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여러분은 어떤 과일이 제일 좋아하십니까?
새벽기도회 시간에 물어보았습니다. 단감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었고, 어떤 분은 사과를 좋아하시는 분이 있었고, 저는 포도를 제일 좋아한다고하였습니다. 포도에 대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철없는 어린시절의 일입니다. 제 생일이 되어서 포도를 사달라고 하였습니다. 10월이면 몰라도 7월 말은 포도가 나오지 않고 나오더라도 포도가 비싼 때였습니다. 어머니에게 무척이나 혼난 기억이 있습니다. 없으면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지금은 돈이 있어서 그 그리움을 생각하여 포도를 자주 사먹고 있습니다. 우리 사모님과 함께 구로 역으로 출근할 때에는 꼭 차속에서 포도를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 포도 나무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0V-sZn9zlw
전북 고창에서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4500송이나 되는 포도가 열렸습니다. 친환경 농법으로 포도나무에서 4500송이를 맺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 줄기가 무려 40미터나 된다고합니다. 15년전에 토양부터 살린다는 목적으로 열심히 친환경 비료를 주고 통풍시설을 잘 만들어주어 한 나무에 4500송이를 맺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가지에 어떤 곳은 4500송이의 성도가 어떤 교회는 100송이의 성도가 우리교회는 17송이가 맺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 어떻게 하면 열매를 많이 맺을 까요?
1. 붙어 있어야합니다.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농부이고 예수님은 나무이고 그리고 우리는 가지라고 하였습니다. 그 가지에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는데 어떻게 해야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나무에 붙어있어야합니다. 나무에서 가지가 나와 이리저리 갈라지고 뻣어나가는 것입니다. 병든가지는 농부가 처버리고, 생생한 가지는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잘 보호해주고 신경을 더 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필사적으로 붙어있어야합니다.
붙어있지 않으면 물이 흐르지 않고 영양분이 흐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아주 단순합니다. 예수님은 우리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 반석위에 성원순복음교회의 나무를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이 포도나무가 되신 것입니다. 우리가 열매를 맺기 위하서는 나무에 붙어 있어야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교회에 거처갔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끝까지 붙어있는 가정은 약 10가정정도 됩니다. 주변 사람들이 이렇게 뭍습니다. 아직도 붙어있느냐! 그렇습니다. 붙어 있어야 축복과 은혜의 영향분이 흐르는 것입니다.
건축할 때에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15KW의 전기선을 매설하였습니다. 그리고 냉장고, 세탁기, 특별히 에어컨에 많은 용량의 볼트의 전기선이 연결되었습니다. 그 전기선이 연결되지 않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습니다. 불이 들어오지 않고 시원하지 않습니다. 전기가 들어와야 빛이 나고 열이나는 것입니다.
우리 안수집사님은 열심히 안쓰는 전기선을 모조리 뽑고 가십니다. 교회를 생각하고 그리고 전기요금을 생각하여서 그러합니다. 그런데 안수집사님이 종종 밥솥코드까지 뽑고가서 주일 저녁에는 차가운 밥을 먹은 기억도 있습니다.
3. 거하는 것입니다.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한복음 15장에서 거하다라는 단어가 9번 반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만큼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거한다는 말은 居 거주할다, 살다라는 한자어입니다. 한 식구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4500송이가 한 줄기안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 살지 않으면 밖에 버려진다고 하였습니다.(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에덴 동산 안에서 살 때에는 풍요롭고 걱정이 없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에덴동산에서 쫒겨났을 때에 죽음이, 질병이, 환경적인 고난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안에 거하였을 때에는 풍요와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120년동안 방주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방주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기 시작하여 40일 동안 밤낮없이 땅에 쏫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오직 방주안에 있는 사람들만 8식구만 살게 되었습니다. 방주안에 거하는 자가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장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거한다는 것은 식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같이 자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TV도 본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거하는데 이상한 사람이 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송순덕 권사님의 집에 노숙자가 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용태가 술을 자주 먹는데 이 동네에 노숙자가 한분과 계속해서 술을 먹는 것입니다. 용태가 노숙자를 집으로 대리고 왔습니다. 당시 권사님은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입원중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권사님이 퇴원하고 난뒤에도 계속해서 노숙자가 집에 오니 밥먹고 술먹고 아무데서나 똥을 싸는 것입니다. 얼마나 지저분한지 하루는 돈 10만원을 들여서 노숙자를 자신의 고향으로 보내기로 결심하고 차표까지 끝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또 성산동에서 생활하는 것을 보고 경찰에도 신고하고 그리고 소리 소리를 질르면서 쫒아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다른 곳으로 가지않고 계속 머물러 살고있는 것입니다.
거하지 않으면 불속에 던지우는 것처럼 우리 몸속에 나쁜 것들이 있으면 그것을 수술을 통하여 그 용종과 암덩어리들을 잘라내는 것과 같이 우리의 몸속에 나쁜것들을 제거하야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바이러 기간입니다. 우리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생각 가운데 우리 마음 가운데 심어 놓은 마귀의 생각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왜 쓰십니까? 연애인이 되고 싶어서요. 아닙니다.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기 위해서입니다. 특별히 제가 결렸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되지 못하도록 마스크를 쓰는 것입니다.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하여 포도나무의 못된 가지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가지치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앞에 대추나무가 있는데 수의 아저씨가 일년에 한번씩 전지가위로 가지를 처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좋은 다른 가지들이 많은 열매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아직도 더러운 마음, 음난한 마음, 도박과 오락들에 빠져있는 것들을 다 막고 살아야합니다.
