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1. 잠언 4장 23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9월 4일 수요예배

    잠언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어느날, 젊은 스님과 늙은 노 스님이 강가에 이르러 강을 건너려하고 있었습니다. 물살이 급하여 말설이고 있는데 젊은 영인이 강을 건너기 위히여 다가오더니 급한 물살을 보고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젊은 스님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스님 급한일로 강을 건너야 하는데 저를 좀 업고 건너주세요 그러나 젊은 스님은 펄쩍 뛰면서 사정은 딱하지만 그건 안될말입니다. 여인은 큰일 났다는 듯이 이번에는 노승에게 다가가 똑같은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럽시다 하면 여인을 덥석 업더니 단숨에 강을 건넜습니다.

    날이 저물어 주막집에 짐을 푸고 잠을 청하려는 젊은 스님은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 분을 떠뜨렸습니다. 아니 스승님 어떻게 그러실 수가 있습니까? 젊은 여인을 업고 강을 거너다니 이까는 스승님이 가짜 스님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노승은 젊은 스승을 단호하게 책망했습니다. 네 이놈 나는 아까 그 여인을 강가에 내려 놓고 왔는데 너는 아직까지도 등에 없고 있지 않느냐? ( 세상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41)

    우리는 너무 많이 젊은 중처럼 음욕을 품으며 살아가고 물질을 품으며 교회를 나가고 예수앞에 모든 죄를 용서받고 그리고 교회를 떠나갈 때 기쁨과 즐거움을 가야하는데 아직도 더러운 마음으로 교회오고 더러운 마음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은 교만할수록 불행해지고 겸손할수록 행복해집니다, 자기를 70점짜리라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누가 자기를 30점이라고 말할 때 40점의 차이만큼 불행을 느끼며 불만스러울 수밖에 업지만 자기를 30점짜리 밖에 안된다고 겸손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누가 자기를 70점짜리라고 할 때 40점만큼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주님은 우리의 속사람(마음)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겉사람의 상태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속사람이 바로 설 때 자연히 따라오는 결과에 불과합니다. 사물에서는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고 하였습니다. 본문을 중심으로 어떻게 나의 생각과 마음을 다스릴 것인가 본문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잠언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인간은 늘 두려워합니다. 뚜렷한 적도 없는데 막연히 공포심으로 몹시 불안해 하고 인간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는 절망감, 피해망상증, 좌절감등이 있습니다.

    소화만 조금 안되어도 혹시 암이 아니가 하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차를 몰고 가더라도 어린아이가 혹시 달려들지는 않을 까하는 걱정, 음식을 먹어도 혹시 유해 식품이 아닐까하는 걱정등, 남북이 평화롭게 교류하더라도 김정일이 어제 바뀌어 전쟁을 하지나 안을 까하는 마음입니다.

    비오는 날 차를 몰고 한강다리를 건너는데 한 사람이 쏟아지는 빗속에 우산을 들고 몹시 다급한 듯 손을 흔들며 차를 세워달고 합니다. 비에 흠뻑 젖어 간청하는데 모르는 척할수 없고 차를 태워준후에 그 사람에게 사유를 물어보니 그는 영업용 택시 운전기사입니다. 차에 휘발유가 떨어져 한강 다리 한가운데 멎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주유소에 휘발유를 사러 가는 길이랍니다. 약간 어처구니 없어 차가 멋도록까지 몰랐습니까? 물은니 다 떨어져 가는 줄 알았지만 적어도 한강 다리는 무사히 건너 주유소까지 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하면 우리는 신앙생활합니다. 우리의 기름이 언제 떨어질줄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적어도 천국까지는 무사히가겠지, 나의 돈은 죽을 때까지 쓸수 있겠지, 나의 건강은 이렇게 빨리는 안죽겠지, 하는 자신의 판단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여러분 골프장에 일하는 사람과 골프하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한 사람은 돈을 내고 경기를 하는 PLAYER고 한 사람은 돈을 받고 경을 보조하는 CADDIE입니다. 꼭 같은 코스를 걷는데 한 사람은 건강을 위하여 걷고 한 사람은 직업으로 걷습니다. 한 사람은 건강해지고 다른 한 사람은 신경통에 걸려 직업병을 얻습니다.

    ◐ 마음을 지키는 것이 무엇입니까?

