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님께 귀한 옥합을 드릴 수 있는 이유는, 주님께서 물질적인 것은 물론 영적인 모든 영역까지 다스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한 발은 교회에, 한 발은 세상에 걸치듯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 계신 곳에 온전히 머물기를 원해야 합니다. 설령 그곳이 죽음의 자리가 될지라도, 우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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