가지로서 산다는 것은 은혜입니다. 왜냐하면 그냥 붙어있기만 하면되는 것입니다. 붙어있지 않으면 땔감이 되고 버려지지만 붙어있기만 하면 열매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붙어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내가 자격이 있어서 붙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주인이 농부가 허락하여주시기고 선물처럼 은혜주셨기 때문입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섭리요 축복인 것입니다. 가지는 일하지 않습니다. 그냥 받아들이고 흡수하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명심하십시오. 주님 안에 거하면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마틴루터 예)
5. 거하는 것은 남아있는 것입니다.
6. If anyone does not remain in me, he is like a branch that is thrown away and withers; such branches are picked up, thrown into the fire and burned.
영어성경과 한국의 성경에는 조금 느낌 다르게 해석했습니다. 한국어 성경에는 집에서 살다는 뉴향스가 나오고 영어성경에는 리메인이라고 하여 남아있다라고 하는 표현이 옳은 것입니다. 거한다는 표현보다는 남아있고 머물러 있다는 stay의 입장입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속에 살고 있고 그곳에서 나오지 않을 때에 물고기가 평안하게 살고 잘 살수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어떤 미친 물고기는, 어떤 고래는 상어는 물 밖으로 나와서 사람들이 물 속으로 다시 집어 넣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단조롭고 힘들지만 물속에 살아야 안전하고 예수님 안에서 살아야 행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가정과 결혼하려고하면 그집의 양력을 봅니다. 그집이 예수님을 믿는 가정인지, 그집에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았는지 그것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믿는 가정은 그래도 신앙을 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몇 대에 걸처서 예수님을 믿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그리고 그 가정이 위대한 것은 여러번의 위기가 왔지만 신앙을 버리지 않고 계속적으로 신앙생활을 유지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그 가정이 이혼했다는 것은 그 자녀들도 이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정의 신앙을 보고 가정 환경을 보는 것입니다. 참고 신앙생활한다는 것, 참고 이혼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지금부터 100년전 영국의 탐험가 어니스트 새클턴의 위대한 탐험의 이야기입니다.
27명의 대원들과함께 남극을 탐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노르웨이의 유명한 조선소에서 80cm 두께의 참나무와 노르웨이 전나무로 44cm 길이 300톤의 튼튼한 목조 범선을 만들었습니다. 그 이름이 인두어런스 Endurance (엔듀어런스)라는 배입니다. 목적지 150km 남기고 얼어붙은 바다의 부빙에 갇히게되었습니다. 서양인들은 개를 잡아 먹지 않습니다. 그런데 살기 위하여 개를 잡아먹었습니다. 그들은 참고 또 참고 마침내 약 4개월 후 구조대를 실은 배 엘코호가 나타나 선원들을 구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새클턴이 죽은 후에 그의 아내 에밀리는 새클턴을 남극의 섬에다 뭍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오래 오래참고 기다리면 그곳에 열매가 있고 그리고 행복의 순간이 오는 것을 믿습니다.
6. 우리는 어디 안에 거해야합니까?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는 어디에 거할 까요?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조금 추상적인 말이지만 예수님 말씀안에 거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조금 추상적인 것을 이야기하지만 그 속에는 진리가 있습니다.
잠언의 비유에서도 알수 있습니다. 잠언 30장에 보면 개미에게서 배우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을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말이 아닙니다. 개미를 의인화하여, 개미가 무엇을 하고 살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관찰하여 우리보다 잘 하고 있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여름에 예비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준비하고 살아야합니다.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고 먹을 것을 준비하고 저축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유가 우리에게 영적으로 주는 것은 비록 비천하지만 우리에게 가르주는 영적인 감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단도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그것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점치는 점쟁이도 그리고 공덕을 쌓는 무당들도 정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목욕을 하고 정성스럽게 장독에서 비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조폭들도 조폭의 나름 의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쉽게 의리를 배반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돈도 마찮가지입니다. 돈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돈을 잘못 사용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요즘 돈으로 나쁜 것을 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연애인들이 도박과 놀음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돈이 있으니까? 돈의 꽃인 쾌락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성적으로 나쁜 짖을 합니다. 여러분 돈 자체에는 잘못이 없습니다.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의사의 의술을 사용하여 제가 질병에서 낳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돈으로 따뜻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돈가지고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따뜻하게 하면 얼마나 돈을 태워야할 까요? 그것이 아닙니다. 보일러를 돌려서 따뜻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의 가치로 가스를 돌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삶속에서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을 잘 벌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도들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돈의 유용성과 그리고 돈의 풍요로움을 동시에 주시기를 원합니다. 유용성이라는 것입니다. 돈가자고 좋은 일도 하고 하나님의 영광도 나타나고, 돈가지고 나도 평안하게 먹고 살고 좋은 먹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 거하면 원하는데로 구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다 이루워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건강입니까? 주님의 말씀안에 먼저 구하고 그리고 구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물질의 문제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안에 먼저 구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내가 지금 주님 속으로 들어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2000년전에 말씀하셨던 그 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하는대로 들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시편 119편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여러분들과 저는 한치 앞도 모르고 살아가는 코로나바이러시 기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도 승리할 수 있는 사람들은 주의 말씀을 매일 읽고 그리고 주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는 길에 등이 되고 빛이되기 때문입니다. 선교지 필리핀에서 선교사님이 길을 인도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열매하면 조금 작은 것을 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억 2억정도의 물질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작은 것입니다. 오히려 더 큰 것은 눈으로 볼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의 열매인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