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5장 1절말씀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2월 첫주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이번 주간에 우리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북한이 핵실험에 이어서 미사일을 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의 사건은 부천의 서울신학대학교 겸심교수 이응봉목사의 사건입니다.
부천 소사 경찰서는 이 여중생 아버지가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에 약 1년 동안 방치한 것으로 보고 지난 3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치사 협의로 이응봉목사 (47)개모 A(40씨)를 긴급체포하였습니다. 이 목사는 서울신대 신학과와 동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독일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신대의 신약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기초헬라어 강의를 하고 있었고 2013년에는 기초헬라어 출판까지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부천의 한 교회에 담임목사로 제직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 독일 유학대신에 부인과 사별한 것을 알려지고 현재는 재혼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렇게 만 생각하였습니다. 미인가 신학교에서 만들어지는 자질없는 신학생들과 목회자들 때문에 이 땅에 기독교가 욕을 먹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부천에 서울신대는 좋은 학교입니다. 성결교 정통신학을 가르치는 좋은 학교입니다. 그리고 이분은 독일에서 박사학위을 받을 정도로 정말로 많은 학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찌 그러한 일을 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북에서 핵 실험과 미사일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땅에 므슬림이 들어와서 할랄식품을 만들고 이단 종파가 들어와서 사회를 어지럽히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부적으로 썩고 골마서 부패하는 것이 문제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앞에서 철저히 회개해야하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학생들을 가르쳐 목회자가 되게 하는 교수님, 현재 목회를 하고있는 목사님, 다른 사람보다 전 세계가 더 많은 가산점을 주는 영적인 지도자이빈다. 미국 대통령후보자들이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게스트 하우스를 하면서 목사님이라면 Hi, Hello이 아니라 Dear Pastor이라고 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하나님의 경외하심이 없이는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하나님이 나라를 보고 계심을 느끼지 못하고 가기 때문에 문제인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에 목회자가 지고, 성도들이 지는데 부흥은 커녀 성장은 커녀 더 낙후되어가는 기독교의 현실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내적인 힘을 길러 다시 기독교가 일어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육체적인 힘, 정신적인 힘을 기릅니다. (자기개발)
동물들과 인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동물들은 아무리 오래 살아도 자신을 개발하지 않습니다. 개는 여전히 개입니다. 사자가 자신을 개발했다는 말을 들어본적없습니다. 2000년전의 한국산 호랑이는 여전히 만주와 백두산에서도 그모습 그모양대로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약한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아주 약한존재가 점점 더 발전하여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강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는 제대로 눈도 못뜨고 황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족해서 평안하고 건강하고 평강이 되었는데 지금은 건강한 대한민국 1등급을 받고 군대가려고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 동생이 아파서 대전에 병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부친께서 저희들을 붙잡고 꼭 한가지 보여줄것이 있다고 하면서 아버님의 화실로 대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령과 역기를 보여주면서 이렇게 정기적으로 역기를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81세의 노인인데 무리하시면 정말 고난하다고 하였습니다.
육체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더 강하여지고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고 먹으면 육체가 강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힘을 기를때에 육체가 강하여지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지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일본에서 태어서 한국말을 교회에서 배우셨다고 하였습니다. 중 고등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철자법이 많이 틀리신분입니다. 그런데 70살 때부터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 다니셨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철자법도 정확하고 아주 훌륭하게 글을 쓰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반적인 힘은 육체적으로 더 노력할때에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지적으로 더 공부하고 노력할 때에 더 많은 지혜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영적인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심방을 하면 그 집에 배울점을 찾습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찾습니다. 저는 다른 교회를 방문하면 주보와 그리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배우려고합니다. 그리고 종종 세미나도 참석하여 그분의 목회철학을 배우려고합니다. 다른 사람의 잘한 면을 통하여 내가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 계발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나폴레옹 힐은 성공한 사람의 특성 17가지를 집약했습니다. (1) 긍정적인 사고방식 (2) 분명한 목표 (3) 봉사하는 마음(겸손의 훈련) (4) 자기훈련 (5) 자신있는 태도(자부심) (6) 신념의 활용(믿음의 생각) (7) 낙천적인 마음(근심을 잊는 생활) (8) 솔선수범 (9) 열심과 인내 (10) 주의력집중 (11) 협동 (12) 실패를 배우는 마음 (13) 창조적인 환상 (14) 소신과 결단 (15) 시간과 금전의 관리 (16) 건강과 건전한 정신관리 (17) 국제정세의 파악과 적용 이었습니다.
