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요한복음 11장 39절 돌을 옮겨 놓으라

2012-09-29 15:44:08


 

요한복음 11장 39절이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9월

요 1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요 11: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 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 11:42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기도시간)

오늘은 우리나라에 최대명절인 추석명절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이 교향에는 가지 못했지만 놀라운 천국 고향을 느끼게 하옵소서.

동생의 일로 천안을 내려가면서 책한 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찬수목사님이 쓰신 보호하심이라는 책입니다. 이찬수목사님은 2002년 5월에 고등학교 강당을 빌려 분당 우리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개척한지 9주년이 되는 올해 교회 건물을 짓는 대신 장애 복지관을 설립해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교회의 본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를 목회 하시던 아버지가 40일 작정기도 17일만에 소천하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는데 무얼 걱정하냐? 너는 다만 아버지가 뿌린 씨를 거두면 된다.” 라는 어머니의 굳건한 믿음과 눈물어린 기도가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어린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된 요인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대한 믿음입니다. 다윗은 한번도 기적을 체험적이 없었지만 그의 삶속에 늘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습니다. 사울의 낫을 피할 때에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고, 그의 아들 압살롬의 사건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습니다.

인생의 삶속에서 제가 느끼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할려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앞에서 교회의 성전에서 내려놓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불교는 내려놓음을 통하여 해탈이라는 경지의 경지를 깨달았지만 그것이 모든 진리는 아닙니다. 우리 기독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는 것입니다. 가장 크게 내려놓은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자신의 아들을 내려놓았습니다. 아브라함도 그의 삶속에서 자신의 아들을 내려놓으려고 할 때에 그를 믿음의 조상이 되게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사야서 40장 31절 말씀에서 “독수리는 큰 날개로 날개 짓을 해서 창공을 비상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의 흐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 가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 큰 날개가 나는데는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어 보겠다고 몸부림 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상승기류를

찾아 거기에 내몸을 맞기는 것 즉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온전히 자신을 맞기는 것이 진정한 신앙생활입니다. 임마누엘 되신 예수님이 진정한 의미는 우리 주님이 늘 함께하시사 우리를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하면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과 우리의 삶속에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며 보호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사로는 죽은지 나흘이 되었습니다. 이미 몸에 썩은 냄세가 나는 것입니다. 부패하였습니다. 저는 장례식을 참석하면 예전에서 집에서 장례를 많이 치루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모두 병원에서 장례를 치룹니다. 처음 부교역자로 섬길때에는 집에서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썩은 냄세가 진동합니다. 여름에는 정말 역겨운 냄세가 나는 것입니다. 장례 담당하는 안수집사님이 계시는데 그 집사님과 함게 몸을 딱을 때는 비위가 약하여서 얼마나 고생한 기억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2000년전에는 얼마나 썩은 냄세가 진동했겠습니까? 많은 조문객들이 있었습니다. 냄세가 나게 되었습니다. 마리아와 마르다가에 무덤가로 가서 냄세나는 돌문을 열어 놓으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오신 성도님들은 하나님께 이곳에 오신 것은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열 개하는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닫고 있으면 아무리 은혜의 단비가 여러분의 마음에 솟아져도 여러분 담을 수 없습니다. 나사로야 나오라. 여러분들의 이름을 불러보겠습니다. 철기야 나오라… 죄악에서 나오라…. 세상에서 나오라… 영적으로 나오라고 주님이 오늘 여러분들을 부르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사로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지금 주님앞에서 나와 있습니다. 오늘 주일예배를 드리는 이 순간에 바로 주님앞에서 나와 계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심장이 뛰고 살아났지만 여러분의 손에 그리고 여러분의 발에 그리고 여러분의 눈에 머리에 수위를 입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들에게 명령하고 계십니다. 돌을 옴겨놓으라고,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고 여러분의 죄성을 풀고 여러분의 생각을 풀고 여러분의 악한 습관을 풀어 제기어 다니게 하는 것입니다. 죽음의 끝나풀을 풀어버리는 것입니다. 아담이 여러분들에게 주었던 죄악의 수의와 그리고 수족을 풀어버려야합니다. 또 한 여러분들이 세상에 살면서 스스로 만들어 놓은 죄악의 수의를 벗어버리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돌을 옴겨놓으라

