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장 1절 첫사랑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3월 9일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1. 서론

1세기에 로마의 박해로 인하여 재산, 생명이 위협 받던 시기에 예수님을 믿는 것은 큰 모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처럼 안전하게 예수님을 믿는 것은 복 중에 복인 것입니다. 이러한 박해로 인하여 그들은 순교를 하거나, 숨든지, 다른 나라로 도망하여 생명을 연장했습니다.

 

로마황제는 자신을 주로 부르게 하였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오직 주님이 예수 그리스도가 주로 고백하기 때문에 그들은 박해를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1세기 초에는 교회의 교리가 정리되지 않았던 시절에 그들의 신앙을 위협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거짓교사들, 이단들, 정통주의 유대인들입니다. 그들로 인하여 교회가 분열되고 교회가 파괴되었던 것입니다. 이 때에 고령인 사도 요한은 7교회에 주시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하여 어려운 가운데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지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사도행전에서 나타난 에베소 교회

사도행전(19장) 사도 바울이 3차 전도여행중에서 바울이 약 3년동안 머물면서 사역한 곳입니다. 바울은 유대인의 회당에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유대인들의 반대에 부딪히자 두란노 서원으로 이동하여 2년동안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하였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교회에 안수할 때에 방언과 예언의 놀라운 오순절적인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표적이 따르게 되었습니다.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낳고 악귀가 떠나가는 기적이 일나고, 많은 사람들이 주를 믿고 마술 책들을 모아 불태우는등 영적인 대 변혁이 일어났습니다. 은장색 데메드리오는 우상을 만드는 사람으로 수입이 줄자 소동을 일으켜 바울의 동행들을 붙잡고 위협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전라도 지역과 경상도 지역에는 엄청난 차이의 복음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전라도 지역에는 예수님을 믿는 복음화율이 30%달하지만 경상도 지역에는 10% 정도 밖에 안됩니다. 경상도 지역은 불교와 유교적인 전통이 강한 곳입니다. 반면에 복음화 율이 가장 높은 전라북도는 약 26.3~28% (전국 시도 중 최고 수준) (신안군 등 일부 도서 지역은 35%가 넘기도 함), 경상남도: 약 8.5~10.5%, 대구광역시: 약 12%, 부산광역시: 약 10.4~12.1%, 울산광역시: 약 10~11%.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이 지역의 개신교 신자 비율은 약 30~32% 내외로, 타 권역보다 5~9% 가량 높게 나타납니다. 고학력 및 전문직 종사자, 해외 생활 경험자가 많은 인구 특성이 기독교 수용과 인맥 형성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낮은 지역: 상대적으로 광진구(약 16.8%), 은평구 등이 복음화율이 낮은 편에 속합니다. 서울지역은 평균 20-25%정도입니다.

 

 

  1. 본문 말씀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일곱별은 주의 종들을 의미하고, 촛대는 주의 교회를 의미하고있습니다. 오른손으로 붙잡았다는 것은 주님이 운행하고 계시고 교회 사이를 거닐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우리 주님은 멀리 있는 분이 아니라 우리 주님은 오늘도 우리 교회를 거닐고 계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을 축복하는 말씀입니다. 한 교회를 세우고, 한 교회를 이곳까지 오게한 성도들의 기도와 봉사와 헌금과 헌신들을 아신다고 하였습니다.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대한 말씀은 이러합니다. 만물의 머리되신 예수님 안에서 통일되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편지하는데 크게 2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교회의 정체성 (1장-3장)

만세 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셔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만든 교회는 만물이 그 안에서 충만하게 되며 교회를 통하여 유대인과 이방인의 담을 허무시고 화평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2) 성도의 삶과 영적 전쟁 (에베소서 4~6장)

교회에서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으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인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시는 것을 힘써 지키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옛 습관을 버리고 하나님의 의와 진리와 거룩하심으로 새사람을 입으라고 하셨습니다. 가정에는 아내와 남편, 부모와 자녀, 종과 상전에 대한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며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라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에서 에베소 교회 장로들과 작별하며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는 비장한 고별 설교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또 예수님의 능력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얼마나 됩니까? 우주공간의 너비와 길이, 우리 주님의 사랑이 높이와 깊이는 얼마나 되는줄 아십니까?

 

에베소서 3장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1.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예화) 매일 술먹고 들어오는 남편의 발에 안수하면서 기도하는 어느 여집사님의 간증이 생각이 납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3번 놀란다고 합니다.

1) 나 같은 죄인이 천국에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고 감사하고

2) 천국에 올 수 없다고 생각하는 저 성도가 천국에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고

3) 천국에 꼭 갈 것이라고 믿었던 분들이 지옥에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란다는 간증입니다.

 

복음성가에 “….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생각이 납니다.

유년주일학교 시절에 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해 명랑하게 솟아 오른다. 손에손 마주잡은 우리 어린이 발걸음 가벼웁게 찾아 가는 길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집 아 진리의 성경 말씀 배우러 가자

 

SFC 대구 서현교회, 인천의 제일장로교회에 수련회에 참석했던 일들, 도곡산 기도원에 올라 기도하던 모습, 삼각산에 올라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던 생각, 오산리 금식기도원에 올라 기도하던 일들입니다. 우리 집사님을 위하여 기도하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우리 안수집사님과 함께 청년들과 함께 필리핀 윤정열목사님과 김종국선교사님의 사역지를 돕던 일들도 생각납니다.

 

오늘은 한국, 내일 세계를 위하여 하면 구호를 외처가면서 복음을 증거했던 기억들이 생각이 납니다.

