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장 20절 진정한 예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3월

  1.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3.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4.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5.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6.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우리 교회는 워낙 작기 때문에 누가 오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큰 교회에선 누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주일날 아침 주일예배를 드리는데 허름하게 생기시는 분이 예배를 드리러 오셨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이라 목사님은 그분에게 달려가 인사을 드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습니다. 안내 집사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기둥뒤에 앉아 계시분 어디가셨어요? 안내집사님이 예수님이 왔다 가셨어요라고 답변했습니다. 꿈을 꾼 목사님은 매일 드리는 새벽기도회부터 시작하여 정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었노라고 간증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교회가 부흥하게 되었습니다. 예배가 살면 성도가 살고, 성도가 살면 교회가 부흥하게 됩니다.

  1. 왜 출애굽합니까?

  2.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할 때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모세가 에발산을 저주하고 그리심산을 축복하였기 때문에 사마리아 사람들은 그리심산에서 예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마리아 여인이 이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 모세는 왜 출애굽해야만 했을까요?

출애굽기 5장 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1.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2. 그들이 이르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려 하오니 가도록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전염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출애굽을 하는 이유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해방되었을 때에 예배를 드렸나요? 물론 제헌국회에는 기도로 예배를 드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는 민족이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독립을 요구할까요?

많은 나라들의 독립은 자유롭게 살기 위함이고, 경제적으로 부강하기 위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바로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가 출애굽하는데 제사를 드리기 위하여 출애굽한다고 하였습니다.

  • 젊은 사람들의 독립, (예배를 싫어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은 나라로부터 독립을 원하고, 부모로부터 독립을 원하고, 경제적으로 독립을 원하는 것입니다. 유튜브 중에서 프랑스 처녀가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 남자와 만나서 결혼하여 유튜브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프랑스보다는 한국이 더 좋다고 생각하여 한국에 와서 살기 위하여 한국에 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떤 유럽의 나라도 월급은 우리나라와 비슷한데 세금을 40%나 걷어간다고하였습니다. 노후에 복지가 잘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무엇이 부족하여 마약을 합니까? 돈도 많고 명예와 인기가 많은 유아인이 마약을 하다가 걸리게 되었습니다. 마약 때문에 이선균은 48세로 자살하게 되었습니다. 차에서 연탄 피어놓고 자살하였습니다.

점점 사회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성경과 반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동성애가 합법화되고, 바람피워도 간통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하였습니다. 수많은 아이들이 버려지고 그리고 입양되어가고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까지, 가나안땅까지 예배드러 가야하는 것인가요? 하나님이 그곳을 지명하시고 그들에게 주신 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출애굽하는 것입니다. 바로가 신인데 출애굽하면 광야에서는 하나님이 예배를 받아주시는 신이기 때문입니다.

  1. 왜 광야까지 가서 예배드려야하는가?

출애굽기 8장 25절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26. 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부당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우리가 예배드림으로 우리를 돌로 친다는 것입니다. 마치 중국에서 북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이란등 중동국가들이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장소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영적인 장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 안수집사님이 멀리 파주에서부터 오십니다.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데 매 주일마다 오십니다. 코로나 19로 못된 습관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주일이 되어도 예배드리는 마음에 부담이 없어졌습니다. 코로나 기간에도 우리교회에서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예배드렸습니다. 경찰관이, 그리고 구청에 직원이 2번이나 와서 검사를 하여도 우리 성도들이 다 모여서 예배드렸습니다. 우리교회를 허물고 교회를 짖는 동안에서도 계속적으로 이 교회 구석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곳에 바로 하나님이 성전이고, 벧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일이면 결혼식으로, 모임으로, 또한 돈벌기 위하여, 정치모임으로 모여서 사람들이 예배에 빠지는 것입니다. 거룩한 주일날 자연보호한다고 모임을 갖고, 단체로 놀러간다고 주일성수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노래방에서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당구장에서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술먹는 장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집에서도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소에서 예배드리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성도들이 다 모이는 장소이기 성도들이 마음을 모으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새벽에 성도들이 이곳에 모여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구별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요즘 유행하는 파묘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김고은이가 무당의 주문을 외우니까? 촬영장이 귀신이 역사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스텝이 아프고, 유해진이 아팠다가 하였습니다. 귀신쫓는 사람이 저리가 하더니 나가더랍니다. 영도 귀신도 있듯이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장소, 성령의 영이 머무는 장소, 예수님의 영이 머무는 장소가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1. 예배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2.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3.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교회의 부흥은 예배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배하는 일로 쓰임받는 장소입니다. 병원, 학교, 월드컵경기장, 마포중앙도서관, 동사무소 모든 것이 목적이 있듯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장소인 교회도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바로 예배드리는 장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3가지 현상이 일어나야합니다.