참으로 성공한 사람은 이 17가지에 앞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뜻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우선되지 않고는 그 무엇을 해도 실패한 사람입니다.
신29: 9.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2. 물질도 권력도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 돈이 신앙생활하는데 필요합니까? 필요합니다. 돈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돈으로 인하여 시험에 들고, 돈으로 인하여 사람과의 관계가 깨지고 아픔이 있습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같이 신앙생활해 왔다가 돈으로 인하여 같이 신앙생활하지 못하고 철천지 원수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 같이 만나야하는데 어떤분은 법정에서도 만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처와 처음 결혼할 때에 돈이 없어서 교회 앞에 구월동에다 반 지하를 얻었습니다. 그곳에 곰팡이 나고 그로인하여 코가 썩어서 비염에 걸리고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을 모으고 선학동에다 아파트 24평을 사게되었습니다. 도배를 하고 그곳에서 사는데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어린 평강와 동내 운동장에서 뛰놀기도 하고 행복한 주택을 주심에 감사한 적이 있습니다. 좋은 집을 주심에 얼마나 행복하고 힘이 있는지 모릅니다. 비록 개척할 때에 그 집을 팔고 개척을 하게 되었지만 그 당신에 그것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여러분 인터넷 뉴스나 방송국의 뉴스를 듣게되면 돈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제판에 이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누가 봐도 이부진보다도 임재우씨가 상당히 가정적이고 가장으로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지만 사실은 이부진씨가 훨신 돈이 많기 때문에 제판에 이기게 되어 이혼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돈이 있으면 신앙생활할 때에 좋습니다. 십일조도 많이 내고, 그리고 감사헌금도 그리고 우리 동생의 경우에도 그렇게 거지였다가. 요즘 돈을 조금 벌으니까. 교회에서 장로님을 하라고 주변에서 말이 들어와 장로님으로 살것인가 고민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냥 조금 어린 유년주일학교 학생들과 그리고 선생님에게 밥을 사주고 그리고 여름성경학교, 그리고 청소년 수련회 성가대에 밥을 조금 사주고 찬조좀하였는데 그렇게 인기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돈 그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3. 그러면 세상을 힘을 어떻게 이깁니까?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솔로몬은 하나님을 잘 믿어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을 얻었습니다. 첫째로는 지혜입니다. 세상에 지혜보다 더 큰 힘이 없습니다. 둘째로 물질과 권세입니다. 그는 세상에 누려보지 못하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권력도 얻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부자였던 솔로몬,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솔로몬, 자신이 보는 것 원하는 것을 다 소유한 솔로몬은 만족하고 힘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성경은 솔로몬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이 세상은 어린 시절부터 싸움의 시작입니다. 에서와 야곱의 싸움이 있듯이, 출생하기 전부터 먼저 나오려는 싸움 나와서 서로 이기려고하는 싸움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생명과 사망의 싸움입니다. 영적인 싸움까지 있는 것입니다.
이렇한 싸움에서 성경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을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여호와 닛시
출애굽기 17장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여러분 저 북한이 왜 이렇게 핵을 만들고 미사일을 쏘려고 하는지 아십니까? 이기기 위해서입니다. 남한하고 싸워서 이기기 위하여 무기를 만들고 전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잠언서 21장 31.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2) 넉넉히 이기심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로마서 8장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세상을 겨우이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넉넉하게 이기고 힘있게 이기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싸움중에 가장 어려움 싸움이 산중호걸의 싸움도 아니고 전쟁의 싸움도 아니 나 자신의 싸움입니다. 그 싸움의 가장 심령깊숙이 있는 것이 바로 유혹 것입니다. 물질에 대한유혹, 정욕에 대한 유혹입니다. 자기 자랑에 대한 유혹입니다.