 

이 당시 에베소 교회에서도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헌신하고 땀 흘려 기도하고 성령을 받았던 일들이 그들에게 자양분이 되어서 교회가 성장하게 되었고 함께 순교하자면서 믿음의 승전가를 울리면서 바울과 함께 울었던 에베소 교회의 장로님들과 성도들이 생각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에베소의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1. 책망할 것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처음 사랑, 처음 성원순복음교회에 왔을 때에 지동현 권사님이 건강한 모습, 김예기 권사님이 새색시 같은 모습, 고등학교 졸업반 빛나와, 재수를 하고 있는 범섭이, 젊은 청년들, 함께 해왔던 모든 성도들입니다. 저는 이곳에 왔을 때에 얼마나 즐겁고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에 평생에 내 마음대로 살 수 없었던 장막이 교회 밑에 지하실 공간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모가 보았을 때에는 힘들고 어려운 순간입니다. 저는 이 성원순복음교회가 평생에 잊지 못할 교회요 나의 생명과 같은 교회입니다. 세상에 어느 교회와 바꿀 수 없는 교회입니다. 내가 평생 사랑하고 헌신해야할 교회인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성도들에 대한 감사가 없어지고 어느 순간부터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성전을 지으면서 교회의 빚을 갚아가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는지 감사 대신에 불평이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로인하여 질병에 걸리게 되고 마음의 병까지 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의 환경을 만드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김재복집사님의 가정이 충주에서 오고, 임경애성도가 등록하여 활력을 더하고, 편정자목사님이 2부예배를 드리게 됨으로 성도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새벽기도회 시간에 성도들이 모여서 기도하게 될 때에 교회에 생기가 생기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1. 심판이 아니라 소생입니다.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어디에서 떨어졌는지 떨어진 지점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에서 뜨거운 사랑과 감격에서 멀어진 상태를 뜻합니다.

 

에베소 교인들이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에 그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사도행전 19장에서 귀신들이 떠나가고 놀라운 이적과 이사가 있었던 일들로 인하여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하나님의 일들을 알고 두려워서 주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들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마술 책들을 불살랐으며 그 책값만 은 오만이나 되었습니다.

 

  1.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순수한 사랑이 식고 신앙이 형식화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생각하여 보라 기억하여 보라 막연한 반성이 아니라 어디에서 사랑이 식어졌는지 구체적으로 어느 순간 어느 때에 형식적으로 변했는지 생각하여 보라고 하였습니다. 교회가 그냥 내버려 두면 점점 쇠태하여져서 유럽 교회처럼 건물만 있고 성도들은 없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할 할 단계는 3단계입니다.

첫째로 생각하여

둘째 회개하고

셋째 첫사랑을 회복하는 단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생각하기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본래의 뜨거웠던 모습이 어땠는지 스스로를 직면하는 과정. 신학교 다닐 때에는 아골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서 필리핀에 다톡트릴에 교회를 세우고, 그린발리에 교회를 세우고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열심히 선교하고 전도하였는데 지금 조금 편한 곳으로 인도해 달라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기억하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갈릴리에서 베드로를 부르시고 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길갈을 기억하라고 말씀합니다. 벧엘로 올라가라고 말씀하십니다.

 

회개하기: 잘못된 방향을 인지하고 단순히 후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향을 돌이키는 결단. 우리 사모가 열심히 새벽기도회 철야도 하고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였지만 지금 정년퇴직 후 점점 신앙이 약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인생이 되어야합니다.

 

첫사랑 회복해야 합니다.

중고등부 다닐 때에 열심히 성가대 연습도하고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을 늘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베이스를 넣어 화음을 넣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데 주변에서 보기 좋치 않다고 하여 부르고 있지 않지만 찬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가대에서 베이스를 맡아서 열심히 하던 생각들).

성경읽는 것이 좋고 행복했는데 (우리 교회에서 새벽기도 시간에 김성애권사님, 정서남권사님, 김재복집사님이 성경 통독을 하던 때)

 

그렇치 않으면 촛대를 옴겨놓는다고 하였습니다.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촛대를 옮겨놓는다는 것은 교회의 자격을 박탈하겠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교회로서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의 존재와 가치와 사명을 상실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촛대를 옮겨놓는다는 것은 성령의 임재와 은혜의 중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영적으로 메마르고 영적인 흑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현재 터키에 있는 에베소 교회는 회복하지 못하고 교회의 흔적만 남기고 모두 사라졌습니다. 수많은 유럽교회들이 건물만 남기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돌로도 아브라함을 자손을 만들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3장 9절: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오늘날 모든 신앙인에게 주시는 최종적인 보상과 회복의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폴리갑(Polycarp) 86세의 고령이었던 폴리갑은 로마의 박해로 체포되었습니다. 당시 총독은 그의 인품을 아까워하며 이렇게 회유했습니다. “예수를 모른다고 한 번만 부인하고 가이사를 주님이라 부르면 살려주겠다.” 이때 폴리갑은 그 유명한 고백을 남깁니다. “86년 동안 나는 그분을 섬겨왔으나 그분은 한 번도 나를 저버린 적이 없으셨소. 그런데 내가 어떻게 나를 구원하신 나의 왕을 모독할 수 있겠소?”

 

이기는 자는 이만희씨가 아닙니다. 고유명사가 아니라 이기는자는 박해와 유혹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킨 모든 그리스도인을 가리키는 복수적인 의미의 표현입니다. 요한일서 5장 5절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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