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30:8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잠 30: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옛날에 한 부부가 숲에서 나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열심히 살았습니다. 워낙 어렵기 때문에 하루도 쉬는 날이 없이 나무를 가득 실고 집으로 왔습니다. 마당에 짐을 풀어놓고 쉬면 정체 모른는 도둑이 훔처가는 것입니다. 매일 나무를 도적질 해가는 것입니다. 5일째 되는 날 남편은 더이상 못 참겠다고 하면서 밤을 세워 나무를 지키게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큰 밧줄이 내려와 나뭇짐을 묶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기회를 노치지 않고 나뭇 단을 따라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긴 수염을 한 노인이 남편을 맞이하였습니다. 노인은 나무를 도둑맞은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한 단은 우리가 쓰고 다른 한 단은 시장에 팔기 위하여 나무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동안에 수고로 보석 주머니를 하나 주었습니다. 단, 하루에 한번씩만 주머니 속에 동전을 꺼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돈을 지혜롭게 쓰라고 하였습니다. 절대로 탐욕을 부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남편은 적잖은 실망을 하였지만 신령님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고 땅에 내려왔습니다.
한 은화를 꺼내 놓고 그들은 부부 싸움을 하였습니다. 생선을 사야, 돼지고기를 사야하냐, 또 가구를 가느냐 가정 제품을 사냐하고 싸웠습니다. 신발을 사냐, 옷을 사냐하고 싸웠습니다. 동의를 할 때까지 돈을 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제법 동전을 많이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마침내 동의합니다. 새 집을 짓자것입니다. 석공과 목수를 불러 집을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상외로 돈이 많이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노인이 하루에 딱 하나만 꺼내라는 말을 잃고 돈이 더 필요하여 주머니를 흔들면 동전 하나를 더 끄내고 한번도 동전을 더 끄네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새번째 동전을 끄내려는데 천둥이 치더니 주머니도 없어지고, 새집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두려워하지만 곧 처음 시작했던데로 다시 나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닭을 사고 그리고 소도 사고 그리고 작은 오두막도 짖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돈을 꺼냈을 때 자신의 행운을 잃게 되었습니다. 소박하게 자신의 삶을 살았는데 부부는 행복했고 자신의 소원하는 일들이 이루워지게되었습니다. 이 동화를 통하여 우리 나라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집이라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내심이 부족하고, 마술 주머니 처럼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뜻입니다.
4만명의 한국사람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소원이 이루워지는 주머니가 있다면 무엇을 하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질문자 45% 이상이 돈 벼락을 맞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 답변은 강남의 아파트 값을 반값으로 내렸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집을 쌌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세번째로 정치권을 완전히 물갈이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소원과 욕심의 차이점
소원은 자신과 모든 사람들이 가족이 공유하는 것이고, 욕심은 자신만 공유하는 것 이기적인 것이 욕심입니다.
소원은 자신이 성취하였을 때 모든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주지만, 욕심은 자신과 많은 사람들에게 추한 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60대의 할머니와 할어버지가 함께 살았습니다. 결혼 30주년을 보내면서 하나님이 아름다운 부부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하였습니다. 할머니는 남편 할아버지와 함께 외국여행가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한참을 생각하더니 겨면적은 모습으로 천사님 제 소원은 30살 더 젊은 처자하고 해외여행하는 것입니다. 그 할머니가 꼬집었습니다. 광명한 천사는 한참을 있다가 천사가 변화되었습니다. 30대의 젊은 처자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90세된 할어버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할머니의 소원은 해외여행가는데 90세 늙은 할아버지와 가게 되었습니다.
잠 30:1 이 말씀은 야게의 아들 아굴의 잠언이니 그가 이디엘과 우갈에게 이른 것이니라
아굴의 잠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솔로몬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단지 아는 것은 아굴이 현자라는 것입니다. 잠언을 지을 정도로 똑똑하다는 것입니다.
1) 아굴에게 두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잠 30:7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잠 30:8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2) 허탄과 거짓말입니다.
이 현자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허탄입니다. 허황된 생각입니다. 이루지 못하는 꿈과 같은 허영심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을 노력하지 않고 존경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난한데 자신을 부한 척 하는 마음입니다.
