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

26.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27. 임금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28. 손에 잡힐 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제가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설교한 본문이 이 본문입니다. 제일 처음 설교한 교회는 전도사 시절 손소개목사님 교회 십정순복음교회에서 설교하였습니다. 오늘 이 본문을 중심으로 1988년 34년만에 다시 본문을 중심으로 설교하도록하겠습니다.

여러분들과 저가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 가슴속에 있으면 예수님처럼 가는 곳마다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먹을 것이 없는 광야로 가셨을 때에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려고 광야로 모였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지닌 예수님께서 디베랴 바닷가에 작은 배에 오르실 때에 베드로의 배는 사람을 낙는 어부의 배가 되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산 위에 오르실 때에 생명의 말씀을 들으려고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 유럽으로 인디안만 가득한 아메리카로 갈 때에 그곳이 변하여 생명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오늘날도 마찮가지입니다. 생명의 말씀이 아펜젤러와 언더우드가 이 땅 조선땅에 처음 왔을 때에 이곳은 생명의 말씀이 없었습니다. 두 분의 선교사에게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처럼 교회가 많아지고 부강해지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 우리 주의 종과 성도들에게 있으면 어느 곳을 가든지 그곳에 교회가 형성되고 생명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살아 갈 수 있을까 작은 동물들을 비유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돈도 그리고 능력도 지혜도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사자나 호랑이나 독수리처럼 강한 동물이 아니지만 저와 여러분들은 작은 동물들과 같은 존재입니다. 힘도 없고, 권력도 없고, 경제적인 능력도 부족한 교회의 성도들입니다. 여러분들과 저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능력도 없지만 작고도 부족하지만 지혜로운 것들과 같이 지혜롭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치 성경에 나오는 양 같은 동물입니다. 양은 목자가 없으면 도저히 살아갈수 없는 동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많은 동물이 바로 양입니다. 둘째는 닭입니다. 목자이신 예수님이 꼭 필요한 우리입니다. 닭과 같이 지혜롭게 살아가야합니다. 닭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새벽기도하고, 자신의 새끼인 병아리를 보호하듯 기도의 날개로 우리 자녀들을 보호하고, 씨앗부터 지렁이까지 잡식성으로 잘먹어 건강을 유지하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때로 날기도 있는 것처럼 계속적으로 움직여 힘있게 살아가고, 물먹을 때는 감사기도하는 것처럼 늘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1. 준비하는 개미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

저는 지금도 개미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삽니다. 어린 시절 개미를 철봉 꼭대기에서 떨어뜨리기도 하였습니다. 잘 가고 있는 개미를 못가게 발로 가록막고, 집에 들어가는 개미 집 구멍을 막을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미는 자신의 길을 가고 열심히 먹을 것을 준비하는 개미입니다.

준비하는 삶입니다. 주의 종이나 성도들은 준비하고 살아야합니다. 주의 종은 무엇을 준비합니까? 주의 종은 설교를 준비하고 살아야합니다. 우리 선배 목사님중에 이러한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에 아무장이 걸리는데로 설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에스겔서와 같은 어려운 장을 걸리면 쩔쩔매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설교 준비하기 싫어서 설교책을 강단에 가지고 올라가 설교 책을 읽는 목사님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잘 준비하고 암기하여 성도들에게 은혜롭게 설교하는 목사님도 보았습니다. 설교준비하고 있는 시간에도 성령님과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벤카슨의 어머니

세상에서 처음으로 샴쌍둥이를 불리시킨 분이 벤카슨(Ben Carson)이라는 분입니다. 어머니와 형과 함께 가난하게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부모의 보살핌이 없기 때문에 반에서 가장 공부 못하는 학생이였습니다. “ 아홉게가 아니라 아무것도 못 맞혔습니다.” 어머니는 늦게 퇴근하시기 때문에 두 형제는 매일 TV시청함으로 눈이 나빠졌고 공부는 뒤 전이였습니다. 그러한 형제들에게 어머니는 두가지를 부탁했습니다. 첫째로 매 주일마다 교회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것, 둘째로 책을 읽을 것, 벤카슨의 어머니가 파출부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집에서 설거지와 청소를 하는데 그 교수님의 집에 책이 많은 것입니다. 교수님에게 물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으셨는가요? 거의 전부 읽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두 아들에게 매일 도서관에 가서 매일 책 한 권씩 읽으라고 하였습니다. 어느 책도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두 형제는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광물에 대하여 관심있어 광물책들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느날 과학 시간이였습니다. 과학선생님이 이 광물은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모든 학생이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벤카슨은 손을 들고 흑요석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흑요석(黑曜石)은 화산 활동에 의해 생성되는 화성암으로, 자연적인 유리의 일종이다. 규장질의 용암이 분출되어 결정이 형성되기 전에 식었을 때 만들어진다. 초등학교 8학년(우리나라에서는 중2)을 졸업하는데 학업성적이 제일 뛰어난 학생이 되었습니다. 예일대와 미시간 의대를 졸업하고 1984년부터 2013년까지 메릴랜드주의 존스 홉킨스 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근무 첫날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에 처음 출근하는 날 간호사로부터 작업부로 오해받기도하였습니다. 자신은 인턴과정을 하기 위하여 왔다고 말하면서 근무를 시작합니다.

