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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장 25절 불가능없는 기도

2016-04-14 12:10:27


요한복음 11장 25절 이것이 기도다 (윌 데이비스, 참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4월 첫주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28.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29.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30.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가 맞이했던 곳에 그대로 계시더라

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

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에 보면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에 대하여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 즉시 베다니로 가면 나사로를 고칠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다른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사로가 있는 곳에 서둘러 가지 않았습니다. 계신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물러 계셨습니다. 예수님도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죽은 후에도 죽은 나사로도 주님의 능력아래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당장은 슬프고 아픔이 있지만 주님의 계획과 섬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나사로가 죽은지 나흘이나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장례식 절차로 볼때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중동지방은 날씨가 넙기 때문에 시신이 쉽게 부패하기 마련입니다.

나흘이라는 날짜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시신이 살아날 수 있는 기간이 나흘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는 부패하여 회생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문상을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도 3일아내에 모든 문상을 끝나는 것입니다. 냄세가 나기 고리고 역겁기 때문입니다. 어느 권사님의 시신으로 인하여 심하게 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 밝은 태양이 비치니까? 그곳에 있는 모든 구더기들이 그늘고 들어가고 시신만 남이 그렇게 추하게 보이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마르다처럼 여러분들도 예수님을 귀하게 생각하고 나를 위하로 하기 위하여 오셨지만 죽음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에수님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로마서입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구원입니다.

부자로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1. 우리 주님은 불가능이 없습니다. 기도에 불가능이 없다.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신이 없다고 생각하고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들, 우리 아들은 도저히 믿을 많한 그릇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신을 인식하지 못하는 불가지론적인 사람들,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을 믿을 수 없도록 설계된 사람들, 기도를 해도 도저히 우리교회로 올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김성신성도, 유재희 성도, 배남득성도, 이연숙성도, 서정희집사님, 조재홍형제, 그리고 심씨, 그리고 이 주변에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물질적으로 너무 풍요롭고 건강하여 주님을 찾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 이단에 빠지고 불교와 대순진리에 빠진 사람들 )

죽어 있는 나사로의 가정으로 가셨듯이 우리는 우리가 전도하련 대상들이 너무 멀리 세상으로 갔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계속 기도를 해야합니다.

사람들의 생각처럼 예수님은 너무 늦게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정확한 시간에 오셨고 그 기적을 통하여 주변에 있는 사람들를 예수님을 믿게 나사로 까닭에 더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하여 그렇게 계획을 가지고 오셨던 것입니다.

윈스턴 처칠의 연설을 떠올리며 힘을 얻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이 진행중이던 1941년 10월 29일 영국군은 기나긴 싸움에 지쳐 있었다, 당신 영국 수상이었던 그는 자신의 모교인 헤로우 학교를 찾악 열악한 상황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나라를 이끌어 가려는 의지가 담긴 연설을 남겼습니다.

겉모습만으로는 아으로의 일을 분별할 수 없다. 때로는 지나친 상상력이 상황을 더욱 악화 시키곤 한다. ….. 중략 ….. 지난 10개월 동안 전쟁을 치르며 분명하게 깨달은 교훈이 있다. 절대 굴복하지 말라, 절대, 굴복하지 말라, 절대 절대 절대 그 어떤 것에도 굴복하지 말라. 그것이 아무리 크든 작든, 아무리 중요하거나 사소할 지라도 굴복하지 말라. 명예와 신념에 대한 현명한 판단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어떤 것도 굴복하지 말라. 상대가 아무리 압도적인 위력을 가지고 우세할지라도 절대 힘에 굴복하지라.

우리는 영혼구원에 대하여 그리고 우리가 주의 일을 하는데서 절대로 포기 하지 말것에 대하여 적절한 힘이 되는 말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의 응답에 대하여 늦어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하여 믿음을 놓치 말아야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보다 수 개월, 수십년의 세월동안 그분을 위하여 우리의 계획을 위하여 은밀하게 역하고 겠시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확실히 믿어야할 것은 하니님이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것을 붙잡아야합니다.

여러분 사장님들이 자신에게 인사하는 것같지만 모든 사원들은 다 사장 뒤에 돈에게 인사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인격이 좋아서 인사하는 것이 아니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돈 때문에 굽신굽신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경은 이렇게 영원한 것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한 것입니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둘째로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합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셋째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하는 사람이 영원합니다.

요일 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미국에서 부부집사님의 간증이니다. 한국에 1000불 지금의 100만원을 가지고 미국에 도착하였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없어서 흑인과 백인사이의 중간지대에 살면서 흑인에게 한국맛의 독특한 햄버거를 만들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기고 맛이 있어서 많이 사먹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도 짓고 그리고 좋은 차도 사고 가계도 넓히고 행복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부흥회를 하는데 저녁집회시간에 마지막집 집회에 하나님의 나라에 가면 무엇을 하며 살아왔냐고 하나님이 물의시면 무엇이라고 답변하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앞에서 핫도그만 굽다가 왔습니다. 하고 답변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내와 생각하여 선교사를 돕든지 신학생을 돕든지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번 돈의 반절을 선교사님과 신학생을 돕겠다고 하였습니다. (마원석목사님)

기도에 너무 늦은 때가 없습니다. 지금 기도하면 지금 역사하시고, 지금 기도하면 하나님의 가장 아름다운 때에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이 없는 것까지 가장 좋은 것으로 만드시기에 거절하는 것입니다. 마치 어머니가 자기이 칼을 달라하면 칼을 줄 어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자식이 떡을 달라하면 돌을 줄 어머니가 어디 있습니까?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하여 거절하시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이 우셨습니다.