옛날 유행가에 돈 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붙여먹지… 여러분 우리의 삶 속에서 허탄을 버리는 것입니다. 남이 보는데서 기도한 척하고 다른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게스트 하우스를 할 때에 캐나다에온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 자매는 자신의 집에 너무 싫어서 한국에 오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부모님이 너무 프리텐드(척)한다는 것입니다. 가식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 싫다는 것입니다.
잠 30:5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한 것입니다.
시편 51편에 나단 선지자의 말씀을 듣고 다윗이 회개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정직한 영을 주시고 주의 성신을 거두워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성신을 거두워가면 기도해도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아무런 죄책감이 없습니다. 성령이 함께 해야 다윗처럼 회개할 수 있습니다.
3) 이 현자의 기도는 정직하게 살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정직하면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통계에서 살펴보면 63 %가 정직하면 성공할 수 없고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이니다.
이동원목사님의 교회에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교회가 크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왔습니다. 사람들이 차량을 접촉사고를 내고도 누가 했다고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차량이 지나가는데 새벽에 안 본다고 무분별하게 달리는 것입니다. 정직하지 못한 이유로 자신이 정직하면 손해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직은 항상 댓가를 치룰 수 있는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소금이 소금의 맛을 내기 위하여 댓가를 치루워야합니다. 녹아야합니다. 빛을 밣하기 위하여 녹아야합니다. 자신을 태워야합니다.
이랜드가 이렇게 클 수 있는 것은 바로 정직입니다. 1980대 설립된 모든 기업체가 대부분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대기업도 넘어지는 판에 다른 기업도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5억달러가 들어와서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아주 반 값이었습니다. 은행도 반값입니다. 투자자들이 들어와서 살려고 하는데 모두 이중장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랜드 그릅은 장부가 한 통장인 것입니다. 그래서 투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박성수 회장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정직은 언제나 손해를 본다, 그러나 결정적일 때는 장부가 하나인 것이 이득을 갖다 준다. 평상 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은데 결정적인 고비일 때는 언제나 거짓말은 실패하고 그리고 후퇴하는 것입니다.
어느 엄마나 아이와 함게 기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6살 미만 초등학교 이전에는 돈을 내지 않고 7살이면 돈을 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딸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너 기차탈 때에 6살로 해라 알았지 엄마의 눈치를 보면서 알았다고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기차에서 차장 아저씨가 영리하고 똑똑한 아이구나 하면서 칭찬해주었습니다. 너 몇살이니 물었습니다. 그런더니 기차에서 내리면 7살이되요 라고 합니다.
목사님이 심방가면 아이들에게 이러한 소리를 듣습니다. 목사님이 오시면 엄마 없다고 해라, 그래도 찾아오시면 엄마가 아프다고 해라하고 거짓말을 가르처줍니다.
2) 일용할 양식을 소원입니다. 부하게 마옵시고 먹여주옵소서
잠 30: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일용할 양식과 제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산 5천만인데 수억을 가지신 사람처럼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고요 몇 십억인데 아주 가난한 거지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지혜롭게 살아가는 정주영같은 분이 있고, 박사학위를 가져도 부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아는 척하는 것이 정말로 우수운 일입니다.
특별히 잘 알지도 못하면 아는 척하는 위선과 하나님을 우숩게 아는 마인드입니다. 저는 위선을 버리는 것이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얼굴을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거울을 보면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보이고, 여러분의 잘못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여러분의 손을 보면 도저히 손을 씻지 않고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냥 손을 보면 깨끗한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귀가 고양이 귀처럼 잘 발달되면 잠을 잘 수 없습니다.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사람 발자국 소리, 아마 지구 돌아가는 소리까지 듣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여러분 코을 보통 코로 만드시는 것을 감사해야하니다. 개코처럼 발달하였다면 역겨운 냄세는 도저히 맞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코를 기막히 적당히 만드셨습니다.
스님들이 성경을 읽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읽지 않고 학문으로 읽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시는 믿음을 받아들일수 없습니다. (스님이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을 만난 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