    마음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키다는 단어는 4:23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 ‘가드’입니다. ‘가드’라는 것은 정원이나 마을 가정을 지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도적이 들어오는 것을 열심히 지키면서 여러분 마음에 여러 가지 죄악과 더러운 것이 들어오면 여러분은 지키지 않으려 합니까? 오늘 말씀을 듣고 여러분의 마음을 지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생명의 근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잠언서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1)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마음은 인간의 삶의 중심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은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마음의 즐거움은 바로 하늘로 부터오는 것을 받아야 합니다.

    빌립보서에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주신는 평안을 마음에 받아들여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제 특징 중에 하나가 항상 윗 니를 들어내 놓고 웃는 것입니다. 기쁘게 살아 갑시다. 우리가 항상 기쁘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 있으면 기쁜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속죄에 대한 창조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시려는 것입니다. 신념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 나는 할 수 있다는 사명감입니다. 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긍정적인 생각이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생명을 근원을 담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죄의 문제가 해결될 때 옵니다.

    사람이 겪는 불행이나 실패는 그 근본 원인이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자신에 부여된 지위나 물질이나 사업을 누리는 자가 되지만 마음을 다시스리지 못하면 오히혀 노예가 됩니다.

    죄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죄를 짖고 늘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죄를 짖고 그 죄책감으로 심령이 상하고 평안과 마음의 고통으로 살아갑니다. 부정적인 마음과 죄를 짖고 살아가면서 회개하지 안는 마음은 질병의 온상이 될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5장 – 너희 죄를 구하며 병 낳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고 말씁니다. )

    죄를 지어놓고 죄를 은폐하고 합리화 해서는 안됩니다.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받고서도 죄책감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79페이지, 노년기에 접어든 한 여인이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괴로워하다가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여인은 목사님께 지난 일을 털어 노았습니다. 저는 남편과 10년 전에 이혼했습니다. 그런데 이혼하기 전 사업을 하던 남편이 어음을 모두 제 이름을 발행했습니다. 그러다가 사업이 망해 빚 덤이에 올라앉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숨어다니다가 나쁜 사람과 사귀어 가정까지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혼하게 되었는데 어음이 모두 저의 이름으로 되어 있어 제가 그 빚을 모두 갚아야 했습니다. 저는 빚을 갑기 위하여 꼭두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뼈가 으스러지도록 일했습니다. 그러니 나면에 대한 원한이 마음에 사무쳐 남편을 저주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나도 빚을 다 갚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몸도 마음도 지쳐 죽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목사님은 자매님 해결책이 있습니다. 남편과 이혼하시십시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인이 깜짝 놀라며 아니 목사님 제가 10년전에 이혼했느데요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자매님에게 자매님 법적으로 이혼했지 마음으로 이혼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으로 이혼하시고 남편을 용서하고 그를 위하여 축복기도하세요.

    몇 칠이 지나서 그 여인은 목사님을 다시 찾아 왔습니다. 가방에 현금뭉치를 들고 탁자 위에 올려 놓고 목사님에 말씀합니다. 목사님과 상담한 후 집에 돌아가서 참으로 힘든 결단을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남편을 용서해주세요 이혼하여 지금은 비록 따로 살고 있지만 그에게 복을 내려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남편에 대한 원한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그날 이후에 처음으로 발을 뻗고 평안히 잘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 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어제 저녁에 남편이 저를 찾아와 요 며칠 동안 마음이 무척 괴로워서 잠을 잘 수가 없었고 내가 당신에게 몹쓸 짓을 했소 내가 잘못했고 용서해 주구려 그 동안 나 대신 빚 갚느라 얼마나 고생 많이 했소 늦었지만 늦게라고 이 돈 받으시오 당신 거요 하고 내밀었습니다. 내가 남편 대신 빚 값은 것보다 훨씬 많이 액수였습니다.

    자신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해주는 것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win win을 다시르리는 방법. 다른 길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예수 발 앞에 내려 놓는 것입니다.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3) 탐욕하는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금광에서 많은 금을 채취해서 배를 타고 강을 건너 고향으로 가는 도중 강 한가운데서 배가 고장이낳고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금을 포기할 수 없어 금덩어리는 몸에 묵고 물속에 뛰어냈습니다. 그러나 점점 그는 물밑으로 까라았았습니다. 금을 포기하고 헤험을 쳤으면 살수 있을때데 많은 사람들은 탐욕으로 살기 때문에 패망합니다.