벤카슨의 어머니가 하나님께 예배하였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열심히 책을 읽게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벤카슨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평강이 책)

저는 필리핀에서 4년동안 선교도하고 공부도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선교를 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 한국사람들과 필리핀 사람들이 다른 점이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이모작과 주변에 음식이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사람들은 겨울이 있기 때문에 김장을 준비하고 연탄을 준비합니다. 특별히 우리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교육을 준비하였습니다. 지금 이렇게 잘 살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복을 내려주셨고 두번째는 부모님들이 교육의 열정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오심을 준비하고 살아야합니다. 세상은 점점 말세로 치닫고 있습니다. 환경적으로 지구가 종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중국과 대만, 한국과 북한, 러시아와 일본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잡힐 것 같지만 잡히지 않고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인도에서는 50도 넘는 폭염으로 이틀간 70여명 숨졌으며, 유럽국가도 40도가 넘는 더위로 도시가 불덩이처럼 빨갔다고합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에 나우르공화국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나우르 공화국은 부가 있을 때에 그 부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똥을 낭비함으로 살아가다가 거지 나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2. 반석에 집을 짓는 사반

26.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사반이라는 동물은 우리에서는 토끼나 너구리와 같은 동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토끼는 정말 힘이 없는 동물입니다. 무서운 적들로 부터 자신을 지키는 길은 오직 자신의 집입니다.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집을 짖고 살아갑니까? 물질, 학식, 건강등 그러나 성도님들은 예수님이 우리의 반석이 되어야합니다.

고린도전서 10장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베드로전서 2장 4절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여러분들의 집은 어디에다 짖고 삽니까? 모래위에 짖고 사는 사람들이 있고 반석위에 집을 짖는 사람들이 있다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고 창수가 나면 집이 무너짐이 심하다고 말씀하였지만 반석에 세운 집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0ceD5UuyX4

1994년 11월 20일 오후 3시 정각, 철거 관계자들이 폭파 버튼을 누르자 외인아파트 A동이 8초 만에 먼지구름 속에 자취를 감췄다. 이어 3시 3분 B동도 같은 모습으로 사라졌다. 22년동안 요지부동으로 남산 입구를 막아서있던 남산 외인아파트가 해제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4초, 16층과 17층인 이 고층건물을 폭파하기 위해 2천4백개의 구멍을 뚫고 그속에 450kg의 다이너마이트를 장치했습니다. 철거 장면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손뼉을 쳤습니다.

삼풍백화점 25년 전 국내 최대 백화점 가운데 하나였던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습니다. 500여 명이 숨지고, 1,000명 가까이 다친 대참사였죠. 1g의 폭약도 넣지 않았는데 왜 무너졌을 까요? 부실시공입니다. 행정기관의 비리가 원이이였습니다. 붕괴 시작 5분 만에 완전히 무너진 건물 속에는 쇼핑객과 백화점 직원들이 묻혔습니다. 20살 남성이 11일, 18살 여성이 13일 만에 구조됐고, 17일을 견딘 생존자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3. 협동하는 메뚜기

27. 임금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메뚜기에 대한 어린 추억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외할머니 집에서 살았는데 추수 때가 가까워지면 방학개비와 메뚜기가 많이 있어 유리병에다가, 담아가지 오면 외할머님이 검은 기름으로 튀겨서 주신 것을 맞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메뚜기를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엘 1장 4. 팥중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느치가 먹고 느치가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

그런데 잠언서에는 심판의 의미보다는 협동하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힘을 합치면 작은 메뚜기라도 감당할 수없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도 이 메뚜기 때로인하여 에디오피아에서, 인도에서, 중국에서 수확물에 큰 어려움을 받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독교가 우리나라 종교에 가장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서로 머리가 되기 위함입니다. 한기총과 한교연이 하나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각 기관에 이권과 돈 때문에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교단이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돈과 이권 때문입니다. 한국 기독교는 예수교와 기독교가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돈과 이권과 명예 때문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을 보면 반에서 잘 어울리는 아이들입니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어울리지도 않고 공부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 지방회 내에서도 열심히 목회하는 목사님들을 보면 열심히 지방회도 참석하고 열심히 봉사도 하는 목사님들입니다.

