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장 5절 #오병이어의 기적
요한복음 6장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4.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15.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젊은 시절 건강에 대한 중요함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렇게 먹고 아무렇게나 자고 아무렇게나 살아갑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아무렇게나 살수 없습니다. 조금만 부주의 하면 여러가지 건강에 적신호가 옵니다. 요즘 눈을 씰룩거려 마그네슘을 먹고 있습니다. 오메가 3를 먹음으로 혈액의 노폐물을 제거하려고합니다.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알지 못했습니다. 젊은 시절 용돈을 주지 않아서 부모에게 원망하고 불평했지만 지금은 그에 대한 원망이나 불평이 없습니다. 살아계심에 감사하고 더 드리지 못함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예전에 반 강제적으로 부모님이 예배에 대하여 강요하기 때문에 억지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금은 예배의 소중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예배 없이는 하루를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은혜없이는 하루도 살아갈수 없습니다.
빈들과 같은 이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싸인이 있어 모든 사람들이 은혜의 베부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러시아의 침공의 소식, 코로나와 오미크론의 10만명 감염의 시대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밤세도록 영업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머리를 깍고 정부에 항의시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우리 예수님의 사인과 표적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1. 빈들에서 광야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마태복음 14장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마가복음 6장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누가복음 9장에서 빈들, 날이 저물어감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빈들과 같은 곳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가나안으로 부르셨습니다. 가나안은 풍부하고 좋은 곳이 아닙니다. 지금이야 이스라엘 사람들이 노력하여 아름다운 곳으로 바꾸워서 그렇지 광야, 황무지 성지순례를 가면 아무것도 없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모세를 부르실 때에도 그가 가장 능력없을 때에 그를 부르셨습니다. 떨기나무에서 주님이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나이가 들어 노인이였을 때에 하나님이 그를 부르신 것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할때에는 아무것도 행하지 않지만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을 때에 하나님은 그때에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 다말, 라합, 룻, 밧세바와 같은 여인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가장 천하게 그리고 가장 비참하게 죽으심으로 이땅에 구원의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길인줄 알았지만 그가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난 뒤에는 모든 것을 버렸고 배설물로 여겼다고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주님이 빈들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은혜는 고통당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가장 강하게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의 성도들의 삶도 그리고 우리의 형제들의 삶도, 목회자의 삶도 하나님이 강하게 사용하시는 기간은 빈들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입니다. 코로나의 시기에 가장 어려운 기관은 바로 교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이곳에 빈들의 기적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녁 시간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기입니다. 오직 저녁에 식사하고 자야할 시기입니다. 그때에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헤롯왕궁의 식사는 얼마난 좋은 음식들이 풍성하게 차려질까요? 그러나 예수님의 식탁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예수님의 축사가 있은 후에는 풍성한 은혜와 베부름이 있습니다. 헤룻궁에서는 풍성한 음식이 있지만 그곳에서는 사람을 죽이는 일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때나, 헤로디아의 요구로 인하여 사도요한의 목을 구하는 일들을 볼때에 오히려 세상적으로 풍성함으로 더 죄악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6장 21. 마침 기회가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인간들이 편하게 다니려고 도로에다 염화칼숨을 뿌려놓습니다. 교회앞에 염화칼숨을 치우는 일도 보통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비가 오면 한꺼번에 다 취울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 하지 않아도 완전히 깨끗하게 치울수 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인간들이 노력하여 얻은 물질 음식들은 부족함이 있고 시기가 있지만 예수님이 베푸신 기적의 오병이어는 풍성함이 있고 부족함이 없고 배불리 먹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썩어서 냄세나는 나사로의 무덤에 주님이 계심으로 죽음에서 나오게되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므낫세 지파의 가장 작은 자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므로 그는 용사가 되었고 300명으로 13만 5천명을 무찌를 수 있었습니다.
