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기목사

잠언 12장 16절 분노, 유튜브참조, chulki hong, 성원순복음교회

●잠 12: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 시편 103: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frombible

분노

오늘은 분노의 원천과 그 결과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분노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분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분노는 그것을 잘 다루지 못하면 우리에게 큰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첫째

분노의 원천은 가족 간의 불화입니다. 아브람과 롯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분노가 가족 간의 갈등으로부터 비롯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아브람과 롯은 친척이지만, 그들의 재산이 많아지면서 갈등이 생겼습니다. 결국 롯은 아브람을 떠나 소돔과 고모라라는 죄의 도시로 가게 되었습니다.

가인이 동생을 죽인 사건도 분노의 원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인 이유에 대해 성경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인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이 그 제사를 받지 않으셨다는 사실은 가인이 분노를 느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둘째

분노의 결과는 파괴적일 수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사고는 분노가 얼마나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사고의 가해자는 자신의 차량에 끼어들었던 피해자를 향해 분노를 표출했고, 결국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어린 시절의 가족 간 불화는 성인기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모의 불화로 상처를 받은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분노를 잘 다루지 못하고, 폭력이나 약물 남용과 같은 문제에 빠질 수 있습니다.

사회적 분노는 사회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인이 사건은 사회적 분노가 얼마나 쉽게 폭발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정인이 사건을 계기로 한국 사회는 분노와 슬픔에 잠겼고, 결국 정부는 아동학대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자연과 분노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삼나무 숲의 나이테는 인간의 삶 속에서의 분노와 그 흔적을 시각화해 줍니다. 삼나무 숲은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과정에서 더욱 강해지고 깊어졌습니다.

역사 속의 분노는 국가 차원의 역경을 초래하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한국의 역사는 분노와 그로 인한 고통의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은 오랜 세월 동안 주변 국가들의 침략과 박해를 받았고, 한국은 분단과 전쟁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넷째

교회와 사회의 관계에도 분노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과거의 긍정적인 교회 이미지가 현재의 부정적인 이미지로 바뀐 과정은 교회와 사회의 관계에 있어서의 분노를 잘 보여줍니다. 교회의 잘못된 행동과 태도는 사회의 분노를 자극했고, 결국 교회의 위상을 추락시켰습니다.

결론적으로

분노는 자연스러운 인간의 감정이지만, 그 결과로 인한 파괴적인 영향을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적, 사회적 차원에서의 분노 관리와 그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분노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먼저 분노의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노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분노의 원인을 이해하면, 그에 맞는 대처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분노를 다루는 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 등을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분노를 다루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분노는 우리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감정이지만, 잘 다루면 우리를 더 강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분노를 잘 다루는 지혜를 배우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

 

분노의 종류

좋은 분노입니다.

분노를 잘 다루기 위한 개인적 차원의 노력 분노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개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분노의 원인을 이해하기

분노가 왜 생기는지, 어떤 상황에서 분노가 생기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노의 원인을 이해하면, 그에 맞는 대처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

분노를 억누르지 말고, 건강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으로는 운동, 음악, 글쓰기 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분노는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분노를 잘 다룰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운동, 명상, 휴식 등이 있습니다.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기

분노가 생겼을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잠시 시간을 갖고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으로는 깊이 숨쉬기, 숫자를 세기 등이 있습니다.

분노를 잘 다루기 위한 사회적 차원의 노력 분노를 잘 다루기 위해서는 사회적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분노에 대한 이해와 교육

분노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분노를 건강하게 다루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분노를 유발하는 요인의 제거

분노를 유발하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폭력적인 콘텐츠의 규제, 학교와 직장에서의 따돌림 방지 등이 있습니다.

분노를 다루는 사회 분위기 조성

분노를 건강하게 다루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분노를 폭력으로 표출하는 것을 비판하고, 분노를 잘 다루는 사람들을 칭찬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분노는 우리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감정이지만, 잘 다루면 우리를 더 강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분노를 잘 다루는 지혜를 배우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입니다.

 

2) 분노가 상처가 됩니다.

