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6월달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때입니다.
1) 전쟁없는 평화, 2) 갈등없는 화해 3) 거짓없는 정직
4) 욕심없는 나뭄 5) 전쟁없는 기쁨 6) 분열없는 통합
성경에는 수많은 기도 내용이 나옵니다.
야곱의 기도
창세기 28장 20절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야베스의 기도
역대상 4장 9절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바울의 기도
에베소서 3장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예수님의 기도 누가복음 22장 42절 41. 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42.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잠언 30장 7절은 저희 기도제목이였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우리 집이 어려울 때에 이 기도를 참 많이 한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중학교 등록금이 1만 800원입니다. 그것이 없어서 담임선생님에게 혼나고, 고등학교 다닐 때 아이들이 다 수학여행가는데 저는 돈이 없어서 못가고 학교에서 남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에는 야간에 학교에서 저녁에 남아서 도서관 서사를 한 기억도 있습니다. 근로장학금이라고 하여 한달에 15만원씩 받고 근무한 기억도 있습니다. 개척할 때에는 성도들도 없고 돕는 사람이 없어서 교회 강대상 빨간 카페트가 구멍이 날 정도로 기도한 기억도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려울 때 마다 저는 교회에서 기도하였고, 그 때마다 저는 집안 허름한 창고에서 기도한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어려우면 힘들고 잘 풀리지 않으면 항상 성전에서 기도하고 성전의 계단에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헛된 생각 버리기 (허탄한 생각)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8.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하루에 5만가지 이상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고합니다. 이중에는 합리적인 생각도 있고, 허탄한 생각들이 있습니다.
6월이 되면 6.25가 생각이 납니다. 북한 공산당들은 지금도 허탄한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적화 통일을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핵을 만들어 남한과 미국을 침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024년 5월 28일 오후 11시경부터 북한이 개수 미상의 풍선을 통해 오물을 무단 살포한 사건. 사건 초기에는 대남전단(삐라) 살포로 의심되었으나 폐전선, 거름, 쓰레기, 분뇨, 중국산 건전지 등이 확인되었습니다.
2) 허탄은 마치 고무풍선과 같은 것입니다. 높이 올라가면 터지게 되고, 나무가지에 터지게 되는 것이 고무 풍선입니다. 우리의 잘못된 생각이 고무 풍선처럼 터지는 것입니다.
3) 수 많은 사람들은 고무 풍선과 같은 허탄을 생각하면서 지금도 끊임없이 Lotto를 구입하여 억만장자의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일주일도 안되는 허탄한 풍선들입니다.
4) 주의 종들도 허탄한 풍선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매일 경건을 연습하기 보다는 허탄한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개척할 당시에는 매 주일마다 성도들이 오는 것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내 설교가 그렇게 은혜롭고, 내 기도가 신유의 기도가 되는 것을 생각하면서 목회를 꿈을 꾸었습니다.
5) 야고보서 4장 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16.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요즘 망원시장이나 연남동에 수많은 사람들이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고 생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질욕과 소유욕으로 인하여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성도라고 하여서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망각하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허망한 생각과 허탄한 생각으로 장사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생을 안개, 풀(시편 102편), 그림자(욥기 8장 9절), 풀의 꽃 (야고보서 1장 10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안개는 태양이 솟아 오르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생도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 목적은 주의 뜻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이 사업장을 통하여 이교회를 통하여 허탄한 자랑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람에 선을 행할 것을 위하여 하라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버려야합니다.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1) 세상의 거짓말은 공부 일등하는 학생이 나 공부 하나도 안했어라고 말합니다. 간호사가 이 주사는 하나도 안 아파요. 학원광고중에 전원 합격, 전원 취업보장이라고 광고합니다. 교장선생님이 이제 한마디만 하고 마치겠다고합니다. 아파트 분양할 때에 지하철에서 5분 거리라고 합니다.
2)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게 사는 방법은 바로 정직입니다. 정직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가장 예수님을 믿지 않는 나라 일본이 복을 받았는데 그들은 정직합니다. 우리나라가 정직하면 일본보다 더 잘 수 있습니다.
3) 자신이 전 제산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반절을 드리게 됨으로 하나님께 벌을 받아서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4) 북한은 자꾸 거짓말을 잘합니다. 핵을 만들지 않겠다고 하면서 핵 처리 공정을 파괴한다고 하면서 다시 핵을 만듭니다. 북한 개성에다 함께 잘사는 민족을 만들어보자고 하면서 개성공단을 파괴하였습니다.
5) 나라의 지도자가 정직해야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지도자들도 정직하야 기업이 오래 오래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잘나가던 대우기업 망하였습니다. 어머니의 기도로 이룩한 기업 대우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은행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조흥은행(제일은행), 상업은행(우리은행), 외한은행(하나은행) 주인이 바뀌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6) 주의 종도 정직해야합니다.
