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장 4절 죽음과 부활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0월 22

  1.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2.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3.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음에 대하여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은 다른 곳에서 이틀을 더 머물러 계셨고 나사로를 죽게하였습니다. 나사로의 죽음을 보시고 울으셨으며 나사로를 살리시고 예수님의 부활의 예표로 나를 믿는 자는 살리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가 죽은지 나흘이 되어서 예수님이 나타나셨고 많은 유대인들이 나사로의 장례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중동지역은 날씨가 덥기 때문에 시신이 빨리 부패합니다.

  1. 죽은 것이 아니라 잠든 것이다.

  2.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사람들의 생각에는 늦은 것 같지만 예수님은 정확한 시간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에는 기도의 응답이 늦은 것 같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완전히 죽이기 위하여 예수님의 시간에 오시는 것입니다.

처칠의 연설문 중에서

…..지난 10개월 동안 전쟁을 치르며 분명하게 깨달은 교훈이 있다. 절대 굴복하지 말라, 절대, 굴복하지 말라, 절대 절대 절대 그 어떤 것에도 굴복하지 말라. 그것이 아무리 크든 작든, 아무리 중요하거나 사소할 지라도 굴복하지 말라. 명예와 신념에 대한 현명한 판단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굴복하지 말라. 상대가 아무리 압도적인 위력을 가지고 우세할지라도 절대 힘에 굴복하지 말라.

우리 생각에는 기도의 응답이 늦을 수 있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죽은 것 같지만 하나님의 생각에는 가장 알맞은 시간에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가진 사람들에게 굽신 거리는 것 같지만 사실은 우상에 굽신 거리는 것입니다. 주신이도 여호와 하나님이요, 도로 가저가신 분도 하나님입니다. 그 분이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말씀이 영원합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의 뜻이 영원합니다.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1. 예수님이 우셨습니다.

  2.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님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눈물을 흘렸고,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기 위하여 우셨고, 한 개인의 가정을 위하여 우셨습니다.

저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눈물을 흘려야하고, 나 자신의 목회 사역인 십자가를 위하여 눈물을 흘려야하고, 한 성도 한성도 아픔을 향하여 눈물을 흘려야합니다.

새들백 교회의 오랜 교우였던, 27살 된 우리 막내 아들 Mattew가 오늘 죽었습니다. 매튜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았던 여러분들은 매튜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친절하고, 부드럽고,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는 대단히 총명했고, 방안에 들어서면 누가 가장 고통스러운 사람인지 누가 가장 불안정한 사람인지를 민감하게 느끼는 은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튜는 그 사람들을 참여시키고 격려시키는 사람들을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죽음은 슬픈 것입니다. 그러나 더 슬픈 것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분들을 향하여 우리는 울어야하고 우리 주님도 울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우리의 가정으로 불신자의 가정으로 인도해야합니다.

예수님은 어린 아이 죽음 가운데 살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청년의 가정에서 청년을 살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장년 가장의 죽음에서 살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느 누구든지 어느 장소든지 살려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43절의 말씀처럼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정확하게 이름을 불러 나오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무덤을 향하여 나오라고 하였다면 모든 죽은자들이 나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확하게 죽은 나사로를 향하여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죽은 영혼들을 이름을 향하여 이름을 불러가면서 나오라고 하여야합니다.

이름을 부르실 때에 일어나 나오는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이 아브라함아 아브라함, 모세야 모세야, 시몬아 시몬아. 홍철기야, 홍철기야.

  1. 수족을 베로 동친채로

  2.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수족은 마귀가 묵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풀어야합니다. 죄와 사망으로 묵고 있는 것들을 예수님이 먼저 풀으셨습니다. 다음으로 우리가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풀려나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손과 발이 베로 싸인체 나오게 되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죽음에서 나오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혼의 베옷을 벗기고 풀어주어야합니다.

마리야와 마르다는 눈물과 기쁨의 웃음이 범벅이 된 얼굴로 나사로를 맞이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켜본 베다니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 들떠서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을 보라고 외치며 이곳 저곳을 뛰어다녔을 것입니다. 죽음의 속박에서 벗어난 나사로는 예수님을 끌어안고 그분이 이루신 일을 찬양하였을 것입니다.

  1. 내 말을 믿으면 영광을 보리라.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우리 주님께서 내 말을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과거에 살았으나 현재는 죽었습니다. 미래에 천국에서 살리라고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요구하시는 믿음은 현재의 믿음입니다. 현재 산다는 것입니다. 현재 영적인 골리앗이 쓰러지고,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현재 태양이 멈추는 기적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체가 썩은 냄세가 납니다. 현재 우리 가정이 정말 어렵습니다. 현재 우리교회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름을 불러주시면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나사로 까닭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1.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그로 인하여 예수님이 영광을 받고 더 높아지고 예수님을 찬양해야하는데 성경은 정 반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한 사람 대제사장 가야바를 위하여 한 사람 예수님을 죽이는 것입니다. 핑계는 우리 민족이 로마에게 망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사로의 사건으로 인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 모든 인류를 위하여 예수님이 죽기를 계획하셨습니다.

신명기 21:23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예수님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피와 땀을 흘려가면서 기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있지만 우리가 행동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5장 7절에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

레위기에서의 하나님의 계획 (아사셀)

(레16:31) 대속죄일 제사에서 특이한 점은, 대제사장(아론)이 백성(회중)을 위해 두 염소를 끌고 와서 ‘여호와를 위하여’와 ‘아사셀(Azazel)을 위하여’라고 쓰인 돌 두 개를 항아리 안에 넣어 제비 뽑아 그 돌을 염소 머리에 하나씩 얹습니다. ‘여호와를 위하여’로 뽑힌 염소는 속죄제물로 드립니다. 다른 하나는 아사셀이 되어서 광야로 보냅니다.

  1. 예수님의 죽기 전에 설교

요한복음 12장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누가복음 10장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세상의 방법과 전혀 다르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크고자 하는 사람들은 섬겨라,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죽어야, 섬김을 받으려고 하면 섬겨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살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가정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나 자신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바로 죽는 것입니다.

내가 정말로 교회를 위하여 죽을 수 있는 것인가? 교회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교회를 위하여 죽을 수 없다면 얼마나 불행합니까?

요한복음 10장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교회를 위하여 죽지 않는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 것은 너무 추상적입니다.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 것은 교회를 위하여 죽는 것과 같은 것으로 교회를 위하여 죽는 것입니다. 죽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로 죽고 봉사로 죽고, 물질로 죽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날마다 죽는다고 하면서 자신이 복음을 증거하기 위하여 수많은 고난을 당한 것을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것은 교회를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그리고 이렇게 간증합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 …. 나의 달려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을 마치려함에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로 8절에 죽을 때에 자신의 몸을 전제와 같이 마지막으로 주님께 부어드린 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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