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장 3절, 영생, 구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3월 10일 주일예배

  1.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2.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3.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4.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5.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6.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찬송가 453. 예수 더 알기 원하네 크고도 넓은 은혜와 대속해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내 평생의 소원 내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1. 서 序

세상은 아는 것에 집중합니다. 알 때에 부자가되고, 알 때에 교수도 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알 때에 의사가 되어 다른 사람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철학은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하였습니다. 자신을 아는 것이 지식이라고 하였습니다.

불교는 자신을 알 때에 득도하였다고합니다. 자신을 알기 위하여 보리나무 숲에서 자신을 알았다고 하여 부처가 되었습니다.

기독교도 아는 것에 집중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였습니다. 영생은 구원입니다. 구원을 받기 위하여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즉 믿음과 안다는 것은 같은 것입니다.

세상은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고, 우리가 영혼이 변함이 없습니다. 죽고 난 뒤에도 천국과 지옥에서 우리의 영혼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이렇게 창조하셨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에 의하여 세상은 변하는 것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변화하는 세계를 변화시켜야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성령님을 통하여  변화를 원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더러운 것에서 깨끗한 것으로, 쓸모없는 인간이 쓸모있는 인간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1. 알다의 용어설명

1) 기노스코(γινώσκω) 와 야다(ידע)

(1) 예수님 아는 것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2) 예수님을 믿는 것

요한복음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3) 마리야의 알다

은혜를 받은 자(누가복음 1:26-38)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位)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요셉이라는 사람은 알고 있으나 그 사람과 관계를 갖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사내를 알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우리는 육적인 관계 보다 영적으로 더 알아야합니다. 배우자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더 많이 알아 가고 있습니다. 사모와 함께 자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사모는 4층에서 저는 2층에서 잠을 잡니다. 그러므로 요즘은 우리 사모보다 더 성령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또한 물질을 드릴 때에 하나님이 더 체워주심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4:7-10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에는 두종류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는 육체적인 사랑이 있고, 영적인 사랑이 있습니다. 승고하는 사랑있고 세상적인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을 아는 것이 죄를 짖지 않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죄를 지은 사람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의 죄를 자백해야합니다.

요한일서 1:9-10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1. 하나님의 영생의 계획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영생하도록 지으셨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영생하도록 하셨는데 그들이 죄를 지으므로 죄가 들어와 그들이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창세기 3장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를 영생하도록 만드셨는데 그 이유로 창세기 3장 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영생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범죄로 인하여 그 문이 닫혔습니다. 구원의 완성인 요한계시록에 보면 영생의 나무 생명나무가 등장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에서 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영생을 얻지 못하는 자들은 요한계시록 21장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1. 본문설명

  2.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하나님을 알고 계십니까? 지식적으로만 혹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신약시대에 바리세인과 서기관과 제사장들은 구약의 메시야에 대하여 정말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이렇게 책망하였습니다. 회칠한 무덤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지 않았습니다. 비록 저와 여러분들 처럼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3번 부인하고, 믿음이 없음을 책망 듣고, 죄도 짖고, 바르게 살지 못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셨고, 성령체험한 후에는

사도행전 4장 8절 – 12절

  1.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1.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인간은 하나님을 스스로 알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셔야합니다. 성령을 통해서든지, 말씀을 통해서든지 성경을 통해서든지 보여주셔야 우리가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보여주셨습니다. 아버지가 내게 하라고 하신 일을 이 땅에 하러 오신 예수님입니다.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를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을 따른 자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셨습니다.

아버지가 하라고 하신 일은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제일된 목적일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오신 목적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10장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가 평생을 살면서 깊이 생각해야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롭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는 일입니다. 물론 기독교 연애인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하지만 우리 믿는자들도 자기 분야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고린도전서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1.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영생은 이름을 아는 것이니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름은 그 사람의 신분입니다. 그 사람의 됨됨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홍철기라는 이름 속에 여러가지를 담고 있스니다. 성원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아들 홍평강의 아버지라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이름 속에는 영생이 담겨있고, 치료가 담겨있고, 저주가 물러가는 능력이 담겨있습니다. 이재용이라는 이름속에는 삼성전자 회장이라는 직분이 담겨있습니다. 그가 신은 신발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GS샵에서 누적 매출 1200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10월 말까지 스케쳐스 운동화 매출액이 누적 12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했다고합니다.

  1.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말씀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우리 가운데 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하여 진시황제는 불노초를 구하기 위하여 동방으로 사람들을 보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날에는 돈많은 사람들이 현대의학으로 살리지 못하는 자신을 냉동 인간되게하여 영원히 살릴 수 있는 시기가 오면 살려 달라고 냉동인간이 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영생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입니다. 영생을 다른 표현으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함을 얻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속에 구원이 있고, 예수님의 이름 속에 치료가 있고, 예수님의 이름 속에 복이 있고, 예수님의 이 름속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이러한 것들을 체험하는 시간들입니다. 나의 삶 속에서 아플 때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니 나았다고 간증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제정적으로 어려울 때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니 물질의 물고가 열리고 다시 제정적으로 안정된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이 되는 것이 바로 아는 것입니다.

  1. 결론

유다서 1장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영생은 생명 life인데 헬라어로 물리적인 생명의 단어가 비오스 (Bios) 생물입니다. 생명이라는 단어는 조에(Zoe) 기독교에서 말하는 생명, 즉 영생이 조에(Zoe)입니다. 기독교의 영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관계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관계가 없으면 생물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관계가 있으면 살아있는 식물과 동물을 넘어 살아있는 생명체 구원받은 생명체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생입니다.

부부인 하와가 아담을 아는 것처럼, 임신하기 전에는 마리야가 요셉을 알지못했던 것처럼, 귀신들이 예수님을 아는 것처럼, 그분이 어떤 분인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 처럼 주여 주여 하는 형식적이고 율법적인 성경적인 지식이 아닌 체험적인 신앙으로 성령 체험으로 아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내가 하나님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를 영화롭게 함으로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 유일한 참 하나님

요한복음 17장 3절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에는 수많은 신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단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수많은 이단들과 우상들이 있습니다. 만몬신이 있고, 음난의 성적인 타락인 바알과 아세라신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이 유일한 구세주임을 아는 것이 바로 영생입니다.

예수님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많은 고난도 같이 받아야합니다. 예수님 당시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때에 요한과 야고보는 영의정 좌의정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도 한자리 하는 것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들의 나의 잔을 마실 수 있느냐? 하면서 고난의 잔을 마시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가룟유다가 먼저 배반하고 예수님을 팔았고, 두번째로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는 3번 부인하였습니다. 10제자 모두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제자들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성령을 체험하고 난 뒤 예수님이 어떤 분임을 안 뒤에 예수님의 복음 증거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 부활하심, 산소망되심을 증거하다가 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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