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0장 12절 인생의 자서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7월 13일
요한계시록 20장 12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序
우리 평강이가 아빠 요즘 싸이트 중에서 자서전을 써주는 AI가 있어서 인기라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도 스스로 자서전을 쓰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일제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살아온 날들을 정리하는 자서전입니다.
자서전 생각만하여도 즐겁고 기쁜 일입니다. 자신만의 이야기, 특별하고 소중한 일들을 정리하고 추억에 담아 두는 일이 얼마나 흥미롭게 행복한 일이 아닙니까? 설령 남들이 안 읽어주어도 자신만이 간직하고 있는 자서전 그 자체만으로 행복입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들, 그리고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들의 여정을 예쁜 삶의 이야기를 닮고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내 안에 숨겨진 소중한 기억들을 하나씩 찾아내서 예쁜 이야기로 엮는 것입니다.
태어난 장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군생활, 그리고 신학교, 개척하는 이야기, 성원순복음교회 온 이야기들, 행복했던 순간 뿌듯했던 순간들일 것입니다.
제가 가장 기억나는 것 중에 하나가 점촌에서 개척하기 전에 위장병으로 고생하면서 그곳 기도원에 있는데 매일 저녁마다 기도원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그 원장 여자목사님과 3사람이 예배를 드리는데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행복한 순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무엇을 먹을 때에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여행갈 때가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고 바라는 목사 안수식을 했을 때와 개척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에는 수 많은 자서전들이 있고 소설들이 있습니다. 자서전들이 영화화 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영화나 소설을 보고 감동을 받고 삶의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세상 사람들이 제일 만이 보는 영화중에 하나가 오징어게임입니다. 그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456억원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도전합니다. 어린시절 줄넘기 하다가 떨어져서 죽고 마지막으로 한 사람씩 죽어가는데 제일 마지막으로 어린 아이만 남고 다 죽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성기훈(이정재)배우가 자신의 딸 양육비를 위하여 게임에 참여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이병언이 미국에 있는 딸에게 돈을 전달하면서 영화가 끝나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 3에서 성기훈은 자신의 약속인 아이를 살리겠다고 약속함으로 자신이 스스로 떨어져 죽음으로 그 아이에게 456억원이라는 돈이 전달됩니다. 자본주의와 이기주의 인간적인 본성을 탐구하는 메시지로서 약자와 여성과 어린아이의 생명을 지키는데 초첨을 두었던 작품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범죄 소설을 쓰고, 어떤 사람들은 연애 소설을 쓰고, 어떤 사람들은 음식에 대한 소설을 쓰고, 어떤 사람들은 음난의 소설을 쓰고, 어떤 사람들은 무술의 소설을 쓰면서 인생을 살아갑니다. 모두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가장 흥미로운 소설은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는 이야기가 가장 흥미롭습니다.
-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장 12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하나님은 천국에서 우리의 삶을 다 보고 계시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낱낱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을 바꿔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CCTV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휴지조각 하나 버릴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지켜보고 있고, 그것을 기록하고 있다면 우리가 이 세상을 얼렁뚱땅 살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 인생은 나그네라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베드로전서 1장 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2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의 인생을 나그네라고 하였습니다. 돌아갈 본향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본향이 바로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세기 23장 3절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 4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
히11:9절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옛날 성경에서는 우거 寓居(붙어살 우, 살 거) 10절에 더 나은 본향 즉 하늘에 있는 본향을 사모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야곱도 나그네 인생을 살았습니다.
창세기 47장 9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다윗도 나그네 의식을 강하게 가지고 살았었습니다.
대상29:15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사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가 이 땅에 영원히 머물 수 없는 나그네들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아니 우리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도 이 땅에 천년 만년 살 것처럼 이 세상의 것들에 집착해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라도 영원한 나라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받아서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심을 받았습니다.
민수기 9:17구름이 성막에서 떠오르는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곧 행진하였고 구름이 머무는 곳에 이스라엘 자손이 진을 쳤으니 18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였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쳤으며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무는 동안에는 그들이 진영에 머물렀고
요한복음 14장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무디 목사님은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영국에서 길에 다니는 사람을 보면 그분의 신분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혼자 터덜터널 걷는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이요, 한 사람이 뒤 따른 사람은 유산을 남겨줄 수 있는 사람이요, 두 사람이 이상이면 명성과 지위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성도들은 비록 가난한 성도라 할찌라도 우리 주위에 두분이 따라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그 분은 선한분과 인자하신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23편에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갑옷과 솔기와 같은 인생
왕상 22:34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내가 전쟁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왕하 3:21 ○모압의 모든 사람은 왕들이 올라와서 자기를 치려 한다 함을 듣고 갑옷 입을 만한 자로부터 그 이상이 다 모여 그 경계에 서 있더라
아합이 입은 갑옷은 정말 튼튼하고 단단한 왕의 갑옷입니다. 왕은 나라에서 가장 좋은 갑옷을 입을 것입니다. 장인이 짜놓은 가장 좋은 갑옷을 입고 출전하였을 것입니다.