요 1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요 11: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 11: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완전히 썩도록 늦게 나타나셨습니다. 여러분 제가 목회해보면 성도님들은 상당히 마음에 삐침을 잘하십니다. 자신은 늘 목사님과 교회를 위하여 살았는데 목사님이 자신에게 조금만 관심을 소홀히 하면 언제나 삐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부모님이 남편이 자녀가 소천하였다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장례 마지막날 나타났다고 생각하여보십시오. 얼마나 마음이 삐침이 심할까요? 오늘 본문의 마르다고 상당히 비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마르다와 마르다를 향하여 돌을 옴겨놓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말슴하십니다. 우리 삶속에서 이렇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 전에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돌을 옴겨놓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들을 치료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매일 여러분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신유기도합니다. 어느 순간에 하나님이 치료하실지 모르고 그리고 조금씩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대문입니다. 우리 이영순집사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영순집사님의 다리와 손의 중풍을 풀어드릴수 없습니다. 단지 우리는 이영순집사님과 돌을 옴기는 마음으로 인간이 할 도리는 제가 하는 것입니다. 기도시간을 만들고 함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4억 3천만원을 제가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조금씩 헌금하면 다 값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건축헌금 우리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나 한푼 한푼 모이다 보면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이 그래야합니다. 돌을 옴기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저는 김동호목사님의 설교집을 읽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김동호목사님의 성도가정에 설렁탕집을 하는 가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우로 진국을 우려내고 그 양의 분량만큼만 팔고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정육점에서 뼈를 놓고 갔는데 진국이 울어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해보았더니 배달 사고가 난것입니다. 뼈가 잘못배달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가차없이 설렁탕 가계에다 이렇게 써놓았다고 합니다. 오늘은 설렁탕 국물이 잘 우려나지 못하여 영업하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이 되어 대박이 터졌다고 합니다. 그 설렁탕 사장님은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입니다. 뼈 국물을 우려내는 것 진정한 뼈국물을 우려내는 것이 바로 돌을 옴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은 98% 이상은 불평불만입니다. 그러나 단 두명 2%의 여호수아와 갈렙은 감사와 할수 있다는 삶을 통하여 가나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성도님들의 삶이나 목회자의 삶속에서 불평과 불만의 삶이 98%의 삶이고 감사의 삶은 2%라는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이 바뀌어야합니다. 98%가 돌을 옴겨놓고 하나님의 기적을 기다리며 감사할 시기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요셉과 다니엘 처럼 삶을 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의 삶속에서 늘 밝은 면이 있는 것은압니다. 우리 자녀들이 어려움을 당하면 이것은 요셉과 다니엘의 삶이 아니구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닙니다. 요셉은 13년이라는 삶을 통하여 많은 고난의 삶을 살았습니다. 다니엘도 포로생활과 느브갓네살왕으로부터 여러 가지 시험을 받게 되었습니다. 좋은 스포츠카가 되기 위하여 절제의 브레이크가 잘 들어야하는 것처럼 우리의 삶속에서 절제와 그리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돌옴김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2. 수족을 풀어 놓아 다니게 하여야합니다.

요 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수족을 풀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려분의 팔과 다리에 묵고 있는 저주가 풀리는 것입니다. 사업장의 저주가 풀리는 것입니다. 지금 수족을 풀지 못하고 다닐수 있습니까?

일본 도코에서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스타디움 확장을 위해 지은 지 3년 되는 집을 헐게 되었습니다. 인부들은 지붕을 벗기려다가 꼬리 쪽에 못이 박힌채 벽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도마뱀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집주인을 불러 그 못을 언제 박았는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집을 짓던 3년전에 박은 것이 분명하다는 대답이 었습니다. 3년동안이나 못이 몸에 박힌 채 죽지 않고 살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였습니다. 모두들 혀를 내둘렸습니다. 사람들은 이 신기한 사실의 까닭을 알기 위하여 공사를 잠시 중단하고 도마뱀을 지켜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도마뱀 한 마리가 먹이를 물어다 주는 것입니다. 그 도마뱀은 하루에도 몇번이나 못에 박힌 친구를 위해 먹이를 가져다 주기를 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계속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님이 중보기도 때문에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도마뱀을 못을 빼어 주니까. 잘 살게 되고 자유롭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마음의 못과 그리고 여러분의 부정적인 사람의 손과 부정적인 장소로 갔던 여러분의 발을 풀어버리는 시간입니다. 이제 이교회가 여러분들에게 생명을 주고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는 곳입니다.

이성의 수족을 두리고 감정의 수위를 두고 아직도 살고 계십니까? 아직도 살기는 살았지만 묵여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습을 들을 보십시오. 예수님과 함게 하였는데 그들은 능력이 없었습니다. 마가복음 9장 20절에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심히 경련을 일으키고 땅에 엎드려져 굴며 거품을 흘리는 것입니다.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고 정말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가운데 제자들에게 그 아이들을 대리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를 고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막 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막 9: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막 9: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막 9: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막 9: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의심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어린아이를 대리고 학교 운동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노는 철봉 위로 올라가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뛰어내리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꼬마는 뛰어내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뛰어내리는 것 그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길이 낭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뛰어내리다가 다리가 뿌러지고 그리고 손이 불러지는 것입니다. (술집주인과 목사님), (할아버지와 손자, 우산)

여러분의 수족을 풀어야합니다. 여러분의 봉사의 손을 풀어야합니다. 여러분의 전도의 수족을 풀어야합니다. 여러분의 물질의 손을 풀어야합니다. 하나님은 그 손에 불어 놓을 때에 자유롭게 활동하게 하시고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3. 얼굴을 풀어야합니다.

