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포도나무와 가지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추수의 계절입니다. 가을에는 열매를 많이 맺어야 기쁨이 있습니다. 감나무에 감이, 밤나무에 밤이, 사과 나무에 사과가, 포도나무에 포도가 맺혀질 때에 농부에게 기쁨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에게도 물질의 열매들을 많이 맺어야 기쁨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정에 쓰기도 하고, 자녀들에게 나누워주기도하고, 교회에도 헌금하기도하고, 구제하고 봉사하는 일에 사용하기도합니다. 열매가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 열매가 없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어느 가정은 물질의 열매가 없어서 싸우고 다투고, 이혼하기도 합니다. 어떤 가정은 물질이 없어서 14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기도하고, 온 가족이 차안에서 죽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나 나무나 모든 생물을 풍성함의 축복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결을 함께 나누도록하겠습니다.
안에 거하라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절에 내 안에 거하라하고 하였습니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6절에 안에 거하지 않으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진다고 하였습니다. 7절에 내 말 안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계속적으로 안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안에 거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 속에 거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포도나무를 살펴보면 이러합니다. 나무와 가지가 있습니다.
뿌리에서 흡수된 물과 영양분이 나무 꼭때기 까지 가는 것은 연결되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가지가 아니라 나무, 줄기에서 올라오는 영양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뿌리의 압력은 물을 줄기까지 밀어올리는 힘입니다. 증산작용, 모세관 현상을 통하여 생명을 유지합니다.
우리 주님이 주시는 힘 능력을 내가 흡수해야합니다. 그 흡수하게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는 힘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과의 친밀감, 바로 기도인 것입니다.
성도들은 세상일에 바쁘면 이러한 친밀감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주일날 한번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주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매일 주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이고 이것이 친밀감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교회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바로 새벽기도의 힘입니다. 김장환목사님이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장로교회는 스코틀랜드에서 세워졌지만 가장 큰 교회는 대한민국 명성교회라고 하였습니다. 감리교회는 영국에서 세워졌지만 금난교회라고 하였습니다. 순복음교회는 미국에서 세워졌지만 여의도순복음교회라고 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교단들의 제일 큰 교회가 대한민국에 있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된 것은 바로 기도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예수님도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하여 하루에 한 시간씩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에서 1장에 예루살렘에서 승천할 실 때에 그들이 기도했고, 2장에서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때에 기도하고 있었고, 3장에서 앉은뱅이가 치료받는 과정속에서도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갈 때에 기적이 일어났고, 10장에서도 고넬료가 기도할 때에 이방선교가 시작되었고, 12장에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에 기적적으로 풀려나는 것도 기도이고, 13장에 안디옥교회에서 선교사 파송할 때에도 기도하였고, 사도행전을 성령행전이라고 하는데 그 힘의 근원이 바로 기도인 것입니다.
미국 인디아나주의 작은 도시 헤먼드에 있는 헤먼드 침례교회에는 주일학교 학생이 무려 33,700명이나 된다. (장년 교인 수는 불과 1,500명) 한국에서 유학 온 정태기 목사는 헤먼드 교회 담임 목사님에게 주일학교 부흥의 비결을 물었습니다.“그거라면 내게 묻지 말고, 우리교회 주일학교 학생을 480명에서 33,700명으로 부흥시킨 장본인인 주일학교 총무 제니에게 물어보시지요.”
목사님의 말을 들어보니, 33,700명의 아이들을 교회에 다 수용할 수가 없어서 헤먼드 시 의회가 시내의 모든 학교 건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고 했습니다.
