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의 콩알만한 뇌로 어떻게 저 모든 일을 해내는 걸까? 고양이 세마리 (데카르트 깊은 사객에 빠진, 칸트 스케줄 따라 먹고 싼다, 갈릴레오 책상 위에 있는 물건을 뚝하면 떨어뜨린다고 하여) 고양이는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인 동물이다.
철이는 아버지에게 홈스쿨링을 한다. 천자문 중국인은 왜 하늘이 검다고 할까? 낮에는 회색, 파란하늘, 흐린날씨는 잿빛 구름이기 때문에 하늘이라고 하지 않는다. 한자에는 검을 현이라고하여 중국인들은 하늘, 우주를 검게 보고 있다. 철이를 과잉보호하고 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내전이 벌어져서 평양과 서울에서 테러가 잇따른다. 오직 안전한 장소는 대도시를 제외하고 불안하다. 어느날 혼자서 나갔는데 휴먼로이드에게 잡히게 되었고 수용소에서 살게 됩니다. 그곳에서 선이와 민이를 만나게 됩니다. 전투용 휴먼로이드에게 미움을 받게 되고 그곳에 살지 못하고 탈출하게 됩니다.
철이는 스스로가 자신은 인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휴먼로이드인지 인간인지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가져옵니다. 달마를 통하여 자신이 휴먼로이드인것을 알게 됩니다. 달마는 휴먼로이드를 대변하고, 선이는 인간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철이의 선택은 휴먼로이드의 길이 아닌 인간으로 삶을 살기를 원하였습니다. 무엇이 인간답게 사는 것을 고민하게 됩니다.
IT의 발전으로 인간의 정신세계와 휴먼로이드의 정신세계의 혼동을 가져다 줍니다. 인간이 그렇게 원하는 무한의 삶을 사는 길은 바로 휴먼로이드의 삶입니다. 죽음도 없이 영원한 삶을 꿈꾸는 인간들이 소망을 휴먼로이드에 두게 됩니다.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기억력등을 휴먼로이드 속에 집어넣습니다. 휴대폰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입니다. 인공지능의 쳇GPT로 요리, 책, 논문, 우리가 모르는 모든 것들이 그 속에 다 있어 그것을 실행시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휴먼로이드는 몸이 없이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기억장치에 백업하여 자신의 모든 생각 그리고 모든 자료들이 그 안에 있기 때문에 컴퓨터의 기억장치가 자신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인간은 몸으로 유한한 존재로 살지만 살 동안 아름다운 정서와 감정, 사랑과 진실들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휴먼로이드는 자신의 일만 하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가족을 사랑하고, 공동체에 헌신하는 삶을 통하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이기적이기 않고 자신을 헌신하고 자신의 삶을 희생해가면서 타인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세상을 살고 난뒤에 우리의 몸은 과연 어떠한 모습일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신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지만 부활의 몸은 예수님과 같은 몸인 것일 것입니다. 아마 휴먼로이드와 같이 완벽한 몸이지만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온 그러한 마인드를 소유한 그러나 완전한 나의 모습이 아니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욥기속에 하나님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여러분 한주간 설교 준비를 합니다. 한주간 내내 고심하면서 설교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주 특별하게 설 명절을 맞이하면서 우리들이 전혀 듣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나누려고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에 내가 꼭해야겠다고 하는 것들을 하면 여러가지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 평강이가 제대하고 난 뒤에 우리 가족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여러 곳들이 있지만 필리핀을 가기로하였습니다. 제가 잘 아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가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 설명할 수 없고 갔다와서 독감도 걸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가 가지 않을 곳을 평강이하고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평강이와 함께 절대로 가지 못하는 곳 그 곳을 가고 싶습니다. 오로라가 있는 핀란드, 비행기를 2틀 타고 가는 볼리비아 유우니 사막, 이러한 곳을 가고 싶습니다. 생각의 틀을 깨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는 늘 듣던 예수님의 기적의 이야기나, 사도바울의 이야기나, 다윗의 이야기가 아닌 욥기 이야기입니다. 욥기 중에서도 허공에 매달린 지구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욥기서는 기원전 15세기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땅을 공중에 떠있게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여러 세기가 지나서입니다. 욥기서는 예수님 오시기 전에 3500년 전에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구가 공중에 매달렸다고! 어느 누구도 이러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제 생각으로는 지구가 너무 광대하여 지구의 끝이 우주의 끝으로만 생각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땅끝까지 가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에 필리핀 간 것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늘 위에 지구를 매달아 놓으셨고 땅들의 기초를 놓으셨고 그리고 그 안에 사람들을 살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욥은 3500년경 아브라함 시대의 사람이고 욥기서는 기원전 1473년경 모세 시대에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유리 가가린은 소련의 우주 비행사이자 군인이며, 인류 역사상 최초로 우주에 나간 인간으로 기록된 인물이다. 세계 최초의 유인우주선 계획인 보스토크 계획에 발탁되어 1961년 4월 12일에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유인 우주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했으며, 이 업적으로 20세기 가장 유명한 소련인이 되었다. 제대로 지구 궤도를 돌았다. 우주 비행 직전 딸한테 세례도 줄 정도로 독실한 신자였다. “우주에서 신을 보지 못했다”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이는 흐루쇼프의 발언이 와전된 것이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명언이 있습니다. 지동설을 설파하던 갈릴레이가 종교재판에 회부되어 문책을 받고 재판정에서 천동설을 긍정했지만, 재판이 끝나고 나오면서 혼잣말로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곳에 부사 그래도를 주목해야합니다.
