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장 1절 처음과 마지막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1월 22

요한계시록 17장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2000년 2월 22일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144번지 3층 당구장 상가에서 개척하여 지금까지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서부지방회에 가면 지금은 원로목사님이 되신 김진환목사님, 박정근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개척하는 곳마다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했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자신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부흥의 막차를 타신 것 같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제가 개척할 때에 주신 말씀은 어떻게 하면 부흥이 이루워질까하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우리나라가 1950년, 60년, 70년, 80년, 90년까지 50년동안 부흥의 파도를 타기 시작하여 1000만 성도로 부흥하였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오면서 개척교회들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큰 교회들이 점점 성도들이 줄어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2010년, 2020년, 앞으로 남은 사역들이 얼마나 더 사역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부흥을 타게 될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제가 24년동안 목회하면서 주일날 나오시는 성도님과 그리고 새벽기도회 이 지역에서 나오는 성도님의 양상이 완전히 다릅니다. 주일날만 나오는 성도님들은 예전에 부흥의 마지막 열차를 타신 성도들이라서 이 성도분들이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우리교회는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 새벽기도회 나오시는 성도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이 처음 첫 차를 타는 듯 저에게 큰 힘을 주고 저에게 용기를 주어 계속적으로 목회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십니다.

이제 목회하는 저에게와 후배 목사님들에 어떻게 하면 부흥의 탈 수 있을까 하면서 곰곰히 설교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 모든 성경은 짝을 이루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사야 34장 16절에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단들 특별히 이만희는 구약, 신약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이 그 짝이라고 설명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우리말 성경에서는 주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 짐승들 가운데서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겠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짐승은 없을 것이다. 주께서 친히 입을 열어 그렇게 되라고 명하셨고 주의 영이 친히 그 짐승들을 모으실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I. 출애굽기와 요한계시록의 비교
1. 독한 종기
요한계시록 17장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출애굽기 9장 8절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9. 그 재가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2. 바다가 피가 됨
요한계시록 17장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출애굽기 7장 1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애굽의 물들과 강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내밀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되리니 애굽 온 땅과 나무 그릇과 돌 그릇 안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3.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
4.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6.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출애굽기 12장 29.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30.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4.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을 태움
8.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출애굽기에서 7번째 우박재앙, 불의 재앙, 9번째 재앙 흑암의 재앙입니다.
출애굽기 9장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국에 우박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게 하라 23.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우렛소리와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24. 우박이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나라가 생긴 그 때로부터 애굽 온 땅에는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5. 짐승의 종기
10. ○또 다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11.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출애굽기 9장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9. 그 재가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10. 그들이 화덕의 재를 가지고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생기고

6. 강물이 말라버림 (개구리 재앙)
12. ○또 여섯째 천사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었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어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출애굽기의 개구리, 이, 파리의 재앙입니다.
출애굽기 8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온 땅을 치리라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2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 있는 곳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1. 네가 만일 내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 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이 사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22. 그 날에 나는 내 백성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될 것이라

7. 우박의 재앙
17.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21.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출애굽기 9장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국에 우박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게 하라 23.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우렛소리와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24. 우박이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나라가 생긴 그 때로부터 애굽 온 땅에는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II. 짐승의 피와 예수님의 피 (보혈)
히브리서 9장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시대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짐승들의 피로 서 정결함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에 오면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속죄하셨고, 단번에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수색에서 개척하여 이곳으로 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한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저와 우리처가 같은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의심할까봐 하나님이 미리 우리 부부에게 보여주신 꿈이였습니다.

우리교회 위에 있는 산이 성미산입니다. (홍익재단측은 2006년에 578억원을 들여 성미산 땅을 매입해 부속 초·중·고의 이전을 추진) 그 산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이 약 10명 남아있는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미산 앞에 홍제천으로 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앞 홍제천에서 평강이가 물고기를 잡아오는 꿈을 꾸었는데 고기가 작은 것입니다. 왜 하나님 큰 고기가 없습니다. 네가 말씀의 물이 부족하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복음성가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있는곳 내 주의 강가로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내 주의 사랑있는곳 내 주의 강가로 갈한 나의 …”

우리 교회에 큰 물고기가 왔습니다. 윤석전 목사님교회 다녔던 교인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그곳에 가게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쁜지 우리 모든 성도들과 함께 심방을 하였는데 1개월 다니고 다른 교회로 가게되었습니다. 또 순복음인천교회 성도인 안수집사님이 오셨는데 이00 안수집사님입니다. 그 성도도 다른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 은혜의 강물을 깊이를 더하시라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5장 6-8절에 성령과 물과 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성령이 있어야하고, 말씀의 물이 있어야하고, 피인 예수그리스도의 피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물이란 것은 바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물입니다. 벧전 3장 20절에 노아의 날 방주 예배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으므로 멸망하였고 물로서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함을 받은 자가 겨우 여덟명이라고 하였습니다.

피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라고 우리가 배웠습니다.

성령은 요한복음 15장 26절의 말씀 처럼 예수님의 영입니다.

성경은 물에 대하여 말씀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에는 에덴 동산에서 시작된 강이 비손, 기혼, 힛데겔, 유프라테스 네 개의 강으로 나눠 흐른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삭의 아내 리브가를 만나는 장소도 우물가이고, 야곱도 우물가에서 자신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모세와 아내 십보라도 모두 우물가에서 만났습니다. 사마리아 여인도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물은 생명입니다. (신명기 6장 10절 13절에 우리가 파지 않은 우물과 우리가 심지 않는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

요한복음 4장 14절에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어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원로목사님들은 막차를 타시고 목회하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이제 첫차를 타고 목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엘리사벳은 늙은 여자가 마지막 율법시대의 선지자인 세례요한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젊은 여자 마리야가 아기 예수님을 임신하고 엘리사벳의 집에서 늙은 여자와 젊은 여자가 조우합니다. 구약과 신약이 만나는 것입니다. 연결지점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물론 이시대에 목회하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꿈속에서 우리 성도들을 이끌고 예배드리러 가는 장면들을 상상해보곤해였습니다. 핍박이 많고 어려움이 많아도 예수님의 말씀을 들고 목회하고 있습니다. 네가 세상을 이겼으니 너희들도 이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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