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장 18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우리 교회에 다녔던 필리핀 여성 아그네스가 있습니다. 작년 봄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목사님을 한번 만나 뵙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휴(Hu) 커피숍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 한 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필리핀에서 선교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NPA라는 공산당 세력이 있는데 그곳에서 한국 사람이 평화를 만들었다고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꼭 신천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천지 교리 관점에서 말을 증거하고 밭에 대한 비유, 14만 4천 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 신천지였습니다. 더 만남이 필요할 것 같다고 하면서 계속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일 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사도 요한의 때에도 마지막 때였고, 지금도 마지막 때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라는 것은

 

예수님이 오시기 직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라는 것은 예수님의 초림부터 시작하여 재림하실 때까지의 시대를 의미합니다.

사도행전 2장 17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마가복음 1장 14-15절: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고린도전서 7장 26절입니다.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영적인 의미로 마지막 때란, 주님이 오실 때를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임박한 종말론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늘 깨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1. 요한일서 2장 19절

요일 2: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이단은 우리에게 속한 사람이었지만 우리에게서 나간 사람이고, 우리와 함께 있었으리라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당시의 이단들은 영지주의자들이었습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육체는 더러운 것, 하등한 것으로 생각하고 영은 신령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거룩한 분인데 어떻게 하등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실 수 있는가 하면서 가르쳤습니다.

 

22절에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영지주의 (Gnosticism): 영지주의는 영은 선하고 물질은 악하다는 플라톤주의적 세계관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영적인 지식(그노시스)을 통해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관점 때문에 예수님이 참된 육신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하며,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거나 실제 육체가 아니라 영적으로만 존재했다고 보았습니다(가현설). 결과적으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이 온전히 연합된 성육신 교리를 배척하며, 사실상 예수님의 신성도 부인하는 셈이 됩니다. 초대 교회의 요한 사도와 바울 사도가 이 영지주의적 사상에 맞서 싸웠습니다.

 

아리우스주의 (Arianism): 아리우스주의는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와 본질적으로 동일한 존재가 아니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첫 번째라고 주장합니다. 즉, 예수님을 완전한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 아래에 있는 존재로 보았습니다. 이 교리는 4세기에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이단으로 정죄되었으며, 예수님의 신성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현대 기독교 이단으로 분류되는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님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첫째이며, 미가엘 천사장이라고 가르칩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동등한 ‘참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그리스도의 신성을 정면으로 부인합니다. 창시자 찰스 테이즈 러셀(Charles Taze Russell)은 1852년 2월 16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레게니(Allegheny)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그 후 피츠버그로 이사하여 잡화상을 경영했고, 학생 시절부터 웅변에 능하여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설득력이 있었으며 조직적인 생활에도 능한 사람이었습니다.

 

요일 2: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이 말씀은 사도 요한이 당시 교회를 위협하던 ‘적그리스도’와 거짓 교사들의 미혹에 맞서 성도들에게 확신과 담대함을 주기 위해 기록한 핵심적인 진리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를 함께 깊이 살펴보겠습니다.

 

**’너희’**는 특정한 은사를 받은 소수의 무리가 아니라, 모든 성도를 의미합니다.

 

‘거룩하신 자에게서’ 즉 예수 그리스도로부터라는 말은 이단이 아니라 예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름 부음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4장 17절 말씀처럼 말입니다. 기름 부음은 왕이나, 제사장이나, 선지자들에게 성령의 임재, 능력의 임재, 왕권 행사의 상징으로 행해진 의식이었습니다.

 

신약시대에는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임하는 성령의 내주하심을 의미합니다. 성령의 능력이 임했던 사도시대의 집사님들이 두루 다니면서 능력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대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아느니라”**는 진리를 분별하는 영적 지혜를 의미하며, 이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기서 ‘모든 것’이란 적그리스도와 거짓 교사들이 퍼뜨리는 미혹에 대항하여 참된 구원에 이르게 하는 ‘복음의 핵심 진리’,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에 대한 바른 지식과 분별력을 의미합니다.