갈릴레이와 가톨릭은 사이가 좋은 편이었으며, 당시 가톨릭에는 지동설을 성직자들의 교육과목으로 삼아야 한다며 갈릴레이를 지지하는 가톨릭 성직자들도 많았다. 코페르니쿠스도 가톨릭 성직자였습니다. 당시 가톨릭은 과학자들을 많이 후원하였습니다. 갈릴레이가 교황이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는데 교황을 디스하고 지동설을 주장하면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당시 구교와 신교가 전쟁하고 있는 상황이였고 전쟁으로 수만명씩 죽어가는 시절에 살기 위하여 지동설을 주장하는 것은 죽음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교황을 넘어선다. 성경은 과학을 넘어선다. 과학자도서 함부러 성경을 제단하거나 비판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비하고 오묘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하나님이) 지구를 허공에 펴셨습니다. (매달아 놓으셨습니다)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하나님이 북쪽 하늘을 허공에 펼쳐 놓으시고, 이 땅덩이를 빈 곳에 매달아 놓으셨다. (표준새번역)
그분은 허공에 북쪽 하늘을 펼쳐 놓으시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땅을 매달아 놓으신다. (우리말성경)
누가 만드셨습니까?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심을 믿습니까? 북쪽에 허공에 펴신 것도 믿어야합니다.
히브리인의 북쪽 하늘의 개념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1) 여러분 자동차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세계 최초의 자동차는 1886년 칼 벤츠가 만든 3륜 특허자입니다. 배기량 984cc, 엔진은 0.9마력, 최고 시속 16km였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은 놀라 달아나기도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일도 다반사였다고합니다. 1894년에 생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자동차는 헨리포드입니다. 헨리 포드(Henry Ford)는 미국의 자동차 회사인 포드(Ford)의 창업자입니다. 그는 컨베이어 벨트 조립 라인 방식으로 양산하였습니다. 지금의 자동차 부품은 몇개나 되시는 줄 압니까?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자동차는 부품이 몇개나 될까요? 자동차부품은 엔진 6,900개, 전장품부품 3,000개, 구동 및 전달부품 5,700개 총 30,000여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2) 비행기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윌버 라이트(Wilbur Wright, 1867년 4월 16일 ~ 1912년 5월 30일)와 동생 오빌 라이트(Orville Wright, 1871년 8월 19일 ~ 1948년 1월 30일)는 1903년 12월 17일 조종이 가능하고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기를 제작해 이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한 미국 형제이다.
라이트 형제는 수년 간 자전거, 모터, 인쇄기 등의 기계를 통해 항공기 제작에 필수적인 기술들을 배웠다. 특히, 자전거 제작을 통해 라이트 형제는 자전거처럼 항공기 같은 불안정한 기계도 연습을 통해 조종이 가능하리라는 믿음을 얻게 되었다. 1900년부터 그들의 첫 동력 비행이 있었던 1903년까지 시행했던 글라이더 테스트를 통해 조종사로서 가져야 할 기술들을 습득하게 되었다. 항공기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조합된 복잡한 시스템을 갖고 있어 부품수는 자동차에 비해 약 100배에 달하는 300만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3) 인간은?