새벽에 누가 헌금을 하였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돈입니다. 하나님의 아시는 돈입니다. 교구에 나가서 심방을 했습니다. 목사님 도서비하세요 하고 주는 돈은 제가 쓸 수 있지만 목사님에게 드리는 돈은 하나님의 헌물입니다.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말아야합니다.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1) 성경에서 내가 가난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장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기억이 있습니다. 서울 땅에서 가난하게 사는 것은 게을러서라고 하였습니다. 박스라도 줍고 무엇인든지 열심히 하면 다 잘살 수 있습니다. 수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들어오기 위하여 한국어 시험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나라에서 1년치 이상의 돈을 한 달에 월급으로 받는다고하였습니다.
2) 가난하기 때문에 죄를 짖게되고, 가난하기 때문에 남의 집에 들어가고, 가난하기 때문에 손을 벌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늘 개척교회라면 그것도 민폐입니다. 큰 교회에 손을 벌리고 모교회에 손을 벌리면서 살아가는 교회라면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우리 지방회 목사님들 중에서도 20년이고 지방회로부터 보조를 받으려고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3) 가난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가난으로 인하여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삼일을 굶으면 남의 집의 담을 넘는다고 하였습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남을 비방하고 가진 자를 저주하고 핍박합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신앙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헌금을 하지 못합니다.
4) 저희 아버지님가 집사님으로 있다가 장로가 되기 위하여 교회의 신임을 물었는데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도, 봉사도, 여름성경학교도, 모든 예배도 다 참석하는데 돈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헌금을 잘 하지 못합니다. 반면에 우리 아버지 친구 분은 약사셨습니다. 교회도 잘 나오지 못했지만 헌금을 많이 하셔서 장로가 되었습니다.
5) 북한이 왜 저러한 행동을 할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바로 가난하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이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그 해결 책으로 핵을 만들고 사회적인 관심을 남한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잘 살면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통일도 가능 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려우면 너죽고 나 죽자는 것입니다. 너 많이 가졌으니 빼앗아 가려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면 안됩니다.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1) 사람들은 가난할 때와 부할 때의 신앙생활이 다른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마찮가지입니다. 로마가 그러했습니다. 카타콤에서 생활하다가 313년에 기독교 국가로 거듭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럽으로 영국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영국이 부하게 되었습니다. 교만하여 기독교인들을 핍박하여 메이 프라워를 타고 미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입니다. 그러나 나라가 부하여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면 안됩니다. 대한민국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음으로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교회들이 문을 닫고, 교회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성전에는 노년만 남게 되었습니다. 점점 하나님을 모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성도들의 가정도 마찮가지입니다. 가난한 시절에 새벽기도회도 나오고, 열심히 봉사하고 헌금도 하였는데 지금은 하나님의 부를 주셔서 부를 사용하기에 급급합니다.
2) 성경에서는 부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할까 두렵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부가 어느 정도인지 표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1억인지 10억인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부와 미국의 부가 다릅니다. 우리나라의 부와 필리핀의 부가 다릅니다. 그러나 자신이 생각할 때에 어느 정도가 부인지는 자신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면 그것이 부한 것입니다.
3) 부를 생각하면 바로 솔로몬을 생각하면 됩니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으로부터 왕의 자리를 물려받을 때에 정말로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았습니다. 일천번제를 드려가면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이 부의 공식입니다. 부하면 그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하는데 부를 자신의 쾌락으로 사용하면 그 부가 자신을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그 부를 통하여 주지육림을 일삼는 것은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는 행동입니다.
4) 사도바울의 고백이 필요합니다.
빌립보서 4장 11절에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 알고, 배고품에 처할 줄도 안다고 하였습니다.
5) 한국유리 최태섭회장 (장로)
최태섭장로님은 오산학교 시절에 기독교 정신과 나라사랑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변함없는 믿음과 성실, 가정이나 회사에서도 화낸적이 없는 인품, 나이와 관계없이 아래사람을 생각해주는 겸손, 생각이 달라도 끝까지 품어 주는 사랑, 사업을 하면 정직함으로, 정해진 일은 끝까지 실천, 예배를 소홀하게 생각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돈을 버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장로님은 국제기아대책기구 한국책임자요 경희대학, 한신대학, 상명여대, 오산중고등학교, 숭의여대를 도왔습니다. 공부를 왜 하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만일 사랑하지 않는다면 큰 돈과 많은 배움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가르치면서 살아오신 분입니다. 우리 지방회 광화문순복음교회에 도움을 주신 분입니다.
1992년 LA폭동 때 잘 산다는 한국인 가게들을 흑인들이 불지르고 물건을 다 빼앗아 갔다. 그러나 그 때 오히려 흑인들이 보호해주어 아무 일이 없이 넘어간 사람도 있었다. 평소에 하나님 말씀대로 이웃의 흑인들을 사랑하며 살았더니 큰 어려움이 왔을 때 그들이 지켜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