 

수많은 이단과 그릇된 사상, 세속적인 가치관이 교회를 흔들고 있는 시대에, 성령의 내주하심을 통해 우리는 진리를 굳건히 붙들고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성령 충만한 삶: 성령의 기름 부음은 피상적인 지식이나 감정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주시는 실제적인 능력입니다. 이 능력을 힘입어 우리는 육신의 정욕과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으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과 확신: 우리는 결코 영적인 고아나 약자가 아닙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모든 것을 분별하고 이겨낼 수 있는 확고한 진리 위에 서 있음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자신감 있게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2장 2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11월 29일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이단을 이기는 방법

 

  1. 진리를 알지 못함이 아니라 알기 때문입니다.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1) 이단들의 교묘함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로 나타납니다:

정체성 숨기기 (위장 전술): 대부분의 이단은 처음부터 자신들이 이단임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성경 공부 모임, 문화 강좌, 심리 상담, 취업 컨설팅, 봉사 활동 등 겉으로는 평범하거나 심지어 매력적으로 보이는 모임으로 위장하여 접근합니다. 카페에서 상담하는 척 접근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2) 취약한 대상을 노림: 이단들은 주로 외로움, 인간관계의 어려움, 스트레스, 삶의 방황, 영적 갈급함 등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접근합니다. 따뜻한 말과 위로, 과도한 친절(“러브 바밍”)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열게 하고 의존하게 만듭니다.

 

3) 점진적인 교리 주입: 교리를 한 번에 다 가르치지 않고, 마치 단계별 학습처럼 점진적으로 자신들의 비성경적인 가르침을 주입합니다. 처음에는 성경 말씀처럼 들리게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적으로 이단의 핵심 교리로 빠져들게 합니다.

 

4) 말씀 왜곡과 자의적인 해석: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자신들의 교리를 합리화합니다. 기존 교회의 해석이 틀렸고 자신들만이 참된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특정 구절을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본래의 의미와 다르게 왜곡합니다.

예를 들어, “144,000”과 같은 특정 성경 구절을 자신들의 집단에만 해당되는 특별한 의미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선민의식 주입과 고립 유도: 자신들의 집단만이 선택받은 유일한 공동체이고, 외부 교회나 가족들은 구원에 이르지 못할 것이라는 배타적인 선민의식을 주입합니다.

이를 통해 신도들이 기존 공동체(가족, 친구, 소속 교회)와 단절하고 이단 집단 내부에만 매몰되도록 유도하여 통제력을 강화합니다.

 

6) 현대 기술의 악용: 최근에는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이단의 주장과 교리에 대한 반론을 교묘하게 만들고, 자신들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하는 방식으로 악용하기도 합니다. 이는 자신들이 선택한 증거와 결론 사이의 간격을 더욱 교묘하게 메워서, 주장이 그럴듯하게 보이게 만듭니다.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신천지: 신천지는 교주 이만희를 ‘약속의 목자’ 또는 ‘재림 예수’와 같은 존재로 둔갑시키거나, 적어도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완성하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지금은 예수님의 육체가 필요한 시대가 아니다. 진정한 구원은 약속의 목자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거짓말을 통해 예수님의 유일한 중보자, 구원자 되심을 부인합니다.

 

몰몬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몰몬교는 예수님을 “영적인 형제” 중 한 명으로 보며, 영원한 진보를 통해 인간도 신이 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이는 예수님의 유일무이한 신성과 구원의 역할을 부정하는 거짓말입니다.

 

 

거짓말의 정당화 (모략/거짓말 전략): 이단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거짓말도 허용된다고 가르칩니다. 때로는 이를 ‘모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마치 선한 목적을 위한 불가피한 수단인 것처럼 합리화하기도 합니다.

신천지 등 여러 이단들이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해 이러한 거짓말을 정당화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거짓된 종말론과 예언 : 이단들은 특정한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신도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거나, 거짓 예언을 통해 자신들의 교주나 집단을 신격화하려 합니다.

