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솔로몬은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할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 달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은 자기들의 직업에 있어 능숙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보수를 고집하다가 미국에게 모든 것을 넘겨주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의 경제 대국입니다. 그러나 서서 우리 대한민국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일본의 침략에 대한 배상금으로 포항제철을, 구로 공간을 만들어 지금은 더 많은 부분에서 일본의 제품들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가전제품, 핸드폰, 차량, 군사무기들을 만들어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받고 있는 임금을 보니 대한민국 사람들이 월급을 더 많이 받고 있습니다.
동남아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한국어 인증시험을 준비하기 위하여 베트남에만 6만명이 응시하는 것을 유튜브를 통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시험은 듣기, 어휘, 문법, 읽기, 담화 이렇게 총 5개로 나뉜다. 듣기: 문항 수 40개, 200점, 40분 소요 어휘, 문법, 읽기, 담화: 각 영역마다 문항수 15개, 각 영역마다 75점 (총 70분) 총 문항 수는 100개, 500점, 소요 시간은 110분이 걸린다. 지난해 국내외에서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지원한 사람이 37만5천여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사용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국립국제교육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6차례 시행된 한국어능력시험 지원자는 2018년(32만9천224명)보다 14.2% 늘어난 37만5천871명이었다.
임기종씨는 40년 넘도록 설악산에서 지게꾼 노릇을 한 사람입니다. 키는 160Cm 몸무게는 60kg 왜소한 몸에다 머리숱은 듬성듬성, 거의 빠진 이, 어눌한 말씨, 설악산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상인들과 사찰에 필수품을 운반해 주는 일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맨몸으로 걸어가기 힘들은데 40키로 까스통을 짐어지고 하루에도 4번이상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에는 100키로 대형냉장고도 들고 올라간다고 합니다.
열여섯살부터 시작한 일 어느덧 4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게를 지는 요령은 작대기를 짚고 일어서는 모습은 오래된 숙련된 솜씨입니다. 넘어져서 얼굴과 무릎에 상처를 받기가 일수라고 합니다. 몇번이고 그만 둘까 생각하였지만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한달에 고작 150만원 정도 받지만 아내가 장애인이라 정부에서 주는 생활보조금으로 생활하고 있고, 술 담배 하지 않고 허튼 곳에 돈을 쓰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먹고 살수 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와 KBS에 방송이 나간 뒤에 인터뷰에서 “도와야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뉴스에 나간 뒤 오히려 내가 도움을 받고 있으니 마음이 무겁고 미안하다”고 했다.
6남매의 셋째로 태어나서 열살이 갓 넘어 부모가 연달아 세상을 떠나고 간난한 집안이어서 재산은 아무것도 없어 6남매가 흩어져 각자 먹는 문제를 해결해야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남의 집 머슴살이부터 시작하여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다가 설악산 지게꾼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어느날 기게꾼 동료로부터 정신지체 장애 2급에다 걸음걸이도 불편한 여성을 소개받았다고합니다. 이 여자를 소개하며 이런 여자는 자네와 살림을 살아도 절대 도망가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소개해주었다고합니다. 지금도 아내는 일곱살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녀를 처음 보는 순간 어찌나 애처로웠는지 그동안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구박을 받았을까 싶어서 따지지 않고 내가 돌봐 줘야겠다고 마음먹고 데려왔다고합니다.
결혼후 아들을 낳았는데 아내보다 더 심각한 정신장애 증상이 있어 시설에 맡기고 죄책감으로 수퍼에서 20만원어치 과자를 사서 차에 싣고 시설로 가 먹게 했더니 먹는 모습이 너무 기쁘고 행복해 보여 지금까지 계속선행을 하고 있다고합니다. 틈틈이 주변에 어려운 자들을 선행하고 있다고합니다.
2012년에는 국민추천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코로나 사태 전까지는 ‘다사랑나눔봉사회’를 운영하며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효도 관광도 진행했습니다.
강인했던 임씨도 지게꾼 일이 점점 힘에 부치고 있다. 임씨는 “50대 때만 해도 120㎏ 냉장고가 거뜬했는데 이제는 숨이 차고 힘들어 죽겠더라”며 “지금은 이 정도(약 60㎏)의 짐이 적당하다. 70살까지는 힘 닿는데 까지 해볼 생각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젊은 시절에는 가족을 위해, 장년에는 이웃을 위해 산에 오르는 ‘설악산 작은 거인’은 오늘도 사랑을 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