2.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마가복음 6장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오병이어의 기적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4복음에 나옵니다. 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이 먹을 것을 달라고 하십니다. 그때에 안드레와 빌립이 등장합니다. 두종류의 행동이 일어납니다. 한쪽에서는 먹을 찾고, 다른 한쪽에서 이성적인 생각을 예수님에게 이야기합니다. 빌립은 200데나리온이 있어야하고, 있어도 이 빈들에게 어떻게 이 많은 숫자를 먹이겠느냐고 예수님에게 따지듯이 묻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즉시 음식을 찾기 시작하여 어린 자녀의 도시락을 들고 예수님에게 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인생의 빈들에서 우리가 가장 어려울 때에 많은 사람들은 돈을 생각합니다. 교회도 어려우면 돈을 생각합니다. 빚을 어떻게 갚을까하는 생각으로 가득찹니다. 어떻게 월세를 낼까 생각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하나님이 독자 이삭을 드리라고 하였을 때에 생각지 않고 믿음으로 이삭을 드립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예배한 양, 여호와 이레를 만나게되는 것입니다. 머리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드리지 못합니다. 기독교가 약해지는 이유가 바로 머리로 믿으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믿음으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해야하는데 언제나 우리의 생각 때문에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안드레처럼 작은 실천들이 모여서 큰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물질에 대하여 아깝지 않는 성도들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드리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언제나 치료의 기적을 베풀 때에 네가 믿느냐고 물으십니다. 그리고 병자를 일으키시고 치료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 26절에 그들은 예수님에게 관심이 없고 오직 떡에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이 없고 오직 물질에 관심이 있다면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 장사하는 음식점이나 사회 사업하는 기관과 같은 것입니다. 이곳에는 믿음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이 있는 곳입니다.
3. 원대로 주시되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예수님이 축사하였습니다. 그리고 5천명, 아니 여성과 아이들까지 2만명 이상이 먹었을 것입니다. 그것도 원대로 배부리 먹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식사를 할 때에 배불리 먹어본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끼니는 금식합니다. 배불리 먹는 다는 것은 어린 시절 추석이나 설 때입니다.  배불리 먹었다고 표현은  풍성하게 먹었다는 뜻입니다. 기독교의 기적은 풍성함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 놓치지 않는 것은 바로 버린 것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배부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는 우리나라가 풍성해지고 배부름이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 더 중요한 부분이 바로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있어도 절약하는 것입니다. 왜요 예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음식에 대한 소중함으로 밥 한톨도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음식물을 얼마나 많이 버리는지 모릅니다. 너무 많은 배달 음식으로 인하여 프라스틱 제품이 인산 인해입니다. 재활용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버려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유럽은 배부른데 아프리카는 굶어죽고 있습니다. 미국, 케나다는 배부른데 동남아시아는 배고파하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너무찌어서 빼느라고 날리요, 한쪽에선 너무 없어서 먹을 것을 찾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4. 떡보다 더 귀한 예수님 (오병이어의 기적의 핵심 예수님)
마가복음 8장 14.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그들에게 없더라 15.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16. 제자들이 서로 수군거리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열둘이니이다 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광주리를 거두었더냐 이르되 일곱이니이다 21. 이르시되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니라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고 난뒤에 세상사람은 예수님을 왕으로 삼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떡가져 오는 것을 잊었습니다. 배 안에 떡 한개 밖에 그들에게 없기 때문에 배가 고푸기 시작할 때에 그들이 싸우는 것입니다. 왜 떡 않가지고 왔어 배고풀 때에 먹어야하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바리새인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떡들은 다 썩는 것이고 없어지는 것이다. 그 떡 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뉴톤은 82세를 사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며 살았다. 한때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였으나 놀라운 은총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던 그는 생애 말년 약 2-3년 동안 시력을 상실한 채 쇠약해진 몸으로 친구들에게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다. “나의 기억은 점점 사라져갑니다. 그러나 나는 두가지만은 기억합니다. 하나는 내가 엄청난 죄인이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리스도는 위대한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82세로 세상을 떠나신 존 뉴턴 목사님은 “내가 이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가면 세 가지 일로 놀랄 것이다. 첫째는 예상치 못했던 분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 놀랄 것이며 둘째는 예상했던 분들이 천국에 없다는 사실에 대해 놀랄 것이며 셋째로 내가 그곳에 가게된 것에 대해서 놀랄 것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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