1)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2) 사랑에는 대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우상에게 제물을 드리는 자에게 저주가 있다고하였습니다.

3) 사랑의 방법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당하여 사랑하는 것입니다.

2014년에 한해 가정법원에서 이혼을 판결한 재판은 총 11만5천건입니다. 한국의 이혼율은 OECD국가중에서 9위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치수입니다. 대부분 잘사는 나라에서 이혼을 많이 합니다. 벨기에: 71%, 2.포르투갈: 68%. 3.헝가리: 67%, 4.체코: 66%, 5.스페인: 63%, 6.룩셈부르크: 60%, 7.에스토니아: 58%, 8.쿠바: 56%, 9.프랑스: 55%, 10.미국: 53%, 부자의 나라에서 이혼을 많이 합니다.

이혼에는 성격 차이가 가장 많이 있습니다. 둘째로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셋째로 가족간의 불화로 인하여 이혼합니다.

남녀가 사랑할 때에는 도파민과 페닐에틸아민과 옥시토신, 엔도르핀등 신경조절 및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이 나옵니다. 남녀 간의 사랑이 얼마나 지속될까? 연구하였습니다. 약 2년 정도 걸린다고합니다. 남녀간에 가슴을 뛰는 사랑은 18개월에서 30개월입니다. 2년이 지나면 더 이상 화학물질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서로 좋아 결혼해서 살다가 도파민과 옥시토신등 호르몬 분비가 멈추면 사랑이 식어지면 부부가 헤어집니까? 아닙니다. 평생 살아갑니다. 아니 남편이나 아내가 교통사고로 질병으로 쓰러져도 식물인간처럼 되어도 끝까지 그 곁을 떠나지 않고 돌보아 줍니다.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거주하는 72세 김춘기씨의 아내 이순례씨 50년째 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마을에서 자란 소꼽친구입니다. 김춘기씨는 19살 되었을 때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김춘기씨가 군대 생활을 하던 시절이였습니다. 눈이 내리고 무척 추운 겨울날에 순혜씨가 닭백숙을 쌓가지고 면회를 왔습니다. 그때 면회실에서 그것을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미래를 다짐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합니다. 군대 생활을 하는 동안 줄곧 연애편지를 주고 받느라 고단한 군대 생활이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합니다. 5년의 연애 기간이 끝나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을 이룬 후 자식을 낳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아내가 갑가지 중풍에 쓰러져 누구간가 옆에서 부축하지 않으면 걸을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배달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퇴근 후에는 피곤에 지친 몸으로 매일 식사를 준비하고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몸이 굳지 않게 하려고 매일 지극정성으로 마사지를 해주고 아내에게 목욕을 시켜 주는 일도 남편 김춘기씨가 했습니다. 남편에게 앞으로 바라는 것이 무어냐고 묻자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아내가 아프더라도 죽지 말고 지금 이 모습 이대로 영원히 자기 곁에 함께 있어 주었으면 한다고 하였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아풀 때나, 성원순복음교회가 건축할 때나, 성원순복음교회가 봉사가 필요할 때에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박국 2: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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