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한 나라의 지도자가 어떻게 결정하느냐? 한 기업체의 사장이 어떻게 결정하느냐? 한 교회가 어떻게 결정하느냐? 한 개인이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그 상황은 확실히 달라집니다.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탈레반에 쫓겨 현금다발을 싣고 국외로 도피했던 아슈라프 가니(72) 아프가니스탄 전 대통령이 아랍에미리트(UAE)에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UAE 외무부는 1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가니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 일행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슬람 무장세력 탈레반의 집권을 피해 탈출하려는 사람들로 아수라장이 된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공항에서 미군의 발포 등으로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비행기에 매달리고…최소 7명 숨진 카불 공항 ‘마비 사태’ 일부는 출발하려는 비행기에 매달렸다가 떨어지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자신만 탈출하여 세월호의 선장은 침몰중인 배에서 승객들을 버리고 9시 38분경 탈출하여 제일먼저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대로 있어라” 방송하면서…승무원들은 이미 탈출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가 사고 당시 승객들에게는 ‘대기하라’고 방송한 반면, 기관사는 몇몇 선원들에게 탈출하라고 하고 자신도 탈출했습니다.
3) 산정현교회
해방과 동시에 시작된 공산주의의 탄압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유계준은 교회를 지키기 위해 북쪽에 남고, 가족들은 남쪽으로 보냈다. 그는 공산당 정권에 의해 수많은 탄압을 받다가 1950년 6월 24일 국가안전보위부에 연행되어 구금되었다. 그리고 그해 9월 28일 패주하는 공산군들에게 순교 당했다. 장로로 함께 장립된 오윤선, 조만식 등도 순교 당했다. 유계준은 8남매를 두었는데 증손자까지 합치면 106명이다. 그 대부분이 박사다. “그는 끝까지 교회를 지키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했지만 하나님이 그의 자손들에게 복을 부어 번성했다”
4) 영락교회
1950년 6월 26일 저녁, 서울 시내에서도 대포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27일 김치복 장로를 비롯한 장로 몇 사람의 권유로 한경직 목사는 피난길에 올랐다. 김응락 장로를 비롯한 몇몇 교인들이 남아 영락교회를 지켰고 순교당했다.
가룟유다
요한복음 13장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하나가 나를 팔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를 지실 생각하니 괴로우셨습니다. (요한복음 12:27)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팔려는 제자 가룟유다를 보고 괴로워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예수님이 누구에 대하여 말씀할 때 의심하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아니라는 표현입니다. 서로들 의심하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서로를 의심하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들도 의심하였을 것입니다. 나도 팔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꾸 죽는다고 하니 자신들은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한자리 하겠다는 생각을 하였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3년 6개월 동안 많은 기적을 베풀어주셨고, 그리고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으며 예수님 자신도 만왕의 왕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데 왕이 되지 않고 십자가에 죽는다는 말씀만 하니 앞으로 삶에 의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바로 예수님의 제자 요한입니다.
예수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다고 하였습니다. 친근함의 표현입니다. 실제적으로 로마에서나 유대인들은 식사하면서 비스듬이 눕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림이 조금 잘못된 것입니다. 반듯하게 앉아서 음식을 먹는 모습과 성경의 말씀과 조금 다른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베드로는 상당히 급한 사람입니다. 성격이 직선적인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오라고 하시면 물 위로 걸어간 사도입니다. 성질이 급하여 말고의 귀까지 자른 제자입니다. 그런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으로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고 합니다. 베드로는 요한아 너 예수님에게 물어봐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식사하실 때에 예수님의 우편에 요한이 좌편에 가룟유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5천명을 먹이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둘씩 짝지어서 70인을 뽑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 중에서 12명을 함께 다니시면서 생활하였습니다. 그리고 12명 중에서 가장 핵심인물인 베드로와 안드레와 요한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중심에 앉아서 있을 때 헤드테이블에 3명이 있었는데 예수님 우편에 요한, 좌편에 가룟유다인 것입니다. 마치 가룟유다는 위장 취업한 간첩과 같은 사람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한 제자들의 공금을 관리하는 제자였습니다. 당시에 세리 마태도 있었는데 예수님의 공금은 가룟유다가 관리하였습니다.
