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시는 하나님 2 (너희는 가만히 있어)

2018-08-23 09:27:24


일하시는 하나님 2 ( 너희는 제발 가만히 있어)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8월 19일

출애굽기 14장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시편 46편 10절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 서론

사람들은 무엇인가 미래의 두려움 때문에 무엇인가? 성취하고 얻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할 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말복 저녁부터 날씨가 제법 시원하였습니다. 그전에는 도저히 에어콘 없이는 잘 수 없는데 이제는 에어콘 없이도 잘 수 있습니다. 날씨를 우리가 선선하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단지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미래의 두려움, 현재의 괴로움을 회피하기 위하여 담배, 마약, 술로 해결하려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극단적인 자살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미래의 두려움과 현재의 괴로움을 스스로 견디기 위하여 약을 먹고 스트레스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긴장과 스트레스가 한계를 넘으면 뇌가 스스로 방어하여 작동하는데 그것이 불안장애, 공항장애, 강박장애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이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하여 미신의 행위를 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1) 1996년 5월 미국연방이민국이 아프리카 토고 출신의 한 여성을 망명을 허가해주었습니다. 망명이유는 결혼을 앞두고 강제로 여성할례를 받아야하는 아프리카 풍습 때문입니다. WTO의 발표에 의하면 아프리카 28개 나라에서 여성 할례가 행해지고 있다고합니다. 수단은 90%, 이집트는 80%, 소말리아는 89%, 에디오피아는 90%, 나이지리아는 50% 할례받는 여성만해도 1억 3천만명이 넘는다고합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경 갈라디아서 4장 3절의 말씀처럼 세상의 종노릇한다고 표현합니다.

2) 우리나라의 문화중에 4는 죽음을 의미하여 4층 없을 정도입니다. 또한 구자현집사님의 생각처럼 예수님을 믿어도 손없는 날 이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음력 9일, 10일이면 귀신이 하늘로 올라기 때문에 귀신의 해를 피해 빨리 이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날 이사비용이 몇배가 비싸도 사람들의 심리는 이상하여 손없는 날을 선택하여 이사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3) 황금돼지해라고 하여서 운이 좋은 해라고 하여서 몇백년만에 찾아오는 좋은 해라고 하여 고생도 덜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하여 많은 부모가 수술을 통하여 아이들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는 아이러니하는 일들이 일어나기도합니다.

4) 기독교인들? 우리 기독교에서도 종종 이러한 일들 벌어지곤 합니다. 대학진학을 위하여 어머니의 손을 이끌리어 용한 전도사님 목사님의 기도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하여 기도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도 받는 것이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감사헌금의 명목의 복체를 준 것입니다. 사실 실력도 안되는 학생을 기도를 통하여 합격시켜달라는 것입니다.

어는 집사님이 음주운전으로 인명사고를 냈습니다.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그 집사님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신앙생활을 재정립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해결되고 교회 나와서 성도들 앞에서 담담하게 이야기하십니다. ‘하나님이 정신차리라고, 계획하신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자신의 멋대로 사고를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음주 운전을 허락하신 것 그리고 인명피해를 낸 것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미래의 불안과 현재의 불안을 해결하기 위하여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2번째 시간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2. 모세의 경우

출애굽기 14장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세월호 선장은 방송으로 ‘가만히 있으세요’하고 자신은 먼저 탈출하였다고합니다. 이 말을 들은 어린학생과 승객들은 가만히 있었고 자신은 탈출하여 생명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이를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준석 선장처럼 홍해앞에서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준석 선장처럼 도망가기 위함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더 안전하게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왜 출애굽기 14장 14절에 왜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리뛰고 저리 뛰고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곳에서 죽이려고 하느냐고 원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소리를 듣기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너희들이 하면 불안전하지만 하나님이 하시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종교는 자신의 힘으로 구원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힘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가 할 수 없는 상황가운데서는 우리가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3. 사울과 다윗의 경우

시편 46편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사람들은 미래에 힘이 없을 때에 노인이 될 때에 안전하게 살려고 연금을 들게 됩니다. 보험과 국민연금을 드는데 국민연금이 그리 흡족한 이유을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은 돈을 거두워서 기금연금본부에서 그돈을 사용하는데 주식에 대부분 투자하는데 그 투자에 대하여 소득이 잘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으로 주식이 잘 돌아가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믿는사람들은 미래가 불안하면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그 예를 사무엘과 다윗을 통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사울은 베나민 지파에서 태어나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왕이 되는데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겸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쟁에서 하나 둘 이기다보니 겸손은 물러가고 교만이 싹트게 되었습니다. 불레셋과 전쟁에 사무엘과 약속을 하게되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7일만에 오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레셋과 전쟁을 하려고 하는데 사무엘이 오지 않고 백성들은 점점 도망가고 힘이 없어지니 자신이 제사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제사를 다 마치니까? 사무엘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2장 7절에 그리고 사무엘상 12장 16. 너희는 이제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 목전에서 행하시는 이 큰 일을 보라

두 번에 걸처서 하나님께서 너희는 이제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라고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울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신이 스스로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울을 버렸던 것입니다.