●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첫째로는 먼저 노크하십시요. 문을 두드리면 열어줍니다. 마음의 문을 노크하시면 그러면 그 문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도와 같음)

둘째로 거울의 법칙입니다. 거울은 당신이 비추어지는데로 반응합니다. 당신이 웃으면 거울도 웃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먼저 웃어보십시요. 당신에게 웃음으로 돌아옵니다.

셋째로 다른 사람에게 먼저 호감을 주십시요.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칭찬하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칭찬하는 것입니다.

넷째로 짚신도 짝이 있듯이 사람도 짝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를 하다보면 부딛치고 갈등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과 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 학생들을 다 좋아할 수 없습니다. 자신과 맡는 친구가 있습니다. 자신과 통하는 사람과 사귀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로멘스의 법칙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멘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중잣대를 버리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좋은 로멘스로 만들 때에 아름다운 관계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한 아프리카 부족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이다. 한 인류학자가 어린이들을 모아 놓고 깜짝 게임을 제안했습니다. 근처 나무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매달아 놓고 먼저 도착한 사람이 그것을 먹을 수 있다고 했죠. 게임의 끝은 어떻게 됐을까요? 아이들은 시작종이 울리자 뛰어가지 않고 모두 손을 잡고 가서 음식을 함께 먹었다는군요. 그 모습을 본 학자가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한 명이 먼저 뛰어가면 다 차지할 수 있는 데 왜 함께 갔지?” 애들의 답은 ‘우분투(ubuntu)!’ 였어요. “다른 사람이 모두 슬픈데 어떻게 한 명만 행복해질 수 있나요? “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4. 결단하면서 살아야합니다.

28. 손에 잡힐 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도마뱀은 협오스러운 파충류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왕궁에서 산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무나 왕궁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결단하는 사람들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단해야합니다. 여러가지 죄를 끊겠다고 결단해야합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도마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가지 모기나 해충을 잡어먹기 때문입니다.

잡힐만 하여도 잡히지 않는 도매뱀은 자신의 꼬리를 끊고 달아나기 때문입니다. 도마뱀을 통하여 우리가 자신의 끊을 부분을 끊어야야 합니다. 술을 끊어야 합니다.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음난을 끊어야 합니다. 도박과 마약을 끊어야 합니다. 이것을 끊어야 합니다. 거룩한 주일날 우리가 세상과 끊고 교회나와야 합니다. 내 머리속에 아직도 세상의 생각으로 가득하면 그것까지도 끊어야 합니다. 오직 구속한 주만 보이도록 내 마음을 정리해야합니다. 그 결단을 통하여 천국에 살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사도 바울을 위하여 헌신하고 결단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있습니다. 첫번째 뵈뵈여집사입니다. 둘째는 자신의 목이라 내어주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입니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와 같은 루포의 어머니입니다. 루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진 구레네 시몬의 아들입니다. 시몬에게는 알렉산더와 루포가 있는 믿음을 전수해준 어머니는 내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억매이기 쉬운 것들을 끊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목사님!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지 않고 죄를 지을 요소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가 타락하지 않고 평안하게 살 수 있을 덴데,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드셨어요. 좋은 질문이긴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지 않고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다 먹어도 되는데 이것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주일날 모든 것 하여도 되는데 주일성수는 꼭 해라고 하는 선악과입니다.

우리의 인류 역사를 가만히 살펴보면 우리의 자유에 대한 싸움입니다. 예수님이 들어가는 곳마다 자유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들어가는 나라마다 자유로 넘처났습니다. 19세기에는 여성들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20세기에는 흑인들에게 자유를 주었습니다. 21세기에는 언론에게 자유를 예전에는 언론을 검열하고 자유롭게 보도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함께하는 곳에 질병으로부터 자유를 가난으로부터 자유를 주시는 주님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