불안한 심리를 자극하여 신도들의 이탈을 막고, 더욱더 집단에 몰입하게 만드는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정체성 숨기기 (위장 전술): 이단들은 처음부터 자신들의 소속을 밝히지 않고, 일반적인 교회나 종교 활동처럼 위장하여 접근합니다. 복음방, 위장교회, 위장 봉사단체 등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경계심을 낮추고 내부로 끌어들입니다.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절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때에 대하여 너희에게 쓸 것이 없고,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5장 4절)

 

빛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과 늘 함께 살기 때문에 수요일날 오실지, 금요일날에 오실지 알 수없지만 우리는 늘 주님 안에 거하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 어서오십시요입니다. 바르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걱정하지 말라야합니다. 주님과 함께 있는 자가 되면입니다. 주님이 오는 그날은 영광스러운 날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처음 듣고 깨달은 것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야말로 참된 배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지혜와 덕목들은 사실 유치원 시절에 이미 다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좌우를 살피고 손을 들라’는 것, ‘식사 후에는 양치질을 깨끗이 하라’는 것과 같이 기본적인 가르침들 말입니다. 이는 복잡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중요한 진리들을 꾸준히 실천하고 삶에 적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거창한 신학적 지식이나 특별한 능력을 추구하기 전에,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단순하고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 곧 ‘오늘도 기뻐하라’는 주님의 명령과 같이 이미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러한 순종하는 신앙이야말로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하게 하고, 참된 기쁨을 경험하게 하는 길임을 믿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말씀의 성장’, ‘필스테이 선교사님’, ‘지하교회 중국 선교’, ‘아무도 안 간 곳에 보내주세요’ 등의 말씀들을 종합해볼 때, 목사님께서는 SIM (Serving In Mission) 선교회 소속의 필스테인(Philstain) 선교사님이 나누었던 중국 지하교회 간증 이야기를 기억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 필스테인 선교사님은 한국에 오셔서 중국 지하교회의 이야기를 전하신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이야기는 아마 그 선교사님의 간증 중에서, 특별히 예수님을 믿게 된 지하교회 성도들이 스스로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나서고, 심지어는 아무도 가지 않은 곳으로 파송해 달라고 요청했던 내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료에 따르면, 이 필스테인 선교사님의 간증은 예수님을 믿은 지 6개월 된 두 여성의 믿음 이야기도 담고 있는데, 이들이 나중에 전도지를 구하기 위해 파송 교회로 돌아와 유럽에서 온 목사님들 앞에서 간증을 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이것이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유럽의 선교사님들”과 “훈련도 없이” 스스로 “교회를 세웠다”는 부분과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섬으로 파송되기로 했습니다.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안고 떠났지만, 물에 수장될지도 모른다는 위협을 받기도 했습니다. 2년 동안 선교 현장에 계셨던 유럽 선교사님들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의욕을 잃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13개의 교회를 세웠다고 하는데, 그것은 유럽의 지하 교회에서 주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특별한 훈련도 없이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31개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총 220명 정도였는데, 제일 작은 교회가 220명이었고, 제일 큰 교회는 4,000명에 달했습니다.

 

“무엇을 했습니까?”라고 물으니, 그들은 “기도하라고 하셔서 기도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기도 말고 또 다른 것이 무엇이 있었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순종한 것밖에 없었습니다”라고 합니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내려놓으세요.”

우리가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마음의 짐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애쓸 필요 없는 것에 힘을 쏟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세요.”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 대신 현재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순간에 온전히 머무는 연습을 해보세요.

 

“자신에게 친절하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스스로에게 가혹한 비판 대신 따뜻한 격려와 용서를 베풀어 보세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일상 속의 작은 축복들을 찾아 감사하면 불평과 걱정이 줄어들고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건강한 경계선을 설정하세요.”

다른 사람과 자신 사이에 적절한 선을 긋는 것은 스스로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실수는 배움의 기회입니다.”

넘어져도 괜찮아요! 모든 실패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소중한 경험이자 배움의 과정입니다.

 

“사람들과 진정으로 연결되세요.”

외로움은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보세요.

 

“나만의 의미와 목적을 찾으세요.”

무엇이 당신의 삶을 의미 있게 하는지 발견하면, 어려운 시기에도 좌절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꾸준히 몸을 움직이세요.”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의 기반입니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도 우리의 기분을 전환시키고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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