제니 선생은 너무나 못생겼습니다. 헤몬드 시는 물론이고 일리노이 주에 있는 시카코 시의 어린이들 까지 불러드리는 그 대단한 여선생이 저렇듯 못생기고 뚱뚱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니, 그 제니 선생이“미스터 정?”“예”“날 만나려 왔나요? 내가 제니요.”“미스터 정, 내가 너무 못생겨서 놀랐지요?”그녀의 설명을 들어보니 못생겼다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못 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고 중고등 학교 때는 이로 인한 비관 자살을 3번이나 시도 했으나 실패 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에서 놀다가 대학에 들어갈 실력이 안 되는 사람 누구나 갈수 있는 커뮤니티 칼레지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학교에서 헤몬더 침례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교회에서 유치부 주일학교 선생이 되어 8명의 아이들을 배정 받았다고 합니다. 여기서 제니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외모를 보지 않고 자기들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따른다는 경이로운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이 세상에서 나를 필요로 하고, 또 나의 사랑을 얻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니!”순간 엄청난 감동이 몰려왔다고 합니다. 그 날부터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 했다고 합니다.“하나님, 사랑하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잘 가르칠 수 있을지 지혜를 주옵소서.”기도를 시작한지 3 년 만에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다고 했습니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주일학교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면 그 내용을 노트 해 놓고 이를 실천하게 되고 이런 일은 한두 번이 아니고 계속해서 줄줄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심지어는 꿈속에서도 지해를 주시고 그 때마다 이를 주일 학교에 적용한 것이 이런 결과를 가져 왔다는 것입니다.“미스터 정, 나는 한 번도 주일학교를 잘해보려고 노력해 본적이 없어요. 단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감을 따라 이를 적용해 보았을 뿐이에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주일학교가 이만큼 커져 있어요. 처음부터 이런 결과를 예상했든 것은 아닙니다.” (홍철기목사 새벽기도회 떠오르는 생각들을 저어놓고)
가지치기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제거해 버리기입니다. 농부들이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잡초를 제거하고 전지하여 가지치기를 합니다. 자라지 못하는 나무나 죽은 가지는 제거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No 라고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신앙생활에 방해되는 것들을 No 라고 말하지 못합니다. 예배시간인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세상의 요구에 No라고 해야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너무 바빠서 돈 버느라고 주일성수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가지치기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능력의 영향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을 받는 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하나님을 받아들인 유대인들은 세상 어느 곳에서든지 머리가 되고 물질의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로마가 예수님을 핍박하였지만 로마가 예수님을 받아들여서 큰 로마의 문명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복음을 유럽 사람들이 받아들여 유럽이 복을 받았습니다. 영국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복을 받았습니다. 그 복음이 미국으로 갈 때에 미국사람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임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복을 유지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께 붙어있고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싫어하는 죄들을 짖지 않는 것입니다. 제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을 행하면 복이 없습니다.
부교역자 시절에 장로님의 집에 대심방하였습니다. 그런데 장로님이 우표수집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에너지를 다 들여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예수님과 친밀하지 못함을 알았습니다. 그것을 버리는 것이 좋겠다고 권면했습니다. 수석, 돌을 모으는 안수집사님이 계셨습니다. 그것을 버리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주일마다 여자 집사님은 교회를 나오시는데 남자 성도는 믿음이 없어서 등산을 하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낚시를 하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주일날 낚시하러 가다가 큰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사명을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은 그를 찬송하고 그에게 예배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함 이니라.”
나는 포도나무, 너희는 가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If a man remains in me and I in him, he will bear much fruit;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여러분 저는 배스킨라빈스 31를 좋아합니다. 평강이가 그보다 더 맞는 아이크림이 새로 생겼는데 요아정입니다. 설립 당시 이름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이었지만 나중에 이를 줄인 ‘요아정’으로 정식 명칭을 바꾸었다.
배스킨라빈스의는 Spc 그릅의 branches입니다. 모체는 허영인 가족입니다. 상미당에서 시작하여 저 어린 시절 삼립빵의 모체입니다. 배스킨라빈스 뿐만 아니라 파리바게뜨 회사가 branches입니다.
여러분 브렌치는 모체가 있습니다. 모체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모체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의지할 사람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에 맞지 않으면 한 사람도 여러분들을 돕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예수님만 의지하면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돕습니다.
1832년생인 제임스 허드슨 테일러(James Hudson Taylor) 중국의 내륙선교사입니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난 허드슨 테일러는 17세가 되던 해인 1849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이후 하나님으로부터 중국선교 사명을 받고 선교사로서 거듭나기 위해 철저히 준비했다. 그는 제일 먼저 중국어를 배웠고 선교사역에 효과적으로 쓰일 의학을 공부했다. 또한 열악한 환경의 중국 선교지에 적응하기 위해 절제된 생활을 자처했다. 1854년 선교 준비를 마친 20대 청년 허드슨 테일러는 중국 상하이에 도착했다. 그는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선교 사역을 시작했고 복음 전도지를 전하며 본격적인 선교활동에 뛰어들었다.