    ◐ 사람의 패망이 어디에서옵니까? 탐욕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을 따먹는 것은 바로 탐욕하는 마음입니다. 탐욕함으로 우리가 죄를 지를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먹을 것도 많이 있는데 왜 그것을 따먹었을까요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탐욕 더 갖고 십고 더 먹고 싶어하는 마음이 바로 죄악을 저지르게 하였습니다.

    어느 날 중국의 선인 장자가 밤나무 밭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까치 한 마리가 장자의 이마를 스치고 날아가 밤나무 숲에 앉았습니다. 장자는 그 까치를 잡기 위해서 돌맹이를 집어들었습니다. 까치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 까치가 날아가 앉은 밤나무에는 매미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 매미 옆에는 사마귀가 매미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장자는 까치를 죽일 생각으로, 까치는 사마귀를 죽일 생각으로, 사마귀는 매미를 죽일 생각으로 정신이 팔려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물은 자신의 이익만을 찾다가 망하는 구나. 그러면서 돌을 노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밤나무 주인이 장자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남의 밤 훔처가는 사람인줄 알고 그를 비방했던 것입니다.

    ◐ 여러분은 어디에다 정신을 팔려 있습니까?

    어느 교회에서 여전도회 헌신예배를 드리는데 회장님이 예배의 사횔르 보는데 우리 다같이 찬송가 400원 드립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장사 생각하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참기름을 얼마나 남길까? 떡은 얼마나 팔까하는 걱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마음입니다.

    4) 생산적인 언어를 사용할 때 가능합니다.

    잠언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혀는 비록 작은 지체이나 운명을 좌우하므로 그리스도인들이 이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 성경은 또한 혀의 위력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3: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3:5 이와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그러므로 나는 망했다 나는 의인이 될수 없다. 나는 못한다 나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없다. 나는 저주 받은 몸이다 나는 죽움의 공포에 사로 잡혀 있다는 말하는 사람은 그렇게 될 수 밖에 업는 것입니다.

    혀는 여러분의 운명을 변화 시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긍정적이고 창조적인며 생산적인 언어를 사용하십시오. 우리는 주안에서 의인이요.

    성령님과 늘 동행하고 살아갑니다, 나는 치료받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나는 축복받은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주와 함께 영원히 살것입니다. 늘 입술로 시인하십시오.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나 어디서나 시인하여야 합니다. 말씀은 마귀의 세력을 물리치는 검입니다. 어둠이 빛 앞에서 사라지듯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서 마귀의 세력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입술에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의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 십자가의 대속의 은총을 마음 속에 체워야 합니다. 귀는 항상 마음을 도적질합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대속의 은총에 서있는 사람은 생명의 근원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 치료하는 생각을 마음속에 채워 놓아야 합니다. 오늘날 심령이 병들고 가정이 병들고 육체가 병든 사람이 무수히 많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달려 피흘리심으로 우리의 질병을 치료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초대교회당시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치료한다는 생각을 두고 기도해야 합니다.

    • 축복을 생각을 마음 속에 체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2000년전에 우리의 모든 죄를 청산하시고 나는 축복받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많은 성도중에서는 나는 할수없다. 나는 망했다 나는 끝났다 나는 안된다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는 저주의식, 실패의식, 가난의 의식에 벋어나서 축복받은 존재로 나는 축복을 받았다. 오늘 좋은 일이 일어난다.

    피카소의 그림 중에 비둘기 한 마리가 어항 속에 날고 있습니다. 기자들이 피카소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피카소는 마음에 평화가 있으면 뭐든지 가능하지요라고 답변했습니다.

    • 십자가의 대속으로 천국이 내 마음속에 체워놓아야 합니다. 비록 육신은 무덤에 가지만 우리는 영원히 그 속에서 썩은 존재가 아니다. 주께서 호령과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서 강림하실 때 우리의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수 있습니다.

    전쟁의 천재인 나폴레옹은 숨을 거두면서 예수 그리스도 당신이야 말로 위대한 승리자이다. 당신을 위하여 죽을 사람은 이 세상에 얼마든지 있지만 나를 위해 죽을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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