갑옷을 입기 전에 여러분 실험을 했을 것입니다. 왕이 입는 갑옷에 화를 쏴보기도하고, 칼로서 베어보기도 하고 가장 좋은 상태로 만든 갑옷입니다. 갑옷만 입으면 불편해서 입지 못합니다.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솔깃을 만듭니다. 솔깃은 갑옷과 갑옷의 연결 부분입니다.
인생 팔자 말한마디에 달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석렬 전대통령이 계엄이라는 말을 하지만 않았어도 이재명 대통령은 감옥에 있을 것인데, 윤석렬 대통령이 계엄을 통하여 나라를 계몽하려다가 자신이 감옥을 가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참 세옹지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차, 가장 좋은 비행기, 가장 좋은 음식들을 먹었다가, 이제는 가장 좋치 않는 곳으로 가서 험악한 세월을 인생을 살게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참으로 아풉니다. 그래도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살았는데 우리나라는 나라의 지도자들을 존경하지는 않아도 처절하게 짖밟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마음이 아쁨니다.
솔기는 연약하고 약한 부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취약한 부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솔기의 부분을 통하여 아합이 죽음을 당하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생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잘못해서 콧털을 뽑았는데 그곳을 통하여 세균이 들어가 뇌가 망가지고 죽음에 이른다는 의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의사들은 한의사들을 무시합니다. 혹시라도 침을 놓다가 세균이 사람 몸으로 들어가 생명을 위협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솔깃은 우리의 아킬레스건과 같은 것입니다.
아킬레스건은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된 용어이며, 아킬레스는 어머니 테티스가 스틱스 강물에 담가 불멸성을 얻었으나, 발꿈치는 물에 닿지 않아 그 부분이 유일한 약점이 되었다는 이야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유래하여, 아킬레스건은 신체적 또는 정신적 약점, 또는 어떤 조직이나 시스템의 취약한 부분을 의미하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이스라엘왕 아합과 유다의 왕 여호사밧이 전쟁을 하게 됩니다. 아합왕은 변장하고 전투하게 됩니다. 아람왕이 지휘관 32명에게 오직 아합왕과만 싸우라고 말합니다. 무심코 손 화살이 아합왕의 갑옷 솔기에 꽂히게됩니다. 아합왕은 자신의 전차병에게 내가 부상을 입었으니 전차를 돌려 여기서 빠져나가자 하였으나, 하루 종일 전투가 치열하게 됨으로 죽을 때에 상처에서 흘러내리는 피가 전차 바닥에 흥건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 솔깃은 가장 연약한 부분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군이 쏜 무작위 화살이 자신의 솔깃에 맞았습니다. 피가 한 방울 두방울을 떨어져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개들이 피를 핥아먹데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차는 창녀들이 목욕하는 사마리아 연못에서 씻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개들이 와서 그 피를 핥아먹었습니다.
열왕기상 22장 37 ○왕이 이미 죽으매 그의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왕을 사마리아에 장사하니라 38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 갑옷과 솔깃의 예수님의 예화
예수님은 누가복음 12장에서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찾아와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누워주게 하소서 하니 예수님이 누가 나를 너희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는냐 하시면서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그리고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그리고 마태복음 6장과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23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27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28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아무리 좋은 갑옷을 준비하고 살아도 않됩니다. 위험을 피하기 위하여 훌륭한 갑옷을 입어도 않됩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면서 쇼핑하고 죽이려고하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하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합니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결론입니다.
장저민과 후진타오는 10년하고 물러났는데 시진핑은 공산당 내부에는 오랫동안 ‘집단 지도 체제’라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었고, 최고 지도자의 임기는 10년으로 제한하는 것이 관례처럼 여겨졌지. 이는 특정 개인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고 안정적인 권력 승계를 위한 장치로 볼 수 있었어. 시진핑 주석은 이 관례를 깼습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2025년까지 계속 공산당 총서기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유사라는 사람이 시진핑 권력에 대하여 반기를 들려는 입장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권력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인생도 영원히 사는 분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