끝까지 사랑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예수님은 가룟유다에게 여러번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이곳에서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갔다는 것은 가룟유다의 마음속을 움직이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즉 가룟유다의 예수님과 함께 하게된 동기가 들어났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궁극적인 목적이 이나라 자신이 원하는 정치, 사회의 부귀영화를 위하여 예수님을 이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고 하였습니다. 사탄이 생각을 집어 넣고 사탄의 마음대로 행하게 하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이 지적해 주면 사람에게 두가지 반응이 보입니다.
첫째 반응은 회개하고 예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고 반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둘째 반응은 가룟유다처럼 사탄의 지시를 따르는 것입니다. 배째라는 식으로 예수님을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예수님에게 당한 것들을 갚아주겠다는 마음입니다. 예수님이 옥합을 부었을 때에 예수님이 자신을 책망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4장 1절-11절에 보면 매우 값진 순수한 향유 옥합을 깨뜨려 드릴 때에 가룟유다는 그것을 낭비라고 보았고 가난한 자들에게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였을 때에 예수님은 그 여인의 아름다움 행동을 칭찬하였고 거룩한 낭비를 영원히 기록하여 후대에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성경에 곳곳이 등장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가인과 에서의 말씀속에서 가인은 땅의 소산물로 제물을 드렸고, 아벨은 자기의 양 첫새끼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아벨과 그의 제물을 받았지만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았습니다.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이 어찌 됨이냐?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는냐? 선을 행하라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그리고 그 분함을 참지 못하여 자신의 아우인 아벨을 처죽입니다. 가인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아이고 하나님 제가 정성스럽게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했어야하는데 분을 참지 못하고 분을 품고 오직 한 혈육인 아벨을 죽인 것입니다.
여호수아서의 아간의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으로 여리고 성을 점령하고 하나님께 첫 예물이니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으니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졌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시니라
그 때에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바치라고 한 물건을 도둑질하고 속임으로 아이 성에서 패배를 하게 됩니다. 근원을 찾아 제거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침에 지파대로 나오게 하고 지파가 뽑히면 가족대로 나오게 하고 그 가족의 대로 나오게 되면 잘못한 사람을 뽑히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이 12지파를 부르는데 유다지파가 뽑히게 됩니다. 유다지파 중에서 세라 족속이 뽑히게 됩니다. 세라 족속중에서 삽디의 가족이 뽑히게 됩니다. 삽디의 가족중에서 갈미의 아들 아간이 뽑히게 됩니다. 아간은 60만명의 군인중에 자기가 뽑힐 줄 몰랐던 것입니다. 12지파 중에 자기 지파가 뽑힐 때에 자기 부족이 뽑힐 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뽑힐 줄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여러분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기회를 주십니다. 그런데 영원히 기회를 주시지 않습니다.
사람의 못된 고집 때문에 회사가 망하고, 개인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쟁은 왜 일어나는 것일 까? 연구했습니다. 기분 나빠서 전쟁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죄를 짖고, 끝까지 음난하며, 끝까지 놀음하고 도박하며, 끝까지 술먹고, 끝까지 죄를 짖는 것이 사람입니다.
횡령한 금액은 동진쎄미컴 주식에 투자하게 되었고, 일본 소니 생명에서 직원 1700억원을 횡령하여 비트코인을 산 사건은 이익이 385억원을 보았지만 오스템 직원은 120억원의 손해를 보았습니다. 횡령한 돈으로 금괴 851 kg(약 680억 원 상당)을 사들였고 아버지 1953년생이 자살하면서 금괴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자살로 나머지 숨겨두었던 금괴를 자신의 여동생 부부의 집에 두었다고 자백함으로서 찾아낼 수 있었다. 11월 엔씨소프트의 주식 약 70만 주를 매수하고 20만 주를 매도했서 그것을 팔아 자금을 수수하였습니다.
계속 기회를 주시는 예수님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유다는 돈궤를 맡은 자였습니다. 요한복음 12:6에 보면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예수님의 몸값으로 산 땅이 아겔다마입니다. 그곳에서 죽었습니다. 가룟 유다가 죽은 장소로 전해지는 곳이 바로 아겔다마다입니다.
유다의 생각은 예수님도 좋고, 천국도 좋습니다. 그러나 천국가지 전에 이곳에 먼저 돈을 많이 벌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부귀와 영화를 얻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마태복음 26: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예수님에게 찾아온 니고데모가 있습니다. 왜 밤에 찾아왔습니까? 그의 상태가 영적으로 밤이였기 때문입니다.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 이러라고 하였습니다. 유다의 상태가 밤입니다. 예수님의 빛으로 오셨고 우리에게 영생의 빛을 비쳐주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