단순히 계산하면 혈관의 총 길이는 10만 km에 달한다. 지구 두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다. 그러나 어떤 이는 이 수치가 인간의 혈관을 모두 모세혈관으로 가정했을 때 생긴 오류이며 실제로는 약 6,000 km 정도라고 말한다.
혈액이 심장을 나온 뒤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기까지 시간은 약 18초에서 20초정도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빨라 당황스럽습니다. 인공위성보다 3배 먼 거리를 20초에 도는 놀라운 속도입니다.
세상은 창조를 믿지 않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 학생에게 우리교회를 지나가는데 큰 소리로 이야기하면서 지나갑니다. 그래서 제가 몇학년이냐 묻고, 예수님 믿는냐고 하였습니다. 믿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아이가 요즘 누가 예수님 믿어요 하고 반문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너희들도 하나님이 창조하셨어하고 이야기하니, 아저씨 세상은 빅뱅으로 창조되었고 우리 부모님도 저희들 낳아주셨어요. 빅뱅의 이론은 가설이지 하고 반문하니 증명되었어요 구글에서 검색하면 다 나와요. 찾아 보세요하고 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빅뱅의 결론은 우연이지만,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페니실린
구글에서 검색: 알렉산더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1920년대에 우연적으로 발견되었다. 플레밍이 제 1차 세계 대전 중 부상병들이 세균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죽어가는 것에 대한 연구를 하던 중에 우연적으로 발견. 불리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때때로 이러한 우연적인 발견은 과학의 발전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 만유인력
뉴톤도 우연히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을 발견하였다. 이때 떨어지는 사과를 보며 ‘사과를 떨어뜨리는 중력이 달 또한 궤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묶어 두는 것은 아닐까? ‘라는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뉴턴은 이 아이디어를 얻고도 20년이 지난 1687년에 저서인 『프린키피아』를 발표하며 만유인력의 개념을 완성하였다.
3) 하나님의 섭리(하나님의 하심)
그러나 성경은 우연이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말씀하고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볼 때에는 우연이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의 섭리요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은 룻을 우연히 보아스의 밭으로 가게 하셨지만 하나님은 구속사적인 하나님의 계획으로 이루워진 것입니다. 요나가 탄 배가 우연히 풍랑이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풍랑을 일으키셨고 마침 요나가 제비 뽑아 큰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하고 다시 니느웨로 가게 하시는 섭리입니다. 우리 편정자목사님의 설교의 말씀처럼 아람 군대 병사가 우연히 화살을 쏘았지만 하나님은 아합왕의 갑옷솔기 속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물맷돌을 돌렸지만 하나님의 섭리로 골리앗의 이마에 딱 맞추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우리의 삶 어떻게 살 것인가?
김정훈기자, 입력 2004.10.18. 18:26
1994년 10월 21일 아침. 서울교대 국어교육과 3학년 이승영(여·당시 21세)씨는 성수대교 상판과 함께 20여m 아래로 떨어진 16번 시내버스 안에서 목숨을 잃었다. 교생 실습을 위해 강북 초등학교에 버스로 출퇴근한지 닷새만의 일이었다. 성수대교 붕괴로 이날 숨진 사람은 32명.
사고 직후 오열 속에 딸의 유품을 챙기던 어머니 김영순(56)씨는 승영씨가 남긴 일기장을 읽어내려갔다. ‘내가 일생동안 하고 싶은 일’이란 구절 밑에 빽빽히 적어놓은 ‘14가지 소원’.
1) 장학금을 만든다. (2억5000만원은 전액 교회(남서울교회)에 장학금으로 기부해 ‘승영장학회’를 만들었다)
2) 이동도서관을 강원도에 만든다,
3) 복지마을을 만든다. 인천시 부평구 산곡1동 백마마을 산곡중학교 뒷골목. 이곳에서 승영장학금을 받아 작년에 뒤늦게 신학대학원을 마친 최만재(47)씨는 ‘작은손길 공동체’를 만들었다. 무허가 월세 건물이지만 파지(破紙)를 주워 연명하는 65세 이상 노인 11명을 모아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공동체
4) 입양한다. 결혼한 동생 상엽(29)씨가 “내가 실천하겠다”고 약속한 상태다. 상엽씨는 “누나는 인생을 길게 볼 수 있는 눈을 주고 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