다윗은 목동, 정신질환 음약치료사, 그리고 전쟁의 장수로 점점 인기가 높아가게 되었습니다. 다윗이 자신의 왕위를 빼앗아 가려는 위협에서 불안감을 느낀 사울은 다윗을 없에기 위하여 한평생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윗은 도망다니면서 2번에 걸처 사울을 결정적으로 죽일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사무엘상 24장 6절, 사무엘상 26장 그러나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왕이 되기 위하여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만약에 사울이라면 두 번의 죽일 기회가 있을 때에 죽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시편 62편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사람들은 평안한 상태, 안전한 상태, 질서있는 상태를 좋아합니다. 반대로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빨리 해결하기 위하여 조급한 마음으로 빨리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불안시대에 사람들은 돈 권력 지위, 인간관계, 지식, 재능등을 통하여 자신의 성을 건축합니다. 그것이 바로 바벨탑입니다. 바벨탑을 건축한 수장은 느므롯인데 사냥꾼이요 용사입니다. 이 용사가 중동지역의 바벨론의 성을 쌓아 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바벨론지역의 그곳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성을 쌓지 않는 곳으로 옴기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유목민입니다. 성이 없습니다. 늘 불안정한 삶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늘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강도의 때와 주변국의 위험이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매순간 하나님이 그들을 지켜주신 것입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일반적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사울도 블레셋이라는 전쟁 앞에서 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 잘못입니까? 하나님이 기다리고 하였는데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주일날 여러분들이 예배를 드리러 왔는 목사님이 없습니다. 예배를 드리 않고 가버린다거나, 내가 마음대로 예배를 드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이 참으로 위대함은 그것을 지키고 믿고 나아가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아들을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엘리에셀, 그리고 이스마엘도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고 사라와 아브라함의 사이에 불가능할 때에 주셨던 것입니다. 아들 이삭을 주셨을 때에 많이도 주시지 않기 때문에 첩의 자식도 필요한데 하나님은 오직 한명 이삭만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내 쫒어버렸습니다. 그 한명 이삭마저 하나님이 달라고 하셨습니다.

자녀를 교육할 때도 마찮가지입니다. 아이들이 계속되는 반항과 가출, 탈선 행위로 부모의 마음을 타들어간다. 매를 대보기도하고 모든 것을 전부 다들어 주고 맛있는 음식도 사주기도합니다. 그래도 아이가 돌아서지 않을 때가있습니다. 이때는 하나님께 돌아서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야합니다. 인간적인 노력으로 도저희 안될 때에 예배밖에 없습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는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3. 여호수아의 경우

여호수아 1장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종 모세를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 지도자의 자질을 인정받고 모세가 죽은 뒤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도자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 저도 마찮가지만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처럼 여호수아도 하나님께 기도하였더니 이렇게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네가 발바닥으로 밟는 땅은 내가 너희에게 주겄다, 모세와 함게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겠다. 네가 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이 말의 뜻은 무엇입니까?

너 유학가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신데? 결혼하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이 사업을 하는데 한국과 전 세계의 좋은 기업체를 얻을 것이다. 너무 추상적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솔찍하게 어느 대학을 들어가야 합니까? 그리고 어떤 과를 선택하여합니까? 어는 사업을 하여야합니까? 조금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우리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그냥 네가 하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겠다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만약에 신촌에 있는 점쟁이에게 갔다면 이렇게 답변을 주었을 것이빈다. 호수와 물이 네 이름에 있으니 물가 근방으로 가라 요단강을 근처에서 살아라 그리고 산이나 그리고 들력으로 가면 제수가 없다. 5년동안 아무일도 하지 말라. 그리고 수는 목숨 수니 4년동안 싸우고 그 다음에는 싸우지 말아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않고 어디로 가든지 어는 땅으로 가든지 무슨일을 하든지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서 살면 너희 땅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무슨 직업을 가져야하는지, 누구와 결혼을 해야하는지, 어디에서 가계를 차려야하는지, 무슨 직종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치 족집게 점쟁이처럼,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맞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꼭두각시로, 로봇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그리고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하나님의 법 안에서 자유롭게 결정하고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 모든 사람들에게 조금씩 다른 은사를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문학적인 은사를 주셨고 어떤 사람들은 공과적인 이과적인 은사를 주셔서고 수를 계산할 수 있는 능력과 건축할 수 있는 능력과 그리고 컴퓨터를 잘 다룰수 있는 능력, 즉 은사를 주셨습니다.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하나님은 그의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말씀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위에서 가장 편하고 안전한 것처럼, 기차는 기차의 레일위에서 안전할게 잘 달릴수 있는 것처럼, 배는 바다위에서 안전하게 잘 다닐 수 있는 것처럼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안에서가 가장 큰 축복인 것입니다.

미국의 새들백 교회의 릭 워렌목사님은 “하나님을 위해서 위대한 일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작은 일을 기꺼이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큰일 위대한 일들을 하려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처음부터 위대하고 큰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게 하는 것입니다.

대학시절에 전문 베이스 키타 연주자로 활동한 형제가 있습니다. 이 형제가 베이스를 처음 잡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원래 전자 키타를 배우고 싶어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찬양단에는 이미 전자기타를 잘 치는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를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베이스 키타를 치는 선배가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형제는 그 때부터 베이스 키타를 치기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가볍게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배우니 베이스 키타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베이스 키타에 맞는 은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전자 키타의 자리가 났는데도 그대로 베이스 키타의 자리에서 충성하여 지금은 유명한 키타리스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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