요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주님을 바라보는 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영적인 수건입니다. 여러분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을, 주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을 풀어버려야합니다. 얼굴 즉 여러분의 얼굴에 묵고 있는 수건을 불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즉 여러분의 생각을 풀어야합니다. 여러분의 영적인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영혼이 잘되야,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도 마귀는 여러분의 생각을 잡 생각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말씀을 막고 있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추석이 되면 가장 슬픈 사실이 영적인 수건에 쌓여있는 사람들이 대한 민국에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옛날의 관습과 습관들이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으로부터 복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조상으로부터 복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마귀가 우리의 생각을 수건을 동여매고 있습니다.

어려분의 머리에는 아직도 세상의 있는 것으로 가득차있습니까? 지금 이시간에 버리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들은 하나님게 제일 좋은 시간을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수건을 벗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절저하게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분재를 키우는데 우선 뿌리의 원줄기가 있습니다. 이 주근이라는 것을 잘라버리면 자라지 않습니다. 200년 300년도 기르는 것입니다. 나무가 크지 않으면 분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신앙의 주근은 무엇이니까? 신앙을 주라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일본의 기독교가 자라지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빼버리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일본교회는 작은 교회입니다. 그들의 생각하기를 우리가 믿고 있는 신을 하나님과 예수님을 일본에서 있는 잡신과 똑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학적인 용어로 이것을 기독론이이라고 하는 것인데 우리의 신앙고백이고 예배의 중심입니다. 여러분 봉사도 필요하고 그리고 교육도 필요하고 사회의 개혁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예수님이 제일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에게 예배드리는 것이 제일입니다.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어둠의 수건들이 벗어지고 밝은 영적인 빛들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4.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요 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1947년 세필드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가스공이였으며 12살 때 뜨거운 물에 빠저 죽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맹인들은 안마사입니다. 그러나 영국의 맹인들은 피아노 조율사입니다. 그러나 그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세필드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게 되었고 22살에 시의원, 33살에 시의원의장에 40살에 하의원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교육부장관에 당선이 되고 난뒤에 앞을 못보는 분이 어떻게 할 수 있는냐고 하였지만 그는 스타 장관이 되었습니다. 그는 교육개혁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학교의 학생 수를 대폭줄이고 학교의 질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그는 앞을 보지 못하는 것은 장애일뿐 장애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밤에 불을 껴놓고 책을 읽지않아도 되고, 원고지 없어도 청중에서 설교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영어를 잘하지 어떻게 공부를 잘하지 어떻게 축구를 잘하지 수고의 땀인 것입니다. 세상에 꽁자로 무엇을 얻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성경에서의 복은 네가 네손으로 수고한 대로 얻는 것이 복인 것입니다.

우리 주님도 오늘 본문에서 보면 예수님의 일이 있고 우리의 할 일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사람은 누구이가요? 공식교육은 1년도 받지 못했습니다. 22세에 사업에 실패. 23세에 주의회 선거에서 낙선. 24세에 사업에 다시 실패. 25세 주의회 의원 선거에 당선. 26세 약혼녀 사망. 29세 주의회 의장선거에 낙선. 31세 대통령 선거인단 선거에서 낙선. 33세 결혼, 아내가 무거운 짐(악처를 만남). 4명의 아들 중 1명만 18세를 넘김. 34세에 하원의원 선거에서 낙선. 37세 하원의원에 당선. 39세 하원 의원 선거에서 낙선. 46세 상원의원에 당선. 47세 부통령 선거에 낙선. 49세 상원의원 선거에 낙선. 51세에 대통령 선거에 당선. 바로 에브라함 링컨입니다.

여러분 우리주님이 우리에게 할 수 있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우리 주님이 말씀하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할 수 있는 것을 우리 주님이 해주시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해야하는 것이빈다. 우리 주님이 할 수 있는 것 홍해를 갈라주시고 그리고 생명을 살려구고, 물결위로 걷게 하는 것 이모든 것은 우리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모세처럼 기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처럼 물결위로 걸으라고 하십니다. 나사로처럼 돌을 옴겨놓고 그리고 수의를 벋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결론입니다.

요 11: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으나

요 11: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의 하신 일을 고하니라

여러분 설교를 듣고 여러분들은 믿을 수도 있고 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한 반응을 보이든 하나님은 여러분 설교 말씀을 듣고 여러분의 수건을 벋고 하나님 품으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바리세인 즉 마귀의 소굴로 들어가서 예수님을 배신하는 행위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나사로 까닭에 예수님 믿는 사람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요 12:11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음이러라

그러나 예수님의 하시는 기적을 보고

요 11:53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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