많은 선교사님들은 상하이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하였습니다. 왜 그곳에서 선교하느냐고 물으니 누가 중국의 깊숙한 내륙까지 선교헌금을 가지고 갈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평신도 선교사인 허드슨 테일러는 잃을 것이 없기에 중국 내륙으로 들어가 선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858년 허드슨은 내륙 선교 중 만난 여인 마리아와 결혼하고 본격적인 선교활동에 매진했다. 그들은 교회와 학교, 병원을 운영하는 등 다방면으로 중국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파했다. 이들의 정성어린 섬김에 중국인들은 복음을 받아들이게 됐고 교회는 날로 성장했다. 하지만 무리한 일정으로 허드슨 부부는 폐결핵을 앓게 돼 선교사역을 중단하고 영국으로 돌아갔다. 영국에서도 중국선교 사역의 발전을 위해 신약성경을 중국어로 번역하고 원활한 병원 운영을 위해 의학 박사 공부도 마쳤다. 1865년 설립된 ‘중국내지선교회’이다. 허드슨 테일러는 1866년 중국내지선교회에서 공식 파송한 선교사 24명과 함께 중국으로 돌아가 선교 사역에 박차를 가했다.
하나님께 전적인 순종을 다짐하며 선교사역에 매진했던 허드슨 테일러는 선교지에서 아내와 4명의 자녀를 잃었다. 선교회소속 58명의 선교사와 21명의 선교사 자녀들이 피살되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그는 깊은 슬픔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중국선교에 집중했다.
중국내지선교회 지부가 설립됐다. 또한 825명의 선교사 파송, 중국성도 1만8000여 명이 침례 받는 열매도 맺었다. 허드슨 테일러는 51년간의 중국선교를 마무리하고 1905년 73세의 나이로 중국 땅에서 소천 했다. 자신이 죽을 때, 자신을 높이지 말 것을 부탁하며 자신의 묘비에는 오직 세 단어만 남겨 달라고 부탁했다. 그 세 단어는 Man in Christ, 곧 “그리스도 안에 살았던 사람”이라는 말이었다. 오직 영광 받으실 분은 하나님이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분명히 알았고, 자신의 일생은 단지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자 했던 것뿐임을 말했던 것이다.
중국내지선교회의 선교사 수가 828명으로 늘었고, 중국인 사역자 1,152명, 세례 받은 중국 신자의 수 18,625명에 달했다. 이밖에도 418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1,424개의 지역 선교 본부, 150개의 학교가 설립되었다. 그리고 1914년에는 세계에서 제일 큰 선교회가 되었고, 최대 전성기인 1934년에는 1,368명의 선교사가 중국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No appeal, 공산화 된 뒤에 1억명)
포도나무는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저는 새벽기도회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주시는 세미한 음성들을 기록합니다. 노트에도 적고 책에도 적고 그래서 그것을 설교로 사용합니다. 그 말씀을 들은 성도들에게 그렇게 하자고 제안을 합니다. 듣는 성도들이 복을 받습니다.
어느 때는 우리나라에서 물난리로 고생할 때에 헌금하자고 합니다. 어느때는 투르키에에 지진일 일어나서 헌금하자고 하면 헌금합니다. 어떤때에는 하나님께 마음의 감동을 주셔서 선교하자고 하면 선교합니다. 어느 때에는 하나님께서 교육관을 짖자고 하면 교육관을 짖게 됩니다. 어느 때에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다시 증축하자고 하면 교회를 증축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통하여 포도 열매들이 알알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로토처럼 대박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주 극소수입니다. 대부분이 조금씩 조금씩 열매를 맺혀가면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대박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경험을 아직 못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새벽마다 하나님께 조금씩 조금씩 적금을 들어 모으고 또 모으고 하여 큰 목돈이 되는 것처럼 우리 임경애 성도가, 우리 승우가 한 사람 한 사람씩 모여서 교회가 커지는 것을 믿습니다.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불 사르는 존재가 될 것인가? 열매 맺는 존재가 될 것인가는 우리가 선택해야합니다. 교회를 형식적으로 다니거나, 남에게 보이기 위하여 종교생활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같은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불에 던진다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미국 새들백교회 주일학교 교사였던 청소년 사역자 덕 필즈(Doug Fields)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헤드라인닷컴에 ‘포르노 중독과 싸우기 위한 단계’를 소개했다. 칼럼에서 필즈 목사는 무엇보다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만약 여러분 자신이 포르노에 유혹당하지 않기 위하여 노력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영양분을 공급하는데 여러분들은 자주 죄를 짖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들을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불에 던져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