 말은 이렇게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자인한 자가 와서 그것을 빼앗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호하시면 생명, 수한을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왕이 되기 전에 사울의 추적을 피하여 여러곳으로 돌아다니고 있던 시절에 다윗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못하고 나발이 다윗을 불량한 자세로 대접하였습니다. 이로인하여 다윗과 그를 따른 자들이 다윗을 치기 위하여 나발의 집으로 가고 있을 때에 이 사실을 알고 아비가일이 다윗을 대접하면서 한 말이 있습니다.
[삼상25:28~29] “주의 여종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반드시 내 주를 위하여 든든한 집을 세우시리니 이는 내 주께서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심이요 내 주의 일생에 내 주에게서 악한 일을 찾을 수 없음이니이다 사람이 일어나서 내 주를 쫓아 내 주의 생명을 찾을지라도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 싸개 속에 싸였을 것이요 내 주의 원수들의 생명은 물매로 던지듯 여호와께서 그것을 던지시리이다”
열흘후에 나발이 하나님의 치심을 통하여 죽고 아비가일은 다윗의 아내가 된 것을 보게 됩니다.
인생을 살아갈 때에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은 오래 살고 장수하는 모습을 볼게 됩니다. 아브라함 175세 죽음, 이삭 180세에 죽음, 야곱 147세에 죽음, 요셉 110세에 죽음, 모세는 120세에 눈이 흘리않고 하나님이 불러가심,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들은 장수합니다.
세계적인 인권운동가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은 95세를 향수하였습니다. 반면에 장성택은 67세에 기관총으로 화염방사기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넬슨 만델라의 장례식에서는 미국 전현직 대통형 4명과 세계지도자 100명이 함께 장례식를 거행하면 전세계 언론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모인 것을 볼수 있습니다. 반면 북한의 장성택은 자신의 부인에게도 그리고 자신의 외조카에게도 한마디 말하지 못하고 기관총과 화염방기로 그몸의 흔적 조차 찾지 못하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개성공단, 그리고 중국과의 개혁이 살길이라고 생각하여 개혁정책을 추진하다가 군부에 의하여 숙청되었습니다. 이간질하는 것을 어린 김정은이가 받아들인 것입니다. 자세가 바르지 못하다. 박수를 잘못친다.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즉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죽은 것입니다.
인천순복음교회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을 했습니다. 그때에 방지일 목사님이 권면을 하시는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나이가 103세입니다. 정정한 목소리로 축사하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잘 믿는 성도들은 오래 사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지동현권사님이 93세인데 아직도 정정한 모습을 보게됩니다.
여러분들의 수한을 잔인한자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해야합니다.
3.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이 외인에 집에 있게 하지 말라
10.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타인이 네 재물을 빼앗아 가지 않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번 재물은 네가 수고하여 얻은 제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부에 대하여 나쁜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기독교인들이 부하게 살면 안되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기복신앙은 나쁜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좋습니까? 남한이 좋습니까? 남한이 훨신 좋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하나님을 잘 믿음으로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왜 이혼합니까? 성격의 차이가 있지만 많은 부분에서 물질의 부족으로 인하여 성격의 갈등이 올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물질이 있으면 모든 면에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특별히 불쌍한 주변의 사람들과 그리고 필리핀에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을을 돕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가난하게 되었습니까? 왜 예수님이 어려움을 당하셨습니까? [개역개정] 고린도후서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부요함은 방탕생활을 위함이 아닙니다.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함입니다.
네 재물이란 하나님이 그에게 맡겨 관리하고 집행하게 하신 <하나님의 소유>를 우리의 재물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재물을 가지고 육체의 쾌락에 빠진 자는 결국 타인의 손으로 물질이 넘어간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에서 그 예가 분명히 나오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와도 같습니다. 아버지의 유산을 가지고 먼 나라로 떠났던 둘째 아들이 창녀들과 함께 허랑방탕하다 재물을 마귀에게 다 빼앗기고 거짓가 돼고 구걸한 신세가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면, 아버지 하나님의 품을 떠나면 제물을 빼앗길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무책임하고도 무질서한 생활로 패가망신한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쾌락을 좇으며 살다 상속 받은 많은 유산을 다 날리고 빈털터리가 되어 구걸하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 사람들이 복권에 당첨되고 그리고 로토에 당첨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재물을 타인에게 빼앗기고 그리고 더 패가 망신을 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귀가 7 귀신을 더 대리고 들어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육체의 정욕은 때로 인간의 이성을 마비시켜 바른 판단이나 옳은 처신을 불가능하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는 꿀처럼 달고 황홀하지만 나중에는 쑥처럼 쓰고 고통스럽다고 잠언의 말씀입니다.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12-13절).
쾌락에 발을 담근 사람의 가장 큰 특징은 남의 충고나 훈계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자신의 삶을 고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일체 남의 꾸지람이나 조언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를 훈육하고 애정 어린 충고로 권면하던 사람들이 하나 둘 다 떠납니다. 나중에는 그 누구의 제재도 없이 더욱 깊은 쾌락의 수렁에 빠지게 되므로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는다는 건 실로 치명적인 불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빼앗기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기 위하여 내 삶을 최선을 다하여 지키고 성실하게 살아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