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서 1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1월 20일
1 장로인 나는 택하심을 받은 부녀와 그의 자녀들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
2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진리로 말미암음이로다
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장로인 나는 사도 요한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왜 사도 요한은 사도라고 하지 않고 장로라고 하였을까? 사도도 아니 사도 바울은 왜 사도라고 성경에 쓰였을까요?
사도요한은 장로하는 것은 성도들과 친근감을 유지하기 위하여서입니다.
공동체의 어른, 원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은 누가 뭐라고 하여도 사도임을 모든 성도들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사도로 고집하는 이유는 예수님에 의하여 수여 받은 제자들에 속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의 자신을 부르시고 주님을 만난 것을 고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사도적 자격을 계속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이방인을 위한 사도라고 자신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이미 사도로서의 권위가 확고했기에 부드러운 ‘장로’라는 호칭을 택한 것이고, 바울은 자신의 복음 전파에 대한 정당성을 확립하기 위해 공식적인 ‘사도’ 직분을 강조한 것입니다.
각 시대마다 큰 위대한 지도자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시대에는 예수님의 제자들 그리고 사도 바울의 큰 어른 들이 있었지만 그 시대가 가면서 다른 시대로 넘어가는 와중에 존경받는 어른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90세 넘게 살고 있으면 그의 말한마디 한마다가 모든 사람들에게 은혜가 되고 삶의 지침이 되었기에 후대의 사람들은 그의 말씀을 듣고 읽으면서 그 말씀대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1 장로인 나는 택하심을 받은 부녀와 그의 자녀들에게 편지하노니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
부녀와 그의 자녀들에게 편지한다는 것은 보편성과 대중성을 말하고 있으면 모든 성도들이 이를 보고 은혜를 받으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둘째로 박해가 시작되는 시기임으로 특별한 이름을 작성하는 것이 위험한 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진리로 말미암음이로다
교회 공동체 안에는 영원한 진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예수님의 복음인 것입니다. 우리 시대에도 그 말씀으로 우리가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모든 권위위에 하나님의 말씀을 권위를 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성숭배이고 음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대되는 것이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입니다. 동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 나쁜 것입니까? 차별하지 말고 똑같이 사랑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 되기 때문에 그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하시고 각각의 성적인 구별두셨습니다. 그런데 같은 동성을 사랑하고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에 맞지 않습니다. 차별 금지법 소돔과 고모라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남창들이 세상이 많이 있다면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개역개정 요한복음 1장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은혜와 긍휼과 평강
은혜 (Grace):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고 자녀 삼으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도움입니다.
긍휼 (Mercy): 현재의 고통과 어려움을 불쌍히 여기시고 건져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자 그 결과입니다.
평강 (Peace):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주어지는 참된 평안과 안식입니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복을 받기 보다는 물질의 복과 장수의 복과 명예의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을 받기를 원합니까? 아니면 세상이 원하는 복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목사님 저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복과 세상의 원하는 복도 받고 싶습니다.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먼저 받는 복을 은혜와 긍휼과 평강을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박국 3장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은 먼저 영적인 복인 것입니다. 영적인 복이 올 때에 다음으로 육적인 복이 오는 것입니다. 영혼이 잘되면 법사가 잘되고 강건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은혜와 긍휼과 평강의 복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가?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 온다고 하였습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예수님 자체가 진리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지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랑입니다. 사랑은 영원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시작하는 하나님의 구우너이 구원의 완성후에도 사랑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