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는 것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둘째는 자신의 십자가가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친구 사랑하는 나사로 까닭에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랑하는 사람의 고통에 대하여 진심으로 애통해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마음이 아파해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진정한 마음을 세상 사람들이 모릅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고린도후서 4장 4절에 “고린도후서 4: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마귀는 믿지 않는 자들의 눈을 어둡게 하는 이유는 그들을 어둠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스스로 교회에 발걸음을 옮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보통은 이웃과 내기에 졌을 때, 시어머니가 강권할 때, 부활절이나 전도행사때에 초대받을 때 외에는 교회에 가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굳이 교회에 갈 피룡가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의 무덤앞에 찾아가신 것처럼 그분이 먼저 그들에게 찾아가 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찾아갔을 때에는 이미 죽은 상태였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나 뵙기 원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나사로는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은 스스로 예수님께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언제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마리야와 마르다의 인도를 받아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적 무덤에 스스로 묻혀있습니다. 우선순위가 예수님이 아니라 돈이고 건강이고 취미생활이고 일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들은 무엇인가 중독되어있습니다. 마약에 술에, 경마에, 놀음에, 음난에 께임에 중독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들 스스로 무덤의 문을 열지 못하는 것입니다.

릭 워렌 목사는 6일 이메일을 통해 새들백 교회 교인들에게 아들의 죽음을 알렸다.

릭 워렌 목사는 이메일에서 아들 매튜가 금요일 저녁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면서 “어떤 말로도 지금 우리가 느끼고 있는 고뇌와 슬픔을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지난 30여 년 동안 우리는 여러 가지 위기를 여러 분들과 함께 했다. 아내 Kay와 나는 여러분들이 위기와 가족의 죽음을 맞을 때 나는 여러분들의 손을 붙들어주고, 여러분들과 함께 무덤 곁에 서고, 여러분들이 아플 때 기도했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여러분들의 기도를 필요로 한다” 고 덧붙였다.

새들백교회는 별도로 언론에 보낸 성명에서 “27세의 매튜는 놀랍도록 친절하고, 다정하며, 동정심이 많은 젊은이였다. 그의 맑은 정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안정을 주었다”면서 “불행히도 그는 정신병을 앓았으며 심한 우울증과 자살생각의 결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계속해서 “가능한 가장 좋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완전히 통제할 수 없었던 질병이었으며, 그의 정서적 고통은 그가 생을 마감하는 결정을 하도록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릭 워렌 목사는 아들의 생애를 회고하면서 그 자신이 고통가운데 있었지만 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친절했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이 매튜가 태어나면서부터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면서 “미국의 가장 훌륭한 의사들, 약품, 상담자, 치유기도에도 불구하고 정신병의 고문은 물러서지 않았다”고 말했다.

릭 워렌 목사는 “5일 저녁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만, 다음날 자기집에서 순간적으로 절망감을 느낀 매튜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말했다.

새들백교회는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워렌 목사와 가족들을 위한 기도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평강과 평화가 그들과 함께하여 이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릭 워렌의 편지 – 여러분의 기도들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사역자들에게.. 우리들은 33년 이상, 모든 종류의 위기들을 함께 통과해 왔습니다. 아내(Kay King)와 나는 여러분들이 위기나 상실에 직면했을 때 여러분들의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은총(특권)을 누렸습니다. 여러분들이 무덤가에 있을 때 여러분들과 함께 서 있을 수 있는 특권도 누렸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플 때는 여러분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특권도 누려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우리를 위한 여러분들의 기도를 요청합니다. 우리가 지금 느끼고 있는 깊은 고뇌와 슬픔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우리 새들백 교회의 오랜 교우였던, 27살 된 우리 막내 아들 Mattew가 오늘 죽었습니다. 매튜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았던 여러분들은 매튜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친절하고, 부드럽고, 열정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는 대단히 총명했고, 방안에 들어서면 누가 가장 고통스러운 사람인지 누가 가장 불안정한 사람인지를 민감하게 느끼는 은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튜는 그 사람들을 참여시키고 격려시키는 사람들을 연결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아주 가까이 있는 사람들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매튜가 태어날 때부터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는 것과 우울증의 깊은 흑암의 구덩이에 빠져 있는 것과 자살에 대한 충동에 사로잡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가장 유명한 의사들과 약들과 상담사들과, 치유기도자들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인 질병의 고통은 결코 극복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매튜는 나와 아내와 함께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한 후, 그의 집에서 순간적인 절망의 파도에 휩싸여 스스로 자기의 삶을 마치었습니다.