이로 인하여 목회자가 그리고 성도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2장 18. 그들이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도다
19.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20.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4.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세상이 얼마나 유혹이 큰지 아십니까? 하나님을 직접만난 아담과 하와도 세상의 유혹에 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들은 주의 종들이 세상의 유혹에 지고 마는 것이 세상의 힘입니다.
믿음의 조상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도, 영적인 체험한 사도 바울도 자신을 날마다 죽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난자 예수그리스도는 시험을 마귀로부터 이겼습니다. 돌이 떡이되게 하는 유혹, 그리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라고 하는 유혹, 그리고 한번만 마귀에게 절하면 모든 것을 주겠다는 유혹입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는 이렇게 이겨야하는데 이것이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를 의지하는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100% 믿는 순수한 믿음 살아있는 믿음입니다. 그것이 바로 선교사님이 이 땅에 들어 죽어가면서 산 믿음을 우리에게 증거해주셨습니다.
아름다운 꽃으로 수놓아져 있는 아프리카의 아름답고 넓은 들판, 그곳에 첫발을 디딘 김순권 박사는 감탄이 아닌 근심으로 가득했습니다.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꽃은 곡식 재배에 치명적 피해를 주는 ‘스트라이가(일명 악마의 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트라이가’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남쪽 전 지역은 물론 인도, 태국, 호주, 미국의 일부 농산물에 침범하여 큰 피해를 끼쳐왔습니다. 선진국은 물론이고 여러 나라가 막대한 연구비를 들여가며 ‘스트라이가’를 막을 방제법 개발을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아무런 효과도 얻지 못했습니다.
김순권 박사 또한 거듭된 고민 끝에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합니다. ‘없앨 수 없다면 이겨보자’ ‘스트라이가’를 없애는 방법이 아닌 ‘스트라이가’를 이길 수 있는 강한 옥수수 품종을 만들기로 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몇 년 동안의 거듭된 연구 끝에 드디어 스트라이가를 이길 수 있는 강한 옥수수 품종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해마다 백만 톤의 옥수수를 수입하던 나이지리아는 오히려 수출하는 나라로 발돋움할 수 있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됐습니다.
김순권 박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나이지리아에서는 ‘자군몰루’ (위대한 뜻을 이룬 사람)와 ‘마이에군’ (가난한 이들을 배불리 먹이는 사람)이라는 명예 추장의 자리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는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 영예의 칭호라고 합니다.
김순권 박사는 이처럼 자신 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어 굶주리는 사람들을 살리는데 지금도 아낌없이 헌신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갖춘 좋은 능력을 타인을 위해 사용한다면 그보다 보람된 삶은 없을 것입니다. 혹시 능력이 작거나 부족한 것 같다고요? 작은 능력이라 할지라도 나눔을 거듭하다 보면 기분 좋은 결실이 되어 누군가의 삶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설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기 때문에 무엇을 의지하려고합니다. 눈이 보이는 권력과 지력입니다. 또한 영적인 힘입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있어야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무엇을 의지하느냐 미신을 의지하고 사주 팔자를 봅니다. 특별히 설과 정월 대보름을 통하여 한해의 운세를 보는것입니다. 그것을 TV를 통하여서도하는 것입니다.
운명과 팔자는 인생의 집을 미리지어져있고 그것대로 살으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집을 틀은 만들어주셨지만 우리가 그집을 기도로 짖는 것입니다. 믿음의 행동으로 아름답게 짖는 것입니다.
미신을 믿는 사람들은 아무날 아무신에 이사도 봇합니다. 모든 것이 부정탄다고 예날 외할머니가 그리했습니다. 부엌의 빗자루도 제대로 세우지 못합니다. 지금도 제가 자고 자는 비계를 세우는데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문지방에 앉지 말라, 밥먹을 때 다리를 떨지말라. 밥먹고 물말아서 먹으라. 모든 것이 하지말라고는 것입니다. 그러게 살면 저주를 받는 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난 뒤로 참으로 마음이 편합니다. 아무렇게나 이사하고 아무렇게 밥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게 되고, 네가 무엇을 하든지 합력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주신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