1. 교회에서의 분노

여러분, 교회에서는 분노를 표출해서는 안 됩니다. 분노는 하나님의 영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어린 청년은 자신의 인생에서의 불행과 고난에 대해 하나님을 비난했지만,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2.여러분, 참는 것

은 미덕이지만, 억누르는 것은 아닙니다. 참는 것은 옳은 일이지만, 억누르는 것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여집사는 다른 사람들의 모욕과 무시를 억누르며 살아왔지만, 그 결과 몸의 질병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옳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때로는 분노를 표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3. 분노의 게이지

여러분, 분노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잘 다루지 못하면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작은 불만과 갈등을 쌓아두지 말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4. 두 얼굴의 김집사

여러분, 김집사처럼 교회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보여주고, 집에서는 본심을 감추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우리는 교회와 가정에서 모두 진실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5. CEO의 삶의 선택

여러분, 이 CEO의 선택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우리는 물질적인 풍요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른쪽 뺨을 맞으면 왼편을 돌려대라는 마태복음 5장 39절말 제일 어려운 성경구절이라고 하였습니다.

분노와 상처의 치유

오늘은 교회 내부의 이단 논란, 상처와 분노의 근원, 상처를 치료하는 진정한 방에 대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먼저, 교회 내부의 이단 논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데이빗 A. 시멘스 목사는 선교사 활동과 내적 치유에 대한 활동으로 인해 이단으로 불리는 목사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작동은 목회 활동 중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는 사도행전의 교훈을 떠올리며, 교회 내부의 불필요한 갈등을 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전파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에도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교회 내부의 불필요한 갈등은 우리를 분열시키고, 교회의 사명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상처와 분노의 근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남자가 공황장애와 그 원인이 되는 여러 상처들에 대해 의사와 상담하게 됩니다. 그의 과거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와 교회에서의 경험, 그리고 주거 환경에서의 스트레스 등이 그의 마음속에 깊은 상처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치료와 노력 끝에 그는 일상생활에서의 많은 운전을 해낼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도 일부 고속도로에서의 운전에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렇습니다. 상처와 분노는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처는 과거에 받았던 부당한 대우나 아픔을 말합니다. 분노는 상처로 인해 생긴 부정적인 감정입니다. 상처와 분노는 우리를 힘들게 만들고, 우리의 삶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진정한 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스트레스나 분노를 완화시키는 세상적인 방법을 찾습니다. 그러나 그런 방법은 일시적이며, 장기적으로는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가져오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상처를 그의 무한한 사랑으로 치료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 우리 주변의 사람들의 상처도 그와 같은 사랑으로 치료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치유는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상처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을 믿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교회 내부의 갈등, 상처와 분노, 그리고 진정한 치유에 대해 생각해 보셨기를 바랍니다.

해결방법

1) 잠 12: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슬기로운 대처와 분노의 함정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슬기로운 대처를 택할까요, 아니면 순간의 감정에 휘둘릴까요? 때로는 일상에서 직면하는 상황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군 생활과 부교역자로의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 화를 내면 그 상황의 대립이 더 커질 뿐입니다. 성경에는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억하며 우리는 더 나은 대처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2) 분노의 결과

예수님은 십자가를 짊어지시던 그 어려운 순간에도 베드로의 화를 진정시키셨습니다. 그분은 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중요한 교훈입니다.

3) 하나님의 용서와 인내

시편 103장에서는 하나님이 얼마나 용서하시고 인내심이 풍부한지를 노래합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존재이지만,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의 잘못을 바로 심판하신다면, 누가 그 심판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용서 덕분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상처, 분노의 치유

1) 병의 치유와 인내

병이란 누구에게나 쉽게 낫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제 경우, 고혈압과 비염은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 해왔습니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코가 막히면서 숨을 쉬기 어려운 경험을 했습니다. 다행히도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와 도움을 받아 점차 나아졌습니다. 그러나 비염은 이미 40년 가까이 제 곁에 있어 완전히 나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 마음의 치유는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의 상처나 감정의 치유는 때로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즉시 치료하실 수 있지만, 대개 오랜 기도와 노력을 통해 점진적으로 치유받게 하십니다. 제 비염이 조금씩 나아지듯, 우리의 마음도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성장하며 치유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인간의 복잡함과 치유의 필요성

우리 모두는 단순한 기계가 아닙니다. 우리는 감정과 영혼을 가진, 섬세하게 지어진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심령에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며, 지속적인 노력과 치유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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