아내와 나는 자주 내 아들이 아주 가혹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지켜내려는 용기에 감탄하곤 했습니다.

나는 여러 해 전에 또 다른 구조가 실패한 후에 매튜가 했던 말을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매튜는 말했습니다. “아빠, 나는 하늘나라로 갈 거예요. 그런데 왜 빨리 죽어서 이 고통이 끝나지 않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는 또 다른 10년을 잘 지내왔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적으로 무덤에 있으면서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무덤을 걷어낼 힘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보기도 필요하고 나의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을 초청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치료가 임해도록 기도해야합니다.

마치 마르다와 마리아가 주님을 모시고 무덤에 예수님을 모시고 간 것처럼 우리힘으로 사망권세를 극복할 수 업고 무덤을 열지 못할 때에 주님을 무덤으로 모시고 가야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사역하시고 계시는 동안에 어디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요한복음 5장에 양의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수백마리의 냄세나는 양들과 수많은 병자, 가난한 자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세인과 서기고관의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세리인 마태의 집에 식사를 하셨고, 손가락질 받는 삭개오의 집에 가셨습니다. 사마리아의 여인에게 찾아가셨고, 그리고 영적으로 죽은 사람에게 찾아가셔서 병을 고쳐주시고 그리고 그들을 영적인 무덤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부교역자 시절에는 장례식장으로 가르고 가난하고 가정에, 그리고 주일날 결석한 성도드이 집에 고통당하고 있는 성도의 집에 병원심방에 주로 간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성원순복음교회도 다른 여느 교회보다 작은 교회입니다. 힘이 없고 능력이 없는 교회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이곳에 계심을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큰 교회도 물론 계시지만 우리주님은 낮고 천한 장소를 즐겨찾아오는 것입니다.

3. 믿지 않는 자들의 이름을 불려가면서 기도하십시오.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예산 ㄹ어는 목사님이 이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하셨습니다. 당시에 예수님이 나라로의 이름을 부르지 않으셨다면 베다니에 있는 모든 죽은 자들이 일어나 무덤으로 나왔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도할 때에 이름을 불러야합니다. 사람의 이름은 그사람의 인격이고 그사람의 됨됨이고 그 본질입니다.

이름을 부르는 것은 그 상태를 알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현재 어떤 상태로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고 그에게 환기 시켜주기 위하여 부르는 것입니다.

이름을 부르는 것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는 것은 그분의 인격과 삶을 통하여 내가 어떤 것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사로야 부르는 것은 창조주 예수님이 치료자이기며 나사라의 이름을 불러 그를 소생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실 때에 일어나는 역사가 바로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 모세야 모세야 시몬아 시몬아… 우리의 잘못된 생각, 변명을 부수신다. 하나님이 어떤 이의 이름을 부르실 때에 그분은 우리의 창조자, 공급자, 치료자, 친구, 선생님, 목자, 상담가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믿는 않는 자의 이름을 불러가며 죽은 영혼에게 예수님을 초대하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4. 수족을 베로 동친채로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수족을 베로 동인체 즉 수족이 묵여있습니다. 사탄과 마귀로부터 묵여있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관계가 형성되어있지 않고 사탄과의 관계가 형성되어있습니다. 사탄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영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어 교모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하고 그 수적을 묵고 있는 것입니다.

에수님은 마르다와 마리야의 인도를 받고 나사로의 무덤 앞에 섰습니다. 그로 많은 사람들이 나사로의 무덤 주위에 서있었습니다. 기도를 하고 그리고 나사로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이 광경은 모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놀라운 광경이였을 것입니다. 손과 발이 베로 싸인체 나오게 되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을 것입니다.

이 광경은 상상해보십시오. 나사로가 나오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베를 볏겨내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무덤에서 나온 나사로는 상당히 혼란 스러움을 보았을 것입니다 마리야와 마르다는 눈물과 기쁨의 웃음이 범벅이 된 얼굴로 나사로를 맞이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켜본 베다니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 들떠서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을 보라고 외치며 이곳 저곳을 뛰어다녔을 것입니다. 죽음의 속박에서 벗어난 나사로는 예수님을 끌어난고 그분이 이루신 일을 찬양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가 성경의 말슴을 듣는 여러분들은 무엇을 해야합니까? 예수님을 영적인 무덤에 갇힌 영혼들에게 찾아가 그들을 자유롭게 풀어 주시기를 간구해야합니다.

누가복음 4장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은 영적인 미라와 같습니다. 그들은 사탄에 묵여있고 눈은 영적인 천으로 두려있어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1) 가도를 멈추지 맙시다.

2) 예수님이 믿지 않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3) 예수님이 믿지 않는 자들을 찾아가 만나 주시기를 기도해야합니다.

4) 예수님이 믿지 않는 자들의 이름을 불러 주시기를 기도해야합니다.

5) 예수님이 믿지 않는 자들의 묶인 것을 풀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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